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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하 I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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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ke swingdance, travel, write 스윙댄스, 여행 그리고 기록 남기는걸 좋아합니다.나를 알아가는 경험을 하고, 그 과정을 공유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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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5T11:4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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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운전 습관이 이랬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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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06:15:20Z</updated>
    <published>2026-05-28T05: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을 한지 약 20년 정도 되다 보니 운전을 할 때 크게 신경 쓰이는 것이 없다. 주차를 하는 것도 어렵지 않고, 주행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낯선 일본 홋카이도에서 운전하니 마치 처음 운전을 할 때처럼 낯설었다. 그리고 보이지 않았던 나의 운전 습관이 드러났다. 대체 이제까지 운전을 어떻게 한 거지?  1. 차량이 조수석 방향으로 쏠려있다. &amp;quot;으아~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U-mCsu5bQ_PJelkHYuYBKqokx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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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운전이 처음이라면, 일본 운전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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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2:21:38Z</updated>
    <published>2026-05-19T02: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 경력 약 20년 운전을 한지 약 20년 정도 되어간다.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운전을 시작했으니까. 어릴 때는 여기저기 놀러 다닌다고 운전을 많이 했다. 30대 이후부터는 친구들 차를 타고 다니거나, 회사 출퇴근 10분 정도 운전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운전을 못하는 편은 아니다. 작은 차든 큰 차든 주차도, 운전도 잘하는 편이다. 그래서 홋카이도 여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bo8sNNOLLWUzuJsycGmwaukWz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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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홋카이도 렌트카 빌릴 때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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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8:31:50Z</updated>
    <published>2026-05-13T08: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 렌트카 어때? 해외여행을 하면서 렌트카 여행을 해본 적이 없다. 제주도에 살아서 그런지 일본에서 기차를 타면서 도시락 먹는 것도 재미있고, 지하철 타는 것도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면서 차를 렌트해 보기로 했다.   우리는 삿포로 시내는 3일, 아사히카와 5일 여행을 계획했다. 유명한 비에이 지역을 가려면 일일투어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NrtpILMu4kY2c3IKpcmYrEHBh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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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 | 일상의 연장선이자 확장선 - 더 이상 여행이 설레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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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11T05: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여행이 더 이상 설레지 않게 된 것은. 나 역시도 그렇지만 주변 친구들만 봐도 1년에 한 번 이상은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 한다. 나는 29살에 첫 해외여행을 시작으로 1년에 1-2번 해외로 여행을 다녔다. 매년 어디로 여행을 갈까 설레는 감정으로 여행지를 검색하기도 했고, 다른 사람들이 여행 다녀온 사진을 보며 꿈을 꾸기도 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7Fa3draFvDEEgPqaxQvumq2dP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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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초 홋카이도 일본 봄여행 날씨, 옷차림 - 벚꽃 시즌이라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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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5:49:47Z</updated>
    <published>2026-05-08T05: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수기 홋카이도 봄여행 홋카이도 여행은 12월부터 2월까지 눈이 많이 올 때 가거나, 7월 라벤더가 필 무렵에 가는 편이다. 12월~ 2월, 7월이 가장 이쁜 시기이기도 하고, 성수기이기도 하다. 겨울에는 방한복을, 여름에는 선선하니 가볍게 준비를 하면 되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4월 말에서 5월 초의 날씨가 어떤지, 꽃은 피었는지 알 수 없었다. 한마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DYysaNpcX6-oDCBS5807uiz1J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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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홋카이도 - 홋카이도 7박 8일 렌터카 여행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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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3:05:22Z</updated>
    <published>2026-04-29T02: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만에 또다시, 홋카이도 코로나가 끝나자마자 2023년 12월 삿포로여행을 다녀왔다. 비행기값이 70만 원이었다. 제주도 태생인지라 눈이 쌓인 광경을 보기 힘들어서일까, 눈이 미친 듯이 많이 오고, 사람의 키만큼 눈이 쌓이는 삿포로가 가고 싶었다. 그렇게 삿포로를 선택했다.   4년 전에는 하코다테 - 오타루 - 삿포로 - 노보리베츠 이렇게 다녀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PmzlDUXpRO3WeS8Eoo4fI-xM8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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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중세마을, 모레 쉬르 루앙 (시슬리 마을) - 프랑스 파리 근교도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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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1:45:32Z</updated>
