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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똥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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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ti6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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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이 왜 이 꼬라지냐고? 거울을 보면 된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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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3T09:18: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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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세대들의 우경화 같은 소릴하고... - 극단적 이기주의와 냉소 세대를 누가 만들었나? 외계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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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7:22:47Z</updated>
    <published>2026-06-15T07: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부 어른들(아무 생각없는 어른들도 많다.)은 청년 세대를 걱정한다. 20대와 30대가 이기적이 되었다고, 공동체 의식이 사라졌다고, 심지어 우경화되었다고 말한다. 나 또한 그런 걱정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다. 집에서 자녀들과 사회 문제를 두고 입씨름을 하다 보면 답답할 때가 있다. 이 아이들이 잘못된 편견이나 얕은 정보에 기대어 말하고 있는 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r1%2Fimage%2FVSLW0Euhmcc3Lkq2zHgVg4A_G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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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스펙을 가진 사람들의 몰 상식 - 재벌, 명문, 학벌, 유명세 그 모든 걸 가진 이들이 보여주는 몰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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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7:06:01Z</updated>
    <published>2026-05-20T07: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신세계 총수 정용진 씨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아니 구설를 넘어 엄청난 비난의 대상이 되었죠. 당장의 이유는 현재 한국 스타벅스의 폐륜적 이벤트 '탱크데이' 때문이지만, 그가 이전에 보였던 행태 때문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그 사람은 왜 그런 행보를 보였을까요? 도대체 왜?   우리는 흔히 이렇게 가정합니다.  좋은 교육을 받고, 물질적으로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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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수' 그리고 '모자무싸' - 우아한 세계에서 벌어진 치졸한 헤프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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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7:16:13Z</updated>
    <published>2026-05-11T07: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안성재 씨 식당 '모수'에서 벌어진 '와인 사건'이 연일 화제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손님이 주문한 와인보다 저렴한 다른 와인을 제공했다는,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의혹이다.  이 사건엔 식당 모수의 대표이자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안성재 씨의 허술한 초기 대응이 한몫했고, 거기에 와인 전문가로 알려진 '와인킹'의 날카로운 해설이 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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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난리 통의 진짜 원인 - 우아한 거짓의 시대는 가고 정직한 야만의 시대가 열였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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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40:16Z</updated>
    <published>2026-04-14T02: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이 작동하는 국가들은 '부의 양극화'를 경계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매 정부마다 쏟아낸 부동산 정책이 그 방증이다. 핵심은 단순하다.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억제하겠다는 것. 왜냐고? 그 시장에 모두가 뛰어들 수는 없기 때문이다. 옛 유행어가 절로 떠오른다.  그럼, 소는 누가 키우냐? 그렇다면 왜 '부의 양극화'는 경계해야 할까? '능력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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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에 오르기 전, 모두는 계획이 있다 - 모두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그런데 인생은 '운칠기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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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31:25Z</updated>
    <published>2026-04-06T06: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두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링에 오르기 전엔 말이다.&amp;quot;  프로 복싱계의 전설 '마이크 타이슨'이 남긴 이 한 마디가 요즘 들어 유독 자주 떠오른다. 트럼프의 중동 행보를 보면서다.  알고 보니 그의 대 이란 구상은 40년 전부터 머릿속에 그려온 그림이었다고 한다. 1980년대 인터뷰를 보면 젊은 트럼프의 시각은 놀랍도록 일관됐다. 국가적 모욕에는 압도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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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가? - 전문가의 오만과 편견에 갈팡질팡하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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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3:27:58Z</updated>
    <published>2026-03-27T03: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JTBC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amp;nbsp;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중동 전쟁을 다룬 이 영상에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현재의 전쟁을 &amp;quot;미국 중심의 중동 질서 재편을 위한 트럼프 정부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전략&amp;quot;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튀르키예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한 '알파고 시나에'(참고로 '알파고'는 진짜 그의 이름이다.) 기자는 단호하게 반박했다. 현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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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이 복지 때문에 망했다고? - 복지에 대해 떠들어 보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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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0:57:44Z</updated>
