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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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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ny031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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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EchNo인문학 연구소/JOB dESINER/WrighterPreneur/&amp;quot;모르면 손해보는 IT이야기(2014)&amp;quot; &amp;quot;빅데이터 적용이 답이다(2015)&amp;quot; &amp;quot;가상현실을 말하다&amp;quot;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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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1T17:4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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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지숙의 웃음 - 남는 것은 바로 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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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1:21:41Z</updated>
    <published>2026-10-09T01: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상준은 출근길 신호등 앞에서 레이몬드의 말을 곱씹었다.  '돈 안 드는 것부터 더 얹게. 시간, 경험, 안목, 들어 주는 귀.'  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였다. 무언가를 건네려면 건넬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직장에서 한 달 남짓 남은 처지에 누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단 말인가. 사장의 잔소리로 시작된 영업회의가 끝나고 자리로 돌아오자,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Bu0wf_k5qDBpZVsFyPnPq5GFj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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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하는 만큼 집착한다 - 잃은 게 두렵다는 생각이 번뇌를 낳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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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3:00:39Z</updated>
    <published>2026-10-05T0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유가 만드는 마음의 안개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마음을 들여다보면 두 가지 조건이 보인다. 첫째, 그 물건에 내 마음의 일부를 내어 준다. 둘째, 그것을 잃을까 봐 강하게 저항한다. 이 두 가지가 갖춰질 때 비로소 '내 것'이라는 감각이 생긴다.  반대로, 내가 가졌는지조차 모르는 물건은 잃어도 아프지 않다. 존재를 의식하지 못하는 돈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j_M0xP4KfPm9Aj9EVYCt6h31g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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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가치의 철학 - 두 번째 은퇴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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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0:45:38Z</updated>
    <published>2026-09-30T00: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한 주가 흘러 11월 두 번째 주말이 되었다. 창밖으로 붉게 물든 단풍잎이 보였다. 상준은 늦가을의 창가에 서서 한참 상념에 잠겼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데 익숙하지 않은 그가 이사장의 제안을 덥석 받아들인 지 겨우 나흘이 지났다. 잘한 결정인지 의구심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다만 승환 회장과의 약속을 지켰다는 만족감만은 분명했다. IT 분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CglVfptAt6hG3Muj5sKz3gXxx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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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에는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 서울대 AI CEO과정 합격에 붙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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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0:10Z</updated>
    <published>2026-09-21T08: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심사와 온라인 면접 등 험난한 과정을 거쳐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AI CEO'과정에 겨우 합격했다. 이번이 6기이고, 작년에 3기에 제안했다 떨어졌으니, 재수생인 셈이다. 매주 수, 금 2차례 3시간씩 6개월을 서울대 '우석경제관'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수업이라 쉽지 않은 과정인데, 용감하게 신청해서 합격까지 이르렀다.  전액 국비지원인데다, 강사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oHSbFgPilgRAE45alX0XZy1MZ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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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언제든 받을 준비를 하라 - 선물은 뜻밖의 순간에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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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5:25:31Z</updated>
    <published>2026-09-20T05: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 이 순간, 전 세계 곳곳에서 인류는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뿜고 있지. 다른 동물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동시에, 지구 곳곳의 수십억, 수백억 개의 식물들은 그 반대로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산소를 내뿜고 있다네. 그들의 베풂이 곧 우리가 받는 것이고, 우리의 베풂이 곧 그들이 받는 것이지.&amp;quot;   상준은 주말에 승환 회장과 함께했던 일정을 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ljeBUXz_89m17U6Iw7yNRF5Xm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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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포암산인 산문집을 읽고 - 향촌 유학의 철학을 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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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22:42:49Z</updated>
    <published>2026-09-09T02: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암산인(圃巖散人) 이종엽(李鍾燁)의 자(字)는 광섭(光燮)이며,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고종 갑신년(甲申, 1890) 정월 보름날, 구한말(1876~1910)의 격변기에 국당 문효공 천(菊堂文孝公蒨)의 21세손으로, 부친 규상(圭祥)의 3남 4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셨다. 선생께서는 일찍이 출세의 명리(名利)를 버리고 향리에 인재 양성에 뜻을 두어 『운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at6BMGBv7N4orY3TVCRh7Tcqj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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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수용의 철학 - 자동차 왕 성규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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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0:40:01Z</updated>
