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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w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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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w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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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디자이너 문예원입니다. AI 콘텐츠 스튜디오 'oddball'에서 Creative Director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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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12:5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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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간의 연결고리 찾기 - BX와 UX의 접점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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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2T13: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브랜드를 만들기로 마음먹고 가장 많이 한 고민은 '무엇을 할까?'였다. 직장에서는 주어진 아이템을 어떻게 만들고 팔지에 집중할 뿐, '무엇을'이라는 근본적인 질문은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업은 달랐다. 내가 하는 일인 만큼 철저히 내 머릿속과 경험에서 출발해야 했다. 처음엔 트렌드나 남들이 다 한다는 것,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맸다. 하지만 좋아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mvbxpJg3kGAHHkOLolNRt4arb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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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 살기 - 직장 밖에 존재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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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5:09:29Z</updated>
    <published>2026-10-11T05: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그만둘 때쯤, 링크드인에서 멋진 글을 본 적이 있다. 우리가 조직과 맞지 않는다고 느끼는 건 스스로를 잘못 정의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뉘앙스의 글이었다. 그 글에 따르면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직장인과 직업인이다. 직장인은 남이 만들어 놓은 조직 속에서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고 급여를 받는 사람을 의미한다. 직업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sGiwxS5SzvAqODiVqfpndMcLR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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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로 사람을 나누지 않는 미래 - 나는 누가 되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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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1:12:47Z</updated>
    <published>2026-10-09T10: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편의 글을 통해 디자이너의 역할과, 필요성을 정리해보았다. 그렇다면 과연 2026년 현재 업계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내 정답은 '잘 모르겠다.'이다. 그리고 이건, 내가 6년을 꽉 채운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그만두기로 결심한 계기와도 맞닿아있다. 지난 편 사례에서 다룬 스타트업을 관둘 때쯤, 이런저런 고민이 많았다. 이 일을 계속해야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XFOwWE61xXuyQH-Elx1t1V0Vy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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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조직에 필요한 이유 - 디자이너 없이 스프린트 돌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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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0:01:54Z</updated>
    <published>2026-10-06T10: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디자이너가 어떤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지 설명했다. 이번에는 디자이너가 조직에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한다. 올해 내가 겪었던 사례부터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B2B SaaS를 만드는 조직에서 근무하면서, 업무를 두 갈래로 진행해본적이 있다. '디자인이 있는 트랙'과 '디자인이 없는 트랙'으로 나눠 진행했다. 사업 자체가 PoC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8gVdoCNAqsWXsXNXHpTIgsB98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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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문제정의와 해결 - 디자이너는 어떤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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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7:34:47Z</updated>
    <published>2026-09-20T07: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편에서 나는 디자이너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근데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일, '그거 스타트업 다니는 사람이라면 다 하는 거 아니야? 그럼 디자이너가 왜 필요한건데?' 라고 생각했다. 이제 수도 없이 많은 why를 통해 디자이너의 본질을 알았으니,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하는지 정리해볼 차례였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UX/UI 디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RlozI0y3W24IFU1smoEmc8XDI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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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본질은 무엇인가 - a.k.a 끊임없는 자기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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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8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UI/UX 디자이너로 취업하던 시절부터 디자이너는 유독 자기증명이 엄격한 분야라는 생각을 하곤했다. 기획력, 실행력, 전략 수립 등 보이지 않는 무형의 기술로 돈을 버는 직군과 제품 제작, 코드 작성 등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돈을 버는 직군으로 직업을 나눈다면 디자이너는 늘 둘의 경계에 있다고 생각했다. 시각적인 작업물을 하는 사람인 동시에 그걸 기획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k1cHoK-3Te9IuthhW3wL9u1fH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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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디자인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 나는 디자이너로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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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2:43:54Z</updated>
