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중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 />
  <author>
    <name>indus</name>
  </author>
  <subtitle>반복되었던 구조를 통해 시대를 읽는 기준을 제시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Oz2</id>
  <updated>2018-06-01T09:26:31Z</updated>
  <entry>
    <title>서울의 집값을 내리는 획기적인 방법 - 자유로운 거래의 역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61" />
    <id>https://brunch.co.kr/@@5Oz2/61</id>
    <updated>2026-10-08T00:17:19Z</updated>
    <published>2026-10-06T10: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을 훨씬 자유롭게 거래할수 있게 된다면, 역설적으로 서울의 집값은 크게 떨어질 수 있다.  결국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은 올라간다 공급 부족, 화폐가치 하락, 실물자산 선호, 유동성 등 부동산이 상승하는 이유는 다양하다.&amp;nbsp;다만 이를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다. 근본적으로&amp;nbsp;부동산의 가치는 결국 그 공간의 사용에서 기인하지만 서울의 아파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6RHyvCYnVmeBITjWwoJzyZQZRd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내 대표 상장기업의 MBTI 유형 - 국내 기업들의 MBTI를 알려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59" />
    <id>https://brunch.co.kr/@@5Oz2/59</id>
    <updated>2026-10-10T16:33:23Z</updated>
    <published>2026-09-29T04: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투자한 종목의 MBTI는 무엇인가. 기업을 MBTI로 분류해보면, 서로 전혀 다른 산업에 속한 기업들 사이에서도 의외로 공통된 사업적 성격이 드러나게 된다. 단적으로 국내 대표기업들은 반도체에서 조선,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2차전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MBTI 기준으로는 상당수 기업이 이미 형성된 산업 구조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H_L9boRiFCatV1jjLPhF91d-Ix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이 아닌 기업에도 MBTI가 있다 - 투자자가 꼭 알아야할 기업의 MBT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9" />
    <id>https://brunch.co.kr/@@5Oz2/49</id>
    <updated>2026-09-26T11:29:11Z</updated>
    <published>2026-09-21T06: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Myers-Briggs Type Indicator MBTI는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약자로, 개발자인 캐서린 쿡 브릭스와 그녀의 딸인 이사벨 브릭스 마이어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이는 사람의 성격을 몇 가지 기준으로 나누고, 그 조합을 통해 하나의 유형으로 분류하는 체계다. 그렇다면 해당의 방식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anQw_9kBerd_7MX43wMJxYlsa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대별 요구되는 MBTI는 달라진다 - 세계적인 부자들의 MBT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50" />
    <id>https://brunch.co.kr/@@5Oz2/50</id>
    <updated>2026-09-15T09:52:31Z</updated>
    <published>2026-09-15T02: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으로 거대한 부를 축적했거나 세계적인 기업을 이끌었던 사람들의 MBTI는 어떨까. 재미를 위한 분석이지만,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표본의 범위는 넓게 잡았다. 19세기의 자본가부터 오늘날의 기업가와 투자자까지 시대를 아울렀고, 업종 역시 특정 분야에 한정하지 않았다. 인물은 유명세보다 실제로 큰 부를 형성했는지를 우선해 선정했으며, 역사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IljVrX60SVG1VwZlQU0OC-zchx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amp;amp;P500 ETF, 지금부터 해도 되나요 - S&amp;amp;P500이 상승하는 구조적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8" />
    <id>https://brunch.co.kr/@@5Oz2/48</id>
    <updated>2026-10-12T03:28:14Z</updated>
    <published>2026-09-11T05: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S&amp;amp;P500은 출범 이후 현재까지 연평균 약 8%의 상승률을 기록해왔다. 이를 두고 아마도 독자분들은 생각보다 높지 않다고 느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160배가 상승했다는 복리의 마법을 운운하는 대신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고 싶다. 우선 70년 전체를 놓고 보면 S&amp;amp;P500의 연평균 복리상승률(CAGR)은 분명 8% 수준이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yG-defKTvG5dgWgKBupSAhFpsU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승자선택을 시장에 맡기는 지수투자 - 우리는 그걸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5" />
    <id>https://brunch.co.kr/@@5Oz2/45</id>
    <updated>2026-10-12T03:28:14Z</updated>
    <published>2026-09-08T02: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4일 방영된 &amp;lt;유 퀴즈 온 더 블럭&amp;gt;에는 &amp;lt;어쩌다 어른&amp;gt;, 유튜브 채널 &amp;lt;범준에 물리다&amp;gt; 등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해진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가 출연했다. 그는 여러 통계적 사고의 사례를 설명하던 중, 자신이 실제 투자에 활용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전략 하나를 소개했다. 아래는 이와 관련해 MC 유재석과 나눈 대화의 일부를 발췌해 재구성한 내용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fvLt13t1VbnWAeei4F2IVnKkFq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근 지수 투자가 많이 언급되는 이유 - 미국이 망하지 않는 것에 배팅하는게 아니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6" />
    <id>https://brunch.co.kr/@@5Oz2/46</id>