    <published>2024-06-16T11: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모레 쉬르 루앙 프랑스에 가기 전, 파리에 가면 어딜 갈까 고민을 했다. 지난번에 가지 못한 루브르 박물관을 가볼까, 꽃이 피기 시작하는 지베르니를 갈까,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을 갈까.  그러다 우연히 네이버 커뮤니티에서 근교여행 동행 구하는 글을 봤다. 프랑스 시골마을 느낌이 나는 모레 쉬르 루앙이 마음에 들었다. 혼자서는 사람 바글바글한 지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LA8dHnZik6-YAZcMgxVVI8SZp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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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보쥬광장에서 피크닉을!  - 낭만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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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2:46:59Z</updated>
    <published>2024-06-13T11: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리스트, 보쥬광장 프랑스 파리여행을 가기 전부터 가장 기대했던 것은 피크닉이었다.&amp;nbsp;예쁜 돗자리를 가져가고 싶어서 쿠팡과 당근마켓을 엄청 검색했다. 가볍고, 잔디밭에 올려놨을 때 예쁘고, 크지 않은 돗자리를 가져가고 싶었으나 캐리어의 무게로 인해 결국 포기했다. 대신 공원에서 읽을 책은 챙겼다.  1년 전, 프랑스 여행 중 파리 시내 투어를 통해 보쥬광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IjoV8VBoreL_sJnllS4zYgNlN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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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고 싶은 남프랑스 도시 - 남프랑스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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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5:11:30Z</updated>
    <published>2024-06-03T05: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다녀온 마을은 다음과 같다. 아를 - 아비뇽 - 고흐드 - 세낭크 수도원 - 빛의 채석장 - 생레미드 프로방스 - 고흐 정신병원 - 액상 프로방스 - 베르동 협곡 - 무스티에 생트마리 - 칸 - 생폴드방스 - 에즈마을 - 모나코 - 니스   아를은 잠깐 들렀다. 고흐가 그렸던 카페를 보기 위해 근처 카페를 갔다.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RCF8SOGZhtN1S0XNNQvfc-rox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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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강에서 탱고라니, 낭만이야 - 프랑스 파리는 낭만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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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2:00:10Z</updated>
    <published>2024-06-01T17: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프랑스 패키지 일정이 끝나고 나는 파리로 이동하여 더 머물기로 했다. 파리에서 11구 호텔에서 2박 3일을 묵고, 이동해서 16구에서 2박 3일을 묵었다. 처음 묵었던 파리 숙소는 11구 리옹역 근처의 호텔이었다.   파리 호텔에 저녁 6시쯤 도착했다. 호텔 방은 생각보다 넓었다. 신기하게도 내가 원하는 것이 갖춰진 방이었다. 책상이 있고, 큰 창문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B0IGi83kS4WtBVaxM9Nr0ihgC3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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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중에는 '원래'라는 건 없다. - 여행 중 나에 대한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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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6:11:44Z</updated>
    <published>2024-05-31T02: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하던 행동을 하네 &amp;quot;저 원래 아침을 안 먹는데, 왜 여행 와서는 조식을 이렇게 많이 먹는지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쌤~ 여행 오면 원래라는 건 없어요. 말도 하지 마&amp;quot;  나는 어릴 적부터 아침을 안 먹다 보니 국내여행할 땐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도 안 먹는다. 해외여행에서는 숙박을 예약할 때 조식을 모두 제외한다. 그리고 근처에서 간단하게 사 먹곤 한다. 이번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rEgJhTH_aTnYghfUXo-GtMpoh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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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까지 사진을 찍는다고?  - 사진에 진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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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4:39:30Z</updated>
    <published>2024-05-30T05: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진 찍는 걸 정말 좋아한다. 사진 찍으러 여행 가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좋아한다. 사촌여동생이 나에게 남프랑스 여행 같이 가자고 했을 때 나에게 했던 말이 있다. &amp;quot;언니, 사진 최선을 다해서 찍어줄게&amp;quot;  프랑스 14일 동안 나는 2,000여 장의 사진을 찍었고, 500여 개의 영상을 찍었다. 오고 가는 날을 제외해도 하루에 150여 장의 사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O0gS_Zstt5utB9A0RS2XBEmUf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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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고흐드, 고르드 - 남프랑스 소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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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1:58:46Z</updated>
    <published>2024-05-27T08: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프랑스 여행은 주로 자동차 여행을 계획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차나 버스로는 가지 못하는 마을들이 많다. 그중 하나가 Gordes 고흐드라고도 하고 고르드라고 하는 마을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마을이기도 하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힌 고흐드는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어렵고, 근처 가까이에 큰 도시가 없어서 짧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yqsav3VEPfM8v5nuHZl6Kq1Y_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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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 - 여행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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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1:08:02Z</updated>
