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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변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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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함영석 변리사입니다. IP에 대한 이야기들과 삶에 대한 이야기들로 소통합니다. 작게나마 누군가에 도움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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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1T11:0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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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빼보면 알게 되는 것 - 더 큰 삶의 열정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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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0T05: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을 빼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다. 더구나 젊은 시절에 한창 힘이 나고 열정이 날 때 힘을 뺀다는 것은 열심히 달리는 기차를 갑자기 멈춰 세우는 것처럼 힘 빠지는 일이었다. 그런데, 막상 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열심히 낼 힘도 점점 사라지고, 어떤 면에서는 그럴 열정도 점점 식어갈 때쯤 내가 가진 힘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그 힘을 어디에 써야 하나 선택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sKY8zkZgOqoL7pNBElukVSFLp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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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다리기 - 이길수만은 없는 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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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1:40:22Z</updated>
    <published>2026-10-08T01: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육대회 시간에 손바닥이 까질 만큼, 미친 듯이 끌어당겼던 줄다리기다. 모두가 합이 맞아야 이기는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합이고 뭐고, 각자 그냥 있는 힘껏 몸을 뒤로 젖히고, 베베 꼬으면서, 시선이 하늘을 향하는지, 하늘을 뒤집고 있는지도 모르게, 끌어당기다 보면, 어느새 &amp;lsquo;삐~&amp;rsquo; 휘슬이 울린다. 열심히 당길 때까지 몰랐던 승부를 종료 휘슬이 울리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NHxfamRucPblC66oYAPHpxtzu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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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과 이미테이션 사이  - 베끼는 것과 영감 받는 것의 경계는 어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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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5:15:40Z</updated>
    <published>2026-06-19T15: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모임에서 가방 이야기가 나오면, 누군가는 꼭 내 쪽을 본다. 변리사라는 직업을 아는 사람일수록 그렇다.  &amp;quot;이거, 짝퉁이야 아니야?&amp;quot;  질문은 늘 단순하다. 그런데 나는 매번 단순하게 답하지 못한다. 그 가방은 유명 브랜드의 로고를 그대로 박은 가짜일 수도 있고, 로고는 없지만 실루엣이 묘하게 익숙한 '어디서 본 듯한' 디자인일 수도 있고, 분명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kb4H7zJuD0B0aLuEUaJTTnLe8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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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재산, 하나의 칼로만 싸울 필요가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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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5T03: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함변리사입니다.  한동안 손가락 부상으로 몇 바늘 꿰매고 있어, 키보드 자판을 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네요 한 달여 만에 이렇게 타이핑을 치는 일상이 얼마나 대단한 감사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오늘은 사무실에 앉아 어제 상담했던 일들을 생각하다, 문득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각 권리마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pPkPGLaTSo74Yzr65B5js6Eht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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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밑창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었을까? - 패션 브랜드가 알아야 할 디자인권과 상표권의 결정적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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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2:25:04Z</updated>
    <published>2026-05-05T12: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함변리사입니다. 요즘 너무 바쁜 일정으로 너무 오랜만에 글로 찾아뵙습니다 ^^;  크리스찬 루부탱의 빨간 밑창.&amp;nbsp;에르메스 버킨백의 실루엣.&amp;nbsp;닥터마틴 부츠의 노란 스티치.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로고가 보이지 않아도, 브랜드명이 적혀 있지 않아도, 우리는 이미 어떤 브랜드인지 짐작합니다. 제품의 이름보다 먼저 떠오르는 것은 때로 색이고,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CBdJdS04TGWTUA8UWCxbIKjKR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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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예쁜 걸 만들고, 변리사는 지킬 걸 만든다 - 창작만큼 권리도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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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08:07Z</updated>
    <published>2026-03-11T08: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생으로서 기술을 다루다가 처음 패션 분야의 자문을 맡게 되었고, 많은 디자이너분들, 특히 이미 성공하신 분들보다는 이제 창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분들, 창업 초기의 데스밸리를 넘으려고 안간힘을 내는 분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상표나 디자인은 시험공부를 할 때도 흥미로운 분야라고 생각했지만, 다양한 디자인과 창작의 세계, 그리고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k1_lRqbWJ-6D8c5TP18e4GyaT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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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점을 창업하다 - 나의 창업아이디어가 재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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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4:38:57Z</updated>
