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화소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 />
  <author>
    <name>bootness</name>
  </author>
  <subtitle>10년간 자영업에 종사한 후 건물을 신축하고 임대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술 대신 좋은 책 한 권이면 하룻밤 순삭이고, 스포츠 직관을 영화보듯 즐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Uo4</id>
  <updated>2018-06-13T02:19:39Z</updated>
  <entry>
    <title>21세기의 벨 에포크, 서울 여의도에서 만나다 - 더현대서울은 어떻게 핫플의 지존이 되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93" />
    <id>https://brunch.co.kr/@@5Uo4/93</id>
    <updated>2024-06-22T09:20:49Z</updated>
    <published>2023-06-03T09: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사태가 한창이던 2021년 2월 어느날 여주의 신세계 사이먼 아울렛을 다녀왔다. 봄이 가까워지던 시점 오후의 화사한 햇살 아래를 거닐며 뜬금없는 생각을 했다. 조만간 야외 테마파크를 차용한, 자연과 쇼핑몰을 교차 편집한 공간이 등장하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다! 그리고 그랜드오픈 당일 더현대서울을 실제로 방문해 보니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lcFPLi6yQWTlF0A7CJ7PznCJG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이노의 가르침, 그저 굽신거리기만 할 것인가? - 조언을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바람직한 태도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92" />
    <id>https://brunch.co.kr/@@5Uo4/92</id>
    <updated>2023-07-20T01:31:17Z</updated>
    <published>2023-06-01T05: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최근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서적 &amp;rsquo;세이노의 가르침&amp;lsquo; 중 일부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서술했습니다. 서적은 구매하지 않았고 그런만큼 책의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는 충분하지 못할 수 있음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어야 하는 경제게임을 하고 있으면서도 이처럼 대부분은 스포츠 기사나 연예 기사 같은 재미난 이야깃거리들에 관심을 갖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OVUfAPwHT3LekGH7qfa1nu1az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해야 성공? 성공해야 건강? - 부유함은 어느 정도까지 건강을 커버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91" />
    <id>https://brunch.co.kr/@@5Uo4/91</id>
    <updated>2023-08-08T11:41:18Z</updated>
    <published>2023-05-21T05: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은퇴한 한 야구 코치는 요즘 젊은 투수들이 몸관리라는 명목으로 훈련량이 크게 줄었음을 지적했다. 물론 무작정 열심히만 하는 훈련은 문제가 있으며 치명적인 부상은 피해야겠지만 프로에서 생존하려면 기본적으로 많은 훈련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선수들이 지나치게 몸을 사리는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젊은 선수들에게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Cwr0iKzYIau2Unq_KJndnjs1jgQ.JPG" width="481"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형님들 저희는 결국 만났습니다.  - 재회한 오세근과 김선형, 엇갈린 이상민과 서장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90" />
    <id>https://brunch.co.kr/@@5Uo4/90</id>
    <updated>2023-05-21T07:46:31Z</updated>
    <published>2023-05-20T06: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5월 당시 프로농구 FA(자유계약) 선수 중 최대어였던 서울 삼성의 서장훈은 전주 KCC로 전격 이적하며 변화를 택했다. 33세(이하 만 나이)라는 적지 않는 나이에 전성기를 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장훈을 원하는 팀들은 많았지만, 서장훈은 연세대 2년 선배 이상민과 선수 생활의 말년을 함께 하고 싶다는 이유로 KCC를 택했다. 이상민이 대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LsAOAICOpQDi4n_eQ8RaTqIsL4k.JPG" width="43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이 좋다고 너무 많은 걸 기대하면 곤란하다 -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삶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9" />
    <id>https://brunch.co.kr/@@5Uo4/89</id>
    <updated>2023-05-25T03:44:04Z</updated>
