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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오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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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최오밀의 조밀한 이야기입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한 경력교사이지만 내 아이에겐 좌충우돌 초보엄마입니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우리 딸과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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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8T09:2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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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벌이 3,000만 원 저축 도전기(2) - 만 6개월아기와 첫 임장을 다녀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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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4:07:33Z</updated>
    <published>2023-02-02T07: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보 아기를 위해 이사 가자. 주말에 남편과 딸과 아파트 임장을 하고 왔다.  당일 가계약을 했다. 선택이 빠른 것 같지만 느낌이 왔다. 우리 집이구나.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니 주거환경의 관점이 많이 달라지게 되었다. 아이를 중심으로 생각하게 되더라. 당근마켓에서 정가의 절반도 안되게 주고 구입한 아기 유모차는 베란다에 고이 모셔두었다. 유모차를 끌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RI%2Fimage%2FExxJRFGswRKjgYfAnMEl68OPL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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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첫 책장은 이런 게 좋아요 - 유아교육전공자가 추천하는 아기 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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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9:22:27Z</updated>
    <published>2023-02-01T14: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6개월인 딸아이가 책의 낱장을 손으로 넘기기 시작했다. 다음 장면을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고 책장을 준비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도와주기 위해서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물질적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보육, 교육기관에서 언어영역에 필수로 놓여있는 것이 바로 책장이다. 기관마다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RI%2Fimage%2FVhLEFxMPDIi206ztSBDrGfnSX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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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벌이 3,000만 원 저축 도전기(1) - 작심삼일 냉장고 파먹기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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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3:30:30Z</updated>
    <published>2023-01-25T11: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를 맞이해서 가계부를 작성한다. 3년째 사용하고 있는 종이가계부를 사용하다가 엑셀 가계부의 필요성을 느꼈다. 단순히 소비한 것을 적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어느 부분에 많이 소비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이고 작성하기 쉬운 가계부를 열심히 찾았다. 호호양님의 엑셀가계부를 구입했다. 작성하기도 보기도 편하다. 더불어 냉장고 파먹기에 도움이 될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RI%2Fimage%2F8i0RoDVLU8_a40u27tDsf_tkl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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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과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으면? - 하루에 한번은 싸워야 모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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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9:22:37Z</updated>
    <published>2023-01-25T06: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후 남편이 출근을 하면 낮 동안 친정엄마와 공동육아를 한다. 친정과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자주 왕래하기 편하다. 하지만 가까운 거리만큼 엄마와 마음의 거리도 가까우면 좋으련만... 아기를 돌보며 엄마와 하루에 한번씩은 다투게 된다. 엄밀히 따져보면 엄마의 특정 말을 들을 때 내가 예민해져 목소리를 높이게 된다. 하루는 나의 마음이 상하는 지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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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엔 좋은 점과 안 좋은 점이 있다. - 아픈척하다 진짜 아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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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6:46:19Z</updated>
    <published>2023-01-24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후 6개월 우리 딸의 나이다. 안전과 위생에 꽤 예민한 엄마다. 지난 추석은 태어난 지 백일도 안되어 큰집에 다녀오지 않아도 되었지만 이번 설날은 참석을 해야 할 분위기였다. 하지만 낯가림에 면역이 약한 아이를 데려가기란 참 불편한 상황이었다. 다행히 남편과 시어머니도 같은 마음이신지라 이번 명절은 집에서 안전하게 보내라는 말씀이 있었다. 남편만 시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RI%2Fimage%2F0cxhJQzg-yHRR2zlZdiBXXgBk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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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때 되면 잔다고요? 나에겐 너무 어려운 수면교육 - 생후 6개월 스스로 잠자는 수면교육 성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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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7:42:24Z</updated>
    <published>2023-01-24T14: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우리 딸이 세상에 태어난 지 6개월이 되었다. 기념적인 것을 떠올려보자면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신 이유식을 맛있게 잘 먹었고 신이 나서 열심히 웃고 움직였다. 그 모습을 보며 친정엄마와 나는 세상 근심을 모두 잊은 채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 하나는 두 팔과 두 다리에 힘이 생겨서 거실에 있는 기다란 쿠션을 두 손으로 밀어서 이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RI%2Fimage%2Fc48nqPvsFizi6v_9u6gv7Q6aA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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