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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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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am20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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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 17년을 마치고 지금은 프리워커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매년 버킷리스트 100개를 쓰며 자기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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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30T11:3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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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요가에서 코호흡을 강조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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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3:00:05Z</updated>
    <published>2026-10-07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호흡 달리기  코호흡으로만 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입을 다문 채 코로만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달리는 것이다. 코호흡을 하면 빠르기를 조절할 수 있고, 좀 더 깊은 달리기가 가능하다고 한다. 코로 숨이 이어지는 속도가 곧 내 몸이 편안하게 감당할 수 있는 속도라는 이야기다.  게다가 서울처럼 먼지가 많은 도시에서 달릴 때 코로 호흡하면 목 아픔이 덜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Fj4icq0iNhHiL9bVWyJRLhsQQ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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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호흡만 잘 해도 동작이 가벼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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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29:02Z</updated>
    <published>2026-09-16T14: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힘을 주고 숨을 참았다  하루는 요가를 하다가 유독 어려운 동작을 만났다. 몸을 비틀고 그 자세를 버텨야 하는데, 할 때마다 균형이 무너졌다. 애를 쓰다 못해 얼굴까지 잔뜩 힘이 들어갔을 때쯤, 선생님과 눈이 마주쳤다. 선생님은 별다른 말 없이 딱 한마디만 건넸다.  &amp;quot;호흡하세요.&amp;quot;  그 말을 듣고서야 내가 숨을 참고 있었다는 걸 알았다. 선생님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L2RTgdRFr6xIpBiznvJ14ob0g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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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내가 집중하는 방식을 요가로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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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5:07:41Z</updated>
    <published>2026-09-09T15: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집중을 잘 못할까?  집중력이 좋은 편이 아니다. 요즘 들어 더 그렇다. 가만히 있다가도 나도 모르게 손이 휴대폰으로 향해 있고, 정신을 차려보면 릴스를 한참 보고 있을 때가 많다.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다만 휴대폰이 내 주의력을 조금씩 갉아먹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명상을 시도한 적도 있다. 그걸 하면 집중이 잘 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sD8dHp5no-gFFP9lZ6m1FxGRa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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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고지가 보인다 생각하니 조급함이 올라온다 - 깡충깡충대는 나를 보며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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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2:15:03Z</updated>
    <published>2026-09-02T02: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서기, 감을 잡은 것 같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머리서기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머리서기를 선생님의 도움으로 절반 정도 성공했는데 뭔가 감이 오는 것 같았다. 조금만 더 하면 혼자서 할 것 같았다. 하지만 당장은 무리였다. 수업 이후에 몇 번 혼자서 연습해 봤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런데, 지난 월요일 수업 시간 중에 막판에 머리서기 시간에 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iD-pWYOfqsrohbCMrGegml6u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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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성장을 확인하며 기쁨을 즐기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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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6:42:27Z</updated>
    <published>2026-08-26T06: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드디어 머리서기에 반 성공했다.  성공이면 성공이지 반은 또 뭘까? 올라가는 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지만 혼자서 5초 가량 서 있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요가를 안 배워도 한다지만 처음으로 해 냈다는 게 뿌듯했다. 동영상도 여러 번 보고, 연습도 해봤지만 매번 실패했으니까. 절반의 성공이지만, 한 걸음 나아갔다는 게 좋았다.  물론 이래놓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2OWWbdc9L5VH-TuPQCQauFUKt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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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동작 못지 않게 어려운 요가 용어 - 산스크리트어에서 비롯된 동작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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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1:33:07Z</updated>
    <published>2026-08-19T01: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동작 이름은 왜 이렇게 낯설까  요가원에 다니기 시작한 지는 꽤 됐지만, 아직도 강사님이 동작 이름은 낯설다. 뭘 말하는지 몰라서 동작 이름을 말씀하실 때마다 고개를 들어 자세를 확인하곤 한다. 차투랑가, 우르드바, 단다아사나 등등 용어가 어렵다.  요가 동작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산스크리트어이기 때문이다. 요가는 수천 년 전 인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IEHqSnJJLUUkOt_OiONaHty2-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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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를 배우며 알게 된&amp;nbsp;나의 이상한 특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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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6:08:12Z</updated>
