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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게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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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op11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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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하면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글로 남겨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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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9T02:1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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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하면서 느낀 것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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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5:53:59Z</updated>
    <published>2026-09-30T02: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하면 부대비용은 얼마나 발생할까? 이사를 하려면 생각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다. 모바일로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것 처럼 간단하면 좋으련만 그렇지가 않다. 우선, 부동산은 주식보다 화폐의 단위가 훨씬 큰 경우가 대부분이며, 세금도 많이 발생한다. 수억에 이르는 주택의 가격을 쉽게 구매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세금 또한 만만치 않다. 오늘은 이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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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하면서 느낀 것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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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4:47:51Z</updated>
    <published>2026-09-15T04: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편에 이어 내가 최근에 이사하면서 느낀 것들을 간략하게 글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앞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사하면서 느낀 것들(1)을 참고해주세요.  4. 유성구 봉명동, 상대동 마지막으로 둘러본 곳이 도안신도시이다. 대전에서 유일한 신도시. 그 중 도안 5단지, 6단지, 7단지를 둘러보았다. 이 3개 단지는 유성온천역을 기점으로 하는 도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ce%2Fimage%2FDSdWRhlQuH2oMMWZOS7bakWMXZ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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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하면서 느낀 것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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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5:53:32Z</updated>
    <published>2026-09-11T04: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하는 이유. 아내와 나는 세종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운이 좋게도 아내가 세종에 59타입 분양을 받아서 주택 구매에 대한 어려움이 없이 신혼생활을 시작 할 수 있었다. 다만, 기존에 세입자가 살고 있었기 때문에 세입자에게 퇴거를 요청하고 잔금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우리 선에서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었다. 그렇게 2024년 1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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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태교여행(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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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5:46:14Z</updated>
    <published>2026-08-31T05: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키나와 태교여행 마지막 글 글쓰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그동안 미뤄왔던 태교여행 여행기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 조식을 먹으러 향했다. 조식답게 부담되지 않는 음식들로 가득했다. 아침에 밥을 잘 먹지 못하는 나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아내는 각종 채소와 프레쉬한 음식으로 접시를 가득 채웠고, 나는 빵 종류를 가득 담아 커피와 조식을 먹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ce%2Fimage%2FqZHzH6zdSh842ejWwbtsiOheo7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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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태교여행(2) - 새로운 경험, 올 인클루시브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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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2:21:07Z</updated>
    <published>2026-07-02T12: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키나와 태교여행 두 번째 날 아침에 조금 일찍 기상하여 아내와 함께 주변 산책을 나갔다. 이른 아침 공기가 상쾌하다. 이곳은 나하 국제거리 중심가인데, 밤새 쓰레기가 쌓일법도 한데 일본은 참 쓰레기에 무자비하다. 정말 깨끗하다. 우리처럼 부지런한 여행가들이 벌써부터 거리로 나와서 각자의 일정대로 아침을 시작한다. 주변 산책을 마치고 아침식사를 하러 이치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ce%2Fimage%2FopzpHIDsVLQYKBnMZ1cZLxG5kX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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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 오키나와 태교여행(1) - 아내와 함께한 태교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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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3:49:58Z</updated>
    <published>2026-06-18T07: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 브런치에서 작성하는 첫 번째 글이다. 무엇을 주제로 글을 시작해볼까 고민하다가 역시나 제일 즐거웠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나는 블로그에서 종종 여행 후기나 제품 리뷰를 올리고, 신혼부부 일상을 올리는 블로거였다. 다른 사람들처럼 꾸준히 올리지는 못 했고 가끔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했다. 그런데 블로그는 이상하게 글을 집중해서 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ce%2Fimage%2FtG_hvdHZpHoBFv_Opz7mIr1PK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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