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무엄마 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 />
  <author>
    <name>jinnychange</name>
  </author>
  <subtitle>요즘 책소개를 하며 내면을 바라봅니다. 꿈을 향해 아이들을 키우고 조금씩 다시 도전 중입니다. 제 꿈은.. 이루고 나누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LZp</id>
  <updated>2018-05-27T19:29:13Z</updated>
  <entry>
    <title>지금은 내일을 모른다 - 1초 후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95" />
    <id>https://brunch.co.kr/@@5LZp/595</id>
    <updated>2026-07-15T08:06:06Z</updated>
    <published>2026-07-10T21: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뒤에서 쿵! 하고 차를 어느 분이 받았어요. 경미한 사고지만 차 후면이 꽤 세게 충격을 받았어요.  난생처음 차사고로 경찰분들도 대면하고 그랬습니다, 만나는 분들마다 좋은 분들을 만나 감사한 하루였지만..  저희 차 보험 담당자분께서 어제 사고를 말씀하시며 한 분은 차사고로 돌아가셨다는 말을 하시네요.. 그러며 저에게 괜찮냐고 물으시며 저희 차 블랙박</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되기 - 아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94" />
    <id>https://brunch.co.kr/@@5LZp/594</id>
    <updated>2026-07-10T21:39:09Z</updated>
    <published>2026-07-10T21: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젊은 엄마들이 제가 아이들을 키울 때 했던 행동들을 하면 꼭 이런 말이 자동으로 나와요. &amp;ldquo;조금만 더 고생하세요. 아이는 정말 금방 자라요.&amp;ldquo; 오늘은 한 엄마가 비가 와서 습하고 끈적한 날에 아기를 캐리어로 앞에 안고 가는데.. 엄마나 아가나 얼마나 힘들지..  저도 아이들을 안으려 앞 캐리어로, 뒤 캐리어로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느라 제 몸을 벌크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So3kUg5ANZeISKTAeenvG_wYQe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려함과 실력은 꼭 비례할까 -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93" />
    <id>https://brunch.co.kr/@@5LZp/593</id>
    <updated>2026-07-06T06:33:47Z</updated>
    <published>2026-07-06T06: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타니가 아팠다. 검사와 진료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었지만, 타니는 쉽게 좋아지지 않았다.  그 시간을 지나며 나는 화려한 시설과 큰 규모, 좋은 학벌이 곧 실력을 뜻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결국 중요한 건 현장에서 쌓인 경험과 진짜 실력일지도 모른다고.  그러다 만 원 남짓 주고 산 작은 냉풍기를 봤다. 작고 귀엽고, 생각보다 견고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DnxAH2ysDFlRt6WvgVdHMjM4Me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휴일의 풍경 - 이상한 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91" />
    <id>https://brunch.co.kr/@@5LZp/591</id>
    <updated>2026-06-03T10:01:40Z</updated>
    <published>2026-06-03T06: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봐도 저 부부인지는 이상한 관계로 보인다. 특이하다고 해야 할까  &amp;lsquo;사실 저 집 아들이 너무 안 됐다..&amp;rsquo;  참 앞에 아이는 외롭겠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인지 아빠는 정확한 것 같고, 엄마이기에는 여자가 너무 어리고 아들에게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몸집은 아이를 안 낳어본 청소년으로 보인다. 지극히 내 눈에는.  눈여겨본 이유는 이 아버지가 아들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h67A66b4E2nZ-C6l9FBND6QlKa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용히가 저리 어려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9" />
    <id>https://brunch.co.kr/@@5LZp/589</id>
    <updated>2025-10-31T05:17:58Z</updated>
    <published>2025-10-31T05: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온 카페에 왔다. 집에서는 도저히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 나온 것인데 이 카페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새벽 내내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한참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amp;lsquo;왜 사람들은 저리 수다쟁이일까.&amp;rsquo;  앞에 아저씨도, 나이가 지긋하신데 말이 너무 너무나 많고.  옆에 여자도 나이가 30은 넘는 것 같은데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무지로 복귀를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v5KIMeoyWQAS8NCEuIUMuhob6n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아이 해브 어 드림&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8" />