    <published>2026-09-06T12: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은 역사상 의미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 스타트업에서 한참 일하던 올해 3월 쯤 문득 든 생각이었다. 작년말까지만 해도 AI의 위력은 보조도구에 그쳤다. 실무에서도 제미나이, 클로드, GPT를 사용하긴 했지만, 리서치를 하거나 UX 라이팅을 작성하는데 그쳤다. 그런데 2026년부터는 클로드 코드가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코드를 온전히 짜기 시작했고,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x6ua5aY-8nGtFi_Hz6o3k4WeO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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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디자인 석사 준비기(2) - 학교를 정하는 기준과 준비 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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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2:07:17Z</updated>
    <published>2024-05-15T10: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 *캐나다와 미국의 디자인 석사를 준비한 과정과 합격한 내용입니다. *한국에서 학사를 나와, 해외에서 디자인 석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지난 글에서 기준을 정하고 국가를 미국과 캐나다로 좁혔다. 이제는 학교를 선택할 차례였다. 어떠한 작은 연고조차 없는 나라의 학교를 알아보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yZWVEbViAS3lRUe3QIWx5G28F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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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디자인 석사 준비기(1) - 척척석사가 되고 싶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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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1:52:52Z</updated>
    <published>2024-05-15T10: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 *캐나다와 미국의 디자인 석사를 준비한 과정과 합격한 내용입니다. *한국에서 학사를 나와, 해외에서 디자인 석사를 꿈꾸는&amp;nbsp;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열여섯의 나는] 디자인 석사에 대한 꿈은 정말 오래 전으로 거슬러 열여섯 살까지 올라간다.&amp;nbsp;당시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했던 나는 우연히 읽은 '친절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7EKQ1Cljf9ekx5q-hofa9X2xc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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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다&amp;ne;가르칠 수 있다. - 신한 커리어업 강의를 준비하며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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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0:19:40Z</updated>
    <published>2024-04-10T13: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좋은 기회로 신한 커리어업의 직무강의를 다녀왔다. 늘 강의를 듣던 입장에서, 강의를 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모든게 새롭고 어려웠다. 이번 글은 내가 강의 준비를 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충분한 준비를 위한 사전미팅 강의하기 2주 전쯤, 강의를 담당하시는 팀장님과 전화와 줌으로 사전 미팅을 진행했다. 사전 미팅을 하면서 학생 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suwBFbwxVYhBut1ZD0uIQhtC8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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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일하는 법 (2) - 디자인 QA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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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5:38:34Z</updated>
    <published>2023-04-18T03: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담았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스프린트 계획 회의에서부터 개발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글에서는 개발 이후의 내용을 담아보았다. 실제 배포 전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다.   디자인 QA가 왜이렇게 많아요? 1. 디자인 QA의 중요성  개발자, QA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디자이너는 디자인을 보는 사람이다. 1px이 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qaab4bnJiyEtEVERVm1ll4xYn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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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일하는 법 (1) - 개발자는 왜 공수가 더 필요하다고 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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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4:18:30Z</updated>
    <published>2023-04-18T03: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담았습니다.  첫 직장에 취업하기 전까지 개발자 라는 직군을 마주한 적이 없었다. 디자인 결과물은 늘 UI 화면에서 그쳤고, 프로토타입을 만드는게 내가 아는 가장 고도화된 방법이었다. 첫 입사 후, 만난 개발자들은 상당히 다른 느낌이었다. 코드를 쓰고, 코드로 말하는 직업. 사용하는 용어부터 바라보는 관점까지 모든게 달랐고 서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pYkjeG6gMr_V9vbIM-ISpSJjS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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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에서 실행까지 - 파워 J의 계획 실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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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3:50:54Z</updated>
    <published>2023-03-21T03: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분기의 마무리인 3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다. 2023년을 시작하면서 야심차게 세웠던 목표를 되돌아봤다.  아직 이룬게 많지 않지만, 확실히 작년의 나보다는 훨씬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작년엔 수도 없이 많은 목표와 계획들을 실천하느라 버거웠고, 결국 중간점검 때까지 10%도 달성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내가 세운 목표, 내년에도 똑같이 세우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rF4p56QrmQA7Bl-1mGz8vtfqX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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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ON/OFF 스위치 만들기 - 일하는 나와 개인의 나를 구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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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6:13:24Z</updated>
