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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무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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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으로 10여 년을 살다가 눈을 떠보니 어느새 40대.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글을 쓰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열심히 씁니다. (2020.4.22)</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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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2T09:4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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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길을 걷는다. - 그리고 쌓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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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3:03:49Z</updated>
    <published>2026-10-04T13: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끊임없이 뻗어있는 길을 걷는다.  너무나 까마득해서 길이 언제 끝날지 알 수가 없지만, 그럼에도 이 길의 끝이 무엇인지는 알 수 있는 희한함이 길 위에 놓여있고, 그 위에 발을 뻗는 운명적 당연함이 나의 발에 숙명처럼 깃들어있다. 당연..이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외에 다른 단어는 떠오르지 않는다. 너무나 당연한 걸음이고 길이기에, 당연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IvBxTCnw1XXMn7GJG8KZZb-1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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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었다. - [생각이라는 걸 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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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0:52:27Z</updated>
    <published>2026-06-18T00: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었습니다. 어느덧 감당하지 못할 흰머리에 염색은 일상이 되었고, 몸 곳곳에서 '우리 좀 쉴게'라는 신호를 보내옵니다. 나이듬이 서글플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상하게 나이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는 나의 모습에서조차 '나이가 들었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말. 분명 자연의 이치는 들고 남이라는 양측의 개념이 존재하고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ExSwXFfNaP_2G82iczCrccIpS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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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녕 '하면 된다'는 틀린겁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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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1:25:12Z</updated>
    <published>2025-10-02T01: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면 된다' 어릴 적부터 참 많이 들어본 문구입니다. 초등학교 칠판 위에 붙어 있는 급훈의 상당 수는 '하면 된다'가 아닐 정도로, 우리는 어릴 적부터 '하면 된다' 그러니 '어서 해라'라는 이야기를 귀에 딱지가 붙도록 듣고 자란 세대가 바로 우리 세대가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는거고...  십 수년 간의 직장 생활을 끝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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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적당한 인간&amp;lsquo;이라 정의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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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1:0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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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다. &amp;lsquo;나&amp;rsquo;라는 인간에 대해.  짧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나와 유사한 인간을 많이 만나왔다. 깊은 만남을 유지하지 않지만, 아예 없는 것도 아니면서, 짧은 만남을 중요시하는 것도 아닌 사람에 대해. '나'의 인생이라는 발자국을 남기며 걸어오는 동안 만난 나와 유사한 사람들, 과연 무슨 유형의 인간이라고 불어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Y9UOEVryA9hNTrlYfb3KPK4LR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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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바이브코딩은... 실패입니다 - 그럴 수도 있죠,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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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6:25:20Z</updated>
    <published>2025-09-08T06: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딩, 프로그래밍...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AI를 통해 프로그램을 하나 만드는 과정을 '바이브코딩'이라고 부릅니다.(그렇다고 합니다.) 코딩도, AI도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뭔가를 만들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음 마음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사람인지라, 지난 3년 간 수작업을 했던 작업을 AI와 함께 단 5분만에(사실 5분도 걸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cAYMg8yN16hoiBjS0x2g3m1vq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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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바이브코딩'이 대세라며? - AI....는 잘 모르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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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6:11:03Z</updated>
    <published>2025-08-25T06: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AI의 도움을 받아 자연어로 개발하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방식입니다. 개발자는 AI와 대화하듯 자연어를 사용하여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AI가 코드 생성, 수정, 테스트 등 대부분의 코딩 작업을 처리하며, 개발자는 디자인이나 아키텍처 설계 등 고차원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개발 속도를 높이고, 비개발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F0KvLwlYtPFYA_tmrMRvtUQwv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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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글을 써야 하나...꼭 써야 하나..? - 우물쭈물, 머뭇머뭇 거리는 사이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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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08:27Z</updated>
    <published>2025-08-21T06: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브런치에 글을 쓰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어라, 첫 문장부터 과거형이네요. 맞습니다. 요즘에는 글이 잘 안 써집니다. 글을 잘 쓰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글을 쓰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을 아주 조금, 아주아주 조금 받던 사람이었는데, 글을 쓰는 게 매우 부담스러워졌습니다.  그러다가 글을 꼭 써야 하나? 다시, 특정한 주제로, 사람들에게 보여지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bISwWWMXv6HBMjb_BWcWqj13l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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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대행 수주를 고민하는 이유는... - 대행은 답이 없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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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5:08:29Z</updated>
    <published>2025-02-05T01: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대행은 답이 없다'라는 결론을 미리 내리고, 관련된 저의 생각을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의 이런 결론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고, 틀린 것이다라고 질책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능력자가 있기에, 저의 결론에 동의하지 않는 의견은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역량을 기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gOrjOU3tyIaOI-_1Npe8S2t8x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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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할 때 벌어지는 일 - 대행은 답이 없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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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8:46:40Z</updated>
