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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참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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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klg7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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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료 통역사:영어 참견을 통해 인생 여정에서 길을 잃은 누군가를 평안한 길로 인도하는 내비게이터가 되길 원합니다. 영어 참견 TV, 영어바이블 모임, 성경 묵상과 독서토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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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1T14:2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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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노화 - 이시형 2026 특별한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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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5:34:37Z</updated>
    <published>2026-08-22T06: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대표 의사라 불리는 이시형 박사의 책을 선택한 이유은 '노화'라는 단어가 친근하게 다가오는 나이가 코 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평균 수명이 80대 중후반으로 늘었다고는 하지만, 늘어난 수명이 우리의 행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amp;nbsp;'행복 노화'라는 단어는 우리가 결코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될 단어다. 젊은 날 행복했던 불행했든 간에 행복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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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Fortune Sellers - 미래를 알고 싶은 욕망을 파는 사람들    윌리엄  A . 서든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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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2:22:57Z</updated>
    <published>2026-08-20T05: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처럼 갖가지 예측이 쏟아지는 홍수시대에 아파트 내 북카페에서 좋은 책을 찾았다. 경영, 경제적인 예측을 포함하여 기술, 기상, 인구, 사회 등 여러 낙관적 혹은 부정적인 전망이 넘쳐나는 요즘, 여러 다양한 예측으로 인해 정신이 어질 하던 때에 만나서인지 더욱 반가운 책이다.   전문가들의 예측이 동전 던지기보다 낫을 게 없다면?이라는 머리말로 시작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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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일기: 일죽 썬밸리 - 94번째 라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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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2:36:34Z</updated>
    <published>2026-06-17T08: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일죽이야? 난 여주인 줄 알았지! 라운드를 앞두고 명진맘에게 톡이 왔다. 명가맘들과 1년 만의 라운드. 자녀들이 유치원 때부터 삼성명가 아파트에서 살았기에 우리는 명가맘들이다. 세월이 지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 후에도 집안대소사를 챙기는 이웃이자 친구다.   얼마 전 싱글로 79타를 친 명진맘에게 칭찬(성남신문에 기사가 났어^^)과 볼마커를 선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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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공원 나들이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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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10:07:06Z</updated>
    <published>2026-06-11T04: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남편과 잠실 올림픽공원에 다녀왔다. 88 올림픽 때에 우리는 대학교 2학년이었고, 교내 서클이자 선교단체인 죠이선교회에서 만났다. 88 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국민의 의지가 강하고 분위기가 들떠있던 때에 학교 앞에서는 체류탄이 터지고 학생들은 눈물을 흘려야 했다. 그때 나는 독재에 항거하고자 했고 남편은 도서관에서 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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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시위 -  벌거벗은 임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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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04:24:09Z</updated>
    <published>2026-06-08T23: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시위를 하였다. 오래 살다 보니 별것을 다한다. 딸이 생일 축하 편지를 썼던 스케치북 남은 종이에 두 글자를 써서 집 앞 교차로로 나갔다. 부정선거 재선거! 민주당 정치인의 당선 플래카드가 걸려있는 곳 바로 아래에 섰다. 어떻게 이리 빨리 수많은 플래카드를 만들었을까?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다.  50대 후반의 여성이자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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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심리 - 공을 치는 이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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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13:40:27Z</updated>
    <published>2026-05-29T09: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마에 100개를 넣었을 때 10개를 건지면 그저 섭섭지 않고, 100개 중 한 개가 원하던 것이 나오면 그 이상은 바랄 것이 없다. 바라는 것이 한 개도 나오지 못했다 해도 그것을 초월한 인내로 일관된 작업을 했다. -권순형 (디자인 1979년 10월호)  난 이 글을 읽으면서 골프가 떠올랐다.  골프에 대해 알면 알수록 도자기 장인의 마음가짐이 필수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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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ww:writewrite - 텍스트 근친교배 text inc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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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03:34:04Z</updated>
