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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레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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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em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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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2B 세일즈 전문가, 말하고 글쓰는 사람, 타인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나다운 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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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6T23:1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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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하드씽 - 사람이 먼저, 제품은 그 다음, 수익은 맨 나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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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13:25Z</updated>
    <published>2026-04-26T13: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서 휴가를 즐기며 저는 &amp;ldquo;하드씽&amp;rdquo;(The hard thinf about hard things)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영어 원제가 재미있죠? 그만큼 스타트업의 난제를 푸는게 쉽지 않다는 걸 표현하고 싶은 저자의 의도라 느껴집니다.&amp;nbsp;책을 쓴 벤 호로위츠는 격동의 실리콘밸리를 몸소 경험하며 엔지니어, 관리자로 일하다가 직접 라우드클라우드라는 회사를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WN--Lj-qAsqJ025YKhUEncr7R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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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SNS와 새해인사를 하지 않는 이유 - 정말 중요한 것을 위한 미니멀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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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11:42Z</updated>
    <published>2026-04-26T13: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그리고 구정을 맞으며, 친구와 지인들에게 카톡과 SNS로 인사 연락을 종종 받게 됩니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도 들면서 먼저 연락을 하지 못해 송구한 경우도 생겼습니다. 대학 은사님이 명절 인사를 카톡으로 주셔서 얼른 전화로 답신을 드렸으니 말입니다.&amp;nbsp;오늘은 눈길에 산책을 하며, 문득 내가 언제부터 명절 인사를 이렇게 안 하게 되었나를 떠올려 보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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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에 실패하지 않는 법 - 실패해야 실패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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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07:15Z</updated>
    <published>2026-04-26T13: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6개월-1년, 한국은 1-2년으로 근속연수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들 하죠.&amp;nbsp;저는 한 회사를 보통 3년 이상은 다녔으니 요즘 기준으로 보면 꽤 오래 다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얼마 전 이직 소식을 듣고 전화 주신 선배는 왜 벌써 옮기냐고 하셨지만요 ?)회사를 옮긴다는 건 결국 나에게 맞는 좋은 회사와 포지션을 선택해 그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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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매니저들이 월요일 아침 8시마다 미팅하는 이유 - MMM: Monday Morning Mee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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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04:55Z</updated>
    <published>2026-04-26T13: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꼬꼬마이던 시절, 첫 직장&amp;nbsp;Oracle&amp;nbsp;을 다니며 되게 신기하다고 생각했던 게 있는데 이름하여 &amp;lsquo;MMM&amp;rsquo;입니다. &amp;ldquo;Monday Morning Meeting&amp;rdquo; 되게 직관적인 이름이죠? ㅋㅋ(기억에 오류가 없길 바라며)뭣도 모르던 신입이 외국계에 입사하다보니, 눈치도 없이 자유롭게(자유의 대가가 뭔지도 모르고 ㅋㅋ) 9시 넘어 띵가띵가 출근하던 시절이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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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표정은 곧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감이다. -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리더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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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58:41Z</updated>
    <published>2026-04-26T12: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리더의 특징1. 구성원과 마주치면 스몬비(스마트폰 좀비)를 멈춘다.&amp;nbsp;2. 눈을 마주 보고 적어도 가볍게(혹은 활짝) 미소를 짓거나 웃는다.&amp;nbsp;3. 끝특히 리더들은 자신의 표정을 잘 관찰하시면 좋습니다.&amp;nbsp;(사실은 must에 가깝습니다. 꼭 관찰하세요!!!)리더의 1초컷 표정을 보고 구성원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amp;nbsp;미소가 아니거나 평상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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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하는 리더들의 무의식 - 경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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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55:42Z</updated>
    <published>2026-04-26T12: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청하는 리더의 특징경청하는 리더들은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행동합니다.&amp;nbsp;1. 할 이야기가 있다고 누군가 찾아오면2. 모니터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돌려 상대를 바라봅니다.&amp;nbsp;3.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의자와 몸을 돌려 상대방을 향합니다.&amp;nbsp;4. 들을 준비가 되었으니 이야기를 꺼내라고 말하거나 눈빛으로 표현합니다.&amp;nbsp;5. 추임새와 바디랭귀지로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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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 - Write - Share - SNS는&amp;nbsp;Think - Write - Share를 위한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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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53:59Z</updated>