    <published>2026-09-05T00: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정오를 조금 앞둔 시각, 상준은 거대한 석조 건물 앞에 차를 세웠다.  상준이 아는 것이라곤 오늘 승환 회장의 친구,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동차 왕'이라 부른다는 인물을 함께 만나러 간다는 사실뿐이었다. 차와 관련된 사업으로 크게 성공했다는데, 차를 잘 팔아서 왕이라 불리는 건지, 아니면 엄청난 차를 소유할 만큼 부자가 되어서 그런 별명이 붙은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Srf_1dSYl-fW1l3JvdhnwgCnI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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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생각만 남기고 버려라 - 생각을 생각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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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4:23:53Z</updated>
    <published>2026-08-30T04: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흔히 &amp;quot;생각하는 존재&amp;quot;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동물과 인간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 AI와도 구별되는 인간만의 우월함이 바로 '생각'에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오히려 그 생각이라는 것 때문에 우리는 집중력을 잃고, 불안해하고, 망설이는 것은 아닐까.   좌선을 하며 명상을 해본 사람이라면 안다.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히려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_BkwD6g8IojIA4o5NBMmHYGWk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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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회장의 거래 조건 - 실제로 적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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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0:31:18Z</updated>
    <published>2026-08-27T00: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아침, 상준은 지혜씨가 알려준 주소로 향했다. 승환 회장이 직접 운영한다는 와이너리 농장이었다. 서울에서 한참 떨어진 지방, 이런 외진 곳에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 할 만큼 고풍스러움과 초현대적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4층 높이의 건물이 눈앞에 나타났다. 마치 미술관을 찾아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상준은 압도적인, 그러나 결코 위협적이지는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F0dyXZEnjSy7oUV7-VF5sMY3z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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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벼랑 끝에서 - 위기에서 기회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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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8-21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말의 사무실은 유난히 서늘했다. 창밖으로 해가 뉘엿뉘엿 저물고 있었지만, 상준의 시선은 모니터 화면에 못 박힌 듯 떨어지지 않았다. 화면 가득한 숫자들은 몇 번을 다시 봐도 달라지지 않았다. 연말 마감까지 남은 시간, 정확히 한 달.  강상준. 올해로 스물두 해째 이 IT 기업의 영업 현장을 지켜온 영업본부장. 남들은 그를 두고 '전략가'라 불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k79Mjdzh5GIrU6sIx-VSyeoRc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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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장님이 전하는 5가지 비밀을 시작하며 - 들어가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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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2:02:16Z</updated>
    <published>2026-08-18T12: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절반을 넘어선 어느 날, 문득 이런 질문과 마주하게 됩니다.  &amp;quot;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려왔을까. 그리고 앞으로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까.&amp;quot;  이 질문은 대개 조용히, 그러나 아주 무겁게 찾아옵니다. 회사에서 실적표를 마주할 때, 후배들의 눈빛에서 은근한 압박을 느낄 때, 혹은 아무 예고 없이 늦은 밤 홀로 앉아 통장 잔고를 들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bIR_3Ts5he5GrI4-BCWmMTW18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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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 반응하지 말고 대응하라 - 유연한 내 마음이 품고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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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6:57:27Z</updated>
    <published>2026-08-02T06: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발생한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해 우리가 내리는 해석이다.&amp;quot; &amp;mdash; 에픽테토스 (스토아 철학자) -   나이가 들수록 어린아이가 되어간다는 말이 있다. 고집은 세어지고, 세련되지 못한 감정이 불쑥 튀어나오곤 한다는 뜻이다. 삶을 진정으로 완성해 가려면 내면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은 가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p7On4wQfC_dehzZEZX5sNLELs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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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배움은 가장 우아한 도피다 - 와인의 세계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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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7:49:03Z</updated>
    <published>2026-07-26T05: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해야 한다. 의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행해야 한다.&amp;quot;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나이 들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철없는 무모함이 아니다. 그것은 세월의 무게에 눌려 잊고 지내던 호기심을 다시 깨우려는 의지이자, 내가 지금 이 순간에도 명확히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고요한 선언이다.  사실 가끔은 회의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D8lL-Za8LsM4PNijgM_AOMmsI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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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 진리는 단순하고, 삶은 이토록 쉽다 - 삶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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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2:10:03Z</updated>
