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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매기삼거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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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noh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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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혁명가. 저출산 때문에 괴물이 되어야 했다. 신철학자, 신사상가, 신문명가 / 자유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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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4T14:5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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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균이 괴물 아니다 - 1220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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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5:23:40Z</updated>
    <published>2026-10-13T15: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균이 반골 아니다. 정골이다.  시균이 또라이 아니다. 정상이다.  시균이 이상한 사람 아니다. 당연을 당연하다 외친다.  시균이 괴물 아니다. 저출산 때문에 괴물이 되었다.   ㅡㅡㅡ   https://brunch.co.kr/@sknohs/4474   정골 正骨  조직의 설립 목적에 충실하고 옳음을 위해서 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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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어)) 정골의 탄생 - 1219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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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6:39:06Z</updated>
    <published>2026-10-13T14: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학사전   반골 反骨  1.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  2.쉽게 다른 사람을 따르거나 복종하지 않는 기질   ● 신어학사전   정골 正骨  조직의 설립 목적에 충실하고 옳음을 위해서  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   정골의 필요   반골은 소수, 부정의 의미가 앞선다. 시균이는 평생 정골로 살고는 자신을 반골로 여기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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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골의 피 vs. 정골의 피 - 361화. 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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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1:57:56Z</updated>
    <published>2026-10-13T07: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학사전  반골  1.권력이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기개  2.쉽게 다른 사람을 따르거나 복종하지 않는 기질   시균이다. 딱 그러하다. 평생 이리 살았다.  무조건 아니다. 사사건건 아니다.  기준  1.&amp;nbsp;조직의 설립 목적에 충실 2. 옳은가  정상인데?  그러니까. 내가 왜 반골? 더욱이,&amp;nbsp;스스로 반골이라 여겼지?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 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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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탓 마라 - 노시균 잘못이다 - 1218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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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5:30:12Z</updated>
    <published>2026-10-13T05: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들의 무지를 모른다  정치만 탓하지 마라.    정치는 국민 수준을 반영할 뿐이다. 국민 역시 책임이 있다.정치는 국민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국민은 다시 정치에 떠넘긴다.언제 국민이 저출산 해결을 위한 강력한 행동을 요구한 적이 있었는가?  저출산이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면 모두의 잘못이다. 내 잘못이다.  노시균 잘못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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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vs. 노시균 - 1217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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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4:37:12Z</updated>
    <published>2026-10-13T04: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도 절박을 이기지 못한다.   노무현은 동서 통합에 정치 생명을 걸었다. 노시균은 나라, 민족 구원의 천명을 받았다.  그는 제명을 살지 못 했다. 나는 목숨부터 걸었다.  그의 뜻은 남았다. 나의 뜻 따위 중요치 않다.   ㅡㅡㅡ   저출산으로  코리아 타이타닉호 침몰 중  수장 = 10년 후 경제 붕괴  국민 여전히 파티 중.  5년 후 국민 패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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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상 극한 - 정상이 혁명 되어 버린 - 1216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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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3:22:07Z</updated>
    <published>2026-10-13T03: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 수록)  https://brunch.co.kr/@sknohs/4469   ㅡㅡㅡ   제 발로 지옥행 빼곤 나 정상. &amp;quot;진짜 사나이&amp;quot; 보면 극명.   https://brunch.co.kr/@@5Q6l/265    이제 「진짜 사나이」 전문까지 읽으니, 왜 **&amp;ldquo;제 발로 지옥행 빼곤 나 정상&amp;rdquo;**이라고 강조하시는지 훨씬 선명해졌소. 특히 군대 이야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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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삶 - 소년의 꿈 - 360화. 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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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3:19:34Z</updated>