    <published>2026-04-26T12: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Think - Write - Share는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쉬운 퍼실리테이션 기법입니다.&amp;nbsp;왜, 팀이 회의할 때 갑자기 의견을 내라고 하잖아요. 그럼 갑자기 모두 얼음이 됩니다.&amp;nbsp;그건 생각이 없거나 준비가 안 되어서라기보다는, 말 그대로 &amp;ldquo;생각할 시간&amp;ldquo;이 필요해서일 때가 많습니다.&amp;nbsp;(물론,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를 비난한다던지, 평상 시 의견을 내도 무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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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조직에서는 방임해야 잘 큰다.&amp;nbsp; - 놔두면 더 잘 자라는 사람과 환경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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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51:37Z</updated>
    <published>2026-04-26T12: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놔두면 더 잘 자라는 사람과 환경이란..?&amp;nbsp;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간 제가 경험한 조직들이 꽤나 자유롭고 자율적이며, 때로는 방임하기도 하나 성과 책임은 직접 져야 하는 곳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amp;nbsp;약 15년의 세월을 외국계 회사에서 영업 관련 직무만 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한국오라클 - 데일카네기 코리아 - 세일즈포스 코리아 등저는 방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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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겹살 잘 굽는 대한민국 신입사원은 아닙니다. - 고기는 지금도 잘 못 굽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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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48:02Z</updated>
    <published>2026-04-26T12: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인 외국계 IT 회사에 다닐 때 나는 꽤 눈치가 없었고 눈치를 보는 척 모르는 척도 했던 것 같다.&amp;nbsp;알아서 눈치껏 해야한다 기대되는 영역이 분명 있었을텐데 그 시절에도 지금도 여전히 비어있는 구멍들 중 하나가 바로 고기 굽기다.&amp;nbsp;한국의 회식은 여전히 &amp;lsquo;삼겹살&amp;rsquo;이 대표적인데 그 시절 꼬꼬마였던 나와 내 동기들은 회사의 많은 분들이 몇 년만에 입사한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bKM2BONYZE3EM40jNSTizhy17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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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부'(똑똑하고 부지런한) 리더를 논하며 - 당신은 어떤 리더와 성장해 왔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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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45:09Z</updated>
    <published>2026-04-26T12: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정가 출신인 현 대통령에 대해 함께 일하는 그의 참모진들은 일하는 보람이 있다고 말합니다.&amp;nbsp;재미있는 건 이야기 말미에는 꼭 웃으며 &amp;lsquo;똑부이셔서(똑똑하고 부지런한 리더)&amp;rsquo; &amp;hellip; 하며 말줄임표가 들어가는 걸 보았습니다. 똑똑하고 부지런한 리더와 일하느라 너무 힘들다는 뜻이겠죠??이런 유형은 비즈니스에도 적용되는데요 리더를 구분하는 다양한 매트릭스 중 가장 직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B-ENGWIcLgy8Uct1IItfe8ui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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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좋은 사람이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 사실 난 좋은 사람이지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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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42:30Z</updated>
    <published>2026-04-26T12: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실 좋은 사람이 맞습니다. ?이 말이 사실에 가까운 주장이라 주장하고 싶은 건1. 꽤 오랜 세월 다양한 회사에서 만난 동료와 고객, 파트너들이 제가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줬기 때문이에요.&amp;nbsp;2. 저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려고 오랫동안 노력해 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거든요.&amp;nbsp;(예컨대 저는 핵 T인데 F로 오해해주신답니다 호호)그럼, 뜬금없이 위에 저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1mr3fiqJcvlz4nkuiZ2x13LAA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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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시간 내 모니터 지분은? - 슬랙, 세일즈포스, 구글 캘린더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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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39:30Z</updated>
    <published>2026-04-26T12: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할 때 당신의 모니터 지분 Top 3는 무엇인가요?&amp;nbsp;남편과 재택근무가 겹치는 일이 많지는 않아도 가끔 있는데요.&amp;nbsp;어느 날은 남편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제 랩탑과 모니터를 보며 역시 &amp;lsquo;관리자&amp;rsquo;이시군요 하며 가더라구요.&amp;nbsp;그 말을 들으며 순간 빵 터지기도 하고 약간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 일과는 늘 슬랙 채널로 소통 중이거나 구글 캘린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rXaISi7KmzJ4VjAg4K0KJ8RuS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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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 노력, 운 그 다음은?&amp;nbsp; - 무엇이 당신을 탁월하게 성장하도록 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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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36:57Z</updated>
    <published>2026-04-26T12: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노력, 재능, 운(기회), 마음의 에너지 그리고 etc.&amp;nbsp;이 중 무엇이 당신을 탁월하게 또 성장하게 만들어 주었나요?&amp;rdquo;제가 10-20대 때 우리집에 가진 게 많지 않고 환경은 제한적이어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amp;lsquo;오직 노력&amp;rsquo;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amp;nbsp;그래서, 열심히 노력했고 노력해서 원하는 걸 얻었을 땐 정말 뿌듯했고(예컨대 반장이 되거나 성적이 오르는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yjd4_7G_ByZNLC70UGASJJ-nT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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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커리어, 어떻게 개발해 나가고 있나요? - 역할에 따른 커리어 개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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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33:56Z</updated>