    <updated>2026-10-12T03:28:14Z</updated>
    <published>2026-09-03T02: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투자 관련 유튜브나 방송을 보면 지수 투자가 예전보다 확실히 자주 언급되곤 한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컨텐츠의 중심은 대부분 &amp;lt;무엇을 살 것인가&amp;gt;에 있었다.&amp;nbsp;반도체가 좋다거나, AI가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거나, 로봇과 전력기기가 다음 주도주가 된다는 등의&amp;nbsp;내용이&amp;nbsp;끊임없이 생산되고 소비되었다.&amp;nbsp;추천 종목이 오르면 다음 종목을 찾을 수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9X1p794rhHKgxbs6c6ZZX-otg2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핏은 왜 2016년이 되어서야 애플을 선택했나 - 포레스트 검프와 워런버핏, 그리고 애플(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4" />
    <id>https://brunch.co.kr/@@5Oz2/44</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31T04: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버핏은 수많은 서사를 뒤로한 채, 2016년이 되어서야 애플을 선택했을까. 무엇보다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당시 애플의 상황이었다. 2016년 4월, 애플은 13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amp;nbsp;감소했고,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아이폰 판매량 마저 처음으로 감소했다. 언론에서는 2015년이 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WfQejby164dhBgaRVpsoJcpycl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대방향의 관측이 곧 투자의 기준이 된다 - 포레스트 검프와 워런버핏, 그리고 애플(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3" />
    <id>https://brunch.co.kr/@@5Oz2/43</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27T02: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자의 입장에서 애플의 각 시점을 놓고 보면, 매수의 계기로 삼을 사건은 적지 않았다. 매킨토시의 출시, 잡스의 복귀, iPod과 iPhone의 등장, 그리고 App Store의 공개까지 애플을 살 이유는 어느 시점에나 존재했다. 다음은 애플의 주요 사건을 정리한 표이다. (독자 여러분들은 어떤 시점에서 애플을 선택할 것인지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kx1c25IL9QYXkfdBKEltdi4k_f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레스트 검프와 워런버핏, 그리고 애플 - 애플의 주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2" />
    <id>https://brunch.co.kr/@@5Oz2/42</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24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포레스트 검프」후반부, 검프는 이렇게 말한다. &amp;ldquo;댄 중위님이 내 새우 회사 돈을 어떤 과일회사에 투자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젠 돈 걱정은 안해도 되게 됐대요.&amp;rdquo; 영화 속 소품을 들여다보면, 댄 중위가 그 과일 회사로부터 받은 감사편지에 찍혀있는 날짜가 1975년 9월 23일이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잘 알려져 있듯, 그 과일회사는「애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lW6EEQwYEHj5GrjB8XpwN5eni7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목이 아닌 구조*에 투자하라 - 시대의 방향에 올라타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0" />
    <id>https://brunch.co.kr/@@5Oz2/40</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20T06: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 구조가 형성되는 기업은 매우 드물다. 구조는 플랫폼이나 독점을 의미하지 않는다.이 글에서는 산업의 성장과정에서 구조를 가진 기업이 왜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은지 살펴본다.  많은 투자자는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영업이익은 얼마인지와 같은 숫자에 주목한다. 시장이 기대했던 변화가 실제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수요가 어느 정도의 강도로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U7AmKRXRdzDdS5njWY6le6OPn4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종목을 위시리스트에 담아야할 순간 - 관심종목 선정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41" />
    <id>https://brunch.co.kr/@@5Oz2/41</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18T08: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보군 선정 기준 이전 포스팅에서 정한 기준을 실제 기업에 적용해, 언제부터 관심종목(후보군)에 넣을 수 있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여기서 후보군은 단순히 이용자가 많거나 거래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 아니다. 독립적인 제3자가 특정 기업을 전제로 자신의 제품과 사업을 설계하기 시작한 기업을 말한다. 「전제로 사업한다」는 것은 특정 기업이 제3자의 사업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9YtVgwcphvSMIfFMR7bAtftBty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의 엔비디아를 찾는 한 가지 방법 - 실적보다 먼저 보이는 신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37" />
    <id>https://brunch.co.kr/@@5Oz2/37</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14T03: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 대해서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을 기다립니다. 미처 발견하지 못한 반례를 검토할수록 이 방식이 더욱 정교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산업의 출발점에서 무엇을관측하고, 수많은 기업 중 어떤 기업을 눈여겨봐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기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역사상 가장 크게 성장한 기업들 우리는 앞서 「역사상 가장 크게 성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XmqoFu1BvKbYLa2lVQ05TXS98C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눈으로 확인 가능한 매수 타이밍  - 최고의 주식 최고의 타이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34" />
