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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회계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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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jhun190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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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계와 재무를 공부하는 학생과 취준생, 직장인, 주식투자자들에게 논리적 회계사고를 공유하고자 하는 철학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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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5T00:3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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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적정주가는 얼마일까? 23만 원의 주가가 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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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2:39:33Z</updated>
    <published>2026-08-27T02: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전자 주식을 보면서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중 하나는 단순합니다.  &amp;ldquo;그래서 삼성전자 적정주가는 얼마인가?&amp;rdquo; 그런데 가치평가를 해보면 의외의 문제가 생깁니다. 적정주가가 하나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amp;nbsp;같은 삼성전자라도 미래 수익성을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가정하느냐에 따라 기업가치는 크게 달라집니다. 제가 삼성전자를 여러 시나리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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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PER과 낮은 PBR은 정말 싼 가격일까 - 숫자가 낮다고 싼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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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6:02:29Z</updated>
    <published>2026-07-24T06: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가 낮다고 싼 것은 아니다. 2026년 국내 투자 분석기관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에 대해 흥미로운 평가를 내놓았다. 당시 마이크론의 선행 PER은 약 9.6배에 불과했다. 같은 시기 S&amp;amp;P500의 평균 선행 PER이 약 20배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이었다. 많은 투자자는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amp;ldquo;PER이 10배도 안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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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왜 떨어질까 - 좋은 실적이 현재 주가를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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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1:36:09Z</updated>
    <published>2026-07-07T01: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적정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을 배우기 전에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 질문이 하나 있다. 왜 좋은 실적이 발표되었는데도 주가는 하락하는 것일까.  경제 뉴스를 읽다 보면 이런 장면을 자주 만나게 된다. &amp;lsquo;사상 최대 실적&amp;rsquo;, &amp;lsquo;컨센서스를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amp;rsquo;, &amp;lsquo;증권사 목표주가 상향&amp;rsquo; 등 기사만 읽어보면 주가는 당연히 올라야 할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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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01 가격과 가치 - 1.1 잠실 아파트는 얼마가 적정가격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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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0:07:47Z</updated>
    <published>2026-06-24T00: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좋은 기업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 역시 알고 있다. 그런데 막상 주식을 매수하려고 하면 머릿속에 한 가지 질문이 떠오른다.  &amp;quot;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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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amp;nbsp; - 좋은 회사를 찾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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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5:28:54Z</updated>
    <published>2026-06-13T05: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년 동안 국민연금, 한국금융연수원, 증권사, 대학 강의실에서 수많은 실무자와 투자자들을 만났다. 강의 주제는 대부분 기업분석과 재무제표였다. 기업의 수익구조를 분석하고, 산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재무제표 속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늘 질문을 받았다. 흥미로운 점은 질문의 방향이 거의 비슷했다는 것이다.  &amp;ldquo;좋은 기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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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로 등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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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5:13:14Z</updated>
    <published>2026-03-20T05: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 첫날 교보 경영경제 분야 20위권에 등재 되면서 네이버 도서에 베스트셀러 신간으로 소개 되내요~  관심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9g%2Fimage%2FUZ1RAK9ts56wgu2qowG_qrEuu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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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11가지 산업&amp;quot; 도서 예약판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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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3:30:42Z</updated>
    <published>2026-03-11T23: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무제표를 공부했는데도 기업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많은 경우 재무제표를 &amp;lsquo;계정 설명&amp;rsquo; 중심으로 배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기업 분석에서는 숫자를 산업 구조와 기업의 전략 속에서 해석해야 합니다.금융기관에서 기업분석 업무를 하며 대기업&amp;middot;중견기업&amp;middot;인수금융 등을 검토했고, 금융연수원과 연기금, 은행 및 증권사 강의에서도 같은 질문을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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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펼침이 나왔습니다 - 도서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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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0:14:04Z</updated>
    <published>2026-03-03T10: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의 표지가 나왔습니다. 교양도서가 아닌 전문도서로 카테고리가 정해져 다소 무거운 느낌은 드내요~ 도서는 3월 9일~10일 정도 부터 교보문고에서 검색은 가능하고 정식 출간일은 3월19일이랍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9g%2Fimage%2Fr_0iQnEdbZsykHcOcct_sKnoY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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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석유화학산업: 스프레드분석이 핵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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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2-01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4.7 건설산업: 수익인식 기준의 함정 4.8 조선산업: 계약부채가 답이다 4.9 제약바이오산업: 연구개발비가 미래를 만든다 4.10 렌탈산업: 렌탈수익만큼 중요한 중고차 판매원가  -중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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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2차전지산업: 결국 원재료 - 4.5.4 &amp;lsquo;에너지의 심장 2차전지&amp;rsquo;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비엠, 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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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2-01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전지 산업은 전기차와 ESS 확대의 핵심 동력으로 탈탄소 시대의 미래 