    <published>2025-02-01T07: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전히 '대행은 답이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며 대행을 하고 있다. 올해가 시작한 지 1개월이 지났고, 12월까지 프로젝트 계약이 되어 있으나, 올해도 대행을 하면서 '답이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 않을까... 답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 길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 상황으로 나를 몰아 붙인 사람은 결국 나이고, 책임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jzLdvOIzT7bVv740jRyt28gUO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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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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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3:48:34Z</updated>
    <published>2025-01-23T00: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행업에 종사하면서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라는 속담을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이 속담의 원래 의미는 협동이 필요하다는 것이지만, 실제 직장에서는 '남의 일은 잘하면서 자신의 일은 못한다, 즉 성과를 내지 못한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대행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클라이언트 계정에 올라가는 콘텐츠에 신경을 더 많이 쓰기 때문에 성과가 좋은 것은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yARU_Wm-EWSxUw65A6UFBpis7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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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 : 대행은 '답'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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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3:39:59Z</updated>
    <published>2025-01-16T01: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고개를 들어보니 직장인으로 살아온 지 20년이 넘어 있었다. 그 사이 반짝였던 눈빛은 흐릿해지고, 검은 머리 가득했던 머리카락에는 흰색 세월의 흔적이 묻어났다. 조직 내에서도 나 보다 위에 있던 사람이 많았던 그 시절은 이제는 기억에 나지도 않았으며, 밑으로 나를 바라보는 직책에 올라 영향력을 행사하는 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흘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kJWi63sIGIcIbaEK5WhT6mS_t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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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에 뜬 &amp;lsquo;밤양갱&amp;rsquo;의 효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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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11:43Z</updated>
    <published>2024-03-21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의 잉크픽에서는 트렌드를 한 번 타보려고 합니다. 메인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밤양갱'을 다루려고 하는 건데요. 지금도 여전히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고 밤양갱 노래가 종종 보이는 것을 보면, 인기가 여전하구나 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요. (아니면 에디터가 밤양갱을 너무 많이 봐서 일수도..)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에서는 어떻게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HEWCz_Mdp8iXEihc2ZANzrxvj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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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부장님&amp;rsquo;은 새로운 '밈'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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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11:43Z</updated>
    <published>2024-03-15T0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1주 잉크 에디터의 눈에 확! 들어온 콘텐츠를 선정해 소개하는 잉크픽! 이번 주에는 기획재정부 쇼츠영상을 소개합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조회수도 높고 댓글 반응도 괜찮은 편이라 유독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이 콘텐츠를 통해 '부장님' 트렌드도 한 번 짚어봤습니다.   부장님은 왜 화제의 중심이 될까?  한 동안 직장인들을 사로잡은 키워드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1caTtnZFs7tLQ_JBJZUktvtdY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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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충주맨&amp;rsquo;은 얼마나 도움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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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11:43Z</updated>
    <published>2024-03-07T23: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충주맨이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면?  지금은 셀럽의 반열에 올랐다고 말할 수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Vh4q_rRIXRdS0pavMnnMja3gC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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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살아진다는 무서운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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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23:30Z</updated>
    <published>2023-09-13T14: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쓰는 단어, 문장, 문구 그리고 엉성하지만 하나의 '글'은 절대 피곤한 상태라 평소보다 적은 양의 술을 마셨음에도 취기가 돌아 작성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밝혀둔다. 살아진다, 살아간다, 살아야겠지와 같이 이 땅에 타의에 의해서 태어나 어쩔 수 없이 살아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질문, 의문, 궁극적인 진리를 향한 고난의 한 부분에 대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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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그리고 검찰청 웹드라마(?) - 잉크닷 inkdot.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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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11:43Z</updated>
    <published>2023-06-30T04: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부 유튜브에서도 챗GPT 언급 시작?  최근 챗GPT 열풍이 거셉니다. 함께 열풍을 일으켰던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vQyfmfy8i2NGXr3h559PbiSHn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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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청의 CCTV 영상의 인기 유효기간은? - 잉크닷 inkdot.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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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1:32:37Z</updated>
    <published>2023-06-27T08: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각각의 중앙행정기관은 독립된 정체성을 가지고, 그 정체성에 맞는 정책을 만들고, 국민을 위해 실행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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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 유튜브에 '정책토론'... 이런 건 좋아요! - &amp;lt;2023년 3월 2주 잉크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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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11:43Z</updated>
    <published>2023-06-23T05: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기획 신선한데? 기자와 대변인의 정책 토론 배틀!  공공기관의 온라인 홍보를 보면 뭔가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bElAFANuSULsddKIS5P1KUe6-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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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용 정책홍보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할 땐? - &amp;lt;2023년 3월 1주 잉크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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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광고 영상은 무조건 확산만 되면 되는 걸까?  다수의 부처에서 주요 정책을 국민에게 전달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ANH71py6_EmQugiz3pIfiUh6V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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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멍때리기&amp;hellip;회복의 시간 - 비워낸 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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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작년&amp;hellip; 즘부터 시작한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이걸 습관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느꼈을 때 &amp;lsquo;이걸&amp;rsquo;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살아남기 힘들겠다는 위기감에 휩싸여있을 때.  생각이든, 불안이든, 너무나 가득해서 터질 것 같은 순간, 마음이 아니라, 머리가 아니라 몸이 이끄는 대로 아무도 찾지 않는 공간에 앉았습니다. 그 어떤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D%2Fimage%2Fr8AG_HXA8p5inmcMQg4BfTIxG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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