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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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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ostead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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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은 반복되고 평범하니까. 지루할 틈이 없게 글을 써야지. 가끔은.. 이상해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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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8T16:2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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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노잼시기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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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1:30:43Z</updated>
    <published>2025-09-26T01: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 끝나고 급하게 알바를 하게되었고  노무사병 걸려서 근로기준법 지키지 않는 사업장에 불만제기하다가  일 그만두게 되는 비극적인(?) 엔딩을 맞이 하고 (일이 힘들기도 해서 잘됐다 싶기도한 ^^)  3주째 러닝 등 운동을 하면서 코어가 잡히고 살도 조금은 빠지는 것 같은 행복한 상상을 하지만  자라가서 피팅해보니 여전히 바지 사이즈는 커야 했고 집에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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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지막 노무사 2차 시험 후기  - 합격후기로 돌아오기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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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8:19:47Z</updated>
    <published>2025-09-04T08: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소탈 헌유 올해는 확실히 떠날 수 있다  모르는 내용은 없다.(강의기반내용중) 모르는 내용이 없고 여기서 가르는 문제는 시험장에서 내가 쓸 수 있냐 없냐의 문제인데 변동성이 심하다. 시험 속 긴장과 컨디션 내가 이걸 통제하려고 올해 엄청 노력했는데 최상의 컨디션에도 이 정도 실수가 나오는걸 보면 내가 더 한다고 달라질 문젠 아닌 것 같다. (여기서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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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명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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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5:55:20Z</updated>
    <published>2025-07-17T05: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이 한 달 조금 넘게 남았다  작년에 0.5점 차이로 떨어지고 올해 마지막 도전이다  날 안 뽑으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고 뉴질랜드 가서 맘 편하게 살자고 남편에게 말하고 있다 그래서 뉴질랜드 가기 싫으면 더욱더 열심히 해야 한다  시험은 과목별 열심히 하는 건 기본이고 나 같은 강한 f성향의 인간이라면 멘털관리는 필수이다 작년 합격 언저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3u%2Fimage%2FYyYakn_aprS7xQExkblN8SVMb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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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류의 발견 - 책 이름 아님 가수이름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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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3:24:17Z</updated>
    <published>2025-06-11T01: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인류 4.8 발매한 빛나는 스트라이크 실용음악과 16학번 세 친구가 졸업과제로 만나  가수로 함께 이어진 아름다운 케이스  온유 형언 정환 세 친구 모두 작곡능력이 있어  이 그룹은 오래가겠다 싶다 내 N차 반복 드라마인 환혼 푸른 꽃 편곡도 담당한 형언 그때부터 내 두 눈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살짝 자우림 김윤아 음색이 나는 보컬  MZ의 독특하고 귀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3u%2Fimage%2FfjhVyml11Zn8y7-823u8qV-VU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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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단짝 친구들 / 가축화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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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5:17:53Z</updated>
    <published>2025-03-27T01: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어린이들에게 동물에게 친절하라고 가르칩니다.&amp;rdquo; 안드레는 이렇게 답했다. &amp;ldquo;그러면 어린이들이 서로에게도 친절해집니다.&amp;rdquo; - &amp;lt;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amp;gt;,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전쟁통에도 콩고 보모보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 안드레의 답변이다. 동물에 대한 친절한 태도가 타인에 대한 친절함으로 이어지는지에 관해 많은 연구가 있었다. 예를 들어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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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지고한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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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3:23:29Z</updated>
    <published>2025-03-25T03: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학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폭력이 서서히 감소하고 유례없는 평화기를 누리는 이유로 1970년대부터 민주주의 체제가 안정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민주주의 국가들도 전쟁을 벌이거나 간혹 참여하는 경우가 있지만 서로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는 일은 없다. 민주주의 국가들 사이에서는 낮은 수준의 공격 행위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 &amp;lt;다정한 것이 살아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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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불쾌한 골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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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4:57:26Z</updated>