    <published>2023-02-14T04: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서 디자인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 퇴근 후, 문득 집 가는 버스에서 든 생각은 자기 전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좋아했던 디자인은 재미없고, 시안이 별로라는 피드백을 받았던 날이었다. 긴 생각의 결론은 내 삶에 존재하는&amp;nbsp;몇가지 문제를 되짚어보게끔했다.  &amp;lt;내 삶의 문제들&amp;gt; 내 삶은 디자인으로 가득차있어서, 개인으로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Pnwe_xPzIpLg0xrZEUYVKTGle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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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차 디자이너가 숲을 보는 법 -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성장하는 과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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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8:15:30Z</updated>
    <published>2023-01-31T03: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업무 경험을 작성합니다.  2022년을 마무리하던 어느 날, 회사 Product Owner에게 DM이 왔다. 본인의 연차가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물어보는 내용이었다. 평소에 깊이 생각을 하지 않고 살다가 새삼스럽게 되돌아보니 벌써 4년 차였다.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그새 한번의 이직을 거쳐, 수 없이 많은 프로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p33rNBVV773vi5ISeQUwPTnlV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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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사이드 프로젝트 만들기 - DDD 5기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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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11:05:03Z</updated>
    <published>2021-05-30T14: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사이드 프로젝트가 끝났다. 3개월 조금 넘게 함께 했던 팀원들과 즐겁게 마무리 지었다. 배포는 아직이지만, 디자인 분야 1등, 팀 내 최다 MVP, 비핸스 업로드 그리고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좋은 팀원들과의 협업까지. 좋은 사람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던 프로젝트였다.  성공의 기준을 정확히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어느정도 성과를 얻은 프로젝트를 했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v2VpASWRMli4bxswVM1fJYxZ9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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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이 앱 예쁘다. - UX가 명확한 벅스 UI 디자인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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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1:48:06Z</updated>
    <published>2021-04-12T14: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한 '개인화'는 이미 우리의 삶에 깊숙이 침투해있다. 우리가 이용하는 대다수의 서비스는 우리의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다시 사용자를 끌어들인다. 몇시간씩 유투브에서 관련영상을 보고,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로 어제 아침 시킨 메뉴를 다시 주문하는 일은 하나의 일상이 되었다.  음악 어플도 마찬가지다. 사용자들에게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qqdbJPokfTitauHgu4caubNts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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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아깝지 않은 서비스들의 UX - 애플과 민병철 유폰의 사용자 중심 UX 분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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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3:49:24Z</updated>
    <published>2021-02-28T11: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내 소비방식은 100%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져보고, 구입하는 패턴보다 온라인에서 유투브를 통해 타인의 후기를 접하고 구매하는 패턴이 더 증가했다. 더불어 더 이상 개별 콘텐츠를 구입하기보다는 스트리밍을 구독하여, 정기적으로 요금을 내는 일에 익숙해졌다.  많은 종류의 구독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X4q9ORduh3OXPZfxWC1k_JagZ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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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을 위한 근거를 만드는 UX 기획 - 오늘의 집 영상 서비스 도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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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7:54:12Z</updated>
    <published>2020-12-03T11: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픈패스에서 6주간 UX기획 수업을 진행한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 오늘의 집 서비스에 동영상 콘텐츠를 도입하는 전체적인 과정의 UX를 기록합니다. * 실제 오늘의 집 서비스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 1.&amp;nbsp;오늘의 집에 왜 동영상 콘텐츠를 도입해야 할까 오늘의 집에 우리는 수많은 트랜드 중에 &amp;quot;왜&amp;quot; 동영상 서비스를 도입해야할까? 사실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g4CxA2V6QictAjYKgcMYj3F-i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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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UI/UX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스킬 - 내가 생각했던 디자인은 뭐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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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1:04:57Z</updated>
    <published>2020-10-20T05: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의 첫 글을 작성합니다. 영상과 학생에서 UI/UX 디자이너로 입사 후, 느꼈던 '디자인'에 대한 괴리감, 그리고 해결방안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비주얼 디자인? UI/UX 디자인! 회사에 다니기 전까지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산업과 업종에 상관없이 세련된 감각과 빠르게 변하는 트랜드를 재해석하는 크리에이티브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내 마음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3V%2Fimage%2FNV-gz7WLTV5La1-MOq8jDLRyc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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