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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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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mins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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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ww.monttaknews.kr/ 서귀포문화예술신문 몬딱 - (사)문화예술공간몬딱 / 미술학박사 /아티스트/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210-4 / 010-3307-8805</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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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1T22:3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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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수 올레길 도전] 2화. 나의 첫 올레길, 9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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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2:38:21Z</updated>
    <published>2026-07-08T02: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살이 10년 차. 드디어&amp;nbsp;나의 첫 올레길이 시작되었다.  아침 6시, 대평포구 올레길 9코스 출발점에서 L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었다. L은 배낭에서 파란 수첩 하나를 꺼내더니, 파란 말이 그려진 스탬프 박스를 열어 수첩에 시작 도장을 찍었다.  &amp;quot;출발하면서 시작 도장을 찍습니다.&amp;quot;  나는 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그냥 출발하면 되는 것 아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_vUNlv4Jv9T3yYqyHfMHEeUFE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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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수 올레길 도전] 1화. 제주 10년, 첫 올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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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23:40:54Z</updated>
    <published>2026-06-30T23: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제주에 입도한 지 10년이 되었다. 정착한 것은 9년 전이지만, 제주와의 인연은 그보다 조금 더 앞서 시작되었다.  그 시작에는 제주흑우가 있었다. 작가로서 제주흑우를 알게 되었고, 그 매력에 이끌려 사진 촬영 작업을 시작했다. 검은 털을 가진 제주 고유의 소를 찾아다니며 중산간과 목장을 누볐고, 사람들을 만나고,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조금씩 배우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AAszZWFJuwSmc9pbTxzu8dJy7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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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호] 이것이 제주다 - 1화, 한라산 고사리 - 서귀포문화예술신문 몬딱 -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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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3:56:29Z</updated>
    <published>2026-04-20T03: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비가 한 차례 지나간 뒤의 한라산 자락은 고요하면서도 분주하다. 겉으로는 평온한 숲이지만, 그 안에서는 보이지 않는 움직임이 시작된다. 이른 새벽부터 사람들은 하나둘 산으로 오른다. 꽃을 보러 온 것도, 경치를 즐기러 온 것도 아니다. 그들의 시선은 오직 산속, 낙엽과 덤불 사이 어딘가에 숨어 있는 진한 연둣빛 어린 손을 향한다. 바로 고사리다. 나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TcvKS3D--B2Xuo79KZ5iMLduN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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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문화예술신문 몬딱'을 만드는 사람들, 필진 - 한 편의 글이 모여 서귀포의 오늘을 남기고, 내일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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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3:55:44Z</updated>
    <published>2026-04-18T23: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서귀포문화예술신문 몬딱&amp;rsquo;이 오늘의 모습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amp;nbsp;가장 큰 원동력은, 재능 나눔으로 함께해 주신 필진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입니다. 여러분의 한 편 한 편의 글이 지역의 삶과 문화를 기록하고, 몬딱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써 내려간 한 편 한 편의 글은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amp;nbsp;서귀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eFiXhHD4-mLU7TIHBTiF1ROK2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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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필주의 제주 순례길] 제3화 - 김필주의 제주 순례길은 무대를 떠나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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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2:11:22Z</updated>
    <published>2026-04-18T02: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팔이 고장났어요  바이올리니스트 김필주의 제주 순례길이 시작되었고, 나는 자연스럽게 봉사 매니저를 자청해 그의 순례길 133번째 여정이자 제주에서는 세 번째 여정지에 동행하게 되었다.  다음 방문지로 2025년부터 몬딱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amp;nbsp;&amp;lsquo;희망모아 주간활동센터&amp;rsquo;에 연락을 했다. 이곳은 발달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로, 난타 동아리도 운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tQdTzDqws9nTgv-vqMPJ-w0R_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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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故) 서명숙 이사장을 추모하며  - 오경수 글/ 사진 - 길 위에서, 당신을 다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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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9:40:55Z</updated>
    <published>2026-04-08T09: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오경수   '길을 만든 사람, 길을 찾은 사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amp;nbsp;그 마음이 오늘따라 유난히 깊게 내려앉습니다. 제주올레 이사장인 서명숙 씨는 저와 서울 하숙집에서 함께했던 동기입니다. 인기 있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주인공들처럼, 같은 시절을 한 공간에서 보낸 인연이었습니다.  서명숙 씨와 저는 대학도 같고, 제 아내의 친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6ZDrq-QxgX0h47qPtZGxY_VOs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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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필주의 제주 순례길] 제2화 - 132번째  - 그렇게 우리의 동행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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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9:41:39Z</updated>