    <id>https://brunch.co.kr/@@5LZp/588</id>
    <updated>2025-10-13T09:52:37Z</updated>
    <published>2025-10-13T05: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이 해브 어 드림&amp;gt;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벌써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운동을 하러 갔어요. 지난주에는 막둥이와 1시간이 넘도록 통화를 하고 서로 근황 공유를 했어요. :) 역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헬스장에서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네요, 제가 진짜 열심히 운동을 하긴 하나 봐요. 원래도 숨쉬기 운동만 하는데,, 진짜 막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GM-0F6ld5kf9n6iPTOlBtb_pOD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우리 가족의 하루는 36시간입니다&amp;gt; - 치매 돌봄 사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7" />
    <id>https://brunch.co.kr/@@5LZp/587</id>
    <updated>2025-10-12T10:21:28Z</updated>
    <published>2025-10-11T05: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참, 노래는 가수 윤상, 엔톤 아버지의 &amp;rsquo;이별의 그늘&amp;lsquo; 노래로 공유를 했어요, 어제부터 이 노래가 자꾸 기억이 나는데, 다른 sns에 공유를 하는데, 댓글에 줄리아나 압구정대표 이 글이 보여서 웃었네요, 저희 집도 줄리아나랑 5분 거리였던 게 기억나네요, 술 취한 친구 돌보다가 으.. 아무도 기억해 주지 못한 기억도 나고요,,  이 책은 다시 읽어봐도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5lLhr8uUtnHKRSw-4zGQ5Ox2PU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샤프 Sharp&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6" />
    <id>https://brunch.co.kr/@@5LZp/586</id>
    <updated>2025-10-12T10:09:54Z</updated>
    <published>2025-10-10T12: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머니들은 왜 저럴까요, 열쇠 잊어버리고 운동하는 사람 옆에 와서 내 키라고 하지를 않나, 오늘은 카페에서 케이크 하나를 시켜서 저에게 선물을 줬는데,  갑자기 점원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행주로 이 책을 마구 닦으십니다, 묻지도 않고 제게 상황 설명도 없이요, 갑자기.. &amp;ldquo;케이크 크림이 묻었다&amp;rdquo;며요.. ㅠ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히 트레이를 치워주시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s0DqOZhCcPudEJvvu3aaTZB9DD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내 새끼의 연애&amp;gt; - 연휴에 볼만한 프로그램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5" />
    <id>https://brunch.co.kr/@@5LZp/585</id>
    <updated>2025-10-03T16:27:03Z</updated>
    <published>2025-10-03T09: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에 볼만한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amp;lsquo;부모&amp;rsquo;, 특히 아버지가 아이들의 연애를 모니터 화면으로 바라보며 하는 리액션이 찐이라 정말 재미있고요. 부모가 처음 연애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모니터 너머로 보며 저 또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연애 프로그램이 많이 나왔어도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그다지 보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HMVKLBTVKdIg17tAnXNMm5TdLG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우리 가족의 하루는 36시간입니다&amp;gt; - 치매 돌봄 사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4" />
    <id>https://brunch.co.kr/@@5LZp/584</id>
    <updated>2025-10-02T14:30:50Z</updated>
    <published>2025-10-02T14: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마지막 페이지가 731페이지인데 그게 무색할 정도로 상당히 잘 읽히고 재미있습니다.  주말부터 이리저리 바쁘실 텐데 시간 되시면 함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지만, 문장을 추려서 찍어 올리긴 했어도 많아요.  발췌글 중에서도 꽤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나눌 게 많지만, 이 문장이 가장 인상이 깊어서 남겨 봅니다.  #발췌글  &amp;ldquo;치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FDiL4O10GLmZPXau3WXlec0pgPI.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SHARP 샤프&amp;gt; - 머리 좋아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3" />