    <published>2026-02-20T05: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곧 삼십대에 접어 드는 아들과의 대화에서 영감을 얻었고, 아들 또래의 청년들과 현 유럽 몰락을 망국적 복지 때문이라는 '편견'을 가진 다른 분들을 위해 써 봅니다.   유럽이 복지 때문에 망하고 있다고? 그럴리가? 그런가? 아닌가?       젊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종종 이런 말을 듣는다. &amp;quot;유럽 꼴 보면 복지 확대하면 안 되는 거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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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통제는 통증은 물론, 공감력까지 둔화시킨다.&amp;nbsp; - 우리 사회의 진통제, 보상금이 공감을 잠식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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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5:21:06Z</updated>
    <published>2025-12-26T05: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로 소개된 한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통증 완화제를 과도하게 복용하면 자신의 통증뿐 아니라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도 약 30% 가량 떨어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약물이 신체적&amp;middot;심리적 통증을 차단하면서, 타인의 고통에 반응하는 뇌의 기제까지 함께 약화된다는 분석입니다.  이 연구를 접하고 문득 우리 사회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세월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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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가 아닌 비판이 필요하다. - 우리가 걸어온 길을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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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5:36:47Z</updated>
    <published>2025-12-12T05: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여 년 전, 중국 여행을 다녀오신 어머니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경치는 참 좋은데 지저분하고 시끄러우며, 기본적인 공중도덕이 너무 아쉽더라고 하셨죠. 그 순간 묘한 기시감이 들었습니다. 이 말은 1990년대까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평가하던 바로 그 말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르는 이야기일 겁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을 &amp;lsquo;어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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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1988을 그리워하는 이유 - 극단적 이기주의가 판을 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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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3:02:39Z</updated>
    <published>2025-11-28T0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개봉했던 영화 '언힌지드'의 홍보 카피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에 파멸의 경고등이 켜졌다.' 필자는 최근 이를 우리 사회에서 목도하고 있는 듯합니다.  자신의 차를 몰던 대리기사를 단지 운전이 거칠다는 이유로 차 밖으로 밀어내 죽게 만든 사건. 사지가 썩을 정도로 아내를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부사관의 아내 학대 사건.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r1%2Fimage%2FqEQa9H3fh7VYn7p-bBujId3Wq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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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건 AI도, 소년병도, 뉴진스도 아니다 - 완성되지 않은 영혼에게 무기를 쥐어준 어른들의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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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6:00:27Z</updated>
    <published>2025-11-14T05: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뉴진스 사태가 연일 화제입니다. 화제의 크기는 그들의 인기를 반영하는 것이겠지만, 정작 여론은 뉴진스 멤버들에게 '배은망덕'하다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겨우 20살 전후인 아이들에게 이건 좀 가혹한 게 아닐까요?  &amp;quot;성인이니 스스로 책임져야지&amp;quot;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20대가 예전의 성인 수준이던가요?요즘은 20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r1%2Fimage%2FMoKY9Xkcmb6ctrWL6qRxNYr7J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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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칙필레와 성심당의 역설 - 우리나라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이 위험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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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7:58:22Z</updated>
    <published>2025-11-10T07: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이 바닥에서 나름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저도 처음 들어 봤습니다. 그럼 &amp;lsquo;칙필레&amp;rsquo;는 도대체 어떤 브랜드인가? 라고 묻는다면, 아래와 같이 정리된다고 하네요.  - 미국 내 매장당 매출 순위 1위 - 구글보다 입사하기 어려운 기업  후덜덜 하네요. ^^  칙필레를 간단하게 알아보면, 1947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시작되었고 고진감래, 사업 초기 여러 고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r1%2Fimage%2FohpisOFtrXNDxisMw5ceDIlTl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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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을 키운다는 것은 지혜롭게 받아드리는 것 - 기질은 타고나지만 인격은 길러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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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5:50:59Z</updated>
    <published>2025-11-07T05: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는 저도 사람이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사람입니다. 그런데 &amp;lsquo;사람&amp;rsquo;이라는 존재를 이해하는 건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지난 글에서는 『신을 찾는 뇌』라는 책을 바탕으로, 왜 현대인들이 거대 사회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지를 진화적 관점에서 다뤘습니다. 오늘은 그 연장선상에서, 좀 더 작고 가까운 이야기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r1%2Fimage%2FEc5TyYgSv21dXTXWn6oNiWdAA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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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대박을 펌프질하는 사람들 - '대박' 분명 가능합니다. '로또' 1등이 가능한 것처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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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4:51:30Z</updated>