    <published>2026-04-08T09: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석에서의 첫 만남  크리스마스에 열린 '아르떼몬딱' 전시회는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2025년의 마지막을 조용히 빛내주었다. 새해가 시작되고 2026년의 첫 시간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아가던 즈음,&amp;nbsp;&amp;lsquo;아르떼몬딱&amp;rsquo; 지성하 회장은 그날의 음악을 선물해 준 바이올리니스트 김필주와 바리톤 김지욱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처음으로 사석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KUmkvm-E7zz-MvTYbuajOjTc2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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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필주의 제주순례길] 제1화 - 무대를 내려놓고 제주에 선 음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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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31:33Z</updated>
    <published>2026-04-01T05: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귀포에는 매일 새로운 문화와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그 순간들은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곤 합니다.서귀포문화예술신문 몬딱은 그 소중한 장면들을 기록하고, 전합니다. 지역의 사람과 예술이 만나는 자리에서 서귀포의 가치와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고, 이어가고자 합니다.  몬딱은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음과 재능을 나누며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고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ZxlJ2TCkQZki8X5meQ2X6AWSo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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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소 이야기]-제주흑우 1화 - 서귀포의 삶, 문화, 예술,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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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34:16Z</updated>
    <published>2026-04-01T05: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귀포에는 매일 새로운 문화와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그 순간들은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곤 합니다.서귀포문화예술신문 몬딱은 그 소중한 장면들을 기록하고, 전합니다. 지역의 사람과 예술이 만나는 자리에서 서귀포의 가치와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고, 이어가고자 합니다.  몬딱은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음과 재능을 나누며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고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e3UuTMNl7dK8pWVtcMqZcpDam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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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흑우 그림 전시회- 김민수작가 - 서귀포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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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7:52:14Z</updated>
    <published>2019-10-21T23: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김민수 작가 우보천리(牛步千里)&amp;nbsp;제주흑우(濟州黑牛) 그림 전시회 - 목탄화​ 장소: 서귀포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1층 전시실 일시: 2019년 11월 2일~11월 7일   &amp;lsquo;일제에 수탈당한 흑우의 비극적이고 놀라운 진실&amp;rsquo; ​ 제주도의 유명한 흑돼지와 제주마(馬)는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데 왜 유독 제주흑우(濟州黑牛)는 모르는가? 이 멋지고 잘생긴 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KmRa97_lCeLLLi32N02sXPuEZ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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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제주어,06-빙떡 - 제주바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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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6:07:27Z</updated>
    <published>2019-09-17T23: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오랜 전통 음식 '빙떡'입니다.  빙떡은 주로 #관혼상제의&amp;nbsp;대소사를 치를 때 만들었던&amp;nbsp;#행사용&amp;nbsp;음식�이었습니다.중요한 날에 빙떡과 함께 상에 오른 옥돔을 같이 먹었던 것이죠.   빙떡의 명칭 유래는 다양한 설이 있는데,�한자어 병(餠, 떡 병)에서 &amp;lsquo;빙&amp;rsquo;이 나왔다는 말도 있어요.&amp;lsquo;떡+떡&amp;rsquo;의 조합이 되겠네요           더 많은 제주관련 정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vAPuiq-aIzouOQ-B8Mi7oJ6bl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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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제주어, 05-저들다 - 제주바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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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22:36:22Z</updated>
    <published>2019-08-26T00: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배우는 제주어 05- 저들다  &amp;quot;태풍 온덴햄신디 막 저들아졈수다&amp;quot; 저들다니요??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까요?   더 많은 제주관련 정보는,  제주학아카이브&amp;nbsp;www.jst.re.kr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amp;nbsp;www.jejueo999.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바투리는 &amp;lsquo;제주바탕&amp;rsquo;이라는 뜻으로, 제주의 바탕이 되는 제주역사, 제주어, 제주민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yvzQz03Lys9pUa0I34Sb44r-D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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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제주어, 04-감저 - 제주바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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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2T00:59:53Z</updated>
    <published>2019-08-22T00: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중 제주어 &amp;lsquo;감저&amp;rsquo;에 해당되는 표준어는 무엇일까요?  1) 감자 &amp;nbsp;2) 가지 3) 고구마 4) 옥수수    더 많은 제주관련 정보는,  제주학아카이브&amp;nbsp;www.jst.re.kr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amp;nbsp;www.jejueo999.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바투리는 &amp;lsquo;제주바탕&amp;rsquo;이라는 뜻으로, 제주의 바탕이 되는 제주역사, 제주어, 제주민속 등 &amp;lsquo;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OkQDTun1lDqrgUylnHe9pob59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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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제주어, 03-제주의 사계 - 제주바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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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0:22:30Z</updated>