    <id>https://brunch.co.kr/@@5LZp/583</id>
    <updated>2025-10-12T10:08:44Z</updated>
    <published>2025-10-02T09: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을 이 책은 중간중간 소개해주는 것만 같다. 지루하게 느껴지는 뇌과학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풀려고 애쓴 저자와 옮긴이의 마음이 나도 모르게 텍스트를 읽는데 느껴진다.   먼저 머리가 좀 좋아지려면 &amp;lsquo;커피&amp;rsquo;를 마시는 것을 낮춰야 하는 것 같다. 아뿔싸! 나는 이 책을 읽고 있을 때도 이미 커피를 들이켰다. 내가 마시는 방법은 아주 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bI1lIRA8CTTY-zY5S0F-XBYoqa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아이 해브 어 드림&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2" />
    <id>https://brunch.co.kr/@@5LZp/582</id>
    <updated>2025-10-04T16:19:53Z</updated>
    <published>2025-10-02T07: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이 해브 어 드림&amp;gt;  곧 긴 연휴가 시작된다. 꼭 이럴 때마다 카페에 가면 아이들은, 여기서 내가 말하는 아이들은 청년들을 의미한다.  예전에 큰아이에게 집에서 쉬어야 하는데, 뭐하러 저렇게 다 나와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큰아이가 하는 말, &amp;ldquo;집에 있기 싫은가 보죠&amp;ldquo;라는 말을 한다.  우리집 아이들과 영 반대다. 하여튼.  여기서 &amp;lsquo;외할머니&amp;lsquo;가 자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EAHI_43cQAr2wv-tN42VCtB047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생명의 삶&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1" />
    <id>https://brunch.co.kr/@@5LZp/581</id>
    <updated>2025-10-04T03:51:14Z</updated>
    <published>2025-09-30T22: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예배를 갔다. 원래 주일예배는 가지를 않게 되는데, 온라인으로는 보려고 노력하지만 최근부터 가려는 마음을 먹었다. 보통 주일예배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차부터 북적북적 꽤 복잡하다.  이 책은 주일날 예배당에서 걸어 나오는 길에 &amp;lsquo;성경을 내가 안 읽고 잘 모르나?&amp;rsquo; 싶어서 큐티 신청을 하고서 1권은 미리 받았다.  물론 한동안 우리 가족은 큐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6n2-4ZbKVQzyxx044Qz8uVXGFM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쇼펜하우어 아포리즘&amp;gt; - :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80" />
    <id>https://brunch.co.kr/@@5LZp/580</id>
    <updated>2025-09-29T15:55:02Z</updated>
    <published>2025-09-29T15: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가 지나서 오면 막둥이와 오는 카페가 한적해서 참 좋다. 단 나만 그런 거 같다. 막둥이는 사람들과 만나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은 엄마의 에너지가 그리 높지 않아서 이 넓은 곳을 뺑뺑이 돌듯 돌아다니기가 어렵다. 그래도 이 착한 막둥이는 현실을 수긍하고 자기 위치에서 즐겁게 사람들을 보고 풍경을 감사하는 거 같다.  가끔 강아지/동물이 사람보다 훨씬 낫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05kH14F8dry-pEVbZRjcVmSUb7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와 식이가 만나서 - &amp;lsquo;나는 잘 몰라유&amp;lsquo; - 머쉬베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79" />
    <id>https://brunch.co.kr/@@5LZp/579</id>
    <updated>2025-09-28T04:45:03Z</updated>
    <published>2025-09-28T04: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연습     꽤 한 학회를 드나들었다. 내게는 지도교수님이 여러분이 계셨는데 처음 지도해 주신 교수님께서 방법론을 가져오라는데 내게 맞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찾느라 거기까지 가게 된 학회였다. 그다음으로도 계속 그 문지방을 넘은 건 관심이 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처음은 그저 몰라서 듣다가, 여러 차례 학회를 가서 듣는데.. 어느 누구가..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MmR0qw352dUIgyfdwDfvNgyYev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샤프 SHARP&amp;gt; - : 단순하지만 강력한 14가지 두뇌 활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78" />