    <published>2023-05-17T08: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유명 작가의 &amp;lsquo;흥미로운 중년&amp;rsquo;에 관한 칼럼이 화제다. 작가는 매력없고 고인물 같은 중년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책과 거리가 먼 것이라며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노년을 보내고 싶다면 이제부터라도 책을 읽자고 강력히 독려한다. 21세기 초반만 해도 독서는 지성의 상징이었고 대부분의 정보를 책을 통해 얻었다. 하지만 즐길거리가 많아지고 영상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ciqmiQdk3K6XpJadTsBSFxO_Ii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살 &amp;lsquo;초보 어른&amp;rsquo;이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 - 프리미어 리그 30년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8" />
    <id>https://brunch.co.kr/@@5Uo4/88</id>
    <updated>2023-05-19T00:55:46Z</updated>
    <published>2023-05-17T05: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홍재민 기자의 &amp;lsquo;프리미어 리그 히스토리&amp;rsquo;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요약, 인용하고 조금의 개인적 생각을 덧붙여 정리했습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41649744?NaPm=ct%3Dlhr4q99c%7Cci%3D9e89faf3f14e10f7afc4defab333d8a1e6cba63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j2dcxA-SGRk5CktrVEEsDBnDSo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야구가 주는 돈으로 환산 못할 감동과 기쁨 - 야구의 인문학 독서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6" />
    <id>https://brunch.co.kr/@@5Uo4/86</id>
    <updated>2023-05-15T17:13:41Z</updated>
    <published>2023-05-15T08: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는 다른 종목에 비해 관전에 많은 인내가 요구된다. 3시간이 넘는 경기 시간 중 실제로 공이 움직이고 타격이 진행되며 주자가 뛰는 시간은 고작 18분 남짓이다. 농구나 배구처럼 스피디한 종목이 화려한 음악을 동반한 뮤지컬이라면 야구는 배우의 대사에 오롯이 집중해야 하는 연극에 가깝다. 관중은 물론이고 신나게 흥을 돋구는 치어리더들도 한 경기를 &amp;lsquo;풀직관&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yAOojWhDA-mFqU4byr3KWhIm5_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대전자가 망하지 않았더라면? - 대전 현대가 전주 KCC가 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7" />
    <id>https://brunch.co.kr/@@5Uo4/87</id>
    <updated>2023-05-15T11:48:49Z</updated>
    <published>2023-05-15T06: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 3월 1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은 접전 양상이었던 1차전과는 달리 일찌감치 승부가 갈렸다.  원정팀 청주 SK가 2연승하며 4강에 진출했고 홈팀 대전 현대는 시즌을 마감했다. 그런데 현대에게 이 경기는 단순한 아쉬움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현대가 단순히 해당 시즌을 넘어 아예 프로농구 리그와 이별하게 되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Ys8Pj5_dubcc132CTbvPK1MEh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기에 오시는 여러분은 멋진 삶을 살고 계신 겁니다 - 츠타야, 제품을 넘어 생활을 제안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5" />
    <id>https://brunch.co.kr/@@5Uo4/85</id>
    <updated>2023-05-12T13:44:09Z</updated>
    <published>2023-05-10T03: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모든 것을 모바일로 주문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이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매장에 가서 사는 것을 더 선호한다. 직접 보지 않으면 믿음이 안 가는 &amp;ldquo;옛날 사람&amp;rdquo;인데다가, 상품이 진열된 공간을 직접 접해야 비로소 사고 싶은 생각도 생기고 필요한지에 대한 판단도 선다. 그런 이유에서 나는 외출하지 않고 물건을 구매해 본 적이 별로 없으며 그렇게 하더라도 소위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AJNsL3-_rqHx3XTbjtgGNwOnJAc.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는 짬뽕이 좋았는데 오늘부터 내장탕이라고요? - &amp;rdquo;내가 좋아하는 것&amp;ldquo;의 환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4" />
    <id>https://brunch.co.kr/@@5Uo4/84</id>
    <updated>2023-05-14T08:48:07Z</updated>
