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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설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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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iri234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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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획 + 디자인 + 개발을 동시에 합니다. 디발자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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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4T13:5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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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 결국 하는 일은 6가지입니다 - 만들 결과보다 내 일에서 바꿀 구간을 먼저 찾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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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0:58:22Z</updated>
    <published>2026-10-05T00: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사이트, 문의 챗봇, 사내 ERP, 견적서, 계약서, 블로그 자동화.  바이브 코딩 활용 사례를 찾다 보면 전혀 다른 결과물이 계속 나옵니다. 교육 후기를 모으는 페이지도 있고, 파워포인트 대신 브라우저에서 여는 HTML 발표 자료도 있습니다. 퇴근길에 작업을 맡겨 두고 나중에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도 사례로 소개됩니다.&amp;nbsp;이쯤 되면 오히려 막막해집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fFqvoogmG5b9nH7fzzsdNrVu0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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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은 오늘날의 엑셀&amp;middot;워드&amp;middot;PPT다 - 개발자가 아니어도 내 일에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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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41:52Z</updated>
    <published>2026-09-27T23: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고객의 사업 정보를 비즈니스 프로필로 정리했습니다.  처음에는 워드 문서를 생각했습니다. 내용을 나누고 표를 넣은 뒤 색상과 여백을 다듬으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글 한 편이 아니었습니다. 고객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보고, 화면이 작아져도 편하게 읽고, 필요하면 인쇄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HTML로 만들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WUEgfAjcOi_r8A11uJrAMQS3A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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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딸깍 보다 티키타카가 먼저입니다 - 한 번에 정답을 받는 방식과 대화하며 해답을 만드는 방식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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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3:32:38Z</updated>
    <published>2026-09-20T23: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AI를 사용할 때는 저도 좋은 프롬프트를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홈페이지의 구성을 한 번에 받고 싶었고, 뉴스레터도 주제만 넣으면 완성되기를 바랐습니다. 자동화 역시 버튼을 누르면 알아서 돌아가는 모습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웹핏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니 일은 그렇게 끝나지 않았습니다.AI가 첫 번째 결과를 빠르게 만들어 주는 것은 맞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noZAKu4yoz_7ABxJIKBzGdJG8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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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실력이 있을수록 홈페이지는 평범해질까? - 전문성은 경력보다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에서 드러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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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9-13T23: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 코딩이 등장하면서 홈페이지를 만드는 문턱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예전에는 기획자와 디자이너, 개발자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일도 이제는 말로 설명하며 직접 시도할 수 있습니다. 며칠 만에 화면을 만들고 필요한 기능을 붙여 자기 서비스를 온라인에 공개하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웹핏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약 40개의 홈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직접 에이전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iJ1g-piJ7MiO4ZQO6VtG2Aq7L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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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강의를 듣지 않게 된 이유 - 실제 일을 끝내며 판단 기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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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3:12:06Z</updated>
    <published>2026-09-06T23: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새로운 AI 도구가 나오면 사용법부터 찾아봤습니다. 다른 사람이 먼저 써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뒤처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능을 설명하는 강의와 전자책을 찾아보고, 괜찮아 보이는 자료는 일단 저장했습니다. 지금 알아두면 언젠가 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배운 것은 분명히 많아졌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도구도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bA48r7hDS1y9wHHr_yKiEYvsY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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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수와 상수만 알아도 개발이 쉬워지는 이유 - 바꿀 것과 지킬 것을 구분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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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23:41:22Z</updated>
    <published>2026-08-30T23: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을 처음 접하면 코드부터 공부해야 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함수와 조건문을 배우고, 데이터베이스와 API를 알아야 비로소 무언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죠. 저도 워드프레스, 노션, 바이브 코딩을 각각 다룰 때는 사용하는 기술이 서로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두 영역을 함께 다뤄보니 개발을 이해하는 더 단순한 기준이 보였습니다. 바로&amp;nbsp;무엇이 바뀌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hF1nXo-UH-jGdg8z9G0zt9KxE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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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은 결국 공학이다 - 원재료를 완제품으로 바꾸는 원리는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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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23:04:27Z</updated>
