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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루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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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lugod8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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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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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0T12:4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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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뛰면 살아갈 의욕이 생길까?.. - 네 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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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4:05:27Z</updated>
    <published>2026-10-03T14: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비슷한 하루가 반복되고, 무엇을 해도 별로 재미가 없고, 삶이 조금 밋밋하게 느껴질 때.   그럴 때 나는 억지로 의욕을 끌어내려고 하기보다 심장이 뛰는 일을 찾아보라고 말하고 싶다.   달리기를 해도 좋다. 숨이 차오르고 심장이 쿵쾅거리다 보면 몸이 먼저 &amp;lsquo;살아 있다&amp;rsquo;는 감각을 알려준다.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좋고, 평소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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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믿는 것이 달라도&amp;hellip; - 서로 다른 믿음을 존중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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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5:33:17Z</updated>
    <published>2026-09-22T15: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교가 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종교를 조금 더 존중해 주었으면 좋겠다.   사람마다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다르고, 삶의 의미를 찾는 방법도 다르다. 누군가는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누군가는 절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누군가는 자연 속에서 신성함을 느낄 수도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기도가 위로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명상이 위로가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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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우고 싶다면, 차라리 이것을&amp;hellip; - 분노도 승부욕도, 잘 놀면 예술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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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0:33:35Z</updated>
    <published>2026-09-10T10: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저마다  에너지를 발산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살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이 쌓이기도 한다.  때로는 아무 이유 없이 몸 안에 에너지가 넘쳐나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런 에너지를 무조건 억누르는 것만이 좋은 방법은 아닐 것이다.  나는 예체능이 인간에게 필요한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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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amp;hellip; - 내 몸은 쉬지 않고 나를 위해 일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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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4:10:02Z</updated>
    <published>2026-09-05T14: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요즘 들어 더 자주 생각하는 것은?  인간의 몸은 정말 조화롭고 훌륭하며,  대단하고 신비롭다고.  내가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내 몸은 쉬지 않고  끊임없이 나를 위해 일하고 있다.  심장은 끊임없이 뛰고, 숨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수많은 세포들은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낸다.  하루도 빠짐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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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마다의 빛을 가진 사람들  - 점점 잃어가고 있는 빛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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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5:05:19Z</updated>
    <published>2026-08-28T15: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저마다의 빛이 있다.  나는 모든 인간은 본래 고귀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누구는 더 귀하고 누구는 덜 귀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빛을 가지고 태어난다.  다만 살아가면서 그 빛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가치를 모르고, 끊임없이 타인과 비교하고, 때로는 다른 사람을 낮춰야만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끼기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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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아가는 열쇠? - 문을 열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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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1:30:41Z</updated>
    <published>2026-08-26T01: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열쇠를 조금은 찾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살아야 내가 나답게 살 수 있는지,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 무엇에 마음을 써야 하는지.  예전에는 답을 찾기 위해 계속 밖을 바라봤다면,  이제는 조금씩 내 안을 들여다보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직 문은 열리지 않았다.  생각해 보면 이유는 단순한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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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왜 이렇게 편 가르기를 좋아할까?.. - 우리 편, 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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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1:23:16Z</updated>
    <published>2026-08-25T1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우리&amp;rsquo;라는 말이 참 따뜻하게 들리면서도, 가끔은 그 단어 속에는 &amp;lsquo;우리 아닌 사람&amp;rsquo;을 만들어내는 느낌이 든다.  우리 편, 네 편. 우리 사람, 외부인. 텃세도 결국 비슷한 것 아닐까.  낯선 사람이 들어오면 경계하고, 내가 속한 집단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선을 긋는다.  물론 소속감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누군가를 배제해야만 우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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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원래 단점 투성이인 존재이다. - 완벽하지 않은 존재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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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5:18:55Z</updated>
    <published>2026-08-24T18: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원래 단점이 많은 존재다.  때로는 이기적이고,  질투하기도 하고,  게으르기도 하며,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알고도 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도 있고,  마음과 다르게 행동할 때도 있다.  완벽하게 현명하지도,  늘 다정하지도,  언제나 옳지도 않다.  그런데 우리는 이상하게도  자신에게만 완벽을 요구한다.  실수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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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강해보여야만.. ? - 강하다고 인정 받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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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23:51:17Z</updated>
    <published>2026-08-21T23: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강해보여야만 강하다고 인정 받을 수 있을까 굳이 강해보이지 않아도  내 모습 그대로 강함을 인정받을 수는 없는 걸까  왜 나약함을 강함으로  포장해야만 강함을 인정받는 걸까 나약하면서도 동시에 강하다는  사실을 인정받을 수는 없는걸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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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 가장 아름다운 슬픔과 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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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0:20:28Z</updated>
