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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프링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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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2kik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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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NFP 40대 워킹맘. 의도치 않게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지만 이제 나를 찾을 때가 왔다고 생각하며 제2의 직업을 탐색하는 중. 내가 피어날 수 있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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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3T11:3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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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이라는 세 글자  - 마지막이라고 마음먹으면 달라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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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4:05:20Z</updated>
    <published>2025-06-08T01: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 선거일이라 출근을 안 했다.  덕분에 가족과 달콤한 휴식을 즐겼다. 일주일에 세 번만 출근하면 얼마나 좋을까. 재택인 현실에 감사하자고 마음을 고쳐먹는다.   퇴사하기로 마음먹고 난 뒤로 마음은 가벼워졌는데 머릿속이 복잡하다. 올해 하반기. 이 시간을 무탈하게 보낼 수 있을까. 40년 인생에 매우 중요한 시점인 건 분명한데. 구멍이 숭숭 뚫린 삶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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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준비를 시작하겠습니다.  - 좀 달라질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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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2:43:04Z</updated>
    <published>2025-06-01T21: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이 괴로운 요즘. 일하다가 숨이 턱턱 막히고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도망가고 싶다. 당장 사라지고 싶다. 는 생각을 며칠 동안 반복하고 있다.  9시 30분. 미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머리가 빙글빙글 돈다. 미세하게 빨라지는 심장박동수가 느껴진다. 챗GPT에게 사주를 넣었다. 내 사주는 정화(촛불)인데&amp;nbsp;지금 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zV%2Fimage%2FMe63dK3_IXOCEzzzAZuRKvrIL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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