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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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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drud12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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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할 수 있는 것 부터 천천히 풀어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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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04:5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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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커넥터스&amp;gt; 리뷰 - 물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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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8:57:02Z</updated>
    <published>2022-03-30T17: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물류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물류를 잘 알지 못한다. 물류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운 것도 아니고, 전통적인 물류 업무를 경험해보지도 못했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이 '물류'라는 키워드를 더욱 공부하려 하고 경험해보려 노력하고 있다.  요즘 같은 시대엔 '정보'를 구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나도 이 '정보'를 통해서 물류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간접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wh3wJwO1Ze6F7Tizy1aOOuT4aJE.PNG" width="3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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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분기 결산 일기. - 물류 이야기는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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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8:57:05Z</updated>
    <published>2022-03-16T16: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버킷리스트 #1_'인터뷰를 하다.' 2월 중순,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저의 생각을 정리한 글을 브런치에 게시했습니다. 그리고 그 글을 통해 너무나 감사하게도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커넥터스'의 하진우 기자님께서 먼저 인터뷰 제의를 주셨고, 생애 최초로 '인터뷰' 라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단지 인터뷰를 경험했다는 것에 대한 기쁨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OH_yVN6qERtFYZrOx20tApIBY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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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T, '퀵' 접지 않았습니다! - 만만치 않은 퀵 시장, 더 만만치 않은 카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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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14:42:56Z</updated>
    <published>2022-02-22T05: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라스트마일 잡아라&amp;rdquo; 카카오모빌리티, 물류 스타트업 잇단 인수&amp;middot;투자_조선비즈  카카오모빌리티가 또 한 번 라스트마일 기업 인수합병을 진행했다. 바로 도보 배송 '엠지플레잉'과 &amp;nbsp;당일배송 플랫폼 '오늘의픽업' 이다. 두 서비스는 각각 19년도, 20년도에 론칭하여 비교적 최근에 시작한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으로 시장의 니치마켓을 공략함으로써 단기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02qCGyC0cBV5ZUk6lLiGrULTI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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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시장, 꼭 배송해야 합니까? - 전통시장 플랫폼은 '하이퍼로컬' 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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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00:33:30Z</updated>
    <published>2022-02-15T08: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시장 플랫폼은 '하이퍼로컬' 이어야 한다.  서울시는 금년 상반기(3~5월) 동안&amp;nbsp;3가지 물류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는 물류 공동배송망(3월), 두 번째는 전통시장 새벽/당일배송(4월), 마지막으로 시청 내 로봇 택배(5월)가 바로 그것이다.  세 가지 주제 모두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지만, 그간 물류/유통 산업계의 숙제 같았던 내용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I8_IizGX6nZ75yRGImDdseu7i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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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총 175조 증발, '이것'이 문제? - 공급망과 주식 경제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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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13:58:56Z</updated>
    <published>2022-02-02T03: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1월에만 코스피, 코스닥의 시총 175조가 증발했다고 한다. 19년 말 코로나라는 전례 없는 전염병의 창궐과 함께 전 세계 주식시장은 한 차례 폭락을 맞이 했었다. 하지만 2008년 리먼사태로 경험치가 쌓인 것일까. 시장의 폭락과 동시에 미국의 연준을 비롯한&amp;nbsp;각국 중앙은행들은 매우 선제적이면서 공격적인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장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BWOe8W5QcJ4Gpqmqu1IF2Fnp0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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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카' 의 모빌리티 슈퍼 플랫폼 도약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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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20:21:17Z</updated>
    <published>2021-12-29T13: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Fact Check. ㅁ 지난 10일 공유 주차장 서비스 '모두의주차장' 운영사인 모두컴퍼니 인수 발표 ㅁ 16일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일레클'의 운영사인 나인투원 인수 완료 발표 ㅁ 스트리밍 모빌리티&amp;nbsp;서비스&amp;nbsp;강화 목적 ㅁ 쏘카 : 공유 차량 플랫폼의 독점적 위치 강화와 함께 추후 '모빌리티 슈퍼앱' 으로 진화할 것 1. 쏘카가 '모두의주차장' 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s4VT8Vedz15aCfWUScC5Zx54J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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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지는 배달대행시장, 1등은 누구? - 라스트 마일(Last mile)기업들의 새로운 가치평가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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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00:33:30Z</updated>
