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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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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을 돌보는 현장에 있습니다. 우리가 마주하는 사람들에 대해, 그 일을 하며 스스로 고안해온 것들에 대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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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05:2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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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영리 프로그램, &amp;ldquo;효과 있었나요? &amp;ldquo;라는 질문 앞에서 - 임팩트를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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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3:34:05Z</updated>
    <published>2026-05-21T03: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순간이 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누군가 묻는다. &amp;ldquo;실제로 효과가 있었나요?&amp;rdquo;  그 질문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답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다. 현장에서 분명히 봤다. 첫날과 마지막 날 사이에 달라진 표정들, 점점 깊어지는 대화, 스스로 뭔가를 꺼내기 시작하는 참여자들. 변화는 있었다.  문제는 그것을 &amp;ldquo;얼마나&amp;rdquo;로 바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X%2Fimage%2FPBP3MJtxc2wtJ-1IvJQ-W_NFw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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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에서 환대란 무엇인가 - 청년들이 다시 오는 공간에는 이것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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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3:25:47Z</updated>
    <published>2026-05-14T03: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Danny Meyer는 《Setting the Table》에서 이런 말을 했다. &amp;ldquo;최고의 서비스는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고객이 무엇을 받았는지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amp;lsquo;어쩐지 기분이 좋았다&amp;rsquo;고 느끼는 것. 그것이 환대의 정수입니다.&amp;rdquo;  레스토랑 이야기지만, 읽는 순간 커뮤니티 이야기로 들렸다. 그리고 동시에 하나의 단어가 선명하게 떠올랐다.  안전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X%2Fimage%2F0CgCebdMAEFMHaQXocbparOLO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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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청년 멘토링 과정 기록 ① - 사적친밀감과 공적친밀감 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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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0:17:15Z</updated>
    <published>2026-05-08T00: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연속으로 고용노동부 일경험사업 멘토로 참여하게 됐다. 감사한 기회였다. 4회. 주 1회, 2시간. 멘토링 목적은 &amp;nbsp;고립청년 당사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지혜를 나눠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일경험을 진행하며 발생한 소통 및 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었다.  짧다면 짧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X%2Fimage%2FaWZ6RuTSI9PIEWBLRIXc9xDgx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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