    <id>https://brunch.co.kr/@@5Oz2/34</id>
    <updated>2026-08-13T20:38:03Z</updated>
    <published>2026-08-12T03: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스트리트의 성공한 투자자로 알려진 윌리엄 오닐 (William J.O'Neil)은 그의 저서 「최고의 주식 최고의 타이밍」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대표적인 주가 패턴으로 Cup with Handle&amp;nbsp;패턴을 제시한다. 이름 그대로&amp;nbsp;주가의 움직임이 손잡이가 달린 컵의 형태를 그리는 패턴으로, 그 모양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HwnbcNCNMayPkaPeWdY6dHbw4z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학교 수학으로 이해하는 수익률 - 사이드 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33" />
    <id>https://brunch.co.kr/@@5Oz2/33</id>
    <updated>2026-08-19T00:01:30Z</updated>
    <published>2026-08-11T0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익은 &amp;plusmn;0인데 손실이 발생한다. 도무지 믿고 싶지가 않지만, 사실이다.  주가가 10% 하락한 뒤, 같은 폭이 상승 하더라도 (1-10%)&amp;times;(1+10%)=99% 원금은 회복되지 않는다. 하락폭이 커질수록&amp;nbsp;원금회복을 위해&amp;nbsp;필요한 상승률은 가파르게 커지는데, 반토막난&amp;nbsp;주식이 본전이 되려면&amp;nbsp;무려 100% 상승이 필요하다.  이처럼 손실이 같은 크기의 수익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hA6mjNIZ5hL__XVmI2qr8eO0I-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플은 기업이 아닌 부서에 불과하다 - Not Individual Compan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31" />
    <id>https://brunch.co.kr/@@5Oz2/31</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10T02: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6년, 이 회사에서 애플은 PC개발팀이었으며, 이후&amp;nbsp;PC사업부로 승격된다. 그러나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고, 사업부의 성과도 함께 정체되기 시작한다.&amp;nbsp;결국 구조조정 대상에 오를 정도로 입지가 흔들리자, 조직개편이 이뤄진다.&amp;nbsp;해당조직은 축소되고, 대신 모바일사업본부가 신설되었다.  모바일사업본부의 핵심 프로젝트는 단연 스마트폰이었다. 본부에는 애플 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ojpEG28z1QMz-gn22YI0CCflH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스에 집착 안하셔도 됩니다. - 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30" />
    <id>https://brunch.co.kr/@@5Oz2/30</id>
    <updated>2026-09-01T03:25:41Z</updated>
    <published>2026-08-07T04: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이유는 명확하다. 좋은 실적이 나오면 주가가 오를 거라 예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지난 7월 7일, 삼성전자가 2019년 이후 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16번 중, 발표 당일 주가가 상승한 경우는 6번에 불과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amp;nbsp;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v5ALPGAuFD3_wL-DPmjA9X4fEk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망하기 직전까지 갔던 거대기업들 - 사이드 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29" />
    <id>https://brunch.co.kr/@@5Oz2/29</id>
    <updated>2026-08-06T09:57:42Z</updated>
    <published>2026-08-06T04: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노트에서는 본론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점을 유연하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amp;quot;회사를 살려달라&amp;quot; 엔비디아가 창업 초기 존폐 기로에 섰을 때, 젠슨 황이 세가의 사장 이리마지리를 찾아간 일화는 유명하다. 세가는 계약을 정리하는 대신 500만 달러 가량을 지급했고, 그 자금은 엔비디아가 다음 제품을 개발할 시간을 벌어주었다. RIVA 128. 만약 그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zpQ4OG5x_dDUmkwl5VeswzDRn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점기업은 좋은 투자 대상인가? - 구글 이전에 야후가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26" />
    <id>https://brunch.co.kr/@@5Oz2/26</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04T02: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산업이 등장할 때마다 가장 먼저 주목받는 기업들이 있다.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누구보다 먼저 시장에 제품을 내놓은 기업들이다. 투자자들은 흔히 이러한 기업을 산업의 선구자라 부르며, 미래의 승자로 기대하곤 한다. 실제로 이러한 생각은 매우 자연스럽다. 그런데 투자자의 관점에서도 기술을 가장 먼저 선점한 기업이 최고의 투자 대상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lemtC3a8tPyimdDx3HnBZsJIoI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기업, 공통점 탐색과 검증 - 사고의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Oz2/25" />
    <id>https://brunch.co.kr/@@5Oz2/25</id>
    <updated>2026-10-12T03:28:13Z</updated>
    <published>2026-08-03T06: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 하나를 확인했다. 역사적으로 가장 큰 부를 만들어낸 산업에서 대부분 기술이 처음 등장한 시점이 아니라 현실이 된 이후에 성장했다는 사실이다. 철도와 전기, 자동차, 인터넷, 스마트폰, 그리고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기술의 등장은 출발점에 불과했다. 실제로 거대한 자본이 형성된 시기는 기술이 사회 속으로 침투하고 산업 구조를 바꾸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2%2Fimage%2F6tzHzzQyyyDpyFwsa3eIhxObL9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