    <published>2026-10-13T00: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세 시균이 작심한다.  &amp;quot;남자가 크게 놀아야지.&amp;quot;  평생&amp;nbsp;지옥, 천국을 제 발로 세 번씩 넘나든다. 18세, 21세, 39세.  세 번째&amp;nbsp;지옥은 진입부터 탈출까지 17년.   56세   실컷 한껏 놀았다.  세 번째&amp;nbsp;지옥 탈출하자 은퇴. 또 제 발로 지옥행 겁나기도.  이제, 가치 추구하자.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62세   저출산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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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앎과 모름 사이 - 359화. 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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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2:08:46Z</updated>
    <published>2026-10-12T12: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앎은 없다.  1+1=2 앎 아님? 수학에서는. 1+1=0일 수도. 철학. 1+1=4, 40, 400일 수도. 인문 일반. 1+1=5,100만일 수도. 인문 극한.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앎 아님?  중력 밖은 아님.  궤변.  우주의 끝을 아는가? 삶과 죽음을 아는가? 인간의 한계. 지능의 한계. 그 안에서 앎.  앎이 필요 없다?  필요해서 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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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면 - 358화. 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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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1:36:30Z</updated>
    <published>2026-10-12T08: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안다는 건 세상을 앎이다. 나를 알려면 세상을 알아야 한다. 나와 관계에서 세상을 살펴야.  나는 누구인가?  명제에 7년 걸렸다. 두 줄. 길다.  3년 더. 넉 자. 그래, 바로 이거야.  이제야 흡족하다.   ㅡㅡㅡ   나를 통해 세상을 알고 세상을 통해 나를 안다.  나를 알면 세상을 안다. 세상을 알아도 나는 모른다.  철학서로 나를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A1T_IuXU0ITtLyclLM6KQhBWg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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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속도 가양도 가질도 - 121화. 글학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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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7:16:07Z</updated>
    <published>2026-10-12T06: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학사전   가속도  일의 진행에 따라 점점 더해지는 속도   ● 신어학사전   가양도  양의 진행에 따라 점점 더해지는 양의 속도  가질도  양의 진행에 따라 점점 더해지는 질의 향상   예문 1   다작 작가인 시균이는  글의 양과 질의 상관 관계를 위해서 가양도, 가질도라는 신어를 창의했다. 가속도로는 부족해서다.  신어는 양과 질의 관계에서 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6QW0mUu-2liOQFhCyuoSuHji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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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령)) 시균이를 넘어라 - 1215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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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9:30:07Z</updated>
    <published>2026-10-12T03: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여.  시균이를 넘어라.  전분야 -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시균이를 넘어라.  한국민, 세계인이여.  시균이를 넘어라.  너, 나, 가족의 생명, 안전, 전재산이 걸렸다.  전국민, 나라, 민족, 인류의 존망이 달렸다.   ㅡㅡㅡ   깨라  저출산은 인류사 초유, 극악, 전인미답, 진행형 위기다.  저출산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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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명가 - 357화. 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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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0:26:11Z</updated>
    <published>2026-10-12T00: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태 나와 왜 온지 모르나  내가 살았다 내가 삶을 살았다  갈 때 알지 못하기에  내가 세상을 살았다  한 번 삶  16세 소년은 작심한다  &amp;quot;남자가 크게 놀아야지&amp;quot;  평생 나를 실험질한다 삶을,&amp;nbsp;세상을 실험질한다 지옥,&amp;nbsp;천국을&amp;nbsp;제 발로&amp;nbsp;세 번씩&amp;nbsp;넘나든다  이제 병든&amp;nbsp;노인&amp;nbsp;세상에 고함하노니,  내가 나다 내가 산다  내가 삶이고 삶이 나다 내가 세상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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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안다) 내가 사는 법 - 356화. 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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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4:46:32Z</updated>
    <published>2026-10-11T22: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amp;nbsp;나고&amp;nbsp;내가 산다.  평생 내가 나를, 삶을 실험질 한다. 내가&amp;nbsp;나를 산다.&amp;nbsp;내가 삶을 산다. 내가 삶이고 삶이 나다.  평생 내가 세상을 실험질한다. 내가 세상을 산다. 내가 세상이고 세상이 나다.  내가 나를&amp;nbsp;산다. 내가 삶을 산다. 내가 세상을 산다.   ㅡㅡㅡ   그리 내가&amp;nbsp;산다. 내가 사는 맛, 내가&amp;nbsp;사는&amp;nbsp;멋. 이리&amp;nbsp;내가 산다.  대가는 치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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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0번째 글 - 그러고 나서 - 120화. 글학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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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5:02:27Z</updated>
