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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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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7년차 콘텐츠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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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22:4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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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NLT 경력기술서 메이커&amp;gt; 원데이 클래스 참여 후기 - 맞춤형 AI 시스템으로 경력기술서 완성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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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6:06:42Z</updated>
    <published>2025-02-02T14: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원데이 클래스 이용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경력기술서에도&amp;nbsp;맞춤형 AI가 탑재됐다고? 직장인이라면 가슴속에 항상 사직서.. 가 아닌 경력기술서를 품고 다녀야 한다. 평생직장과 공채의 개념이 점점 사라지고 있기 때문. 지금 직장인이고 당분간 직장인으로 살 수밖에 없다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하며 먹고사니즘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6jMjnp1LzCIYeEm1h2ZhhEK8G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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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차 때 알았으면 좋았을 마인드셋 - 직장인도 꿈꿀 필요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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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3:49:18Z</updated>
    <published>2024-03-29T14: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첫 회사에 입사했고, 올해로 6년 차 직장인이 됐다. 3년 차까지는 커리어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도 없었고, 업무의 목적과 방향성을 설정할 줄도 몰랐다. 그저 막연하게 이직을 꿈꿨을 뿐이다.  4년 차,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다.&amp;nbsp;업무의 A부터 Z까지 경험하다 보니 일을 대하는 관점이 달라졌다. 회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DUwRyg9kkHJkjeKRgzFL0lxF-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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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에 관심 많은 요즘 직원 - 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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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2:17:37Z</updated>
    <published>2024-03-24T08: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들과 강점 스터디에 푹 빠진 요즘이다.&amp;nbsp;강점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것이 회사의 조직 문화도 아니고, 팀 차원에서 강점 검사를 권한 것도 아니다. 마음 맞는 동료 4명이 모여 Strength Five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발견이라는 책을 사서 갤럽 강점 검사를 진행했다.  서로의 강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떠드는 시간이 많아졌다. 업무 시간 외에도 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TQ5kox-Nxh0edjlgN5S1c95eiv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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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은 관리 대상이 아닌 관계 대상이다 - 회사에서 인생의 빅파이브를 작성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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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4:05:51Z</updated>
    <published>2024-02-27T13: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직원을 관리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 역시 5년 간 회사를 다니면서 &amp;quot;왜 직원 관리를 안 하지?&amp;quot;라는 말을 많이 했다. 회사는 직원들로 구성된 조직이다. 같은 목표를 향해 오랫동안 함께 나아가야 한다. 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노력하는만큼 회사도 직원에게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줘야 한다. 그것이 곧 관리라고 생각했다.   직장인 교육 플랫폼 가인지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W7sE7HyalZQq98GAE7zY4ab91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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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핵심인재를 채용하는 법 - 경영진과 지원자의 생각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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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4:35:36Z</updated>
    <published>2024-02-26T13: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인재는 어떻게 채용할까? 떨어뜨리기 위한 채용시스템에 심혈을 기울이면 더 나은 인재가 우리 회사에 들어올까? 핵심인재란 무엇일까?  단군이래 최고의 스펙을 가진 자들이 넘쳐나지만 청년 실업 문제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금은 2024년이다. 반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인력난에 시달린다. 한 쪽에서는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이고 한 쪽에서는 채용할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3VCpBAtc-zhFzg_AEkjUp3FGT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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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보 콘텐츠 제안에 필요한 다섯 가지 질문 - 초인 마케팅랩 윤진호 대표의 강의를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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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6:11:13Z</updated>
    <published>2024-01-28T14: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이유로 콜라보레이션을 한다.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판매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등 양사 간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적용한 기업 간 콜라보레이션 사례를 많이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의 콘텐츠 기획자는 브랜드와 어떻게 콜라보 콘텐츠를 만들까?   나는 미디어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콘텐츠를 내보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GrA8-Ke2GSpAcGr3Ub4YBqDbzy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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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차 대리도 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 긍정적인 태도라면 영향은 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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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0:12:42Z</updated>
