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l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8Ix" />
  <author>
    <name>slo-archive</name>
  </author>
  <subtitle>사람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편의를 더해주는 일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8Ix</id>
  <updated>2018-02-15T00:39:31Z</updated>
  <entry>
    <title>펄플렉시티는 왜 한국에 카페를 열었을까? - Perplexity AI가 한국에 전하고 싶었던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8Ix/16" />
    <id>https://brunch.co.kr/@@58Ix/16</id>
    <updated>2026-03-02T05:19:41Z</updated>
    <published>2026-03-02T05: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amp;nbsp;AI 검색의 강자로 유명한 Perplexity AI에 대해 얘기해보려 한다. Perplexity가 서울에 카페를 열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잘 나가는 이들이 도대체 왜 우리나라에 왔는지, 그것도 왜 하필 카페를 차리는지, 왜 하필 또 강남도 아니고 압구정로데오에 터를 잡았는지... 또 어떤 모양새일지 이런 것들이 참으로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Ix%2Fimage%2FJES_kpT8nLeyxyzCzLafpbGY4W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가 바이브 코딩에 다이빙하면서 느낀 점들 - 코드와 씨름하며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8Ix/15" />
    <id>https://brunch.co.kr/@@58Ix/15</id>
    <updated>2025-12-05T02:49:28Z</updated>
    <published>2025-12-05T02: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뚝딱 구현한다고? 나도 해보자! 올해 상반기,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한 해커톤에서 예상치 못한 경험을 했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해커톤은 개발&amp;middot;디자인&amp;middot;기획이 잘 맞는 사람들이 며칠 밤을 새우며 프로덕트를 만들어 시연하는, 일종의 형식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AI 개발 도구가 고도화된 지금은 그 풍경이 완전히 바뀌어 있었습니다. 여느 때처럼 화면을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Ix%2Fimage%2FtzHKxTDU8ECsT-EAFGQQjKKNua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케어링 노트가 나에게 남긴 것들 - 임팩트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8Ix/14" />
    <id>https://brunch.co.kr/@@58Ix/14</id>
    <updated>2025-03-28T07:44:47Z</updated>
    <published>2025-03-28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어링 노트는 나에게 즐거운 도전으로 기억될 것이다. 다음은 내가 재능봉사의 일환으로 진행한 '약사를 위한 복약상담 기록 서비스, 케어링 노트'를 만들고 팀을 운영하면서 기억에 남는 배운 점들이다.  판을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 나는 실무 경험이 많지 않다. 이전에 사이드로 서비스를 두세 번 리딩해서 만들었던 경험은 있지만, 노하우로 가득 찬 베테랑 팀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Ix%2Fimage%2FJfgW9qDbom8miQVSPwI3UTU6f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하실래요? - 케어링 노트 프로젝트 시작 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8Ix/13" />
    <id>https://brunch.co.kr/@@58Ix/13</id>
    <updated>2025-04-03T03:18:49Z</updated>
    <published>2025-03-28T02: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남을 돕는 일에서 자주 보람과 뭉클함을 느끼던 사람이었다. 다양한 봉사를 했었는데, 암 병동에서 이동식 도서관을 운영하고 요양병원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손톱을 깎아드렸던 기억이 난다. 그중에서도 가장 선명하게 남은 장면은 어떤 할머니가 홍시를 한 아름 쥐어주며 쉰 목소리로 &amp;ldquo;고마워, 고마워&amp;rdquo;를 연신 읊조리던 순간이었다. 그때의 임팩트가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Ix%2Fimage%2FaDFgK8g9dN-XdC61c85be9Oyf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에서 벌크업 vs 대기업에서 특훈 - 주니어 관점에서의 스타트업, 대기업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8Ix/12" />
    <id>https://brunch.co.kr/@@58Ix/12</id>
    <updated>2026-07-12T04:19:38Z</updated>
    <published>2024-05-27T11: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신입 과정의 온보딩이 끝났다. 나 또한 닭 가슴살처럼 퍽퍽한 구직 시기를 겪어왔기에 마음속 한편에 도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최근 커리어 시작을 고민하는 몇 분에게 질문을 받고 공유성 글을 쓰기로 다짐했다. 아직 내 경험의 밀도가 낮고 설익은 생각이지 않을까 망설이면서 글 쓰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스타트업/대기업의 특징을 분석해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Ix%2Fimage%2F1Wqb7nEloDog4lpyL7Hh9dmUa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깐, 이건 좀 이상해요! -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문제제기 경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8Ix/11" />
    <id>https://brunch.co.kr/@@58Ix/11</id>
    <updated>2026-07-12T04:12:07Z</updated>
    <published>2024-05-27T11: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이 글은 지난 회사에서 새로운 의견을 개진할 때 했던 행동과 생각, 회고를 솔직하게 정리한 글입니다. 날것의 과정이지만 개인의 기록 차원에서, 그리고 비슷한 상황에 놓인 메이커들에게 도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작성했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류를 고치고 싶어요 그럭저럭 잘 다니고 있던 회사에 바라는게 생겨버렸습니다.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Ix%2Fimage%2FVOxfzQ0rrdY03riu5dMn88BKU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