    <published>2025-03-24T03: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 시대 이래로 부자들은 아메리카와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의 원숭이를 지위 과시용 구매 품목으로 삼아왔으며, 이들의 장난기와 묘기에 탄복하곤 했다.&amp;hellip;아무도 사람과 원숭이 간의 이 가까운 관계를 위협적으로 느끼지는 않았다. 하지만 대형 유인원은 달랐다.  - &amp;lt;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amp;gt;,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로봇 연구가 모리 마사히로森政弘는 인체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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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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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9:17:39Z</updated>
    <published>2025-03-07T06: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삼자가 듣는다면 오해하겠는데요?&amp;rdquo;라고 말하거나 &amp;ldquo;당사자가 들으면 상처받겠네요&amp;rdquo;라고 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감정을 싣지 않고 최대한 건조하게 말하는 것이다. - &amp;lt;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amp;gt;, 정문정  -상대의 발언이 문제가 됨을 지적하고 인식하게 하라. 천진난만하게 상황이해가 되지 않은 것처럼 되물어서 객관화하라. 무성의하게 대응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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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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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5:06:30Z</updated>
    <published>2025-02-19T22: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핵심적인 것은 &amp;lsquo;일일이 상처받지 않는다&amp;rsquo;와 &amp;lsquo;상대방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는다&amp;rsquo; 이 두 가지다.  - &amp;lt;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amp;gt;, 정문정   - 자신의 생각이 맞고 그것을 강요하려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 &amp;ldquo;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amp;rdquo;, &amp;ldquo;제가 알아서 할게요&amp;rdquo;  문제라고 제기된 것이 과도한 일반화나 지나친 우려는 아닌지도 따져보자. &amp;lsquo;요즘 대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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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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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2:34:12Z</updated>
    <published>2025-02-18T23: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생 자체는 긍정적으로, 개소리에는 단호하게!&amp;rsquo; - &amp;lt;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amp;gt;, 정문정  - 작가는 여행을 하다 우여곡절을 겪었고 여행에 차질이 생겼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였다. 그 결과 우울할 줄 알았던 선택이 새로운 긍정적인 경험으로 이끌었다. 작가의 선택이 대단했다. 먼 타지에서 고생 없는 포근한 선택을 할 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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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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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1:10:11Z</updated>
    <published>2025-02-17T22: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우울감은 다른 사람에 대한 적대감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자신에 대한 불만족이 타인과 세상에 대한 화로 번진 것이다. 다른 사람의 동기를 비꼬아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졌고, 특정인에 대한 분노가 커지기도 했다. 피해의식이 발동해 다른 사람들의 행동과 말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바람에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 &amp;lt;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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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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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34:00Z</updated>
    <published>2025-02-17T07: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를 지속하는 요건으로 &amp;lsquo;착함&amp;rsquo;을 드는 사람에게 그건 지속 가능하지도 않고 건강할 수도 없다고, 예전 내 모습이었던 착한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어느 한쪽이 착해야만 유지되는 관계라면, 그 관계는 사실 없어도 상관없는 &amp;lsquo;시시한&amp;rsquo; 것 아닐까? 건강한 인간관계는 시소를 타듯 서로를 배려하며 영향을 주고받을 때 맺어진다. - &amp;lt;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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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의 기술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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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23:56:14Z</updated>
    <published>2025-02-10T23: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는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들 기회를 주지만, 그 자체로 반드시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궁극적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의미 있고 중요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은 수많은 선택지들을 거부하는 것이다. 즉 자유의 범위를 좁히는 것이다. 우리는 한 가지를 선택해 몰입해야 한다.  - &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 마크 맨슨   - 수많은 선택지를 거부한다. 선택과 집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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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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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6:59:02Z</updated>