    <published>2026-08-16T00: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아름다운 슬픔과 화는 무엇일까?  나는 요즘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힘들어서 흘리는 눈물도 슬픔이지만, 어딘가에서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울고 있다는 것을 알고 함께 슬퍼할 수 있는 마음. 그것이 어쩌면 가장 아름다운 슬픔이 아닐까?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화는ㅡ 내가 상처받았기 때문에 내는 화가 아니라, 누군가가 부당하게 상처받고 있는 것을 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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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별 거 아닌 일에 악플을 쓰고 있던 그 시간에 - 저는 해피빈에 기부를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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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0:15:46Z</updated>
    <published>2026-08-16T00: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악플을 쓰고, 별것 아닌 일에 부들부들 떨고 있던 그 시간에 저는 해피빈에 기부를 했습니다.  저 역시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스스로의 힘듦에만 빠져 세상에 더 힘든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아픔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건넬 수 있도록 제 마음에 여유를 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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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장마철의 이유는?&amp;hellip; - 내가 알아내고야 말았다. 하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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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6:09:11Z</updated>
    <published>2026-08-15T16: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모임에서 샐러드 일곱팩을 만들고, 집에 돌아오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비가 많이 오면  너무 습하고 축축하고  그래서 짜증도 나고 그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식물들은 엄청 시원하겠네&amp;hellip; 여름의 강한 햇빛 덕에 목이 많이 말랐을 텐데&amp;hellip;  식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완전 워터파크 풀파티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Jc%2Fimage%2FdBhnMFCAGETDTxX5OR59rvp5xb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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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아무도 만나기가 싫다. - 그저 조용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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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5:20:32Z</updated>
    <published>2026-08-12T15: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조금 쉬고 싶은 것뿐이다  그냥 아무도 만나기가 싫다. 밖에 나가기도 싫다.  그렇다고 사람이 싫은 것은 아니다. 우울한 것도 아니다. 무기력한 것도 아니다.  그냥 좀 푹 쉬고 싶은 거다.  아무도 만나지 않고 아무 약속도 잡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고요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거다.  사람을 만나면 대화를 해야 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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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아름다운 죽음? - 마지막 순간까지 삶을 사랑할 수 있을까&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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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5:07:27Z</updated>
    <published>2026-08-02T15: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  태어나서 죽음에 대해 단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어떻게 죽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좀처럼 이야기하지 않는다.  나는 가끔 내 마지막을 상상한다.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가 되어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창가의 흔들의자에 앉아 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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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보다는 최선의 삶  - 오랜만의 장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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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21:13:31Z</updated>
    <published>2026-07-25T21: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우리에게 최고가 되라고 말하는 것 같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세상이 정말 원하는 것은 최고가 아니라 최선이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것.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는 마음.  그것이면 충분하다.   최고가 되겠다는 욕심은 때때로 우리를 조급하게 만든다. 남과 비교하게 만들고, 빨리 결과를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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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들이... - 끊이질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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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15:00:41Z</updated>
    <published>2026-07-21T15: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알베르키위 작가님 인스타에서 선착순 댓글에 당첨돼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분들과 대화도 많이 나눴다.  어제도 해피데이 ᆢ)&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Jc%2Fimage%2F5uFvoeHSyGt68lbIa6WBFGSnHe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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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을 사랑하되&amp;hellip; - 집착하지는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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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3:53:31Z</updated>
    <published>2026-07-20T13: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지구 위에서 태어나 자연 속을 살아가다 언젠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나의 몸.  이번 생이 끝나는 그날까지는 이 몸을 감사한 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해 주기로 했다.  미워하지 말자. 함부로 대하지도 말자.  하지만 너무 집착하지도 말자.  몸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을 잠시 감싸고 있는 한낱 껍데기일 뿐이니까.  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몸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Jc%2Fimage%2FSvdFvY2UKwKCtmhUhtAcEgVP6R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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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대신&amp;hellip; - 토닥토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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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4:15:54Z</updated>
    <published>2026-07-19T14: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나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보다 나 자신에게 인정받기 위해 더 노력하기로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과의 작은 약속들을 하나씩 지켜보기로.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되더라도 그 사람의 행동을 오래 마음에  담아두지 않기로 했다.  그 사람이 던진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 보는 거다.  자기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Jc%2Fimage%2F2gyU1uwbzlYYE_erNIr85dtbDi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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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원활동 후 서울창포원으로&amp;hellip; - 어제도 즐거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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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2:01:49Z</updated>
    <published>2026-07-19T02: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종로구 지원사업 세대간소통모임 자원활동으로~ 어르신들과 청년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만들어 먹고  도봉산 서울창포원에 가서  (서울창포원에 베를린장벽도 있었다.) 꽃구경도 하고 예쁜 카페에 가서 그림도 그리고  너무 뿌듯하고 즐겁고 해피했다.  근데 다녀와서는 너무  피곤해서 또 글을 못 올렸네. 오늘은 글 두 번 올려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Jc%2Fimage%2FFN4P5BV4DlmyvREQGjR08mkS3r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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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엔 글을 최대한 쉽게 써보려고&amp;hellip; -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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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3:56:08Z</updated>
    <published>2026-07-17T13: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하기 아주 쉽게 말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도  읽으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단어들을 고르고 골라서  누구나 쏙 쏙 이해하기 쉽게!  혹은 쉽고 재미있기까지 하게~  써보고 싶다.   근데 솔직히&amp;hellip; 어차피 내가 어려운 단어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 같다. ᆢ) ㅎㅎ  그러니 책은 어려운 책들도  읽어봐야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Jc%2Fimage%2F7l-aGWD5ugVf4Q5PlFKY77SKWL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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