    <published>2026-08-12T06: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를 배우면서 함께 한 자기발견  어떤 상황에서 내가 일관되게 반응하는 패턴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 '진짜 나'가 숨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굳이 몸을 움직여 낯선 경험 속으로 뛰어들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책상머리에 앉아 머리를 싸맨다고 해서 나를 온전히 알 수는 없으니까요. 진정한 성찰은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REdzXlA8GJxsCwPXo4jIjAV0o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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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나를 힘들게 하는 동작들 (왜 안될까?) - 이것 또한 받아들여야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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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2:21:26Z</updated>
    <published>2026-08-05T02: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힘들게 하는 안되는 동작들  요가를 하면서 안 되는 동작들을 하나씩 깨 나가는걸 좋아한다. 오락의 판을 깨듯이 안 되는 동작이 되면 도파민이 올라온다. 물론 완벽한 동작이 안 될 때가 많다. 여전히 나의 몸은 뻣뻣하니까.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비슷하게 몸이 만들어지면 그걸로 충분하다. 도파민이 분출되는데 있어서는 말이다.  특히 다리를 뻗고 앉았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mYLECU4Yj7OUH2-WPtc9qHAeb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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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요가와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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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7:51:17Z</updated>
    <published>2026-07-29T07: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마다 쓰는 버킷리스트  매년 버킷리스트를 100개씩 쓰고 있어요. 1년 동안 하고 싶은 일을 100개씩 적어보는데, 처음엔 30개 채우는 것도 힘들었어요. 하지만 꾸역꾸역 100개를 채웠고, 그걸 채우는 경험과 100개의 버킷리스트를 쓰고 살아간 1년의 경험이 좋았어요. 덕분에 매년 쓰게 됐고, 매년 쓰다 보니 그리 어렵지 않게 되었네요.  가장 큰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V5GHmIsDfOoWewSqbKJ4QGxLTBw.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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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가 재밌다고 말하고 다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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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11:23:36Z</updated>
    <published>2026-07-22T11: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의 재미  사람들을 만나면 요가 이야기를 한다. 3월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이제 5개월 차에 접어드는데 정말 재밌다며 말이다.   뭐가 재밌냐고 묻는다면 대답할 거리가 많다. 우선 요가 동작이 조금씩 자연스러워지는 게 재밌다. 처음 할 때 안 되던 동작들이 몇 번 거듭하며 자연스러워질 때의 쾌감이 크다. 퀘스트 하나를 깬 것처럼 도파민이 솟구친다. 게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iS8G1KdD_Yk-_GqWeTf15z7We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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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나 혼자만 남자라서 깨닫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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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4:34:23Z</updated>
    <published>2026-07-15T14: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수파로 요가하기  인도의 요가 구루들을 보면 대부분 남성 분들이다. 이야길 들어보니 인도에서는 남자 요가 강사가 더 많다고 한다. 게다가 요가가 남자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과학적 근거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보다라고 생각 중이다. 무슨 운동이든 남자에게든 여자에게든 다 좋은 거겠지만.  그런데 왜 요가를 하는 남자들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YpYujuKwIr4l-YX2JjsFry-lL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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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불안을 다스려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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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12:52:54Z</updated>
    <published>2026-07-08T12: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웃타나 하스타 파당구쉬타  요가를 시작한 지 5개월 째가 되고 있다. 처음엔 어려웠던 동작들을 하나 둘씩 해 나갈 때 얻는 쾌감이 크다. 몸이 조금은 말랑말랑해진 것 같기도 하다. 조금씩 나아가곤 있지만 여전히 요가의 동작들이 버거운 건 사실이다. 한 번에 다 되는 걸 바란 건 아닌데, 동작이 안되면 안타까울 때도 많다.  특히 힘든 자세들이 있는데 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Rrzvl3sZdmt-Q_STXJAzcGzxT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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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서기를 하고 싶다라는 욕망 - 진짜 중요한 것을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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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3:42:37Z</updated>
    <published>2026-06-24T13: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서기 도전  어쩌다 보니 요가원을 옮겼어요. 처음 다녔던 요가원이 월세의 부담 때문에 문을 닫았거든요. 교육스타일도 마음에 들었는데 어쩔 수 없었죠. 동네의 다른 요가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그곳도 괜찮았어요. 거기서도 아시탕가 수련을 했는데 기존에 했던 것보다 10분이 더 늘어난 수련이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항상 머리서기로 끝을 맺었죠.  맨 처음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DGtamr27UcJSCUIruJgK8V_at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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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에서 요가하며 봄날을 느끼다 - 요가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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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2:22:36Z</updated>
