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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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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hnrev</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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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즈니스 북러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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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1T06:4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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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접경험을 직접 경험으로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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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23:34:18Z</updated>
    <published>2018-07-30T10: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는 저자의 지식, 생각, 경험이 담겨있다. 저자가 경험한 내용을 책에 서술하고, 독자는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게 된다. 앞서 자기계발서나 경영서의 성공 경험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고 했다. 저자가 언급한 성공사례의 환경과 내가 처한 환경이 다르고, 성공의 원인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 원인인지 결과적으로 형성된 것인지 불분명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0lrxkxMs8dLKH1prNoUr5QbHn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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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내용을 현실에 적용할 수 있을까?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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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17:51:14Z</updated>
    <published>2018-07-12T13: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계발서나 경영서에 등장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보면 희망이 생긴다. 나도 저렇게만 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고, 우리 회사도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면서 큰 폭의 성장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성공사례를 모아 놓았기 때문에 나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다. 보통 자기계발서, 경영서는 성공한 개인 혹은 기업의 사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8-o2lAOW4TV8LhcQ9rVc-aopY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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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A to Z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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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5:48:33Z</updated>
    <published>2018-07-01T14: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모인 조직은 대부분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임의 목적 - 철학 혹은 가치관 - 이나 규모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인 프로세스는 비슷하다. 목표가 있고, 그것에 맞게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다. 그리고, 평가를 한다. 당연히 이런 과정을 실행하기 위한 체계가 필요하다. 기업과 같은 영리 단체뿐 아니라 비영리 단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0TUfuRjSv6_QC6qc34OntiHrr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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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이 있는 독서토론 모임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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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6T04:32:54Z</updated>
    <published>2018-06-11T02: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보고서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보면 어떤 사람은 빨리 작성하는 반면 누군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일반적으로 빨리 작성하는 사람은 시간상으로 빠를 뿐 아니라 보고서의 완성도 또한 높은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도 직장 생활 초기에는 보고서 하나 작성하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오래 걸린 것에 비교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완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UuTZDRxJGTuEMRtjoSnUdg1Hpks.jpg" width="1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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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스 멀티유즈-독서토론의 효과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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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00:55:40Z</updated>
    <published>2018-06-08T01: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소스 멀티유즈(One-Source Multi-Use)라는 용어가 있다. 하나의 히트 제품이나 콘텐츠를 이용해서 여러 상품으로 활용한다는 의미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의 경우 TV 만화로 시작해서 영화, 뮤지컬이 제작되었고, 장난감, 문구 등 아이들이 사용할 만한 곳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요즘은 아예 제작 단계부터 원소스 멀티유즈를 염두에 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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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해지다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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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7T04:31:43Z</updated>
    <published>2018-06-07T04: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다니던 직장은 직원 교육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한 회사였다. 직급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직원 대부분이 연간 10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했다. 일하면서 교육을 이수해야 했기 때문에 외부 교육 만으로 100시간을 채우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직원들 간 지식을 공유하는 내부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그중 하나가 도서 리뷰였다. 책을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IOFcTe_qvsf98JGAqMq3aVzuIck.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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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독서법은 내가 만든다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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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4T23:36:03Z</updated>
    <published>2018-06-04T23: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미국교육평가원(ETS)은 전 세계 토익 응시인원이 6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그해 우리나라 토익 응시인원은 210만 명으로, 전세계 응시자의 40%에 가까운 엄청난 규모다. 토익 응시 인원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모두가 아는 것처럼 졸업, 입학, 취업, 승진에 점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반드시 영어가 필요한 학과, 직무가 아니어도 일정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zxvtLtJcB_7mrJt1MAxXkMzEE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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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한 환경만들기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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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13:04:24Z</updated>
    <published>2018-06-03T16: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 변화가 행동 변화를 만든다  조직행동설계 전문가 칩히스와 댄히스 형제는 그들의 저서 &amp;lsquo;스위치&amp;rsquo;에서 손쉽게 극적인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환경을 바꾸는 것을 제안한다. 이들은 극장에 모인 관객들에게 일부러 맛없게 만들어진 대형, 중형 사이즈 팝콘을 제공한다. &amp;lsquo;과연 맛없게 만들어진 팝콘을 누가 많이 먹었을까?&amp;rsquo; 결과는 대형 사이즈 팝콘을 받은 관객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4dJNT27t58zKpjYeZpZ-PUwB5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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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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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4T18:09:05Z</updated>
    <published>2018-06-02T23: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속담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시작하면 절반은 한 것이라는 말은 시작이 그만큼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독서 또한 마찬가지다. 앞서 독서가 가장 쉬운 학습 방법이라고 했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막막해진다. 나 또한 그랬다.  독서법을 소개하는 책에서는 보통 해당 분야 베스트셀러, 해당 분야에서 성공한 유명인사가 저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fTjECe1s6j4T0nmYutp0boiOQ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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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 독서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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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5T08:21:43Z</updated>
    <published>2018-06-02T02: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을 하기 위해 제일 먼저 수행해야 할 것은 어떤 성장을 할 것인지를 정해야(알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청소년기를 지나면 육체적인 성장은 멈춘다. 간혹 군대 가서 키가 컸다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40대 아저씨인 나에게 육체적 성장은 이미 지난 일이다. 현실적으로 필요하고, 가능한 성장은 무형의 성장 &amp;ndash; 지적인 성장, 인격의 성장, 업무 스킬 향상 등 &amp;nda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97LeAPFhcDj2uVLPfQROQStZw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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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를 앞둔 남자의 고민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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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9T09:54:55Z</updated>
    <published>2018-06-01T05: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적 통계자료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40대를 앞두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고들 많이 한다. 40대가 되면 중년에 접어든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 요즘은 평균 수명도 늘어나고, 결혼과 출산도 점점 늦어지면서 고민하는 시기도 늦어진 것(?) 같지만, 나의 경우는 3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쓸데없는 생각들이 많아졌다. 인생 역전을 꿈꾸며 복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TN6iNl2VPLKz8JaWZPiF7Irch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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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따위 안 읽어도 좋지만 - 지적 성장을 위한 북러닝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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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3T07:54:12Z</updated>
    <published>2018-06-01T03: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따위 안 읽어도 좋지만  일본의 북 디렉터 하바 요시타카가 쓴 책 중에 &amp;lsquo;책 따위 안 읽어도 좋지만&amp;rsquo;이란 재미있는 제목의 책이 있다. 동네 도서관에서 다른 책을 찾다가 제목이 끌려서 빌리게 된 책이다.나는 책을 읽지 않았다. 책 따위 안 읽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했다.&amp;nbsp;10대, 20대, 30대까지 나는 책을 읽는 것보다 친구들과 노는 것이 더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XL%2Fimage%2FGQSSinsoncAlLNx8XudoL-YIF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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