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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성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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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올해로 KBO리그를 12년째 보고 있는 야구팬입니다. 한국 프로야구에 대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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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9T12:4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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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무후무 신기록 노리는 히어로즈표 '걷는 야구' - 亞 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저 도루 신기록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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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0:00:13Z</updated>
    <published>2026-07-15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야구단 키움 히어로즈가 KBO리그 단일 시즌 최저 팀 도루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전반기와 같은 페이스를 유지할 경우 KBO리그 44년 역사상 처음으로 30개 미만의 도루를 기록한 팀이 될 예정이다.    ■ 9위 KT와는 20개 차이, 팀 도루 1위는 전반기 4도루 키움은 2026시즌 KBO리그 전반기 87경기 동안 15개의 팀 도루를 기록했다.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mxgNThyT6Y5vMGrFGRIU6ymSt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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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움 히어로즈는 정말 돈이 없을 수도 있다 - &amp;hellip;오너 리스크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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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2:22:07Z</updated>
    <published>2026-04-28T02: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19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amp;nbsp;키움 히어로즈는 지난해 18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2024년은 77억 흑자)  -&amp;nbsp;가장 큰 이유는 오너 리스크다.&amp;nbsp;홍성은 레이니어그룹 회장이 키움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소송 1심에서 승소하며 93억 원의 잡손실이 발생했다. (※ ㈜서울히어로즈는 과거 홍 회장에게 40억을 지원받는 조건으로 히어로즈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u7LZJovV5DUfbOVO6ty-eEUu1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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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생 구단은 왜 무리한 마케팅으로 서사를 만드려 할까? - 성공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키움 히어로즈의 '코어팬을 잃는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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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4:47:11Z</updated>
    <published>2026-04-27T14: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3월 31일 공식 출범한 신생 구단 SK 와이번스는 창단 당시 전라북도를 연고로 했던 前 프로야구단 쌍방울 레이더스의 프런트와 선수단을 승계했다. 연고지의 경우 창단 과정에서 서울을 희망했으나, 이미 2개 구단이 서울을 연고지로 사용했던 데다가 현대 유니콘스의 야반도주로 인천 연고지가 비어버리면서 인천광역시에 자리 잡게 됐다.  본의 아니게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PzGVI1MnXdUVMHwiX4kTrP1Fq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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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일보 1면에 실린 황당한 한국야구 위기 해결법 - KBO리그에 'FTA'가 필요하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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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3:13:06Z</updated>
    <published>2026-03-16T01: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2026년 3월 16일자) 중앙일보 1면에 WBC 8강전 참패를 당한 한국야구를 꼬집는 기사가 실렸다. 수년째 답보 중인 국내 투수들의 구속 문제를 꼬집는 대목은 합당한 지적이다. 국내파 투수들의 구속 문제는 지난 WBC 당시부터 심각한 문제로 지적받아 왔다. 일간스포츠의 야구 전문 기자였던 최민규 한국야구학회 이사는 최근 &amp;lt;시사IN&amp;gt; 기고를 통해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beHAyggoMhf1P7fkfocy71FccU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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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의 몸값은 정말 '거품'이었나 - 2026 WBC의 '대표팀 연봉 비교' 담론으로 되짚는 'KBO 거품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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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3:00:05Z</updated>
    <published>2026-03-11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선수들 몸값에 거품이 잔뜩 끼었다&amp;rsquo;, &amp;lsquo;실력은 떨어지는데 돈은 너무 많이 받는다&amp;rsquo;, &amp;lsquo;그들만의 리그나 다름이 없다&amp;rsquo;‧&amp;hellip;. 지난 10여 년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국민 정서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둘 때마다 꾸준히 나오곤 했던 이야기다. 언론부터 시작해서 현장을 떠난 야구계 원로까지 모두가 한 마디씩 얹었다. 국가대표팀 감독은 청문회에 불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msT0OAxE4yNTouitZLddnmhJ5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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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리거는 어떻게 KBO리그 8푼 타자가 됐나 - 2025 키움 히어로즈 대체 외국인 타자 - 스톤 개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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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47:58Z</updated>
    <published>2025-06-16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움 히어로즈가 대체 외국인선수로 영입한 스톤 개랫(Stone Garrett)이 KBO리그에서의 첫 3경기 동안 8푼 3리의 타율을 기록했다. 개랫은 12일 고척 NC전부터 15일 잠실 두산전까지 나흘 동안 14타석에서 단 하나의 안타만을 쳐냈다. 볼넷 두 개를 얻어 나갔지만 OPS(출루율+장타율)은 .226에 불과하다.  개랫은 키움의 기존 외국인 타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pjfRV9zXEjRBxkAM3NQt3vOh-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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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년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공을 던진 고졸 신인 -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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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23:28:36Z</updated>