    <published>2026-02-16T13: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을 창업하기 전에 무엇을 하시나요?  음식점에 내놓을 메뉴판에 음식을 정해야 합니다. 내가 직접 만들 음식인지, 기존에 잘 팔리는 음식을 잘 만들어 팔지, 유명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계약할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경우라면, 그다지 내가 선택해야 할 것들이 많이 없겠지만, 내가 직접 음식점을 여는 경우라면, 그 모든 것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XpjaJb1MUAIiIn0hPJIbW4wRn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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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기술=권리&amp;quot;가 성립하지 않는 특허의 세계 - 기술을 통해 권리는 다시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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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3:26:14Z</updated>
    <published>2026-01-17T10: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허는 '기술'을 대상으로 합니다  물론 기술이라는 것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장치, 제어방법, IT와 같은 것들이 있지만, 실제 특허에서는 그야말로 모든 게 특허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법문상의 제한은 &amp;quot;공공의 질서 또는 선량한 풍속에 어긋나거나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있는 발명&amp;quot;이라고 해서 범죄에 이용되기 위함이던지 그러한 목적으로 보이는 발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T7VgohkE2WRLnZ2v9ZKYi9HqB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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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권의 한계, 저작권의 또 다른 전략 - 디자인등록과 저작권 등록의 실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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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4:04:59Z</updated>
    <published>2026-01-13T04: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권의 한계, 저작권이 열어주는 또 하나의 보호 전략 패선산업 분야는 사실 저작권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패션분야의 많은 상품들이 나오지만, 상품의 단순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에 화채 되어 있는 색상이나 다양한 모양들 역시도 하나의 창작성 있는 디자이너의 창작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패션관련하여 다양한 제품, 의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H3vMyND3vtC4I7f30VC-xU-sx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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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에게, 지금의 혼란도 성장입니다 - 아이들의 삶을 또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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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8:34:37Z</updated>
    <published>2025-11-22T08: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라나면서 내 사춘기의 기억은 그리 많지 않다. 겉으로 드러나는 '지랄'같은 행동보다는, 속으로 혼자 방황하는 시간들을 더 많이 보냈다는 것이 지금생각해 보면 사춘기의 시간이었을지 모르겠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사춘기를 겪는 스스로도 어찌 보면 힘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정한 거리에서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기가 참 힘든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r4Sg775J-IjgzWyNSdcui_YPG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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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USPTO의 새로운 실무지침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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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7:56:04Z</updated>
    <published>2025-11-22T07: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USPTO의 새로운 실무지침 발표  최근, 미국특허청(USPTO)은 AIA 심판 절차에서 다투어지는 특허 청구항에 관한 이전 판결(선행 재판)을 PTAB이 고려하도록 하는 새로운 실무지침을 발표했습니다.  2. PTAB(미국 특허심판원)의 성격과 한국 특허심판원과의 차이  먼저, 미국 특허청(USPTO) 산하 행정부 소속인 미국 특허심판원(PT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QL5pNbdEyijOSbv7WWH8UOo-B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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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권, 왜 강력한 힘을 쓰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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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4:14:15Z</updated>
    <published>2025-11-10T09: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증의 벽 앞에서 드러나는 권리의 진짜 한계  특허를 등록하는 순간, 우리는 기술에 든든한  방패가 생긴 듯한 안도감을 느낍니다. 누군가 무단으로 사용하기만 한다면, 법이 내 편이 되어줄 것 같죠. 하지만 특허는 등록 자체만으로 완전한 보호막이 되지 않습니다. 특허의 힘은 침해를 막으려는 바로 그 순간, 그것을 &amp;lsquo;증명할 수 있을 때&amp;rsquo;에만 비로소 현실이 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ctaMbKGW3altXoNPcJsev06Xv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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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가 특허로 되기까지 - 같은 발명이라도 다른 특허가 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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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4:17:13Z</updated>
    <published>2025-11-09T08: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발명은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어떤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의 제품을 떠올리게 될 때, 이것을 어떻게 특허로 만들어 내느냐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허를 만든다는 것은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를  누군가 따라 하지 못하도록 미리 선점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업이나, 특히 어느 정도 규모나 체계를 갖추어서  내부적으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rLYiuLiOk11rU09EeitgUuhGW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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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꽃피우기까지 -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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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1:00:44Z</updated>