    <published>2021-11-19T08: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한 이후, 가장 눈에 띄게 성장한 산업을 꼽으라면 당연히 배달 시장을 빼놓을 수 없다. 2017년 2조 4천억 원이던 시장규모가 2020년도엔 17조 6천억 원으로&amp;nbsp;집계되며, 연평균 성장률 85.4% 라는&amp;nbsp;놀라운 수치를 기록했다.  음식 배달하면 으레 배민, 요기요 등 배달 중개 플랫폼이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최근엔 여기서 발생한 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xi_2itIi-xLBfgGTY3a4GEZQQ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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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 잡러'들이 물류를  변화시키는 법 - 음식 배달과 N 잡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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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4:58:36Z</updated>
    <published>2021-11-10T1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N잡러'와 온디맨드(On-Demand)서비스 7~80년대,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의 가치가 같은 곡선을 그리며 상승한 시기. '돈 = 근로 시간을 투자한 만큼 창출'&amp;nbsp;공식이 가능. 90년대, IMF 이후 근로소득의 가치가 낮아짐. 노동에 대한 전통적인 가치가 조금씩 해체 90~00년대, 아직까진 돈을 벌기 위해 '근로', 즉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일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c0WPWgILtmj26NdbehP1KWBvl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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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배달된 음식은 뭘까? - 알쓸신잡, 택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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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0:59:18Z</updated>
    <published>2021-10-07T16: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핸드폰을 가장 많이 울리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개인적으로는 코로나 관련 '안전 안내 문자'가 아닐까 싶다. 처음 재난문자가 왔을 땐 일일이 확진자 수도 체크하면서 인근에서 확진자가 나오진 않았는지 가슴을 졸이곤 했는데, 이젠 이마저도 무뎌져서 굳이 알림을 켜놓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이 재난문자 이전에 사람들의 휴대폰 알림을 가장 많이 울린 메시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7sxwDaiR8qzYkHj_7RF1E1uE0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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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8,300만원 받는 택배기사 - 택배 산업 관련 기사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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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15:41:29Z</updated>
    <published>2021-10-06T17: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인터넷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하나 보았다.  기사에 따르면,최근 택배업 지원하는 젊은 연령층이 많다고 한다. 인터뷰를 한 현직 택배기사들은 직장인처럼 상하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고, 또래에 비해 높은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기사 본문에선 MZ세대 택배기사들의 공제전 월평균 수입이 694만원(연평균 8,238만원)으로, 19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FSgi_l-m-w-ZFtsJm4zCVRpfU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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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퀵커머스의 성장, 플랫폼의 흑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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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03:32:21Z</updated>
    <published>2021-09-30T16: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의 민족을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메인 화면에 항상 대문짝 만하게 걸려있는 'B마트'라는 카테고리를 한 번씩은 봤을 것이다. '초소량 번쩍 배달'을 내걸고 나온 비마트는 생필품부터 식재료 등 대형 마트에서 취급하던 품목들을 1시간 이내 배송하는 이른바 &amp;lt;퀵커머스&amp;gt;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퀵커머스 서비스는 처음 호기심으로 구매를 했던 소비자들도 어느새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_DdL109sMJGsGZnQPXy7mwU9_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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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0원이 뭐라고! - 배달 라이더는 왜 시간에 예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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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7Z</updated>
    <published>2021-09-20T08: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앞 돈가스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두 조각쯤 입에 넣었을까, 아까부터 밖에서 기다리던 라이더가 급한 듯 문을 박차고 들어온다.  &amp;quot;아까 나온다고 해놓고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거예요?&amp;quot; &amp;quot;어떤 거 가져가시죠?&amp;quot; &amp;quot;피자 돈가스요&amp;quot; &amp;quot;어..잠시만요 죄송해요 주문이 꼬인 것 같은데, 잠시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죄송합니다&amp;quot;  &amp;quot;예? 아니 장난합니까?!&amp;quot;  이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vTxI4LsuccW9BIW-tYBtXC2W-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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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우주, SKT와 아마존이 그리는 구독 경제 - 11번가의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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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03:13:40Z</updated>
    <published>2021-09-19T10: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로 대표되던 '구독' 모델이 이제는 전 산업에 걸쳐 뚜렷한 패러다임으로 제시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쿠팡의 와우 멤버십을 필두로 산업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종합 구독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SKT의 종합 구독 플랫폼 'T우주'가 출범을 알렸다. 더불어 이 T우주 서비스에 국내 점유율 4위의 오픈마켓 '11번가'와 전 세계 1위 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gY%2Fimage%2FIh6O-LkDt6xonJc22cWDMPx3K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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