    <published>2024-01-24T13: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부터 콘텐츠 관련 커리어를 시작했다. 20명 내외의 스타트업부터 600명 규모의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크고 작은 팀들을 만나 조직문화라는 것을 경험했다. 3번의 이직과 10번 이상의 부서 이동을 통해 조직 개편도 겪었다. 고작 사회에 나온지 6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조직 문화에 대한 포인트는 &amp;quot;조직 문화는 상급자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K_ITc7ljCbtFDN-RoDj9LKbZ3s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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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업데이트의 황금시기 - 연말과 연초 그 사이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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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4:28:14Z</updated>
    <published>2024-01-03T13: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생각하거나 혹은 지금 회사에서 올해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이맘때쯤에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경력기술서(또는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퇴사 생각이 없건 있건 그건 중요하지 않다. 일 년 동안 회사원으로서 어떻게 살았는지를 정리해 보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다. 일종의 회고록이다.  왜 이 시기에 경력기술서 업데이트를 하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JNnOY45hUptO1YDgxvUpadrUC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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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일터는?&amp;nbsp;잡담문화 VS 개인주의 - Feat. 배달의 민족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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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22:25:31Z</updated>
    <published>2023-12-26T14: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선호하는 일터가 다르다. 물론 세대별로 취향이 나뉜다고는 하지만 M세대도 아니고 Z세대도 아닌 90년대 초반생 직장인의 입장에서 봤을 땐, 선호하는 일터는 개개인마다 너무 다르다. 회사는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몸 담고 있는 공간이며, 직장 동료는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이다. 일터와 일터를 둘러싼 구성원들과의 성향이 맞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SwqtMHQlvbFkkmcPLs4HMWnERT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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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회사를 퇴사하지 않는 이유 - 경영진과 리더의 화법과 태도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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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3:25:21Z</updated>
    <published>2023-12-24T09: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새해 첫날 지금의 회사로 이직했다. 연말이 되어 올 한 해 회사를 어떻게 다녔는지 스스로 평가하고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경력기술서를 업데이트했다. 그리고 퇴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경영진과 리더들의 긍정적인 뉘앙스의 화법과 태도 때문이다. 즉 회사 구성원, 사람 때문이다.   나는 3번의 이직을 한 6년 차 콘텐츠 기획자 겸 작가 지망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yFfVnqgzSk2pDMO7tdTGrfB5NO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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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콘텐츠산업 결산 - 한국콘텐츠진흥원 세미나 참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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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3:00:28Z</updated>
    <published>2023-11-23T15: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amp;lt;콘텐츠산업 2023 결산, 2024 전망&amp;gt; 세미나를 개최했다. 미디어 스타트업에서 문화/정보 콘텐츠 제휴와 기획을 담당 중인 올대리의 요즘 고민은 &amp;quot;생성형 AI를 콘텐츠 기획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amp;quot;이다. 챗GPT 열풍이 불면서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까지 수많은 프로젝트를 AI와 함께 하고 있다. 부끄럽지만 올대리는 아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AclaurdAWDrdiI5cfmet_fdHf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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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 월요병에 걸렸다면 - 나만의 월요일 이벤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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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3:47:43Z</updated>
    <published>2023-11-05T14: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월요병이란 월요일 아침에 특히나 피곤한 상태를 말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하고, 주말에 쉬는 패턴을 가진 대부분의 직장인과 학생에게서 주로 나타는 심리적인 증상이다.  월요병 증상 월요병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알 수 없는 짜증과 무기력증이다. 일요일 저녁부터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면서 우울감이 밀려온다. 심하면 밤에 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RnAOXk7Fqtr8c42vqAXZ-qTzTr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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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도 출근하는 회사원에게 - 누구나 뭘 해도 안 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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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3:52:53Z</updated>
    <published>2023-10-22T04: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한 번 크게 변했으면 좋겠다.  매일같이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던 어느 날 들었던 생각이다. 변화를 바랄 때 가장 하기 쉬운 일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시간도 없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집에 와서 스마트폰만 붙들고 있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의 끊임없는 알고리즘에 손가락이 졌다. 이 작은 기계 하나를 자제하지 못하는 나 자신에게 화가 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qSRiiCXojOirELRFtgNeWyj7O2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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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최적의 이직 타이밍은? - 퇴사가 준비되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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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5:33:46Z</updated>