    <published>2025-02-10T02: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부터 1년 동안 내 삶에서 일어나는 일은 뭐든 100% 내 책임이라고 믿으며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일기에 적었다. 이 기 간만큼은 실패에 대한 생각은 제쳐둔 채 있는 힘을 다해 자신의 상황을 바꿔보기로 한 것이다. -&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 마크 맨슨  -가족 중에서 가장 실패한 인생인 것 같았던 그는 실험을 시작했다. 1년 동안 내 삶에서 일어나는 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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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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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23:55:01Z</updated>
    <published>2025-02-07T04: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쾌락은 가짜 신이다. 연구에 따르면, 얕은 쾌락에 에너지를 쏟는 사람이 불안과 감정 동요, 우울함을 더 많이 느낀다. 쾌락은 만족감 가운데 가장 얄팍한 형식이기에 그만큼 얻기도 쉽고 잃기도 쉽다. 쾌락은 행복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가치와 기준을 바로 세우면, 그 결과로 쾌락이 따라올 것이다. - &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 마크 맨슨  -쾌락을 통제할 줄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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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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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4:08:23Z</updated>
    <published>2025-02-06T02: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망판다의 초능력은 사람들에게 가혹한 진실을 전하는 것이다. 꼭 필요한데도 사람들이 한사코 귀를 틀어막고 마는 자기 자신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말이다. - &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 마크 맨슨 어쨌든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진실이 귀에는 가장 거슬리는 법이다. - &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 마크 맨슨 우리가 고통받는 이유는 단순하다. 고통이 생물학적으로 쓸모가 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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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4:08:07Z</updated>
    <published>2025-02-05T07: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긍정적인 경험을 원하는 건 부정적인 것이고, 부정적인 경험을 받아들이는 건 긍정적인 것이다. 철학자 앨런 와츠는 이것을 &amp;lsquo;역효과 법칙&amp;rsquo;이라고 불렀다. 이 법칙에 따르면, 기분을 끌어올리려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불행해진다. 뭔가를 바라는 행위는 무엇보다 내가 그걸 갖지 못했음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 &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 마크 맨슨    - 부자가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3u%2Fimage%2FR_BjT-NpT-r9nkWsoq-90LYNx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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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든다는 게 지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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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8:12:11Z</updated>
    <published>2024-10-31T10: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를 보내는 시점에서  나보다 조금 더 인생을 산 분들 앞에서  감히 나이 운운하기 부끄럽지만  내 나이 30대 지나면서 느끼는 바를 적으면  돌이켜 볼 때  내가 40이 되었을 때  &amp;lsquo;애기 주제에 걱정이 많네. 다 잘 흘러가더라 &amp;lsquo; 라고 말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써본다.  30대가 두려운 이유는 신도시에 들어와 아기와 손잡고 다니는 엄마들이 다 내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3u%2Fimage%2F2Cxg5XE3AQY9XoZxIc-iMoWbp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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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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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3:45:37Z</updated>
    <published>2024-10-28T13: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무하마드 알리  못한다고 해도 자신의 뚝심을 믿고 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어주는 말.  나는 이 말을 보고 내가 단정 지어버리는 모든 세상에 대한 사실들에 대해 반성하게 된다.   그건 할 수 없어, 그렇게 하면 안 돼.  고작 나 주제에! 감히 무수한 가능성을 꺾어버리는 말을 하는가 싶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3u%2Fimage%2FtcAs5s-VV101hQTNpcGWe2M9w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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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한강 작가 덕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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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8:02:24Z</updated>
    <published>2024-10-16T07: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말과 글이 싫어지고 있는 즈음이었다  즉 나의 말과 글이 섬세하거나 신중하지 못하고 단지 힘겨루기에 이용되는 수단이라고 느껴져서 스스로 싫어지는 무렵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소식이 들렸다  노벨평화상은 입에 붙지만 한국에서 노벨문학상 수상란 작가가 배출되다니  뭐 나만 놀란 것이 아니고 다들 놀랐다.  독서력이 떨어지다 싶으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3u%2Fimage%2F9dZ0j7yzGMySzcK3FtGMFRx2L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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