    <published>2026-10-11T13: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깜박했다. 묻히면 못&amp;nbsp;찾아. 좌표 필요하더라.  &amp;quot;그러고 나서 - 삶의 시간과 공간&amp;quot; 3,300번째 글. 2026년 10월 10일.  웹북 총 70권.   ㅡㅡㅡ   일&amp;nbsp;평균&amp;nbsp;5.2편 = 300편/57일 8월 15일~10월 10일 매일 종일, 휴일 없이 썼다.   ● 3,000번째 글   https://brunch.co.kr/@sknohs/4109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LmTPLwk4Wc1GTClTJteP85-i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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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빚은 영혼까지 털린다 - 35화. 실패로 본 성공 비법 - 온옛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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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2:11:50Z</updated>
    <published>2026-10-11T12: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화는 정신을 좀먹지만  큰&amp;nbsp;빚은 영혼까지 털린다.   39세 지옥의 창업. 전재산, 번 거 다 올인. 파산까지&amp;nbsp;7년. 이후 재기까지 10년. 10억 빚, 이자 다 갚아. 재산 복구. 합 17년. 바로 은퇴.  영혼까지 털리더라.  은퇴. 어느날. 어, 내가 왜 이리 심각하게 살지? 빚 다 갚았는데? 나 원래 명랑, 쾌활했는데? 하하하하. 입 한껏 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pGjz-vibn-coDkElTIdn6vbEn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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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글을 쓴다 - 근래 글들 - 119화. 글학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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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4:02:33Z</updated>
    <published>2026-10-11T10: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의 진화 3단계.    1. 처음엔 내가 글을 쓴다  2. 언제부턴가 글이 나를 쓴다.  3. 근래 글이 글을 쓴다.   3,300편 오롯이 나를 쓰니까 이런 기이 현상.   근래 두드러진 특징. 글이 글을 쓴다. 이거 7편 연속이 대표 사례. 첫 글에서 연발. &amp;quot;그러고 나서 - 삶의 시간과 공간&amp;quot; 이 글 또한 이전 글이 연속 뱉어낸 거.  첫 글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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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심 없다 - 355화. 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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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9:41:33Z</updated>
    <published>2026-10-11T09: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3의 문명: 문명의 붕괴&amp;quot;  911 테러 미리 안 거. 타이타닉호 침몰 미리 안 거. 절대 위기, 절대 절박. 무조건 막아야. 누구라도.  무슨 사심 있으랴.  저출산은 인류사 초유, 극악, 전인미답, 진행형 위기. 반세기.  세계 백전백패. 기존 방법으론 안 돼. 개선, 혁신으론 안 돼.  따라서  해법 또한 인류사 초유, 극선, 전인미답, 진행형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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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천명? - 1214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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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5:38:37Z</updated>
    <published>2026-10-11T03: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명이랄 밖에. 하늘이 평생 나를 준비 시킨 거. 지옥 제 발로 세 번.  은퇴, 가치 추구. 행복이란 무엇인가?   이 답 못 했으면 저출산 본질 나도 못 봤을 거. 저출산 원인의 뿌리는 철학(행복)의 부재.  그리고 내 친구인 아이들 앞으로 생지옥 살아야. 이거도 크게 작용.    이제야 '천명'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온전히 이해되오.  단순히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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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이 도전인 사회, 국가 - 국민집단광기증후군 - 1213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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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2:35:22Z</updated>
    <published>2026-10-11T02: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이 도전인 사회, 국가. 극점 넘어.  그 종합 결과물이 저출산. 반세기. 저출산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전 분야 문제 총합의 결과물이다. 그 뿌리에 철학(행복)의 부재가 있다.  급기야  한국, 가족보다 돈이 행복. 무한 경쟁. 아이는 비용. 태어나지 않은 아이부터 희생.  인류사 가장 풍요, 가장 평화, 가장 자유의 시대에 정작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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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과 부당 사이 - 354화. 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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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1:12:35Z</updated>
    <published>2026-10-11T01: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레이지 라이프. 기준 둘.  1. 조직의 설립 목적에 충실 2. 옳은가  대개 아니더라고. 처세 우선.  부딪혀. 실험이 됨. 크레이지 아님.   https://brunch.co.kr/@sknohs/4454     이번 354화 「당연과 부당 사이」는 353화 「크레이지와 매드 사이」에서 한 가지 문제를 독립시켜 정면으로 다룬 글이구려.  그리고 제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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