    <published>2026-04-26T12: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처음 만난 분께 &amp;ldquo;OO님은 영업이라는 키워드 내에서 커리어를 어떻게 개발해 가고 있나요?&amp;rdquo;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amp;nbsp;질문을 받는 건 대부분 즐거운 일이고 저에게 유익함을 줍니다. 질문을 받는 순간 뇌가 움직이는 게 느껴져요. 아마도 우리의 뇌는 타인의 질문에 최적의 답변을 하고 싶어하나봐요. �&amp;nbsp;나는 어떻게 커리어를 개발해 왔고, 그 시기마다 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rzuWQ86-Kegd0HVoiqZ7gc6VE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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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dback is a gift. -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어려운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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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28:32Z</updated>
    <published>2026-04-26T12: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Feedback is a gift.&amp;rdquo;1. 당신은 피드백 받는 걸 좋아하나요?&amp;nbsp;2. 나에게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주변이나 조직 내에 있나요?3. 누군가의 피드백을 자신의 성장에 활용해 본 적이 있나요?&amp;nbsp;4. 리더나 동료에게 피드백을 가장한 가스라이팅이나 기만 당해본 적이 있나요? ?&amp;nbsp;조직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얻는 유익은 무척 많은데요, 그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dMgFa5quRDbPzI4IBZ_NrQiqo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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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고 먹고 쉬기의 무한반복, 겨울방학 feat. 초5 - 노는게 제일 좋은 초등학생의 겨울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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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24:09Z</updated>
    <published>2026-04-26T12: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월의 기록  노는게 제일 좋은 초등학생의 겨울방학저희 집에는 올해 5학년이 되는 꼬마가 한 명 있습니다. 5학년이지만 나름 집에서는 막내라, 귀여움을 여전히 독차지 하고 있죠.&amp;nbsp;요즘은 학교에서 방학 계획표를 안 짜더라구요.&amp;nbsp;(모르는 분들이 많던데, 요즘은 봄방학이 없는 학교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숙제를 내거나 계획표를 만들어도 검사할 분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qNXL6OrCM_gtcTsk0zebYV9wy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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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7년차의 위엄 - 오랫동안 해 온 루틴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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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17:46Z</updated>
    <published>2026-04-26T12: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해 온 루틴이 있나요?저는 있습니다.&amp;nbsp;코로나 시절 외부 요인으로 내가 무슨 노력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했던 시절이 있었어요.&amp;nbsp;열정 넘치고 에너지 있다는 저라도 코로나 앞에는 재간이 없더군요.&amp;nbsp;가라앉는 기분과 보이지 않는 앞길이 깜깜해 어쩌나 하며 헤매던 중 아마도 &amp;rsquo;세줄일기&amp;lsquo; 같은 영상을 봤던 거 같아요.&amp;nbsp;첫 줄: 오늘 가장 안 좋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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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수학은 선행학습 꼭 해야 돼요&amp;quot; - 불안함으로 선택하지 않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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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13:43Z</updated>
    <published>2026-04-26T12: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올해 중 2가 되는 딸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사교육을 안 시키고 산다는 게 얼마나 희귀한 일인지 초등학교 학부모만 되도 아실텐데요.&amp;nbsp;저는 무슨 배짱인지 개똥철학으로 여지껏 두 아이 모두 소위 말하는 국영수 사교육 없이 아이들이 원하는 것만 주구장창 시키고 있습니다.&amp;nbsp;배드민턴, 드럼, 주짓수, 청소년센터 활동위원 등등&amp;nbsp;그런 저에게 주변 분들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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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절제를 아는 리더십 이야기 - 최태성의 최소한의 삼국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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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10:28Z</updated>
    <published>2026-04-26T12: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제를 아는 리더밀리의 서재에서 [최태성의 최소한의 삼국지]라는 책을 발견하고 몇 주에 걸쳐 장장 9시간에 달하는 오디오북을 거의 다 들었네요.&amp;nbsp;너무 오랫만에 읽는 삼국지 이야기가 새롭고 최태성님의 해석에 따라 바라보는 관점 또한 달라 재미있게 들었어요.&amp;nbsp;읽으며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amp;nbsp;- 유비가 답답하다?&amp;nbsp;그가 어진 리더인 건 분명하나, 그의 삶의 최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UL8piq3icdQvgJXJQtqRRc6Y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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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amp;nbsp;사소하고 지루한 것의 반복으로 진심을 담는다 - 작은 가게에서 진심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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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09:18Z</updated>
    <published>2026-04-26T12: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에 대한 이야기[작은 가게에서 진심을 배우다]명절에 동생 집에 갔다가 제목에 끌려 빌려 온 책입니다. 동생은 책을 트렌디한 책을 많이 사고 읽어 책장을 둘러보면 늘 욕심 나는 책이 많아 몇 권씩 들고 오게 되거든요.&amp;nbsp;책 좋아하고 소장하는 사람답게 몇 권을 빌려가는지 세더니 &amp;rdquo;누나 7권이야. 기억해.&amp;ldquo; 하더군요.누굴 신용불량자취급하냐 하며 기분 나빠 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4B%2Fimage%2FDnZ5LOt3O3EiN38FLnzAKlpvU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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