    <published>2026-05-28T05: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글을 쓸 콘텐츠(contents)가 없어요.&amp;quot;   몇 년 전 우연히 방문한 &amp;lt;책과 강연&amp;gt;에서 한 청년이 던진 말이다. 한마디로 글을 쓸 소재가 없다는 말로 들렸다. 콘텐츠가 왜 없을까? 인생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라고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 후 나는 &amp;lt;영어 참견러's 연애 중매 십계명&amp;gt;이라는 책을 썼고 출판이라는 것을 했다. 그때만 해도 AI시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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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참견의 이유 2 - 캐디의 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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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3:16:02Z</updated>
    <published>2026-02-13T03: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를 할 때 누군가의 참견은 늘 따라다니는 그림자와 같다. 특히 라운드 도중에 하는 캐디의 참견은 잘하던 라운드를 망치게 하거나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알 수 없어 멘붕이 올 때 샷이나 퍼팅을 살려주는 CPR(심폐소생술)이 되곤 한다.    라운드 도중 세 번째 홀까지 두 번째 샷(second shot)으로 우드가 잘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 중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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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의 이유 2 - 죽을 만큼 힘들 때 When Life is Tou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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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13:42:22Z</updated>
    <published>2026-02-12T07: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 횡성에서 라운딩을 하고 짜글이 찌개를 먹고 맥주 한 병을 셋이서 나눠 먹고 오는 길. 창밖으로 손을 내밀며 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우정 언니가 혼잣말을 한다.   &amp;quot;늙어가는 게 안타까워...&amp;quot;  워낙 골프광이기에 나이 들어 골프를 치지 못하게 될까 염려하는 듯하다. 우정 언니는 이제 환갑을 맞았다. 만 60세. 아직 젊고 튼튼한 근육을 가진 그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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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 - Fis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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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8:42:36Z</updated>
    <published>2026-01-21T07: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30분. 남편이 나를 깨운다. 갈 수 있겠어? 아부다비에 도착한 지 일주일째.&amp;nbsp;도착 후&amp;nbsp;구내염이 심해져 음식을 잘 먹지&amp;nbsp;못하는 상황에서, 생전 처음으로&amp;nbsp;바다낚시를 구경하기 위해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좀 힘들지만 경험해 봐야지!  항구에 6시에&amp;nbsp;도착해야 한다는데 새벽형인 남편은 어느새 일어나 아침밥까지 차려놨다. 국물에 밥 한술 말아먹고는 멀미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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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의 이유 1 - 구력(Years of Golf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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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4:11:08Z</updated>
    <published>2026-01-12T06: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남편은 전화를 통해 싱글 골퍼(single golfer) 이야기를 자주 한다. 동반자 중에 골프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싱글을 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요즘 남편의 멘토인 듯하다. 그분의 스윙을 보면서 자신의 실력이 좋아졌다고 자랑도한다. 싱글이란 정규홀인 18홀 즉, 72타를 기준으로 +9 (single- digit)을 치는 것으로 81타면 싱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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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모임 - 구력이 어떻게 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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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3:53:02Z</updated>
    <published>2026-01-10T05: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새해가 되었다. 남편이 근무하는 아부다비를 방문하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경미에게서 톡이 왔다.   경미: 골프 모임에 들어올래? 요즘 불러주는 데가 없어서 가입하게 된 신생 모임이야. 연부킹을 해서 한 달에 한번 라운드 하고, 한 번은 스크린을 하는 모임이야! 나: 굿 뉴스네! 가입할게!  경미: 스크린 한번 해보고 결정해! 남자분들도 계신데 다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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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생각 쓰기 - 윌리엄 진서 돌베개 펴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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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1:27:24Z</updated>