    <published>2019-08-20T0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봄, 여름, 가을, 겨울을 제주어로 뭐라고 하나요?&amp;quot;제주사람이라도 지역에 따라 사람에 따라발음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어감은 비슷하답니다~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까요?더 많은 제주관련 정보는,제주학아카이브 http://www.jst.re.kr제주어종합상담실 1811-0515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바투리는 &amp;lsquo;제주바탕&amp;rsquo;이라는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G-LTRcQ3RZb9XoWx_xIJ4W_HOy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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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제주어, ​02-지꺼지다 - 제주바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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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0T22:30:10Z</updated>
    <published>2019-08-10T04: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배우는 제주어 &amp;lsquo;지꺼지다&amp;rsquo;가 무슨 뜻인가요?  알쏭달쏭 제주어! 지꺼지다? 꺼지다? 제주어 &amp;lsquo;지꺼지다&amp;rsquo;&amp;nbsp;무슨 뜻인지 같이 볼까요?  더 많은 제주관련 정보는,  제주학아카이브 www.jst.re.kr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www.jejueo999.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바투리는 &amp;lsquo;제주바탕&amp;rsquo;이라는 뜻으로, 제주의 바탕이 되는 제주역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ev5KwN1v4iq3_6OAni_Wsw9mF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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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제주어 01-'절소리' - 제주바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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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8T09:51:46Z</updated>
    <published>2019-08-08T01: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여름은 뜨겁지만 아름다워요 파란 바다,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파도는 제주어로 &amp;lsquo;절&amp;rsquo;이라고 해요.  절?? 절이라구??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까요?   더 많은 제주관련 정보는,  제주학아카이브 http://www.jst.re.kr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http://www.jejueo999.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wj3Tfl8LnjQfCkcmd5kKN3zps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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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아가는 갤러리 &amp;amp; 뮤직  - 아일랜드 제주 트럭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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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5-06T04: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문화예술공간 몬딱&amp;rsquo; 은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소재 감귤선과장을 업사이클링하여 대안공간인 &amp;lsquo;문화예술공간 몬딱&amp;rsquo;을 만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 몬딱은 '잇다_나누다_즐기다'라는 슬로건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고, 지식과 재능을 나누고,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는 자립형 복합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아울러 몬딱나누미 재능나눔 봉사단이 즐거울 락, 도울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lBXRccNO8iktcQrIlYFW-niuC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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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흑우 그림 전시회 - - 우보천리 제주흑우 / 목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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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9T05:32:02Z</updated>
    <published>2018-12-11T22: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일제에 수탈당한 흑우의 비극적이고 놀라운 진실&amp;rsquo;  제주도의 유명한 흑돼지와 제주마(馬)는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데 왜 유독 제주흑우(濟州黑牛)는 모르는가? 이 멋지고 잘생긴 흑우는 무슨 이유로 멸종의 위기에서 부활되고 있는가? 제주도에서 흑우(黑牛)의 매력에 흠뻑 빠진 나는 여러 문헌을 찾아보며 제주흑우에 담긴 놀라운 진실과 마주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ZNPzD0y-4hCaw8Sk9-pBfg-pj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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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 국민 오름이 된 새별오름 - 문화예술창고 몬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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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7T09:52:58Z</updated>
    <published>2018-10-21T21: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새별오름을 찾아간 갤러리트럭  제주에도 가을이 훌쩍 찾아왔다. 10월에 접어드니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돌고 억새가 은빛 금빛으로 익어간다. 육지와 달리 황금 들판은 찾아볼 수 없지만, 곳곳에 노랗게 익어가는 감귤밭이 제주 특유의 풍경을 만들어 낸다.  노란 감귤밭 뒤로 여기저기 봉긋봉긋 솟아오른 오름의 모습은 바라만 보아도 정감이 간다. 제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Si3w8XzdPPIAQXf7PP9e7C0nc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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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제주 지질트레일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 - 문화예술창고 몬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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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6T00:37:34Z</updated>
    <published>2018-10-15T2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18 산방산&amp;middot;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행사  제주흑우 사진 작업을 계기로 제주 정착 생활을 시작한 지 이제 1년 10개월째이다. 나는 제주살이를 하면서 마을 감귤창고 하나를 작가의 작업실 겸 갤러리,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왔다. 얼마 전에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해 보자는 뜻으로 그동안 알게 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봉사단도 만들었다. 이름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T%2Fimage%2F2XWdhwtohfZDCqG56mnO0QKP7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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