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ed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 />
  <author>
    <name>yennyjeong</name>
  </author>
  <subtitle>어쩌다보니</subtitle>
  <id>https://brunch.co.kr/@@5JxY</id>
  <updated>2018-05-22T07:28:10Z</updated>
  <entry>
    <title>작은 팀은 관리할 것도 없지 않아요? - 한 명의 부진이나 퇴사가 팀 전체의 문제가 되는 시스템에 맞는 관리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9" />
    <id>https://brunch.co.kr/@@5JxY/59</id>
    <updated>2026-09-29T08:26:17Z</updated>
    <published>2026-09-23T01: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팀인데 왜 나는 늘 사람 관리가 어렵지?  솔직하게 내가 관리하는 팀원은 4명을 초과한 적이 없다. B2B 비즈니스에서 마케팅 조직이 하는 역할을 고려했을 때 다인원이 필요하지 않기도 하고, 나 또한 제품이나 아젠다가 늘어난다고 비례해서 사람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그렇다보니 나 스스로도 '다른 팀장이나 상사에 비하면 관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OXrwkKpGGpd3Oe3Z9n6kKu9S-h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 원온원(1on1) 시간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 방법론을 이야기하려는 건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자기 긍정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8" />
    <id>https://brunch.co.kr/@@5JxY/58</id>
    <updated>2026-09-18T01:00:21Z</updated>
    <published>2026-09-18T00: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온원 스킬을 알려주는 글은 이미 많다.다만, 그 이전에 이 시간의 의미를 정의하는 게 더 중요하다.  매달 팀원과의 원온원(1on1) 시간을 갖는다. 나 또한 누군가의 부하직원으로서 상사와 원온원을 하기도, 안 하기도 했다. 나는 누군가 '그걸 꼭 해야 하느냐'를 묻는다면 사실 그렇다고 말하는 편이다. 그간 만났던 상사 중에는 내가 요구를 해서 원온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mMIr93mBz9hPI6UqwjafXbA8gO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인 나도 동의하지 않는 상위 결정을 전달해야 할 때 - 팀장으로서 '나도 반대했다'라고 말해도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7" />
    <id>https://brunch.co.kr/@@5JxY/57</id>
    <updated>2026-09-17T10:49:47Z</updated>
    <published>2026-09-15T03: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에서 내려온 결정, 어디까지 설명하는 게 맞을까?disagree and commit 정신은 강요할 수 없다.  조직을 관리하면서 가장 난감한 순간은 팀과 소위 말하는 '얼라인(align)'을 모두 맞춰놓았는데, 상위 레벨에서 그에 반하는 결정을 내려 변화를 다시 전달해야 할 때다. 특히 팀의 구성원들이 리더에 대한 팔로워십이 좋을수록, 관리자인 리더의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OaMiIGSyWbGjjmGeSCScBwibDm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우리 팀의 도제식 교육을 생략해버렸다 - 모든 게 매끈해진 AI 시대, 주니어는 이제 어떻게 숙련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6" />
    <id>https://brunch.co.kr/@@5JxY/56</id>
    <updated>2026-09-12T05:13:15Z</updated>
    <published>2026-09-12T05: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의 일이 사라진 건 아니다.그러나 '생산적 실패' 경험은 생략되고 있다.  요즘 팀장으로서 가장 고민하는 건 주니어의 육성이다. 우리 팀은 4인 정도로 작고 본부 조직 전체도 전반적으로 젊은 편이기 때문에, 매 시즌 새로이 만나는 주니어 분들을 육성 및 코칭하여 오너십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게 중요하다. 그런데 최근의 고민은 AI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BJzVQcaqnwL1ykuvmiOzeGe1HDU.png" width="48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무로서의 리더십이 최소한 해야 하는 일 9가지 - 그리고 그 일은 왜 우리가 알아차리기 어려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5" />
    <id>https://brunch.co.kr/@@5JxY/55</id>
    <updated>2026-09-10T01:37:52Z</updated>