    <published>2025-10-26T01: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태주 시인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이라는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문학이나 이런 쪽은 도무지 관심이 잘 가질 않았는데, 최근에 유시민 작가의 글쓰기 특강이라는 책 내용에서 시를 해석한 내용을 읽으면서, 정말이지 전율이 느껴졌다. '시'라는 게&amp;nbsp;그냥 '시'가 아니구나라는 것이&amp;nbsp;느껴졌다. 특히나, 시를 쓴 시인의 생각과 마음을 시를 통해 생각해 본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_7o7WIGOgVBcIySerRsQes0hX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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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변호사? 국제특허의 올바른 이해와 활용 - 특허권리의 확장을 위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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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5:49:29Z</updated>
    <published>2025-10-11T15: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국제변호사와 국제특허의 오해  어릴 적 국제변호사라고 하면 대단히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냥 변호사라고만 해도 어릴 적 법이면 무엇이든 다 안다고 생각하니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그런데 국제변호사는 마찬가지로 전 세계의 법을 모두 아는 변호사가 아닐까?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국제변호사라는 직업은 사실상 없습니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HN4CGkcgw3-FzqmUzheX8Matp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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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에 담긴 권리, 상호와 상표를 구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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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2:36:11Z</updated>
    <published>2025-09-08T12: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함변리사입니다.  여러분은 상호와 상표를 구별해 사용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둘을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해, 상호를 곧 상표로, 상표를 곧 상호로 삼아 일원화 전략을 고수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상호와 상표의 차이를 살펴보고, 내 기업과 사업을 운영할 때 어떻게 하면 이 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브랜딩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abDmSUxDx-V1rgMPH9hUJM9ms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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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사랑하는 패턴, 법은 어디까지 보호해 줄까? - 패턴을 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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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6:47:19Z</updated>
    <published>2025-08-31T16: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가 사랑하는 패션의 언어, 패턴 옷장을 열어보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무늬가 있습니다. 체크, 스트라이프, 도트, 플로럴&amp;hellip; 심지어 단순한 반복 무늬조차도 우리는 &amp;ldquo;예쁘다, 세련됐다, 나와 잘 어울린다&amp;rdquo;라고 말하며 선택합니다. 패턴은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 어떤 패턴은 한눈에 그 브랜드를 떠올리게 합니다. 버버리의 체크, 루이비통의 모노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Vnd932hSK72g5M3VA_vKOhHnO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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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디다스의 3선과 톰브라운 4선의 패자 없는 싸움 - 브랜드의 식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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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1:32:28Z</updated>
    <published>2025-08-23T06: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디다스의 3선 브랜드는 유명합니다. 스포츠 의류에 선이 세 가닥 나란히 그려진 브랜드를 가지고, 세상에 옷에 그려진 선만 보이면 모두 상표 분쟁을 일으키는 것 같이, 아디다스의 상표분쟁은 세계적으로도 많기로 유명합니다. 지금에서야 유명한 아디다스의 브랜드로 우리가 알고 있지만, 저렇게 간단한 세 가닥 선으로 어떻게 상표 등록을 받은 것일까?라는 궁금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quFKFpTeuf5dtVhfMT00h4Wuy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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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디자이너의 지식재산을 열며, - 변리사와 패션의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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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9:00:51Z</updated>
    <published>2025-08-18T09: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리사로 처음 일을 시작할 때를 생각해 보면, 대부분 공대출신이 많다 보니, 관련 기술분야에 특화된 특허업무를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표나 디자인 분야의 일을 하지 못해서라기보다는, 사실, 특허일 자체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란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패션분야의 첫 만남에서 지금까지  2009년에 업계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2011년 즈음부터 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b0EFpR5pCygCAWYc0lo4F-sG4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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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여행을 싫어했습니다 - 서로 다른 여행을 떠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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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2:16:59Z</updated>
    <published>2025-08-16T11: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 여행을 그렇게 많이 해보지 않은 것이 못내 아쉬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여행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다 보면, 난 젊은 시절에 뭘 하고 지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는 여행을 싫어했습니다  그러니, 그 수많은 기회와 시간들에도 불구하고, 내가 여행을 가지 않은 게 아닐까 라는 결론에 도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A4TK6wJU7arzgycQsi57u2ggZ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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