    <id>https://brunch.co.kr/@@5LZp/578</id>
    <updated>2025-09-27T05:55:15Z</updated>
    <published>2025-09-27T05: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표지를 한참 보는데 코너 하단 부분에 이렇게 쓰여있네요? &amp;ldquo;아마존 평점 4.8 베스트셀러&amp;rdquo;라고요.  더 재미있는 문구가 있어요. 뭐냐고요? ?? &amp;rdquo;우리 뇌는 처음부터 똑똑했다. 단지 제대로 못 쓰고 있었을 뿐!&amp;rdquo;  위의 문장은 어떤 분한테 전하고 싶네요.    시애틀대학의 인지과학자로 계신 교수님인가 봐요. 지은이 소개에 책이 여러 권 나오는데 읽어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qVa1pyxMMBrx_g4EzX1cI9oAyQ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슬픔의 틈새&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77" />
    <id>https://brunch.co.kr/@@5LZp/577</id>
    <updated>2025-09-27T05:26:59Z</updated>
    <published>2025-09-27T05: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p.s. 밀리면 안 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본다. 한꺼번에 브런치에는 올리려고 하는데 에너지 소모가 이것도 상당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이 책을 읽고 싶었어요. 이금이 작가님은 책읽기를 좋아하는 저희 큰아이가 어릴 때 읽었던 &amp;lt;유진과 유진&amp;gt;을 읽고는 저에게 &amp;ldquo;꼭 그 책을 읽어보세요!&amp;ldquo;라고 주문처럼 저만 보면 이야기했었어요.  그리고 이금이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2k4rZejwZgycWEMzdDMGPUxX2D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질긴 매듭&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76" />
    <id>https://brunch.co.kr/@@5LZp/576</id>
    <updated>2025-09-27T05:17:32Z</updated>
    <published>2025-09-27T05: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송이 온 뽁뽁이 봉투를 열었다. 책 커버가 이쁘다~, 라고 생각했다가 아차 자세히 보니 색감이 이쁘다. 자세히 보면 매듭과 사람의 손이 엉켜있다. 그 의미가 무척 궁금해진다.   이 책은 이 문구를 보고 더 읽고 싶은 생각이 든다.  #책속의문장 &amp;rdquo;모계를 따라 대물림되는 무엇. &amp;lsquo;모계 전승 서사&amp;lsquo;는 당연히 &amp;lsquo;모녀 서사&amp;rsquo;에서 착안했다. 모녀 중 어머니는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Pd4_OIU2b6EeoMFwON_gQk9KjH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100% 뇌활용법&amp;gt; - : 이상 신경과학으로 밝혀낸 뇌 기능 향상 비밀 코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74" />
    <id>https://brunch.co.kr/@@5LZp/574</id>
    <updated>2025-09-27T05:08:39Z</updated>
    <published>2025-09-27T05: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내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순간이 올 때가 있다. 갑자기 디폴트 모드가 되어 생각했던 것들이 후루룩 저리 멀리 떠나버리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아주머니들, 할머니들이 간혹 드물게 나에게 말을 걸 때가 있다. 사실 그들은 전혀 모르는 분들이다. 뭐 그래도 친화력이 꽤 있는 사람인지 별생각 없이 내 마음을 전한다. 이렇게 말이다.  &amp;rdquo;이거 제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incUm1ZdxjHZeds2aKvMnMdB67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자심사단 &amp;lt;오늘의 의뢰&amp;gt; - : 너만 아는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LZp/573" />
    <id>https://brunch.co.kr/@@5LZp/573</id>
    <updated>2025-09-27T05:02:11Z</updated>
    <published>2025-09-27T05: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도 잠깐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제가 무슨 심사를 할 정도의 사람이 아니라서..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책을 받은 것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건 사담인데, 우리 동네에서 한 아이가 고등학생인지 중학생인지 모를 아이가 자살을 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최근에 앰뷸런스에 한 사람이 누워 있고 주변에 다른 여성이 서있었다. 막둥이 반려견 산책 후에도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p%2Fimage%2FeWUv_c76uZnDXiohmLj4JEBdoR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