    <published>2026-08-23T23: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신소재공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웹핏을 운영하며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를 만들고, AI와 바이브 코딩을 다룬다.&amp;nbsp;겉으로 보면 전공과 지금 하는 일은 전혀 달라 보인다. 하나는 재료를 다루고, 다른 하나는 코드와 데이터를 다룬다.  그런데 개발을 깊이 배울수록 이상하게 익숙했다. 데이터베이스를 이해할 때도, AI가 벡터로 문장의 의미를 찾는 방식을 접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TCGygLywmDsEeJ3j9FEgu2WHX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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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차 워드프레스 전문가가 바이브 코딩을 해보니 - 콘텐츠는 워드프레스, 기능은 바이브 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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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3:47:06Z</updated>
    <published>2026-08-17T03: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핏을 운영하며 5년 동안 워드프레스 기반 홈페이지를 제작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바이브 코딩으로 맞춤형 웹서비스까지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 바이브 코딩을 접했을 때는 워드프레스가 밀릴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원하는 화면과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만듭니다. 데이터베이스와 로그인 기능을 연결하고 관리자 화면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a4fHoqbKyottrkLQdR8pCzA6i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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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만든 글을 계속 고치게 되는 이유 - 메시지가 겹치면 글은 계속 겉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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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23:28:31Z</updated>
    <published>2026-08-09T23: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Codex와 함께 『디지털 설계력』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자료도 많았고, 각 장에 넣을 이야기도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원고를 한 번에 읽어보니 파트 1과 파트 4가 비슷한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파트 2와 파트 3도 서로의 역할을 침범하고 있었습니다. 문장은 달랐지만, 독자가 얻는 메시지는 겹쳤습니다.  처음에는 내용이 부족한 줄 알았습니다. 사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ESfKJgKyYsalQOAdqxQWgzqoC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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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일을 맡기기 전, 네 가지 흐름부터 보세요 - 도구보다 먼저, 정보 흐름을 설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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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0:36:52Z</updated>
    <published>2026-08-03T00: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화 이야기를 시작하면 도구 이름부터 나옵니다. n8n, AI 에이전트, Codex 같은 서비스가 막 나옵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이 먼저 묻습니다. &amp;ldquo;그래서 저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amp;rdquo;  여기서 정의 없이 도구부터 고르면 일이 더 복잡해집니다. 고객 이름을 저장하는 일과 고객의 긴 상담 내용을 읽는 일은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r3MAGveS-qZROqD2vwEKOqKO2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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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자동화 전에, 입력과 출력부터 보세요 - 도구보다 먼저, 데이터 흐름을 설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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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0:36:33Z</updated>
    <published>2026-07-27T00: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에이전시 웹핏을 운영하면서 홈페이지, 콘텐츠, 고객 문의 흐름을 계속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AI와 자동화 이야기도 자주 하게 됩니다. &amp;ldquo;n8n을 써야 하나요?&amp;rdquo;, &amp;ldquo;Hermes는 뭐가 다른가요?&amp;rdquo;, &amp;ldquo;Codex로 하면 다 되는 것 아닌가요?&amp;rdquo; 같은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도구부터 비교했습니다. 어떤 도구가 더 많은 일을 해주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kQpscegg-eyyuuBZ6RkhYrV95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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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시보드는 일을 끝내주지 않는다 - 대시보드보다 먼저 무엇을 보고 어떤 행동할지를 정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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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3:22:33Z</updated>
    <published>2026-07-20T03: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뭔가를 관리하려고 하면 자연스럽게 대시보드부터 떠올린다. 글감도 대시보드로 모으고, 콘텐츠 발행도 대시보드로 보고, 고객 자료도 상태값으로 정리하고, 자동화 결과도 한 화면에 띄우고 싶어진다.  웹핏을 운영하는 나도 그랬다. 스레드, 블로그, 뉴스레터, SEO, 릴스까지 늘릴 생각을 하면서 채널별 상태를 한눈에 보는 화면 즉 현황판을 만들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UcPfSyUsZWALA_SDiP0MHpHu6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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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과 자동화는 같은 말이 아니다 - 만드는 일과 반복시키는 일은 다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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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1:01:28Z</updated>
    <published>2026-07-13T00: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일하다 보면 바이브 코딩과 자동화를 비슷하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둘 다 사람이 하던 일을 줄여주고, 더 빠르게 결과를 만들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 붙여보면 둘은 다르게 작동합니다.  바이브 코딩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을 만들고 고치는 방식에 가깝고, 자동화는 이미 정해진 흐름을 반복 실행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웹핏 대표 개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leK7HU0gSnn4cF22Yk6tQUvDw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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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간은 변할까? 변하지 않을까? - 자기개발은 의지나 동기부여가 아니라 조건에 의해서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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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0:20:25Z</updated>
