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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 고등학생들의 해외 입시를 구제해보겠다는 사명감으로 뭉쳤다 모두가 윤택한 입시 생활을 통해 성공적으로 졸업하는 그날까지 &#x1f942;</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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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7T08:1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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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 입시, 랭킹이라는 숫자 뒤에 숨겨진 공식 - 대학 입시 순위표가 중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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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3:32:21Z</updated>
    <published>2026-05-04T03: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데이터는 단연 순위표입니다. 아이비리그, Top 10, US News 랭킹... 물론 숫자는 명확한 지표가 되지만, 오로지 순위만 보고 학교를 결정하는 것이 과연 전략적인 선택일까요?  미국 교육의 핵심은 다양성입니다. 5,300여 개가 넘는 대학들은 저마다의 색깔과 인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에게 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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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 순위만 높으면 장땡? - 도대체 유학을 갈 때&amp;nbsp;&amp;nbsp;학교 선정은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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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0:14:17Z</updated>
    <published>2022-09-27T06: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입시를 앞두고 지원할 대학을 고를때에 순위를 기준으로 고르곤 한다. 무조건 상위 10%의 대학들, 또는 아이비리그. 물론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순위 또한 대학들을 나타낼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지표이니까. 그렇지만 다른 모든 요소들을 배제하고 오로지 순위만 고려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 선택일까?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2-u35eSJRhBF-3NonS8XvaE-c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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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pplemental portfolio로&amp;nbsp;재능 뽐내기 - 원하는 대학에 나를 더 어필하고 싶지는 않았나요? 그렇다면 이게 정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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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2:25:58Z</updated>
    <published>2022-09-26T05: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Supplemental portfolio  &amp;gt; 포트폴리오, 전공자들만 내는거 아니었어?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재능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중에는 뛰어난 미술 실력, 또는 화려한 운동 능력 등이 포함되기도 한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재능의 소유자라면, 이 글을 놓치지 않고 다 읽기를 추천한다. 당신의 이러한 특별한 재능을 대학교에 생생하게 보여주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unTMR4x55bIEHD94DyJnbO0Pa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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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 SAT를 혼자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소소한꿀팁 - 나만 AP, SAT 혼자 공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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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4:43:18Z</updated>
    <published>2022-09-20T00: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 1년에 AP 7개, 감당 가능? 고등학교에서의 마지막 1년, 나는 미쳐있었다.  졸업을 1년 앞둔 상황에서&amp;nbsp;7개의 AP 수업들을 듣게 되었는데, 이 수업들을 모두 감당하는 동시에 5월에 있을 시험을&amp;nbsp;혼자&amp;nbsp;준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었다.&amp;nbsp;당시의 나는 과거의 나를 미친 듯이 탓하며 열심히 발버둥 쳤고 다행히 AP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v0uyr3dzvY1JxwIirpOZ9dvNn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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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먼앱은 나만 글 잘 써서 되는게 아니더라고 - 제 3자가 평가하는 나: 추천서 파해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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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7:47:04Z</updated>
    <published>2022-09-19T03: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 추천서&amp;hellip;? 도대체 왜 요구하는 거야  &amp;ldquo;얘는 어떤 친구야?&amp;rdquo; 우리가 흔히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때 묻는 말이다. 이미 이 사람을 잘 알고 함께 해본 사람의 대답을 통해서 어떠한 사람인지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이 관계를 친구와 친구 사이에서 대학교와 고등학교로 확장해보자. &amp;ldquo;이 학생은 어떤 학생인가요?&amp;rdquo;라는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K6QwuugKjsLI5ceLKSC2arpPE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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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 입시에 돈 많이 썼는데. 그러지 말걸. - 대학생이 되고 나서 알았다. 내 입시는 비효율의 끝판왕이었다는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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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55Z</updated>
    <published>2022-09-19T02: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SAT, AP, IB&amp;hellip; 정신없이 공부하고 스펙 쌓기를 반복하다 꿈에 그리던 대학에 들어간 후 가장 먼저 하게 된 생각은 이거였다.&amp;nbsp;&amp;ldquo;아, 우리 엄마 입시에 돈 많이 썼는데.&amp;rdquo;  수천만 원을 쏟아가면서 결국 대학에 입학했지만 지금 드는 생각은 하나다. 그러지 말걸.   &amp;gt; 그래서 우리가 뭘 할거냐면... 입시를 끝낸 지 1~2년도 안 된 나와 내 친구들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A0LaZQS1_abOrdOmpFTinrzP4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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