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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각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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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천에서 작은 서점 사각공간(思覺空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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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5T05:5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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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과 촌철(寸鐵), 유권자 시민으로 기대하는 바 - ─ 유시민 선생 그리고 조국 전 혁신당 대표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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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4:45:08Z</updated>
    <published>2026-07-02T03: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시민 선생님.  유권자 시민 한 사람으로 선생께 기대한 바라면, 지성으로 벼린 촌철(寸鐵)입니다. 잭나이프 운운이 아니라;; 솔직히 실망 금할 길 없으나 억누르며 말씀드립니다. 아무쪼록 굽어 살피(려)는 데서 스스로 벗어나 일반시민 사이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용역&amp;middot;촉법 아니어도.. 소위 학벌 등 지위로 내세워 인텔리 자처하며, 자신이 내는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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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脫)-왕조프레임 - ─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은 인물중심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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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4:57:32Z</updated>
    <published>2026-06-19T04: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왕조프레임'이라 이르는 인물중심구도. 유독 우리나라에서 극복곤란인 이유? 솟나니 의구심으로 심심찮게 떠올리기도. 의례 그러하듯─여러분 또한 짐작하는 한편 익히 알고 계신 바처럼─ 선행이어서 분석 역시 (내 잘은 몰라도) 수다하게 존재. 다만 뚜렷한 차이로 변별보다 어슷비슷이니, 중심에 자리한 원인으로 지목이라면 대개 통치 목적 이데올로기의 변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_ezk3C9ckecxsU7VHkqKrOW30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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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 위에 군림하(려)는, 정치귀족 - ─ 폐쇄적 커뮤 내 결속 강화? 중우(衆愚)정치 밑거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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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13:12:14Z</updated>
    <published>2026-06-17T13: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진보 이면에서 잠시 졸고있을 뿐인 야만. 이성으로 극복되지 못한 야성은, 누린다 여기는 여유가 조금만 사라질라치면 깨어나, 그 틈새 비집고 나온다. 꾸역꾸역 기어나와 일단 들어서기만 하면 동기화 순식간. 일상 모든 부문, 도처에서 치고 빠지니 마치 두더지 게임처럼 죽지도 않고 온다, 또 온다. 계속해서 고갤 처든다;;  대승(大乘) 목적 파계(破戒)마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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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 고착에 일조하는 바지신분, 연예인 - ─ 아무데나 K-콘텐츠 붙이지 말자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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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5:03:24Z</updated>
    <published>2026-06-15T05: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emo-book/290 4번 금융인프라 수혜. 이해를 돕기 위한 가장 확실한 예라면 연예인.  함께 조성하는 국부(國富), 성장 과실을 자기 소유로 등기 이전하는 가장 전통적이면서 확실한 방식. 거시적으로 보면, 경기부양 앞세워 토건으로 흘러드는 자본 &amp;rarr; 부동자산 거품으로 펌핑. 자산이 불어난 게 아니라 실제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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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의 본산?? 도그마 본진!! - ─ 정치적 퇴행이야말로 그루밍 폐해 아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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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5:06:44Z</updated>
    <published>2026-06-15T04: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emo-book/290 상기 내용 가운데 4번 항목에 붙여서~  담보 비롯 신용 또한 실상 축적자산 서열대로, 형성 이전 국부(國富)를 담보로 화폐로 당긴 금권을 배분. 그래서 격차는 단단히 굳을 뿐 아니라 더욱 벌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국내에선 강남몽이 대표적으로 복부인 비롯 딱지 자전거래 통해 아파트 위시 자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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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뭘 그리 누렸나, 나는 기득권층 아니잖아'에 붙여 - ─ 앞서 '정리/정돈' 통해 짚고자 한 바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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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3:59:30Z</updated>
    <published>2026-06-14T03: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emo-book/289 뭐나 대단히 누리기라도 한 것처럼 이르니 불편한 구석 없지 않은 중에, 뜬구름 잡는 듯싶은 소리 내세우니 이 뭔 개소리인가 싶은 분 계실지 몰라 덧붙입니다. '아니 내 무슨 투기 적극 가담 세력도 아닌 바에야 단지 기성세대를 이유로 탓하다시피 하는 건 황당하지 않나? 뉴스로 회자되곤 하는 갑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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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整理)/정돈(停頓) - ─&amp;nbsp;이(理)에 기대어 가지런히[整] / 돈(頓)에 머묾[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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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1:30:06Z</updated>