    <published>2025-03-26T13: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움 히어로즈 투수 정현우가 KBO리그 역대 12호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승 기록을 챙겼다. 이 과정에서 정현우가 기록한 투구수는 122개. 27년 에 120구 이상을 던지고 데뷔전 선발승 기록을 챙긴 고졸 투수가 됐다.  정현우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K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4cUQkBeO2gJCKkADGQjaUskg_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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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이후 16년만의 2용타 체제' -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amp;middot;루벤 카디네스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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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3:02Z</updated>
    <published>2024-11-26T06: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34), 루벤 카디네스(27)와 계약했다. 이로써 키움은 외야 양 코너를 용병으로 채움과 동시에 2009년 서울 히어로즈 이후 16년 만에 '2용타 체제'로 정규시즌을 맞이하는 팀이 되었다.    ● '2용타 체제'로 시즌 치른 사례, 시즌 중 영입 포함해도&amp;nbsp;10년간 '단 세 번' 1998년 외국인 선수 제도를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5N_gm-NzUtZEQNgP_BFOinJfe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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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을 세공한 값은 돌아오니까 -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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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2:50Z</updated>
    <published>2024-09-29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프로야구(이하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29)이 11년차 시즌에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amp;nbsp;하영민은 올해 1군에서 풀타임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amp;nbsp;150.1이닝을 던지고&amp;nbsp;4.37의 평균자책을 기록했다.&amp;nbsp;하영민보다 많은 이닝을 던지고 더&amp;nbsp;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토종 투수는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류현진(한화 이글스), 양현종(KI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XypBtSj9wLIHD775PzUJop42P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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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움 히어로즈 2025년 신인 드래프트 리뷰 - '2026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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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2:40Z</updated>
    <published>2024-09-12T14: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몇 년간 FA&amp;middot;포스팅 등의 요인으로 인한 전력 유출에 대비하여&amp;nbsp;확고한 컨셉을 갖고 신인 드래프트에 임했다. 시즌 후 마무리 투수 조상우의 입대와 4번 타자 박병호의 FA가 예정되어 있었던&amp;nbsp;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지명권 12장 중 7개를 투수 지명에 사용했으며, 수비 문제로 인해 2라운드 지명이 예상되던 박찬혁을 1라운드에서 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xpLsjtA8EoD9mLI4Ugs9KIPUE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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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영의 '30-30' 비결? 퍼포먼스로 알아보자! - KBO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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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2:53:56Z</updated>
    <published>2024-08-20T05: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형 베이스볼 서번트' KBO INSIGHT가 지난 19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로써 KBO리그 팬들도 그동안 구단과 기업이 꽁꽁 숨겨놓던 선수들의 타격 및 투구 퍼포먼스에 대해 제한적으로나마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메이저리그(이하 MLB)는 사무국 차원에서 스탯캐스트 데이터와 각종 트래킹 데이터를 모두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ML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cDti8sDyOeiCM60QvgQUaATB5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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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라운드에는 꿈이 묻혀있다 - 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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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2:29Z</updated>
    <published>2024-08-19T08: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3,000만 원의 연봉을 받는 직장인이 있다. 올해로 5년차가 된 이 26세 미필 남성의 전년도 대비 연봉 상승률은 0%다. 2년차에 11%, 3년차에 3.3% 상승한 이후 2년간 조금도 오르지 않았다(오히려 하락했다). 대학 졸업학년 당시 9.2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공채에 합격한 이 남자의 직업은 시간외 수당이 존재하지 않는 야근이다. 정해진 스케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SWWPhLHvQoWFbDhai3TNJvhda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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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단추쯤 잘못 끼워도 괜찮다 - 키움 히어로즈 마무리 투수 주승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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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2:23Z</updated>
    <published>2024-08-12T00: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야구단 키움 히어로즈 소속 우완 투수 주승우(24)가 데뷔 첫 단일 시즌 두 자릿수 세이브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키움 구단 역사상 11번째 기록이다.  8월 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9회초 구원 등판한 주승우는 최정-기예르모 에레디아-추신수로 이어지는 상대 팀의 중심 타선을 상대했다. 선두타자 최정을 4구 승부 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QEkAlKYmv4Qxc96feRQB1TVqq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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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전 유격수가 되기까지 10년간의 미스핏(misfit) - 키움 히어로즈 김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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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2:15Z</updated>