    <published>2026-09-10T01: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팀장이라면실제로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직책 레벨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누군가의 부하 직원으로서 상사가 직책자로서 업무를 관리하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을 지켜볼 일이 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나 자신이 직책자가 되면, 상사의 모습을 복기하며 (혹은 상사가 싫었다면 그 모습을 비판적으로 리뷰하며..) 나만의 리더십을 더듬더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UbyeilkJ6643D8rrPLIr-pdkl7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은 리더를 필요로 하지만, 아무도 되길 원치 않는다 - 리더십이라는 무형의 캐릭터에 대한 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4" />
    <id>https://brunch.co.kr/@@5JxY/54</id>
    <updated>2026-09-08T01:34:42Z</updated>
    <published>2026-09-08T01: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째 작은 규모의 팀을 이끌고 있지만, 아직도 나로서 풀리지 않는 질문은 '왜 팀장이 되어야 하는가'이다. 더 높은 연봉을 받고자 한다면 대이직의 시대가 트렌드였던 흐름에 올라타는 게 맞을 것이다. 누군가로부터 인정을 받고자 했다면, 팀장이 된 후의 그 기쁨이 매우 한시적이라는 걸 아마 직책을 잠시라도 맡아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리더십 직책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LBN8IEbG8kPQKnppwXS5fUIHKP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로드코드로 만든 시각 결과물에 고칠 게 너무 많을 때 - Lenny's Newsletter Education Head의 웨비나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3" />
    <id>https://brunch.co.kr/@@5JxY/53</id>
    <updated>2026-08-21T01:16:18Z</updated>
    <published>2026-08-21T01: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 코드로 이것저것 만들다 보면 처음에는 고칠 게 한 두 가지가 아닌 경우가 많다. 매번 레퍼런스도 잘 주고, 기존 결과물의 디자인 지침도 참고하게 하는데 항상 내 마음 같지 않은 AI 선생님. 어쩌면 내 업무 시간을 줄인다는 건 거짓말이고, 시간을 무한정 늘려버리는 적군일지도...   최근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려 10시간짜리 실습형 강의를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mAwyggrZHcZR1iWoM4PQdnU-s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로드 코드를 처음 안내할 때 자주 듣는 질문과 해결책 - 낯선 친구 Claude Code에게 일을 최대한 잘 시켜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1" />
    <id>https://brunch.co.kr/@@5JxY/51</id>
    <updated>2026-08-11T01:45:50Z</updated>
    <published>2026-08-11T01: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AI는 점점 쉬워진다. 기술을 배우는 일에 너무 힘들이지 않을 것.  최근에는 고객을 직접 만나고 이 분들이 AI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고 싶어하는지 파악할 겸, 직접 AI 활용 강의도 뛰고 있다. (물론, 본업이 아니다 보니 체력 이슈로 월 1~2회의 수업이 최대치인 것 같다...) 무엇보다 나는 AI 기술 전문가가 아니고, 마케팅이나 기획, 사업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7U7c1XVXSApckrTrrnKfH4xjaX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행해본 적 없는 사업의 손익을 따져보기 -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처음 작성하는 문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50" />
    <id>https://brunch.co.kr/@@5JxY/50</id>
    <updated>2026-08-07T01:28:39Z</updated>
    <published>2026-08-07T01: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이거 진행했을 때의 P&amp;amp;L부터 써오세요.  마케팅을 할 때는 내가 고려해야 하는 비용의 수준이 매체비에 집중되어 있었다. B2B를 기준으로 할 때 딜 평균 금액을 토대로 각 퍼널의 전환률을 역산하면 리드 한 건당의 잠재가치(원)가 나오는데, 이를 토대로 한 달 혹은 반기 및 연간 광고비를 산정할 수 있다. 비즈니스 유형에 관계 없이 B2C 마케팅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BYCAdiopTG6KPaMy84JAa5RdU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는 사람에서 결정하는 사람으로 - 사업 개발 PM 시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49" />
    <id>https://brunch.co.kr/@@5JxY/49</id>
    <updated>2026-08-03T06:05:46Z</updated>
    <published>2026-08-03T06: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나라는 사람을 규정하는이 카테고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최근까지도 직함은 마케팅 팀 리더이지만, 사실 작년인 2025년부터 나는 마케팅 실무를 담당하고 있지 않다. 사내 타 부서에서 혹은 대외적으로 마케팅 타이틀을 계속 유지하고 있고, 또 모르는 이들에게 복잡하게 소개하는 것도 번거로운 탓에 나 또한 밖에서는 직함을 퉁 치고 다녔는데... 그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EETr8RqNeaYZj0VjuIJnbxzpe0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랫동안 일하는 마음, 과정에서 의미를 찾는 태도 - 오늘은 마케팅 말고 이런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48" />