    <published>2025-11-24T09: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게 한 두 개의 단어나 문장을 던져주면 인간 대신에 인간 보다도 멋진 글을 써주는 시대다. 그래서인지 AI가 쓴 가짜 글로 인해 교육계가 머리가 아파오더니 이제는 가짜 논문으로 인해 학문계는 본격적인 몸살을 앓기 시작했다. 내 생각에도 '과연 인간이 글을 직접 써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아니 '글쓰기 자체가 의미가 있을까?'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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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참견의 이유  - Teaching is Lear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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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4:11:49Z</updated>
    <published>2025-11-22T05: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 만났던 젊은 여자분을 연습장에서 다시 만났다. 짧은 미소로 인사를 나누었는데 그녀의 스윙은 지난주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내가 괜한 참견을 했구나... 스윙을 팔로 흐느적거리면서 피니쉬 모양을 몸으로 그리는 듯한 모습이다. 공은 전혀 맞추지 못한 채로... 왜 그런지 문제점과 원인이 눈에 들어온다. 나름 팔에 힘을 빼고 레깅(laggin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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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참견러's - 가슴 뛰게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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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6:29:09Z</updated>
    <published>2025-11-20T05: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갑자기 남편이 미국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아 미국 NC 샬롯이라는 도시에 도착한 지 한 달 만에 아들이 여름 캠프에서 사고가 났다. 왼쪽 대퇴부가 부러지는 바람에 큰 수술을 해야 했다. 그 후에도 물리치료를 오랜 시간 받아야 했고, 캠프 보험회사 상대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과정에서 여러 명의 변호사를 만나는 등 거주 1년여 동안 아들과 나는 많은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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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참견 - Golf is Mysterio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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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9:51:56Z</updated>
    <published>2025-11-16T11: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연습장&amp;nbsp;끝에서 가끔씩&amp;nbsp;열심히 채를 흔드는 젊은 여자분이 나를 알아봤다. 요가를 같이 하셨죠? 아... 네... 요즘 얼굴 인식능력이 떨어지고 있음을 실감한다.  나: 레슨은 받고 계시나요? 몇 달을 지켜봤지만 통 늘지 않고 동일한 모습이기에 호기심이 발동했다.  여자분: 아니요... 2개월 받다가 6개월 쉬다가 한 달 받고 또 쉬고... 시간도 없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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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상님의 교훈 - 오늘 한 가지 선한 일 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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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3:07:38Z</updated>
    <published>2025-11-16T10: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간 밀린 신문을 읽으려는데 눈이 침침하다. 몽땅 버릴까 신문 구독을 중단할까 생각하다가 아까워 뒤적이던 중 정약용 할아버지의 이름이 보여 돋보기를 쓰고 읽게 되었다. OPINION란에 늘 나오는 풀어쓰는 한자성어란에 쓰인 심광체반(마음이 너그러우면 몸이 편해 살이 찐다.) 한상조라는 전 청담고 교사가 쓴 생각거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정약용 선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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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서 독서법 - 필사하지 말고 초서 하라 &amp;nbsp;&amp;nbsp;김병완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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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9:39:09Z</updated>
    <published>2025-10-17T03: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신청하신 책 입고되었어요:-)  며칠 전, 아파트 내 도서관 부관장에게서 문자가 왔다. &amp;nbsp;몇 개월 전에 주문해 놓고 잊었던 책인데 늦게 도착한 것이다.&amp;nbsp;세월에 잊힌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 듯 반가웠고 부관장의 세심한 배려에 고마웠다.  내가 이 책에 관심이 생긴 이유는 정약용 할아버지가 말한 '초서'에 관한 책이기 때문이다. 보통 정약용 선생이라 불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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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페트라와 오바댜 예언 성취 -  An Eye-opening Experi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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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8:45:29Z</updated>
    <published>2025-09-27T03: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카톡에 올라온 목사님과 자매들의 성경 묵상글을 읽고 공유하고 운동을 한 후, 커피 한잔을 하면서 성경을 묵상하는 일은 내 일상입니다. 그런데 문득 글(여행 십계명)을 쓰고 싶어진 이유는 오늘 아침에 구약 소선지서인 오바댜를 읽었은데 얼마 전 남편과 다녀온 요르단의 페트라 이야기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조카인 룻의 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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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십계명 - Eye-opening Experienc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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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23:43:10Z</updated>
    <published>2025-09-27T02: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일이 찾지 말고 떠나자 2. 이해보다 경험이다 3. 삼일 안에는 기록하자 4. 사고에 대비하자 5. 오늘 하루가 여행이다 6. 유한 마음으로 즐기자 7. 칠일이면 충분하다 8. (쪽) 팔리는 일도 해보자 9. 구린짓은 하지 말자  10. 십리도 한걸음부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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