    <published>2023-05-06T06: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자주 가던 동네 중국집이 있었다. 평균 이상의 맛에 도기 접시가 아닌 대나무통에 면과 밥을 담아 오는 &amp;lsquo;플레이팅&amp;rsquo;도 매력적이라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갔었다. 특히 볶음밥과 같이 나오는 짬뽕 국물은 정말 특별하고 얼큰했다(feat. 깨알같이 들어있는 홍합과 오징어). 굳이 짬뽕을 따로 시킬 필요가 없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어느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Ti_sxizqOkukURpZpdXKRG6jm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녀의 눈물이 부러웠습니다 - 찬란한 추억이 선물한 감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3" />
    <id>https://brunch.co.kr/@@5Uo4/83</id>
    <updated>2023-05-06T08:41:10Z</updated>
    <published>2023-05-06T04: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가 결승가기 전까진 안 울려고 그랬는데요~~ 안 울 수가 없게 만드네요&amp;ldquo;  2021년 8월 4일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튀르키예를 3-2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하는 순간 MBC 객원해설위원 황연주(현대건설)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미 조별 리그 도미니카 전에서도 주장 김연경의 &amp;lsquo;해보자!&amp;rsquo;는 독려에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by3vCzkVqH4l93HHyXjrQLmXm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만두, 역사를 쓰고 출세하다 - 비비고의 영광이 있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2" />
    <id>https://brunch.co.kr/@@5Uo4/82</id>
    <updated>2023-05-07T15:25:40Z</updated>
    <published>2023-05-05T03: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널명 - 14F 일사에프 영상 주제 - 냉동만두의 역사 그리고 비비고   https://youtube.com/watch?v=H1HI7Za3Dys&amp;amp;feature=share​   만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amp;lsquo;한국인의 구황작물&amp;rsquo;로 불릴만큼 철저히 국내에 국한된 음식이었지만 이제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CJ에서 출시한 비비고 냉동만두는 K-만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149aqE5yLvBtJ38wz2Ofofo625s.JPG" width="499"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맥주, 부드러움을 장착하다 - 오비의 반격 한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1" />
    <id>https://brunch.co.kr/@@5Uo4/81</id>
    <updated>2023-05-09T23:34:49Z</updated>
    <published>2023-04-27T07: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널명 - 14F 일사에프  영상 주제 - 맥주와 쌀이 만나면?(feat. 한국 맥주 역사)  https://youtube.com/watch?v=0p60sqh-3LI&amp;amp;feature=share​  OB(이하오비) 맥주의 역사는 쇼와기린맥주가 설립된 193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쇼와기린맥주의 조선인 대주주 중 한 사람이 바로 두산그룹 창업자 박승직 회장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FXaOjZeRiWO9nAgmmhHMwkNA4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그리고 메이저리그만으로도 충분했다 - 다른 방향으로 진화한 야구와 축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80" />
    <id>https://brunch.co.kr/@@5Uo4/80</id>
    <updated>2023-04-30T10:16:20Z</updated>
    <published>2023-04-27T06: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외에도 간접 경험이 가능한 학습 수단은 많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도 책을 정독하듯 몰입하며 볼 수 있고 지혜와 깨달음을 얻어 갈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유튜브에도 잘 만들어진 수준 높은 콘텐츠가 많아서  몰랐던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이 매거진에 서평 혹은 북에세이만을 써왔는데 영상을 요약하고 소개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1l5KkA_NS4vEUIEQ73KdwRUPYw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근사한 서재에 살고 싶습니다 - 창조와 편집의 공간을 꿈꾸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79" />
    <id>https://brunch.co.kr/@@5Uo4/79</id>
    <updated>2023-04-27T08:17:31Z</updated>