    <published>2026-06-17T02: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변에서 요가하는 평화로운 모습  발리를 여행할 때 꼭 하고 싶었던 일 중 하나는 요가 수업을 듣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우붓에서 꼭 해보고 싶었지만 일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게 흘러갔죠. 딱히 어딘가를 분주하게 돌아다닌 것도 아니었는데, 우붓에서의 시간은 야속할 만큼 쏜살같이 흘러갔습니다. '발리는 다음에 또 오면 되니까'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밖에 없었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eARA7zJRJRRUyWwmhd2Pfc_NP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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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아쉬탕가가 마음에 들었던 이유 - 잡생각을 못하게 만드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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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9:05:15Z</updated>
    <published>2026-06-10T09: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와 잡생각  요가를 저녁 8시쯤 하러 나갈 때마다 내 마음 속 번뇌가 들끓곤 해요. 이유는 하나! 야구 때문이에요. (야구가 없던 겨울엔 배구 때문) 일상의 고민이 없는 건 아니지만 딱 그 시간 야구게임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을 때라 마음 속이 요동칩니다.  혹시나 제가 좋아하는 팀이 실점을 하지 않았을까, 지고 있었는데 역전을 하면 좋겠다 등등의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IJFmRxB3pmFdmTvrGYJLSTsN7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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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일기] 혼자 하는 운동이 좋은 이유 -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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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8:35:02Z</updated>
    <published>2026-06-03T08: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향적 운동인  고등학교 때 축구와 농구에 제대로 끼지 못했어요. 잘 못했기 때문이죠. 똥손에 똥발이라 발로 하든, 손으로 하든 공으로 하는 건 뭐든 잘 못했습니다. 농구는 키빨로 어떻게 해 보기도 했지만 기본 실력이 없으니 금방 흥미를 잃었어요. 가장 큰 문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점이었어요. 스스로 민폐라 생각하고 자연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DLJqYcG4qoFLOCEYmb8FKeLkM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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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원을 선택한 나만의 기준 - 쉬운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선택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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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2:14:42Z</updated>
    <published>2026-05-27T02: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편씩 요가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제 요가를 시작한지 3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일기를 남겨 보겠습니다. 요가를 더 오래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일기를 쓰면서 강제력을 부여해 볼게요.   요가를 쉽게 하려면...  요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가장 먼저 한 것은 요가원을 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원래는 연희동에 있는 지인의 요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XtwTBeeDV4poSOqo2LlvcQBRd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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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대 중반 남성은 왜 요가를 시작했을까? - 중년 남성의 요가 일기 1. 요가를 시작한 지 석 달이 지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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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1:55:59Z</updated>
    <published>2026-05-20T01: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부터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벌써 석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아직 몸 하나 제대로 못 다루는 초초초초짜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2회를 목표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쭉 해보겠다는 의지를 담아 요가 일기를 일주일에 한 편씩 써 보려고 합니다. 52개의 글을 쓰면 1년은 버틴 것이니 그걸 목표로 해볼게요.  마흔 여섯의 중년 남성의 요가 이야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MzfqMrWI66CgbupCDcbmCeR_N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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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을 위한 나만의 핵심비전 만들기 워크숍 - 자기발견연구소의 대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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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0:3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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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참여자의 몰입도와 성장 동기를 높임효과적인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신입사원 온보딩, 입사 1년차 리프레시 교육, 승진자 교육, 전사 워크숍 등&amp;nbsp;다양한 교육에 활용가능 하며, 만족도가 매우 높은 워크숍 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기발견연구소 입니다.  저희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기업에서 가장 많이 찾아주시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amp;nbsp;&amp;lt;커리어 성장을 위한 나만의 핵심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zGNeVXTuXRr5Uiz5fDTordeV6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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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에 의존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1인기업가는 도움을 받되 혼자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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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4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파업을 한다면?  기계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왔다. 특히 AI는 우리의 삶을 빠른 속도로 편리하게 만들고 있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고, 일과 삶의 방식도 바뀌고 있었다. 나 역시 강의 자료를 만들다 막히면 AI에게 도움을 청했고, 좋은 사례나 인사이트도 AI를 통해 얻곤 했다.  규모가 큰 워크숍을 마치고 나면 핵심 키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EOiuvkCps_h5xeMH4fOjQwtO2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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