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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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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rad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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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게이머 사평. 즐기는 모든 것을 글로 풀어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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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3T23:2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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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격투는 뭐로 입문해도 어렵다. - 스트리트 파이터5 - 챔피언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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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04:58:31Z</updated>
    <published>2020-02-13T03: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리트 파이터4 를 리뷰했을 적이 떠오릅니다. 당시에도 4편을 하면서 격투게임 입문작으로 딱이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실제론 집에 손님이 오면 접대용으로 깔짝 즐겼을 뿐이지 본격적으론 게임으 즐기진 않았습니다.  사실 격투게임 자체를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었다는 게 옳습니다. 격투게임을 떠나서 대전이라는 게임 모드자체가 모르면 죽는 게임이라 배우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qysa9HXHXw7Tcte0X7JOjF91j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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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소설 무엇을 읽어야 할까? - 나에게 어울리는 추리소설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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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06:53:17Z</updated>
    <published>2018-08-13T12: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리소설은 서점에서 1년 365일 꾸준히 인기 있는 장르입니다. 특히 지금 같은 여름, 바캉스 시즌에는 유독 더 잘 팔리고요. 하지만 막상 서점에 와서 책을 사려고 수많은 종류의 추리소설 때문에 무엇을 골라야 할지 엄두가 들지 않을 때가 있지요. 실제로 일하면서도 추리소설을 추천해야 달라는 손님들은 제법 많이 봅니다.  평소에 추리소설을 즐기시는 분들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CAyjA685GN9WGsZdVmVC_V9lCOc.jpg" width="1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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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 10 영한대역 단편소설 - 본격적인 읽기를 위한 가장 빠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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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02:45:13Z</updated>
    <published>2018-07-28T15: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영어를 할 줄 압니다. 대단한 실력은 아니고 IELTS를 공부하면서 겨우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시험 점수로 따지면 6.5-7점 정도의 실력이네요.  기본기는 있으나 심도 있는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수험생들이 토익, 토플을 공부하기 위해 단어를 줄줄 외우는 일은 꼭 피하고 싶었습니다. 자막 없이 영화나 드라마를 보거나 타일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wcKzX9JBJJtRTyPCRmNzIpWbDmY.jpg" width="1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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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주인이 되어버렸습니다. - 팬을 위해서가 아닌, 팬만이 읽을 수 있는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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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04:25:40Z</updated>
    <published>2018-07-06T03: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스타인 고양이 아리는 그 인기를 얻게 된 배경이 독특합니다. 다른 고양이 스타들은 특유의 귀여움을 어필하여 인기를 얻는 반면 아리는 허구한 날 주인의 손가락을 깨물고 이에 비명을 지르는 주인의 모습, 매번 물리면서도 꿋꿋하게 아리에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 주인과 애완동물의 모습이 아니라 동등한 관계인 친구의 모습으로 그리고 연출된 화면이 아닌 일상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SBeNLLgS-wLJkXLunO9YInomHwo.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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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일 살인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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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7:27:39Z</updated>
    <published>2018-06-30T02: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행당한 흔적이 전혀 없는 시신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시신의 얼굴. 본래라면 조직이 수사해야 할 사건이지만 가끔은 그들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사건이 연쇄 살인사건이고 주민들의 동요가 심해졌다고 생각했을 때 마침내 조직은 나를 찾아온다.  &amp;ldquo;조직 안에서 최고의 명성을 날렸던 골드가 골목 구석에서 해결사 노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gF8dkjbaq0lGxJAv70DDEpDmd94.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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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MBO - 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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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2T13:12:00Z</updated>
    <published>2018-06-21T12: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신 좀 차려 봐!&amp;rdquo;  &amp;ldquo;기절해 있는 사람을 왜 억지로 깨우려 하는 겁니까? 그냥 놔두세요.&amp;rdquo;  &amp;ldquo;이 근처 수색은 모두 끝났는데 꼬마가 일어날 때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가 없잖아. 이대로 여기에서 노숙할 생각이야?&amp;rdquo;  안개가 낀 것 같은 몽롱한 감각. 사람들의 말소리가 꿈속인지 현실인지 구별되지 않는다. 누군가 양쪽 뺨을 가볍게 때리는 충격 때문에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XMbH5cOWE37QX4-lN6655jn9rG4.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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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풀 속의 고양이 - 고양이 전사들 - 내가 고양이를 사랑하는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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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08:24:04Z</updated>
    <published>2018-06-21T05: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전사들을 구입한&amp;nbsp;건 어디의 추천글을 보거나 평소 고양이를 좋아했거나 하는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어느 쇼핑몰에서 특가로 전권 세트를 팔기에 싼 가격에 혹해서 샀던 것이 계기였습니다. 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첫 만남은 속물적이고 대단치 않았지만, 어떻게 보면 이것도 인연이겠지요.  오늘은 소설 고양이 전사들을 소개함과 함께 고양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DKw0FoxPDMY0NrrlhADsXYlaG6U.jpg"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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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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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2T13:12:00Z</updated>
    <published>2018-06-16T00: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모를 오해를 피하고자 미리 먼저 말해 두기로 한다.    나는 고양이란 동물에 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관심이 없다고 해서 싫어하거나 혐오한다는 건 아니다. 지나가다 고양이가 눈에 보이면 있는가 보다 하고 지나치고, TV에서 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육비 같은 현실 때문에 금세 포기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MlosURvorRb9ezkM3pmYVX2wC94.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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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헤매는 사건들 - &amp;nbsp;섹시 브루테일 - 반복되는 사건. 그 안에 숨겨진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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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5T14:27:11Z</updated>
    <published>2018-06-15T06: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어드벤처 장르라 하면 언차티드나 툼레이더를 떠올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 있어 어드벤처 장르란 원숭의 섬의 비밀 혹은 매니악 멘션 같이 화면 아래 커맨드를 사용해 이동, 대화를 하거나 물건을 수집, 조합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을 말합니다.  근래의 어드벤처 게임은 헤비레인을 시작으로 워킹데드, 라이프 오브 스트레인지으로 이어지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MY3RKqQ3TklkE_U42RgL1zirp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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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발밑의 ' 거실의 사자' - 당신의 옆에 있는 고양이. 실은 사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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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5:43Z</updated>
    <published>2018-06-07T11: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우연이었다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오래전 어디에서 하루에 한 가지 상품씩 특가 세일로 판매하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고양이 전사들이란 책을 구입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고양이 전사들은 간략하게 소개하면 집고양이었던 러스티가 가족을 버리고 야생으로 들어가 전사가 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책을 읽고 강렬하게 느낀 것은 고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B%2Fimage%2FKK54WC8itsrMPUQgJf5Stqgrd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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