먹거리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단지 성장 전망만으로 이 산업을 설명할 수는 없다. 2차전지 산업의 경쟁력은 복잡한 밸류체인 구조와 각 단계별 수익성과 비용 구조, 그리고 기술 축적도라는 숫자 속에 숨어 있다. 2차전지 산업은 소재부터 셀 제조, 배터리 팩 조립, 전기차&amp;middot;ESS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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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반도체 산업: 가격이 문제다 - 4.6.4 &amp;lsquo;지능의 엔진&amp;rsquo; SK하이닉스 숫자로 들여다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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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2-01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SK하이닉스는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데이터 센터, 스마트폰, PC 등 정보기술의 핵심 인프라에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며 &amp;lsquo;디지털 시대의 쌀&amp;rsquo;이라 불리는 반도체 시장에서 굳건한 위치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단지 기술력이나 시장점유율만으로 SK하이닉스를 설명할 수는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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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식품제조 산업: 일상의 맛에서 글로벌 경쟁까지 - 4.4.4 &amp;lsquo;라면의 절대강자&amp;rsquo; 농심, 숫자로 들여다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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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0:00:00Z</updated>
    <published>2026-01-3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심은 신라면이라는 국민 브랜드로 잘 알려진 식품제조 기업으로 국내 라면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단지 브랜드 파워만으로 농심을 설명할 수는 없다. 기업의 진짜 경쟁력은 숫자에 있다. 지금부터는 농심의 수익구조와 비용구조를 중심으로 회사의 재무적 특성과 산업 내 경쟁력을 살펴보자. 식품제조업은 소비재 산업 중에서도 반복 구매 빈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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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생활용품 및 화장품 제조산업: 가격이 고정된 시 - 4.2.1 시장흐름으로 읽는 생활용품 및 화장품 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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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1-29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용품 및 화장품 산업은 반복적인 일상 소비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대표적인 소비재 산업이다. 소비자의 생활 패턴과 밀접하게 연결된 특성으로 경기 변동에도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산업 전반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급화, 친환경화, 맞춤형 소비 흐름이 산업 구조에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산업은 소비자의 감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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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04 산업별 재무제표 특성: 투자전략의 비밀 - 4.1 업종분석의 시작: 위험, 비용 그리고 분석의 프레임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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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1-29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1에서 분석가는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 그리고 투자자가 주식에 투자하는 근본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살펴봤다. 투자자는 수익을 기대하며 주식에 투자하며 그 수익에는 반드시 위험이 수반된다. 따라서, 분석의 핵심은 기업이 안고 있는 위험을 어떻게 파악하고 해석할 수 있는가에 있다. 기업을 둘러싼 위험은 크게 두 가지. 즉, 사업위험과 재무위험으로 구분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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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관계기업투자자산: 지분율과 영업권에 숨겨진 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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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1-28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1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보유목적이 결정하는 회계처리 3.1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보유목적이 결정하는 회계처리 3.13 리스: 보이지 않던 부채가 드러나다 3.14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 회계와 세법의 간극 3.15 자본: 주주와의 거래 그리고 그 안의 숨은 전략 -중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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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충당부채: 보수적 회계인가, 위기의 징후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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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1-26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사이 대한민국의 건설업계는 연이은 악재로 여론의 중심에 섰다. 아파트 외벽 붕괴, 지하 주차장 붕괴, LH 아파트 사업장의 철근 누락 시공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며 시민들의 불안을 키웠고, 이는 곧바로 건설사의 신뢰도와 재무 건전성에 직격탄이 되었다. 이러한 사고 이후 건설사 관련 뉴스 제목에는 빠짐없이 다음과 같은 키워드가 등장한다. &amp;lsquo;신용등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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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차입원가의 자본화: 숨어 있는 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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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1-23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입원가의 자본화는 대학, 대학원, 금융기관, 공공기관, 연수원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빠지지 않고 다루는 핵심 회계 주제 중 하나다. 회계사, 세무사 등 자격시험에서도 매년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학원 강의와 교과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시험 문제로 익숙해진 개념이 실제 기업 분석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회계 지식과 투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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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손상차손: 감춰진 자산가치의 붕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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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1-21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계에서 유형자산은 취득 이후 단순히 방치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일정한 금액만큼 자산 가치를 감가상각하여 회계장부에 반영한다. 하지만, 기업 활동 과정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건이나 환경 변화로 인해 자산의 실제 가치가 급격히 하락할 수 있다. 이처럼 자산이 본래의 가치를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회계는 이를 손상차손으로 판단하고 해당 금액을 비용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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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개발비와 무형자산: 자산이냐 비용이냐의 경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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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1-20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반복적인 영업활동 이외에 신규제품 개발, 신약 연구, 신기술 확보 등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상당한 자금을 투입한다. 이를 통틀어 연구개발비라 부른다. 핵심은 어떤 항목이 비용으로 처리되고, 어떤 항목이 자산으로 계상되는가 이다. &amp;middo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연구단계에 사용된 지출은 대부분 실패 가능성이 높고, 미래 경제적 효익이 불확실하므로 경상개발비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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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자산 재평가: 숫자가 아닌 자본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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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23:35:38Z</updated>
    <published>2026-01-02T23: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X3년 말 (주)L개발의 자본총계는 2,825억 원으로 보고되었다. 그런데 이면을 들여다 보면 회계적 기법을 활용한 자본방어 전략이 숨어 있다. 해당 기업은 20X3년 중 대규모의 유형자산 재평가를 단행하였다. 20X1년 말 장부상 970억 원으로 기록되어 있던 토지의 가치가 재평가를 통해 무려 5,270억 원으로 상향 조정 되었다. 그 결과 4,30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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