    <published>2024-08-05T08: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태진이 프로 데뷔 11년 만에 수비 면에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지난 6월부터&amp;nbsp;키움의 주전 유격수로 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김태진은 31경기서 198.1이닝을 소화하면서도 단 2개의 실책에 그쳤다.&amp;nbsp;이는 만일 김태진이 풀타임 주전으로 경기에 나서며 1000이닝을 소화했다고 가정할 경우, 10개 내외의 실책에 그쳤을 것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NiTBEVKggPZ0DlRAZmIxgcksP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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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호 조카'가 아니라 '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윤하' - 키움 히어로즈 김윤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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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2:09Z</updated>
    <published>2024-07-29T05: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는 겨울부터 이미 프로구단 스카우트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초특급 투수 유망주였다. 2학년 때 고교 진학 후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12.1이닝 동안 17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면서 탈고교급 구위를 증명했다. 188cm&amp;middot;90kg의 훌륭한 신체 조건으로써 최고 145km/h의 빠른 공을 던졌고, 위닝샷(커브&amp;middot;스플리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Ex4Nh6L9UlmCxA8YoB0Pbzy5Q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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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쨌든 야구공은 굴러간다. 일부러 멈춰 세우지만 않으면 - 키움 히어로즈 김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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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2:02Z</updated>
    <published>2024-07-22T13: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펜 투수로서 역동적인 폼으로 전력투구를 해도 평균 135.9km/h의 느린 투심 패스트볼을&amp;nbsp;던지는 좌완 투수가 있다. 2024년 KBO리그에서 규정 이닝의 30% 이상을 투구한 선수 중 이 투수보다 느린 투심을 던진 이는 여섯 명에 불과했고, 이마저도 한 명을 제외한 모두가 구속이 중요하지 않은 언더핸드 스로거나 완급 조절을 하며 던지는 선발투수였다.&amp;nbs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K2ThfN4qcNwucw68tecpXc5nm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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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링 클럽의 지명권 수집은 정말 악행일까? - 2024년 KBO리그 지명권 트레이드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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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1:55Z</updated>
    <published>2024-07-15T07: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KBO리그 복수 구단의 단장들이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권 수집에 대해 성토하고 나섰다. 키움은 오는 9월 9일에 열리는 2025&amp;nbsp;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현재까지 총 3장의 지명권을 수집했다. 정규시즌 개막 전 포수 이지영을 3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대가로 SSG 랜더스에 보냈으며, 지난 5월에는 만 21세의 국가대표 유격수 김휘집을 NC 다이노스에 보내며 1&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5F1VScVcY9aaUS7qX1HTeILsK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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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는 마지막까지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스포츠니까 -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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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1:47Z</updated>
    <published>2024-07-10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KBO리그 정규시즌 후반기 첫 경기. 양 팀의 1선발 투수 라이언 와이스와 아리엘 후라도가 마운드에 오른 에이스 매치는 5회까지만 해도 한화의 완승으로 끝나는 듯했다.  1회초부터 장재영의 타구 판단 미스로 주자가 2루에 안착한 사이 4번 지명타자 안치홍의 좌익수 앞 안타가 터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fqjxULm0Ss_IDRrqoBhtw9BFY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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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진학 야구선수의 꽃말은 '실패'가 아니다. - 키움 히어로즈 고영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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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1:40Z</updated>
    <published>2024-05-20T03: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통계에 의하면 2023년 전국 고등학교의 대학 진학율은 72.8%에 달했다. 한국 사회에서 대학은 사실상의 의무교육 기관이 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들은 &amp;quot;왜?&amp;quot;라는 질문을 받아야만 한다. 그런데 이 당연한 논리가 통하지 않는 공간이 있다. 10대의 나이에 취직하면 축하를 받고, 대학생이 되면 언더독 취급을 받는 직군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dyR8kZsh8C0XbS5d7po9iLkvW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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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최고액 계약금을 받고 글러브를 내려놓은 야구선수 -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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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31:33Z</updated>
    <published>2024-05-20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야구단 키움 히어로즈 소속 야구선수 장재영(22)이 타자 전향을 선언했다.&amp;nbsp;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차 지명을 받았던 장재영은 입단 당시 9억 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이는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금액이었으며, 역대 1위는 14년의 커리어를 마운드 위에서만 보냈던 한기주(2006년 1차 지명&amp;middot;계약금 10억)였다. 이로써 장재영은 타자로 전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J1%2Fimage%2FToxV0MiBIbbgQwlIdzK2N2TNu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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