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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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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n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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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저는 김나희라고 합니다. 현재 항암치료를 받으며 제가 활용한 꿀팁들을 공유하고, 오늘을 살며 제가 생각하며 느낀것들을 수필형태로 작성할 생각입니다~♡다같이 행복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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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4T05:0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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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도 있고, 기운도 없고, 누워있고 싶고. - 잘 안되면, 누워있다가 다시 하지요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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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4:56:04Z</updated>
    <published>2026-10-10T04: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10. 토요일  저는 오늘 통증도 있고, 몸에 기운이 없고, 계속 누워만 있고 싶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잘 이겨내 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물도 마시고,  활동도 해야  몸이 다시 좋아질 테니까요...*^-^*  잘 안되면, 누워있다가 다시 하지요 뭐~*^-^*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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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 - 세종대왕님께 감사. 엄마와 나의 소중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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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7:52:08Z</updated>
    <published>2026-10-09T07: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9. 금요일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한글을 만들어 주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합니다~*^-^*  오늘은 몸이 힘들고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분만큼은 좋습니다.  엄마랑 쉬면서 책도 읽고, 누워도 있고, TV도 보고,  엄마랑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재밌게 지내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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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들로 나를 가득 채우자 - 그러면 기쁨이 나를 가득 채우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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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2:10: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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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10.8. 목요일  사람이 몸과 마음이, 생각과 영혼이 건강하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많이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가득하면 기쁨이 나를 가득 채우겠지요.  나쁘고 힘든 생각들로 가득하면 괴로움과 힘듦이 나를 가득 채우겠지요.  어떤 생각을 채울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인데, 저는 좋은 생각들로 가득 채워서 기쁨이 넘쳐나도록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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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싸우고 난 뒤 깨달은 것들 - 화날 때는 말을 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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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2:44:21Z</updated>
    <published>2026-10-07T02: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7. 수요일  엄마한테 말할 때 내가 속상했던 것들을 솔직하게 가감 없이 과감하게 이야기했다. 엄마는 다 들어주셨지만, 많이 상처받으신 것 같았다... ㅠ ㅅ ㅠ 엄마랑 살기 싫다고도 말하고, 소리도 지르고 ㅠ ㅅ ㅠ 엄마께 죄송하다...ㅠ ㅅ ㅠ  예전에는 솔직하게 말하면 서로 상처가 없어질 줄 알았다. 그런데, 내 원래 마음은 드러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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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어회와 홍어애탕 먹으면서 조금씩 회복하는 느낌 - 빈혈아 빨리 낫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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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2:28:58Z</updated>
    <published>2026-10-07T02: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7. 수요일  항암치료와 빈혈치료로 지쳤던 몸을 이제 홍어회 먹고, 홍어애탕 먹으면서 조금씩 회복하는 느낌입니다~*^-^*  몸이 많이 지치고 힘들기는 한데, 살짝. 조금.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오늘도 아침밥 먹고 설거지하고 나서, 조금 자야 했지만요.. ㅠ ㅅ ㅠ  역시 무언가 먹고 싶고 그 음식이 당길 때는 그 음식의 영양소가 필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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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사주신 나의 홍어회 - 맛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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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6:11:21Z</updated>
    <published>2026-10-06T06: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6. 화요일  엄마가 홍어회를 사주셨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홍어회가 먹고 싶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항암치료도 했었고 그래서 한동안 먹지 못 하다가 드디어~!! 의사 선생님께서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홍어회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점심 먹고 나서 간식으로 먹었는데, 얼마나 기분 좋고 행복하던지요 ㅠ 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vm%2Fimage%2F0kr7JKZbLCEU1jsNMW0QZstU7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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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께 보내는 마음 - 엄마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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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6:00:53Z</updated>
    <published>2026-10-06T06: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6. 화요일  저는 엄마와 있는 것이 행복합니다. 엄마는 저를 많이 배려해 주시고, 저를 많이 돌봐주십니다. 엄마랑 있는 것이 행복합니다.  엄마가 저를 가끔 괴롭힐 때가 있지만, 그건 어쩌면,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부모의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그래서 대화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좋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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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은 저의 아픔과 힘듦을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 이해해 주지도 않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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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6:50:29Z</updated>
    <published>2026-10-05T06: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5. 월요일  오늘 저는 기분도 좋지 않고, 몸도 좋지 않습니다. 요새 계속 기운이 떨어지고 몸이 좋지 않은데, 제가 내색하지 않았더니, 가족들이 제가 건강한 줄 알고, 제가 할 수 없는 무리한 것들을 자꾸 요구해서, 너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정말 힘들고 괴로운데 표현을 할 수도 없고, 표현한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니 ㅠ ㅅ 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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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이 만병 통치약처럼 작용하려면 - 암환자인 내가 겪었던 운동의 효능과 좋은 효과를 냈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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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6:36:51Z</updated>
    <published>2026-10-05T06: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5. 월요일  저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아마 제가 하고 싶은 만큼만 하기 때문일 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만큼만, 재밌는 만큼만, 개운한 만큼만 딱 좋을 만큼만 하기 때문에 제가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것일 겁니다.  그리고 그런 운동이 여태까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버티게 해 준 힘이 되어주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2026년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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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8시까지는 자야 하나 봐.... - 사실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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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1:46:10Z</updated>