    <published>2026-06-14T01: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성세대 탓하며 몰아세운다 서운할 수 있습니다, 있고요~ 해서&amp;nbsp;'내 뭘 그리 누렸고, 누린다고 이럴까;; 취해들인 소유로도 한낱 조족지혈 수준인 걸;; 진짜 기득권 층은 엄연히 따로 존재하잖아?'라고 한다면. 네 나름 일리있는 투정입니다. 다만 전, 그처럼 엄연하게 구별된다 여기며 가벼이 넘기지 말고,&amp;nbsp;더 엄밀하게 살펴야 바람직하다는 입장.  아, 우선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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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된 파경 -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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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14:23:42Z</updated>
    <published>2026-06-13T14: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르주아 생활상을 동경하면서 경쟁. 서로의 머리를 짓밟고 올라서는 애벌레들로 형성인 탑. 21세기에도 지속인 이 바벨탑은, 트리나 폴러스가 이미 『꽃들에게 희망을』 통해 보인 바.  악몽 같은 현실인지 실제 악몽인지 생각할 겨를조차 앗긴 상태로 경쟁 연속할 뿐인 벌레의 삶. 이를 거부하는 동시에, 악몽은 깨부수고 현실은 바꾸련다 각오(覺悟)!! 모험 나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JeDuYbBc2aEM3NypRsKaYd7gN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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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여(巨與)의 무사안일 - ─&amp;nbsp;카오스 오브 혼돈? 변증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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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7:00:36Z</updated>
    <published>2026-06-11T08: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방에서 소규모 점방 수준으로 서점이라고 근근이 꾸리는 입장. 저라고 바람직하게만 살았노라 자부할 수 없는 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필부와 같은 형편과는 그래도 다른 면모라고 뽑아올린 선수들이 곧 정치인 아닌지. 그럼 그 다른 면모를 보일 법도 하지만 계속해서 나아진다라고 여기기 힘든 모습들 보면서 탄식;; 이를 어찌해볼 방편, 갖지 못한 지경에서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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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심으로 경고한 2030세대 - ─ 反민주?? 아니 안티 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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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04:42:10Z</updated>
    <published>2026-06-06T04: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선거든 그렇지만, 이번 2026 지방선거 결과 두고도 이어지니 이런저런 이야기인데. 대체로 빤한 내용으로, 양당 구도 틀거리 내 각 당 전개될 상황을 점치는 이야기들. 개중 그래도 눈에 든 바가 2030세대 표심 두고 분석.  민주당에 대한 비토로 바라보는 건 제대로 보고 있다 여기지만 이를 그저 反이념으로 직결시키는 건 무리인 듯. 해당 세대의 반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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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당의 민주(民主), 민낯 살펴야 - ─ 흙수저를 위한 나라는, 두 얼굴의 민주를 우선 직시하는 데서 비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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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48:58Z</updated>
    <published>2026-04-08T12: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민도 아니요, 당원 또한 아닌 나로서는 그저~ 강 건너 불까지는 아니어도, 너머를 기웃대듯 바라볼 밖에 도리 없던 지사 후보 경선. 작일 6선 추미애 의원으로 확정, 선출 결과 보면서 여러 생각 솟나니 참으로 심경 복잡~~;; 유권자 시민 개개인이 가장 먼저 의문 시 할 것. '정치인 왜 정치인 (자신을) 위한 정치를 하는가'*와 같은 게 아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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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저리 가니, 브라만이 득세?? - ─ 나이스? 유명무실&amp;times;이율배반&amp;times;표리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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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0:13:09Z</updated>
    <published>2026-04-05T10: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팔트 누비던 극우, 퇴장까지 D-59? 설 자리 잃고 역사의 뒤안길로~ 실상 사라질 날 머지 않았다 하여도 과언 아닐 듯. 특히 대구광역시장 도전하는 김부겸 전 총리에 대한 대구시민 반응에서 이러한 변화, 대세로 굳어감을 감지~ (행안부장관 국무총리 역임인 만큼 체급으로 보아도 대우하는 격이니 대구시민으로서는 썩 괜찮은 제안이지 않은지. 한편 보수의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3nOih4nJOSzpzUFXfYssANsDC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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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용, 검사일반 혐의추궁 일환? 전형?! - ─ 이현령비현령 법조다운 출구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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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6:57:05Z</updated>
    <published>2026-04-05T06: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상용 검사 주장인즉 일개인 아닌 사법기관으로서, 그 나름 개연성 바탕으로 혐의 두고 추궁하였을 뿐이라는 건데.. 나아가 검사라는 직분에 해당하는&amp;nbsp;업무를 잘&amp;nbsp;수행하려던 것에 불과하다라는 논리(?) 전개 중. 그러니까 혐의 추궁 일환으로 검사 일반&amp;nbsp;취할 법한, 또 취하는 게 가능한 수단을 활용하였을 뿐이라는 식의 주장.  하지만 그러한 접근이 통상의 그러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pUIkSHHAD46uL2a_Dg5auFjOD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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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권위에 기대는 오류 - ─ 맹목적 추종과 짝하는 기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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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8:55:22Z</updated>