    <id>https://brunch.co.kr/@@5JxY/48</id>
    <updated>2026-03-24T11:35:38Z</updated>
    <published>2026-03-24T11: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쓰고 싶은 게 없어 브런치 쓰기를 소홀히 하다가, 적지 않은 시간을 함께했던 팀원이 퇴사하게 되면서 그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사실 속상한 마음이 절반이었기 때문에 무슨 말을 쓰는 게 좋을까 고민을 오래했는데요. 과거의 나에게 필요했던 말이 무엇일지 생각하니 편지가 완성되었습니다.  어쩌면 부끄러운 글이지만, 열심히 하다가도 이게 다 무슨</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터가 3년 넘게 커뮤니티 운영하며 생각한 것 - 아마도 잠재고객 육성용으로 커뮤니티 시작하려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47" />
    <id>https://brunch.co.kr/@@5JxY/47</id>
    <updated>2025-12-07T14:33:04Z</updated>
    <published>2025-12-07T14: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6월 22일은 제가 호스트로 있는 B2B 마케팅 커뮤니티 HUSTLE의 시작일입니다. 3살 하고도 6개월을 지나고 있는 이 어린이(?) 커뮤니티는 어느덧 37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하는데요. 횟수로 따지면 약 마흔 번의 모임을 거쳐 왔고요. 어떤 날에는 5명이 모이기도, 또 어떤 날에는 30명 안 되는 사람들이 방을 북적이며 채우고 있습니다.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oNzWZRIe0I8xvrnO8S0tyv8V8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영업 기회 관리를 위한 데이터 수집 가이드 1 - 잠재 고객에 대한 힌트를 잘 모아 마케팅과 영업에 활용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46" />
    <id>https://brunch.co.kr/@@5JxY/46</id>
    <updated>2024-09-02T10:00:47Z</updated>
    <published>2024-09-02T09: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과 영업을 전략적으로 하려면데이터 수집에도 역기획이 필요합니다.  B2B 고객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과 유지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CRM 이관에 대한 이전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보통 영업 관리 솔루션이라 불리기도 하는 CRM은 B2B 팀에게 세일즈의 토대가 되고, 장기적으로는 매출 관리까지 함께 하는 백오피스와 같은 존재인데요. 마케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zs3rYh3D2zuP-43TCUHKRPdeU6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을 하며 24년 봄과 여름에 배운 것 - 처서가 오면 여름이 끝이라면서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45" />
    <id>https://brunch.co.kr/@@5JxY/45</id>
    <updated>2024-08-20T02:22:07Z</updated>
    <published>2024-08-19T14: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이 벌써 10개월 전이라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정신 없이 일하는 동안 시간도 후루룩 흘러가 버렸는데요. 주제를 잡아 써야지, 정돈된 글을 전달해야지 같이 스스로를 검열하는 마음에 글쓰기조차도 차일피일 미뤄왔습니다.   회고를 미루는 동안 팀에서는 정말 많은 업무들을 쏜살같이 통과해왔는데요. 개중에 듬성듬성 생각나는 자잘한 성공과 실패들을 두서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DlaH1carHeTmYiagNPB8qTjUNY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B2B CRM 솔루션 이사 이야기 - 물론, 이삿짐은 아직도 한참 남았습니다...ㅠ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44" />
    <id>https://brunch.co.kr/@@5JxY/44</id>
    <updated>2024-05-07T07:37:33Z</updated>
    <published>2023-10-22T18: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못된 고객 데이터 관리가마케팅과 세일즈의 부채로 돌아왔습니다.그렇게 이사를 결심했어요.  무려 열 달 만에(!) 다시 브런치를 씁니다. 글을 안 쓰던 근 1년 사이, 저의 관심사도 많이 바뀌었는데요. 요즘 저는 리드 너처링(Nurturing)과 세일즈 디벨롭먼트(Sales Development)에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조직에 마케터와 협업할 수 있는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doHuEeA8yp4achUsurMcSW7uji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터의 인사평가 대비(?)하기 - 연말연시의 키워드는 '평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43" />