    <published>2024-05-24T06: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이 있다. 바로, 아침 6시 30분 해가 뜨는 모습을 볼 때였다.  나는 평소 아침잠이 많아서 일찍 일어나지 못한다. 그런데 남프랑스 여행을 하는 중에는 매일 새벽 6시쯤 눈이 저절로 떠지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 눈을 뜨면 고요하고 적막함 속으로 새소리가 들린다. 깜깜한 숙소를 둘러보다가 창문을 보고 해가 떴는지, 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xoYMeuNNn6mANl-YQEJdTI01x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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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 날씨의 영향은 999% - 파리-아를-아비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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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4:47:03Z</updated>
    <published>2024-05-23T11: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프랑스에 오기 전까지 날씨가 좋지 않았다고 했다. 남프랑스에는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고, 파리도 겨울처럼 엄청 추워졌다는 말에 걱정했다. 그런데 파리 드골 공항에서 리옹역 근처 숙소로 이동하면서 바깥을 봤을 때 흐리긴 했지만 걱정할 만큼은 아니었다.  차를 타고 파리 시내로 들어서니 칙칙한 그러나 파리스러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작년에 프랑스를 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d9FdtIZqVyjbPApkb-vw4BNbl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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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안에서 이렇게 시간을 보냅니다. (갓생살기) - 서른여덟, 프랑스 여행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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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2:43:18Z</updated>
    <published>2024-05-21T07: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비행기 안에서 무언가를 하는 걸 좋아한다. 제주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책을 읽거나 다이어리를 쓴다. 나에겐 비행기를 타는 행위가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과 같다.   자기 계발에 영향을 받았다. 책에서 CEO들은 비행기 탈 때 꼭 신문을 들고 탄다는 글을 본 적 있다. 예전에 대한항공이었나, 아시아나항공 탑승구 앞에 신문들이 놓여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IfKQFWw3W9fUcbESK5gIWQaVCs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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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시간 비행을 위한 준비물 리스트 - 서른여덟, 프랑스 여행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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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13:42:22Z</updated>
    <published>2024-05-17T07: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D-day 14시간 20분 여행의 시작 인천공항에서 10시 45분 출발하여 프랑스 파리 드 골 공항에 저녁 18시 05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총 14시간 20분.   2년 전까지만 해도 비행기를 타면서 혈액순환이 안되어 힘든 적도 없고, 머리만 대면 자는 편이라 비행기 안에서도 잘 자는 편이라 목베개도 필요하지 않았다. 그런데 작년 프랑스 여행을 끝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S7_GjMRFfmBQSRqR9nZcjp4Gf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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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여행 가기 전 버거운 나의 준비물 - 서른여덟, 프랑스 여행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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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4:19:47Z</updated>
    <published>2024-05-02T21: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짐 싸는 게 왜 이렇게 어려워? 여행을 한 두 번을 간 게 아닌데 이번 여행은 짐 싸는 게 너무 힘들었다. 프랑스의 계절이 오락가락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작년 5월의 프랑스는 엄청 더웠다던데, 불과 일주일 전에 기상이변으로 눈이 왔단다. 패딩을 가져가야 하나, 반팔을 가져가야 하나, 카디건을 챙겨? 뭐야 다 챙겨야 돼?  집에 있던 캐리어에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3qgdi80pEnJiKNs5RL3Q36Wlz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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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에서 하고 싶은 일 (Bucketlist) - 서른여덟, 프랑스 여행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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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4:20:47Z</updated>
    <published>2024-04-30T11: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D-2 여행 가기 전 프랑스 여행을 이틀 앞두고 있다. 이번 여행은 운이 좋았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 휴무, 5월 15일 석가탄신일 덕분에 작고 소중한 나의 1년 연가 중 며칠만 써도 14일의 휴가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연가일수가 적고, 자리를 비우기 쉽지 않은 직장인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평소 해외 한 달 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tbDEWT5RQWRKHKVuFGXXZeLwQ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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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를 모르는 사람도 아는 스윙재즈음악&amp;nbsp; - 스윙재즈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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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21:15:55Z</updated>
    <published>2023-10-22T04: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즈 음악 안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다. 그중 스윙재즈라는 장르가 있다. 스윙음악이라고 하면 다들 생소하다고 느끼는데 실제로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카페에서 들어본 음악들이 많다. 스윙음악은 신나는 음악도 많고, 올드 재즈로 분위기 있는 음악도 있다.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도 스윙재즈 음악에 대해 나온 적이 있다. 미국대공황이 끝나고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정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gdi4pdt7Gf0mj4tHXBcIFT1A7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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