    <published>2023-04-20T06: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실력 없는 목수가 장비 탓한다&amp;lsquo;는 속담도 있다지만 사실 좋은 장비 없이는 제대로 작업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환경 설정보다는 의지의 강인함과 노력의 정도가 모든 일의 성패를 판가름한다고 믿는 오류를 범한다. 사실 나 역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의지만 있다면 번드르르한 환경 따위는 큰 필요가 없다고 믿었다. 그런 탓에 개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qDQ3xhKATrwvaZCZWqFjF-M79g8.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기에 K-POP의 어제와 오늘이 있습니다 - 에스엠 공식 애국가로 거듭난 &amp;lsquo;빛&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78" />
    <id>https://brunch.co.kr/@@5Uo4/78</id>
    <updated>2023-04-21T02:41:12Z</updated>
    <published>2023-04-15T11: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에 와서는 상상하기 어렵지만 1980년대 중반만 해도 연예인 육성 및 콘텐츠 제작은 엉성하고 주먹구구식이나 다름없었다. 체계적으로 연기와 노래, 작곡을 가르치는 전문가도 기관도 드물었고 동네 형들 및 방송국 선배들 어깨너머로 배워 활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이후 전문적인 연예인 발굴과 육성 시스템을 구축한 연예 기획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rnOKEMiqjZHf6eMkUkU1gPHdA9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팩트&amp;rsquo;면 &amp;lsquo;폭력&amp;rsquo;이어도 상관없을까? - 존중과 배려가 없는 조언이란 무의미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77" />
    <id>https://brunch.co.kr/@@5Uo4/77</id>
    <updated>2023-04-27T08:21:31Z</updated>
    <published>2023-04-13T05: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자주 시청했던  유튜브 채널이 있었다. 지금은 후술하는 이유로 인해 관심을 끊었지만, 당시에는 운영자가 알려주는 업계의 적나라한 실상에 흥미를 느껴 주기적으로 시청했었다. 개인적으로도 관심을 두었던 분야였기에 흥미와 관심이 더 컸던 탓도 있었다.    운영자는 본인이 업계의 전문가라는 &amp;lsquo;인증&amp;rsquo;을 내세우며 자신이 만난 고객들의 실상을 알려주었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cLSO7KtWaiwLkH6y3yz__GgBLoI.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서울을 강남을 만나고 왔습니다 - 강남 건물 답사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76" />
    <id>https://brunch.co.kr/@@5Uo4/76</id>
    <updated>2023-07-16T04:05:40Z</updated>
    <published>2023-04-13T04: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년에 걸쳐 부지를 매입하고 건물을 신축했다. 재정적으로 건전한 투자를 했고 가족의 도움도 받았으며 소개받은 시공사도 문제없이 공사를 한 탓에 무난히 준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무사한 것과는 별개로 무언가 모를 부족함과 아쉬움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다. 완공된 건물 앞에서 그동안 있었던 과정을 복기하려 하니 잘 기억나지도 않을 뿐더러 체계적으로 정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DUzwvekseaCDMaS-Bzdwz3aZcs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 - 자율의 전제는 실력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75" />
    <id>https://brunch.co.kr/@@5Uo4/75</id>
    <updated>2023-04-27T08:23:13Z</updated>
    <published>2023-04-12T04: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amp;rsquo;오후 6시에 시작되는 하루&amp;rsquo;라는 문구를 접했다. 자신의 일에 철저한 프로가 되려 하기보단 그저 근무 시간만 어떻게든 채우고 그 이후의 여가 시간만 바라보는 일부 사람들의 태도에 대한 안타까움을 이런 워딩으로 표현한 것인데 이들은 퇴근 후 다양한 문화 생활 및 휴가를 이용한 여행 등을 소위 &amp;rsquo;워라밸&amp;lsquo;로 간주한다. 하지만 일과 삶의 균형은 그런 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uGlGpqi1mKKz41m9VknsKJEYp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개인기&amp;rsquo;가 만드는 더 좋은 세상 - 진정한 개인주의란 넓게 보고 함께 가는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Uo4/74" />
    <id>https://brunch.co.kr/@@5Uo4/74</id>
    <updated>2023-06-29T13:08:23Z</updated>
    <published>2023-04-12T03: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접했을 땐 한 개인으로서 강한 개성과 독특함 취향을 한껏 드러내는 내용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실제로 저자는 &amp;ldquo;본인은 사람들을 뜨겁게 좋아하지도 않으며 한국 사회에 만연한 권위적 위계질서와 패거리문화 등에 염증을 느낀다&amp;rdquo;고 토로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세상사를 접하며 느낀 개인적 소회를  그저 가슴 속에만 담아두지 않았으며,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o4%2Fimage%2FEe_xCcEEzfEpGgPtRqg91tz0D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