    <published>2026-03-28T08: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게서 떼어낼 수없는 노동력. 그러나 팔지 않으면 생존 곤란인&amp;nbsp;무산자(無産者) 또 그에 수렴하는,&amp;nbsp;계급. 때문에 노동력 제공하려니 존재는 어쩌는 수 없이, 소위 현장에 붙박이는 신세. 자본 소유주에 자기 자신을 거래 품목으로 내놓으면서부터 인격은 물화(物化).  이같은 전통적 형태의 자기소외를, 몸소 겪었던 이가 대통령으로 자리하니 책상머리에 붙여둔 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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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를 위한 나라는 없다 - ─ 권리 위에 누워 잔다고? 누가?!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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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7:35:24Z</updated>
    <published>2026-03-28T05: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흙수저를 위한 나라? 없지요. 네, 없습니다. 금리 인상 통한 테이퍼링 적기 놓쳐, 환율로 두드려 맞던 상태&amp;sup1;.양적완화로 풀린 통화 기반, (&amp;hellip;) 자본소득으로 취해들이는 와중다수는 인상된 물가 등으로 감당._청년들은,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amp;lt;개발도상 흡혈,記&amp;gt; 中 금리로 조정 곤란 지경까지, 통화팽창 지속 처방. 토건 중심 경기부양(?)책으로 펌핑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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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옅은 성원 아우르며 진보적 가치를 의제로 추구? - ─ 흙수저 청년층 대표하는 진보의 약진을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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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15:47Z</updated>
    <published>2026-03-26T03: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진보~ 운동(?)한다고 애쓰셨는데, 그만 내려놓고 적격인 보수로 자리함이 어떨는지.. 하단은 '23년, 지금은 사라진 얼룩소(alookso)에 남겼던 내용 일부.  흙수저 개중 특히 차세대를 대변/대표하는 세(勢)가 뚜렷한 층(層)으로 자리할 수 있게끔 진보색 주장? 그만들 하시길 바라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WmdPANdvtecyfuPCjULARnK8H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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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勢)와 층(層) 간 구별짓기 - ─ 소기의 목적 달성한 유시민 인플루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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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2:31:15Z</updated>
    <published>2026-03-26T02: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이자 인플루언서인 유시민, 자기 영향력 바탕으로 소기의 목적 달성한 셈.  뉴-를 달아붙여&amp;nbsp;칭할 뿐이지 실상은 뒤섞인 그야말로&amp;nbsp;다중(多衆). 따라서&amp;nbsp;조직력으로 가늠하면&amp;nbsp;상대적으로 느슨한 지지-세(勢).  이에 비해, 그러지 않아도 고관여 강성을 축으로 구성인 지지-층(層). 유시민의 가치중심그룹 호명, 구별지음으로써 중심을 자처하던 집단의 응집과&amp;nbsp;결속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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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주하는 인플루언서, 파문짓는 파이오니어 - ─ 정규분포 내(內) 위치? 위치한 장(場) 자체를 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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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4:15:33Z</updated>
    <published>2026-03-25T14: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뜻 견고해 보이는 현실도, 누적된 고정관념이 층(層)을 이룬 상태에 불과할 수 있다. 조화로워 보이는 균형 또한 이면(裏面)의 실상은, 비대칭에 기인한 불균형으로 대치 중일 수 있고. 무비판적 수용이 관성으로 자리하면, 더욱 활개이게 마련인 건 고집. 이처럼 완고함과 타성이 짝을 이루는 사이, 질식 지경에 처하는 건 다름 아닌 자유. 때문에 자유 향한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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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망 구현에 일조하는 기자라면.. - ─ 업의 본질과 직의 무게를 살피기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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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4:25:27Z</updated>
    <published>2026-03-25T06: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근접할수록 밀접이게 마련. 2  그래서인지 견리사의(見利思義) 못하고 소탐대실(小貪大失) 일쑤;; 때문에 근묵자흑(近墨者黑) 심중에 새겨 경계석 삼는 한편, 불가근불가원(不可近不可遠)을 처세로. 특히 공무(公務)는 물론이거니와 관련된 업무 일체 소명이든 임직이든 종사자의 기본 자세요, 처하는 태도의 기본일 것.   최근 논란으로 불거진 정치권, 개중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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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희일비 넘어서는, 전망 - ─ AI/AGI/ASI를 건너는 인간,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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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4:14:41Z</updated>
    <published>2026-03-25T05: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접할수록 밀접이게 마련. 수성(獸性)의 거푸집, 몸을 받아 난 사람의&amp;nbsp;일상은 그래서,&amp;nbsp;먹고사니즘 치중이기 십상. 개체인 색신(色身) 저마다, 욕구 충족에 충실할수록 경쟁 격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곧 야만적 상태에로의 퇴행 불가피. 때문에 생물학적 요구로써의 생존 비롯, 사람으로 자리하는 데 필요한 환경 일체, 제반 요건으로 제공하는 기본사회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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