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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imme34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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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에서 아이를 키우며 남편과 살아갑니다.타국에서잘될거라 믿고 40세에 시작한 일들과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기록합니다.특별한 성공보다는평범한 하루의 이야기들을 솔직히 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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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3T05:4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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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겁 없이 온 40대。4 - -쉬운것은 없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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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10:20:17Z</updated>
    <published>2026-07-01T08: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일상이 계속되고 삶의 만족도는 점점 짙어진다.  아이도 잘크고, 이대로라면 일본에서 쭉 중학교 고등학교 나와서 대학도 들어가겠다.  내가 꿈꾸던 일본 생활이 이렇게 쉽게 가져지다니.   &amp;lsquo;늦게라도 용기내어 도전하길 참 잘한것 같아. &amp;rsquo;  한국에서의 뻔한 삶은 나에게 행복이 아니었음을  위로아닌 위로하며 오늘도 일본에서의 하루를 즐긴다.   온라인마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p%2Fimage%2F-BUYBNSTt1WDJ3PXFtfbREfI0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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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겁 없이 온 40대。3 - -1년차 일본에서 첫번째 길을잃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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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9:57:54Z</updated>
    <published>2026-06-25T02: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난하고 무탈한 일본생활이 이어져갔다.  새벽6:00에 맞춰둔 알람. 잠이 많은 내가 커튼틈새로 들어오는  아침 쨍한 햇살로인해 미처 알람이 울리기전, 일어난다.  &amp;ldquo;오하요-&amp;rdquo; 커텐을 양손으로 드르륵 젖히고 창문을 연다.  하얀색 무지의 일본감성의 쉬어커튼이 바람에 흩날린다.  베란다 창문이 없는 이 일본집의 느낌이 좋다.  파란하늘이 만져지고, 파랗고 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p%2Fimage%2FE8pBEk6iQC9Kxzyla_Epq75CF5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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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겁 없이 온 40대。2 - ー마흔에 우리가족 일본유학을 하게되다.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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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9:51:15Z</updated>
    <published>2026-06-22T12: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오키나와에 살고싶어 유학원에 상담을 갔지만, 첫 관문부터 쉽지않았다. 20대들이 많이가는 워킹홀리데이비자, 평범한 유학비자는 가족단위인 우리같은 케이스엔 맞지않았다.  우리 세식구가 일본이주가 가능한 방법은 오직.   &amp;lsquo;유학비자 + 가족체제.&amp;rsquo; 가족체제를 해주는 유학비자가 필요한데  이 비자를 내주는 학교가 많지 않았다. 아니 없었다. 아쉽다&amp;hellip;여기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p%2Fimage%2Fcx9jyPUHlLreinMc1AxfrmwcL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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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겁 없이 온 40대 。1 - ー일본으로 이주를 결심하다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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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9:48:30Z</updated>
    <published>2026-06-22T10: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겁 없이 이주한지 3년차이다. 남편은 서울에서 꽤 나름 유명한 회사에 다녔었고 ,비록 월급쟁이지만 빠듯해도 매달  나름 재밌게 사는 세식구였다.  오키나와의 에메랄드 바다가 너무 예뻐서 결혼후 우린 매년 한번씩은 꼭 다녔다.  열번째 오키나와를 갔을때이다.  마지막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시간이 널널하여 호텔에서 레이트체크아웃으로 뒹굴뒹굴거리다 문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p%2Fimage%2FiX-BJn75UK7FL7zA9_Ajb0OMVu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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