    <published>2026-10-03T01: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3. 토요일  오늘은 개천절입니다~*^-^*  저는 어제저녁에 갑자기 열이 오르고 몸이 좋지 않아서 저녁 7시 반쯤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깨는 시간은 8시로 똑같았습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이제 제 수면 습관이 아침 8시에 일어나야 괜찮은 건가 봅니다... ㅠ ㅅ ㅠ  오늘도 일찍 일어나려는 노력을 해보려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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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 실천. 느낀 점. 반성. 개선할 점. - 일찍 일어나기 위한 노력. 나의 수면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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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2:25:11Z</updated>
    <published>2026-10-02T02: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2. 금요일  빨리 빈혈이 다 낫았으면 좋겠습니다. 빈혈이 다 낫아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런 저런 활동들을 재밌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35분 정도 일찍 일어나고, 낮잠도 1시간 정도 잤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는 방법밖에는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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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일어나는 법 - 매일 숙면 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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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50:18Z</updated>
    <published>2026-10-01T01: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1. 목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 끝에 힘들이지 않고 일찍 일어나는 법이 무엇이 있을까~? 하다가 매일 숙면 책에서 봤던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매일매일 5분씩 숙면을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앞당기는 겁니다.  예를 들면, 오전 8시 30분에 일어난다. 그러면 하루에 5분씩 앞당기는 겁니다, 월요일 8시 2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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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일어나고 싶어요 -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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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35:09Z</updated>
    <published>2026-10-01T01: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0.1. 목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중요한 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맞이하면, 일찍 일어난 만큼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운동도 할 수 있고, 일찍 일어나서 책도 읽을 수 있고, 일찍 일어나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몸도 아프고, 약도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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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싶은 음식을 잘 챙겨 먹자 - 알고 보면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음식일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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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2:08:36Z</updated>
    <published>2026-09-30T12: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9.30. 수요일  병원에서 수혈을 받고 오는데 짬뽕이 그렇게 먹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같이 가서 짬뽕을 먹고 왔습니다.*^-^* 맛도 좋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단무지가 엄청 짜다고 하시는데, 저는 아무렇지 않더군요... 그러고 보니 한동안 죽염치약이 짜지 않게 느껴졌단 사실도 깨달았고요... ㅠ ㅅ ㅠ  약 1~2년 동안 짬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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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 집이 없는 모두에게 집을 주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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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0:41:19Z</updated>
    <published>2026-09-29T10: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9.29. 화요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문제점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어떤 입장인지는 모르겠으나... ㅠ ㅅ ㅠ (나는 그래도 민주당을 좋아하고, 이재명을 지지하는 쪽이긴 하다.) 이재명 정부가 놓치고 있는 것은 확실히 알겠다. 올라간 집 값을 떨어뜨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신혼부부나, 젊은이들이 살 수 있는 집 자체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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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이 30분 늦게 문을 열면 - 소비자는 은행을 이용하고 싶은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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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0:12:46Z</updated>
    <published>2026-09-29T10: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9.29. 화요일  은행이 내년 4월부터 30분 늦게 문을 연다고 한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금요일은 은행 업무를 보려면, 4시 마감이면 적어도 30분 전까지는 도착을 해야 업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30분 전에는 입장 마감을 한다고 한다.  은행원들 입장도 이해가 간다. 갈 수 록 은행이 붐빌 때는 너무 바쁘고, 은행을 일찍 마감해도 이것저것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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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진다는 것 -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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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9.29. 화요일  요즘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어느 정도는 행복해 보이기도 하고요...  요즘 제가 느끼는 것은 그냥 사는 것이고, 내가 사는 모습이 바른 모습이고 좋은 모습이면, 그냥 살면서도, 그냥 내 모습, 그냥 내 삶에 만족하며, 행복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가끔 유명해지거나, 부자가 되어야만 행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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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사회에 대해 생각하며 -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고 있다. 대한 사회 복지 신문 후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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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0:1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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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9.28. 월요일  지금 이대로 좋다 라는 책을 읽다 보면, 법륜 스님이 내가 조금 더 가지면, 누군가는 조금 덜 가지게 된다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조금 더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감사할 줄 알고 베풀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경에서도 비슷한 말씀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은 하나님께로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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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석을 보낸 후 - 이런저런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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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2:2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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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9.28. 월요일  즐거운 추석을 보내고, 드디어 업무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ㅠ ㅅ ㅠ  업무가 있으니까..., 추석 때가 즐거웠던 것이겠죠~?? ㅠ ㅅ ㅠ 쉼이 즐거울 수 있는 것은 아마도 업무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ㅠ ㅅ ㅠ  요즘 머리가 계속 아프면서, 기억력이 자꾸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나이 들수록 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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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연휴 기간 동안 휴무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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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7:3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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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9.23. 수요일  2026.9.24. 목요일~2026.9.27. 일요일까지 추석연휴 기간이라 휴무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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