    <published>2025-10-29T03: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유튜브 영상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제 글을 구독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주기적으로 올리는 프랜차이즈 업계 이야기 중, 여전히 관행적으로 자행되고 있는&amp;nbsp;문제 상황을 대부분 망라한 &amp;lsquo;종합선물 세트&amp;rsquo;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영상에는 프랜차이즈 즉, 가맹사업의 끝판왕 &amp;lsquo;편의점&amp;rsquo; 문제와 작년 이슈가 되었던 &amp;lsquo;연돈 볼카츠&amp;rsquo;와 같은 외식 프랜차이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r1%2Fimage%2Fejy8O8ltuaTs5WRDbtnYQw6iw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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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는 외롭고, 함께는 버거운 우리에게 - 이해는 못해도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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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39:56Z</updated>
    <published>2025-10-24T03: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꽤 유익한 영상을 하나 시청했습니다. 책 '신을 찾는 뇌'를 소개하면서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해석과 토론이 오고 간 영상이었죠. 이 영상 덕분에 제가 오랫동안 가져온 의문 하나가 풀렸고, 의식 속 한구석에 막혀 있던 답답함이 시원하게 풀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이기적 유전자와 사회적 동물의 역설  제가 평생 품어온 의문은 이거였습니다. '인간은 사회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r1%2Fimage%2FrK2lWVGI7Q3YpLdko7oeFI29f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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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론토크라시? 청년들은 왜 길거리로 나갔는가? - 능력주의 신화가 만들어낸 세대 간 갈등과 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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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07:54Z</updated>
    <published>2025-10-17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 채널 '김지윤의 지식 Play'에서 전 세계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시위 현상을 분석했습니다. 현재 영국, 프랑스, 네팔, 인도네시아 등에서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데 특이한 점은 젊은 세대가 주도하고 있다는 겁니다.       영상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최근 전 세계 젊은이들의 투표율은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반면, 불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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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돈은 누군가의 돈이었습니다.&amp;nbsp; - 이제 우리 세상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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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2:03:36Z</updated>
    <published>2025-10-03T02: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오랫동안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에 환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그 살기 좋다는 북유럽에서 부정적인 뉴스가 전해지며 우리의 환상이 조금씩 깨지고 있습니다.  필자는 언젠가 성인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는 아들에게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amp;quot;복지국가 스웨덴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던데 혹시 이런 뉴스 들어봤어? 만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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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창업 하지 마세요. 죽 쒀서 개주는 겁니다. - 지금 음식점이라도 살아 남도록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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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4:52:18Z</updated>
    <published>2025-10-02T04: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야기는 매우 직설적이고 간단합니다.  '자영업 하지 마세요, 특히 식당은 하지 마세요. 너무 많습니다.'  딱이겁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접했을 때, 익숙한 어떤이의 성공담이겠구나, 그것도 물설고 낯선 이국 땅에서의 고생담이겠구나 하는 선입견 속에 봤습니다. 그런데 영상 인트로 부분에서 이 영상의 주인공인 사장님의 소회가 무척이나 인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r1%2Fimage%2FpZrLlN5RWhODdk9KXh0J8-Bkh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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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한 미스터리 '사춘기' - 독립과 책임, 현대 청소년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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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00:05Z</updated>
    <published>2025-09-26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아동기 시절, 고등학생은 진정한 '어른'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어른스러웠고, 그때 우리 꼬맹이들은 그들을 '형'보다는 '아저씨'로 바라봤었죠.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 지금의 청년들은 예전만큼 어른스럽지 않을까? 물론, 우리 세대 또한 그 이전 세대에 비하면 비슷한 평가를 받을 것이 분명합니다.  사춘기라는 진화적 수수께끼  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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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고 먼 길을 가려면 노인과 가라 - 빠르게보다 멀리, 함께 가는 길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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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5:36:07Z</updated>
    <published>2025-09-19T05: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amp;ldquo;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amp;rdquo; 흔히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인용되는 문구지만, 그 원류를 따라 올라가 보면 여러 버전의 속담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중 탄자니아  루오(Luo) 민족 버전은 &amp;ldquo;청년은 혼자 빨리 달리고, 노인은 천천히 가지만, 청년과 노인이 함께 가면 멀리 간다&amp;rdquo;라는 구절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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