    <published>2023-10-21T14: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3, 5, 7, 9년. 퇴사하고 싶어서 드릉드릉하는 연차다. 요즘은 뭐든 빨라져서 년이 아닌 달로 치는 사람들도 꽤 많다. 1개월 차, 3개월 차, 5개월 차... 퇴사가 마렵고 이직 뽐뿌가 오는 시기라고들 하는데, 최적의 이직 타이밍은 그 시즌일까?  아니다. 최적의 이직 타이밍은 언제 올지 모른다가 정답이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 대한 마음이 복잡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lGwMVba7Q6JW0_rC8jqvEaOlU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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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 괜찮은 스타트업의 특징 - 많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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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23:01:51Z</updated>
    <published>2023-10-19T00: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5년 차, 세 번의 이직과 세 번의 스타트업 경험으로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제법 만족스럽게 다닐 수 있는 스타트업의 특징을 추린 것이다. 일단 스타트업은 대기업과 달리 체계가 딱딱하지 않고 조직문화도 말랑말랑한 편이다. 변화 속에서 갓 탄생한 조직이라 변동 혹은 유동이란 단어와 잘 어울린다. 또 비즈니스 모델이 아직 안정적인 수입원 역할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fxyzQztb_2lrt9KlUMxdo0mbR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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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선택하는 3가지 우선순위 - 이직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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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5:33:46Z</updated>
    <published>2023-10-17T15: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옥같은 회사를 꽤 괜찮게 다니는 방법이 있다. 나만의 기준을 갖고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다. 뭐든 자율성이 생기면 주어진 상황을 더 쉽고 빠르게 받아들인다. 강제로 나인투식스를 지키는 것과 여러 출근 시간 중 스스로 나인투식스로 정하는 건 천지차이다.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그동안 살아온 데이터를 보고 내린 결정아닌가. 같은 행위라도 들어간 마음이 다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gw6x1oEgIlOGNm7P6ZBeG_8xa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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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이 아닌 직업 만들기 - 개인 프로젝트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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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6:04:55Z</updated>
    <published>2023-10-15T15: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만 하면 먹고사니즘이 해결될 줄 알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직장인이 된 지금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아 뭐 먹고살지'다. 분명 직접 일해서 번 돈으로 밥도 사 먹고 커피도 사 먹는데 입버릇처럼 나온다. 썩 유쾌한 생각은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지에 대한 걱정을 수시로 한다는 건 지금의 삶을 즐기지 못하거나 현실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의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V8oAo1nAMfu02wVfWUUalz2Tyf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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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기획자의 아이디어 찾아 삼만리 - 집 나간 아이디어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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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5T09: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다닌다면, 직군이 기획자라면 가지면 좋은 습관이 있다. 수시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다. 꼭 찾으려고 할 때 어디 있는지 도통 모르겠는 게 아이디어다. 아이디어와의 전쟁에서 반짝 살아남는 건 의미가 없다. 매일매일이 전쟁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아이디어와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면서 오래도록 함께 있는 게 중요하다. 아이디어가 별로여도 토닥여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QH16lPTX_GoX9FoFUyDW5eHHe6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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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을 물리치는 지원군의 힘 - 든든한 가족과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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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5:10:02Z</updated>
    <published>2023-10-12T01: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의 시기를 늦추거나 강도를 약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인생의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조정하는 것이다. 만사를 제쳐두고 업무에 모든 시간을 올인할 때 번아웃은 고개를 내민다. 1위는 나(=나의 건강), 2위는 가족/친구, 3위가 일(=돈)일 것을 추천한다. 구글의 김은주 수석 디자이너가 쓴 &amp;lt;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amp;gt;란 책에서도 일보다는 나의 건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tjoSlAJVToh69lgR_OIyMYvc0J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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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차&amp;nbsp;직장인의 돈 관리 - 버는 것보다 쓰는 게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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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2:47:24Z</updated>
    <published>2023-10-10T14: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첫 취직을 했다. 또래보다 월등히 적은 월급에 의기소침하던 시기였다. 그때 엄마가 해주셨던 말이 있다. &amp;ldquo;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게 중요해.&amp;rdquo; 다른 사람도 아니고 엄마가 이런 말을 하다니. 시무룩한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위로의 말을 건네는 장면이 떠오르겠지만 우리 엄마는 그런 캐릭터가 아니다. 먹기 좋게 부순 날라면을 앞에 둔 채 웃으며 TV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j%2Fimage%2F9xtH7MAFF0hizqxmyHCttpKolF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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