    <published>2026-06-28T01: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것은 진리대로 잘 되고 있다. 날마다 좋은 날이다. 잘못되는 일은 없다. 잘못되는 것처럼 보이는 일이 있을지라도, 괴로운 일은 없다. 괴롭다는 해석이 있을 뿐. - 법상 스님 /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 -   1. 우주에 우연이라는 점(點)은 없다 왜 어떤 사람은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도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고, 또 어떤 사람은 평화로운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ZfhyeC12nqCZcnSZaQJjekmVh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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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생각의 크기가 그릇의 크기를 결정한다 - 인생의 목적은 그릇을 키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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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05:54:36Z</updated>
    <published>2026-05-31T05: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게 벌어들인 돈을 세금으로 내는 것은 손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개인 사업자조차 세금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소득세보다 세율이 낮은 법인세 세율을 적용받기 위해서 주식회사로 등록합니다. 심지어 힘들게 번 돈을 세금으로 내느니 차라리 써버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서 고급차를 사거나 투자를 하는 등 어떻게 지출할지 만을 따져봅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zsliDhuFVeIxOCyiiop-pZ1KJ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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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으로 미래를 디자인 한다 - 마음과 가슴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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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5:07:22Z</updated>
    <published>2026-04-22T05: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은 과거이고, 죽은 것이고, 지나간 것이다. 마음은 과거의 축적물, 다시 말해 기억일 뿐이다. 그러나 가슴은 마음과 다르다. 가슴은 미래를 뜻한다. 가슴은 항상 희망을 품고 미래의 어딘가를 지향한다. 머리는 과거를 생각하고 가슴은 미래를 꿈꾼다. - 오쇼 라즈니쉬 / 인도 명상가 -   인도의 지성 '오쇼 라즈니쉬(Osho Rajneesh, 193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TA892_WOUKAqRoWy77kP27vb5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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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 신뢰가 있어야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 - 모든 순간 인생은 지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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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4:00:44Z</updated>
    <published>2026-03-28T03: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지도에 없는 미지의 세계이다. 설령 지도가 있다고 해도 인생은 계속 바뀌기에 그 어떠한 지도도 소용이 없다. 모든 순간 인생은 지금이다. 태양 아래 옛것은 없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인생의 모든 것은 새것이다. 인생은 철저하게 역동적이다. 그 자체가 완전한 움직임이다. 인생이 끝없이 바뀐다는 것만이 영구적인 사실이다. 바뀐다는 사실만은 절대로 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zxEbkew67eBN4_9AjQkRkMYH-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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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빈털터리는 일시적이지만 가난은 영원하다 - 부유한 빈털터리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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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8:41:40Z</updated>
    <published>2026-03-24T08: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분은 커다란 실패로 빈털터리가 되었을 때조차도 여전히 자신을 부자로 여겼다. 그분은 이렇게 말하며 스스로를 격려했다. &amp;ldquo;가난한 것과 빈털터리인 것은 차원이 다르다. 빈털터리는 일시적이지만 가난은 영원한 것이다.&amp;rdquo; 가난한 아버지는 또 이렇게 말하곤 했다. &amp;ldquo;돈은 중요하지 않다.&amp;rdquo; 하지만 부자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돈이 곧 힘이다.&amp;rdquo; - 로버트 기요사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RtIf_SRulzNVcjS94y9WPWPQ0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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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변형 - 세상을 보는 눈의 리빌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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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2:31:49Z</updated>
    <published>2026-03-10T00: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자가 장자에게 말했다. &amp;ldquo;위왕이 큰 박씨를 주어 심었더니 다섯 섬이나 들어가는 큰 박이 열렸소. 물을 담자니 무거워 들 수가 없고, 쪼개서 바가지로 쓰자니 앝아서 아무것도 담을 수가 없었지요. 확실히 크기는 컸지만 아무 쓸모가 없어서 부숴버리고 말았답니다.&amp;lsquo; 장자가 말했다. &amp;rdquo;당신은 큰 것을 쓰는 데 매우 서툴군요. 다섯 섬이나 들어가는 큰 박이 있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GbNrB6v4ugaBDqgVyC4hFbv-e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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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는 여전히 아름답다 - 차지연은 프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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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27:59Z</updated>
    <published>2026-02-28T01: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초반, 여성복 광고에서 '프로는 아름답다'라는 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다. 당시만 해도 직장에서 여성의 역할과 지위가 한정적이고, 제대로 대접을 못 받던 시절이고, 여성은 단순한 일이나 하는 보조 역할에 불과하던 때에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고 실력으로 인정받으려는 직장 여성의 자부심과 독립성을 드러낸 문장으로 매우 획기적이고, 센세이셔널한 반향을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h%2Fimage%2FZwiSp5DqolPMznEB9MGek81IP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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