    <published>2025-05-06T23: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하고 싶지만, 변할 수 없는 현실  흔히 그런 말이 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  우리는 종종 그런 이야기를 듣고 또 되내며 산다. 그걸 주변 친구들이나 아니면 가족에게 듣기도 한다. 그러면 되게 그날 하루가 기분이 좋지 않다.  나에 대한 생각이 타인에게 좌지우지 하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가난한 환경에 놓인다고 할 때 2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0buAWf3_A4UT3oVKgrCUU8XCu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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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를 다루지만, 워드프레스를 팔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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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0:24:38Z</updated>
    <published>2024-09-04T00: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 워드프레스가 주는 시각에서 벗어나자  지금 워드프레스 강의가 가져오는 문제점은 바로 무책임한 사이트 제작의 양산이라고 봅니다. 뭐냐면 워드프레스 강의를 들으면서 엘리멘터라는 웹사이트 빌더를 통해서 홈페이지 여러개 만들고, 그걸로 납품하는 것이 끝입니다. 그리고 그 몇 개 만든것 가지고 블로그에 글을 여러개 써서 수강생을 모집하고, 강의를 팝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Zgn937EiPCuOv83BQaVHwTRhB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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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알아서 하는데, 워프 굳이 배울 필요가 있을까? - 워드프레스가 그래도 중요한 이유드프레스가 그래도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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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1:02:16Z</updated>
    <published>2024-08-27T11: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의 발달로 우리의 삶은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자동화, 심지어 창작이나 예술까지 AI는 여러 분야에서 사람의 역할을 대체하고 보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워드프레스 같은 홈페이지 제작 도구를 굳이 배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질문을 한 번쯤 해볼 수 있습니다. AI를 통해 디자인, 문구, 개발을 쉽게 할 수 있고,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SGfAG2QX2IrexS3l5LII6vrAM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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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처럼 체계적으로 배우는 워드프레스] 4W 분석 - 나는 왜 워드프레스 관련해서 나만의 아티클을 발행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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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5:54:26Z</updated>
    <published>2024-08-19T03: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포스팅은 지금까지 발행했던 워드프레스 관련된 내용이 아닙니다. 평소에 저처럼 콘텐츠를 작성할 때 기획하느라 머리를 많이 쓰고 고민을 많이 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아마 지금까지 제가 발행한 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독특하고 신선한 글은 왜 작성했을까? 어떻게 매주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GbMSL77psnqhDVebQS8p0n6PB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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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워드프레스를 배우면, 홈페이지 제작 밖에 못할까? - 워드프레스 제작 레시피 말고 원리를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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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6:47:48Z</updated>
    <published>2024-08-13T01: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워드프레스라는 툴을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많은 사람들이 홈페이지 제작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워드프레스는 비즈니스나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IT 비즈니스 모델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임웹이나 프레이머와 같은 홈페이지 제작 도구에만 국한되고 있습니다. 즉, 사업에 정말 유용한 무기가 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lFvYnv69lgEq__B__aPr4MPML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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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홈페이지 만들기 - 블록 에디터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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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0:14:01Z</updated>
    <published>2024-08-04T00: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 에디터는 노션의 블록 쌓기처럼 사용자가 콘텐츠를 블록 단위로 구성하고 편집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을 말합니다. 이러한 편집기를 이용해서 텍스트, 이미지, 영상, 숏코드 등을 자유자재로 삽입할 수 있으며, 복잡한 코딩 작업 없이도 직관적인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블록 에디터의 기본 개념과 활용법을 소개하며, 향후 여러분이 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fs4m84lcln1aR82Lyx9cbnjRS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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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제작, 노션처럼 쉽게 블록 쌓듯이  - 워드프레스를 최대한 쉽게 다가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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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3:33:05Z</updated>
    <published>2024-07-27T08: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드프레스를 막상 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알아야 할 게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플러그인, 테마, 관리, 콘텐츠, seo 등으로 분야도 다양합니다. 플러그인은 어떤걸 써야하고, 전부다 영어인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말이죠.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간단한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제작 정도는 쉽게 할 수 있어요. 영어 위주이고 낯설어서 복잡하고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Wu%2Fimage%2FRhQNTzFBY1GnmW1CYhLBa8fzd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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