    <id>https://brunch.co.kr/@@5JxY/43</id>
    <updated>2023-10-03T15:08:45Z</updated>
    <published>2022-12-26T17: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모르겠고 일단 놀자'의 마음으로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쏜살 같이는 아니지만... 어쨌든 이러쿵저러쿵 고통스럽게(?) 22년도 끝났네요. 올해가 5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요즘은 도리어 울적하게 느껴집니다. 왜냐고요? 연말이라는 핑계로 사실은 더 놀고 싶거든요...   다 무시하고 놀고 싶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한동안 미뤄두었던 브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MrtccpwrEXuZUBcHsgAS1NMmyPU.gif"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에서 리드 기회 찾기 #2. 백서 101 - 그리고 소셜 리드 수집 광고는 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41" />
    <id>https://brunch.co.kr/@@5JxY/41</id>
    <updated>2024-05-10T00:03:15Z</updated>
    <published>2022-11-16T16: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SNS 리드 수집 광고 하지 마시라고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리포트, 가이드, e-book, 발표 자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백서(White Paper)'는 B2B 비즈니스의 마케팅 소스로 자주 활용됩니다.&amp;nbsp;오늘&amp;nbsp;인스타그램에서 제게&amp;nbsp;백서 다운로드 유도 광고를 보여 준 B2B 업체만 해도 5곳이 넘는 것 같은데요. 비즈니스마다 필요의 정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22KRjmt56wKXk761WkHqYHdR2hs.gif"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터였던 내가 이 세계에선 PR(도) 담당한다고? - B2B 마케팅 전략으로 PR 활용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39" />
    <id>https://brunch.co.kr/@@5JxY/39</id>
    <updated>2023-01-09T07:11:34Z</updated>
    <published>2022-11-06T17: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실 PR에 대해 잘 모릅니다.여기서 말하는 PR은 B2B 마케팅 업무의 일부이므로감안하여 읽어주세요.  B2B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며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PR(Public Relations)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PR은 제가 담당하는 브랜드 혹은 운영사를 뉴스에 노출시키는 모든 활동을 의미하는데요. 제가 재직 중인 곳은 사내 홍보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dpRlEszb49RZeCLvEbBU_qVbt8o.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 업무를 더 나아지게 만드는 지표들 - 그리고 무의미 지표로부터 발생하는 시행착오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38" />
    <id>https://brunch.co.kr/@@5JxY/38</id>
    <updated>2024-05-14T05:36:38Z</updated>
    <published>2022-10-09T17: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하면서 발생하는 많은 데이터 중,진짜로 업무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는 얼마나 될까요?   제가 B2B마케팅을 하면서 많이 했던 고민 중 하나는 지표에 대한 겁니다. 직업인이라면 누구나 업무에 대한 목표를 설정해야 하고, 이 목표가 달성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성과 지표(KPI)를 세운 채 일합니다. 마케터 또한 본인이 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cew23SdW-kyVEKQ2ie33iCtCXnA.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에서 리드 기회 찾기 #1. 웨비나 101 - 마스크를 안 쓰는 날이 와도 웨비나는 계속... 하겠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JxY/37" />
    <id>https://brunch.co.kr/@@5JxY/37</id>
    <updated>2023-12-11T19:57:41Z</updated>
    <published>2022-10-01T13: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건,올초 예정해두었던&amp;nbsp;마지막 웨비나를 준비하면 서였습니다.  2022년이 100일도 안 남았습니다. 정확하게는 9월 22일이 이미 D-100이었어요(허망). 사실 마케터들은 이런 걸 귀신 같이 알아둡니다. 시즌에 맞춰 고객들을 계속 자극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마케터들은 연말에 다 바쁘더라고요. 저는 최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72GCKVyYtFUHgqzJ2m1CLoB6vKU.gif" width="48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