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alageul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 />
  <author>
    <name>lalageulp</name>
  </author>
  <subtitle>새벽에 일어나 글을 씁니다. 일상의 주제, 경험주의 육아, 엄마 CEO가 되는 그날 까지의 다양한 시도들을 기록 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3h2</id>
  <updated>2018-01-30T10:02:18Z</updated>
  <entry>
    <title>엎치락 뒤치락 - 타임머신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104" />
    <id>https://brunch.co.kr/@@53h2/104</id>
    <updated>2026-09-17T04:04:49Z</updated>
    <published>2026-09-17T04: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랑과 내가 하는 이 어설픈 사업은 망망대해의 한 가운데 있지만 그래도 각자의 역할이 있어 멈추지 않고 계속 항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 맡은 역할 중에 하나인 인스타 마케팅을 위해 오늘도 난 인스타 카드 뉴스를 만들어 올렸다. 사실 이것 말고도 웹페이지 구성, 앱 디자인 등 요구(?)한 것들이 줄줄이 있지만 알려줘야 할 정보들이 계속 나오는 바람에</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이 문제인가, 마음의 문제인가 - 타임머신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102" />
    <id>https://brunch.co.kr/@@53h2/102</id>
    <updated>2026-09-16T01:20:57Z</updated>
    <published>2026-09-09T12: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 나는 '~때문에'보다 '~덕분에'라는 말을 더 많이 쓰도록 유도한다. 누굴 탓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 '~때문에'라는 말은 책임을 회피하려는 가장 비겁한 변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 비겁한 변명을 7년간 이어왔었던 나는 어느 하나도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가지 못했다. '~때문에'라는 마인드가&amp;nbsp;마음밭을 어지럽히던 그때 나는 매일 남편을</summary>
  </entry>
  <entry>
    <title>24시간 짹짹짹 - 육아 한 줌 2609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103" />
    <id>https://brunch.co.kr/@@53h2/103</id>
    <updated>2026-09-09T12:05:12Z</updated>
    <published>2026-09-09T12: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가 너무 아파서 커피숍으로 피신해 와서 글을 쓴다. 친정집으로 내려온 지 10일째, 여름방학보다 더 한 방학생활을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부모님의 여행으로 가게를 봐드리기 위해 잠시 내려와 있는 중인데 여름방학 때는 그래도 돌봄과 방학특강으로 아이들과 1~2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시간이 있었다면 10일 동안은 달리기 하러 가는 시간 외에는 단 10분도</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와 시간 분배 - 타임머신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101" />
    <id>https://brunch.co.kr/@@53h2/101</id>
    <updated>2026-09-03T01:41:01Z</updated>
    <published>2026-09-03T01: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러했듯이 내 삶은 일상이 지루할 틈 없이 이벤트로 가득 차 있다. 어쩔 수 없는 명절과 생일은 기본이고, 학교 방학, 공개수업 뿐만 아니라 뜻하지 않았던 친정식구들의 방문이라든지, 친구들 모임을 일년에 분기별로 한 두 번만 만난다고 해도 한 달에 두어번 약속이 있게 된다.  루틴한 삶으로 꾸준히 무언가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데 매달 끊임없이 이벤트가 존</summary>
  </entry>
  <entry>
    <title>긴긴밤 - 무언의 생각 26082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100" />
    <id>https://brunch.co.kr/@@53h2/100</id>
    <updated>2026-08-28T01:57:24Z</updated>
    <published>2026-08-27T15: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 청소년 베스트 1위에 당당하게 긴긴밤이 오래도록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저번에 왔을 때도 긴긴밤이었는데 아직까지도 긴긴밤이네.. 재밌나?' 함께 간 지인은 슬펐다고 했고,&amp;nbsp;딸아이는 책은 읽어 보았지만 그다지 슬프진 않았다며 시큰둥했다.  감정이 메마른 딸아이의 독서평을 뒤로하고,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살펴보니 대다수가 너무 슬펐다는 후기였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h2%2Fimage%2FsI_c1Tnf4MnzbCXlh6IfNoABNKo.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시간의 굴레 - 타임머신#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99" />
    <id>https://brunch.co.kr/@@53h2/99</id>
    <updated>2026-08-26T15:06:21Z</updated>
    <published>2026-08-26T15: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글을 쓸 때도 나는 항상 3시간이 걸렸다. 글 하나 쓰는데 뭐가 이렇게도 오래 걸리는지 아무리 빨리 쓰려고 노력해도 3시간을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런데 카드 뉴스를 만드는 시간 역시 3시간 걸린다. 일명 '케러셀'이라고 부르는 간단한 콘텐츠 이미지 몇 장을 만드는데 무려 3시간이나 걸린다니.. 여전히 3시간의&amp;nbsp;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매일</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 신랑이랑 같이 협업하기 - 타임머신#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98" />
    <id>https://brunch.co.kr/@@53h2/98</id>
    <updated>2026-08-25T15:27:16Z</updated>
    <published>2026-08-25T15: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시, 6시 눈을 떴다. 원하는 시간에 새벽기상을 하진 못했지만 신랑이 출근하는 모습은 볼 수 있었다. 아직까지는 피곤함이 급격하게 몰려오진 않는다. 이틀 전, 푹 잔 덕분일까. 오늘까지도 컨디션은 맑음이다.  일주일에 2번 이상 왕복 2시간 장거리 운전을 하는데 귀가하고 나면 밤 9시가 된다. 특히 이 시간이 나에게 가장 힘든 시간이다. 하지만 오늘만큼은</summary>
  </entry>
  <entry>
    <title>피곤함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 타임머신#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97" />
    <id>https://brunch.co.kr/@@53h2/97</id>
    <updated>2026-08-24T15:17:55Z</updated>
    <published>2026-08-24T15: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밤만 되면 피곤함이 몰려오는 것이다. 특히 9시만 되면 정신을 못 차리거나 짜증이 몰려오는데 이게 모두 피곤함에서 비롯된다.  어제도 역시 밥을 먹기 직전부터 피곤함이 슬슬 몰려오기 시작했다.  지난 한 주는 머릿속이 엉망이었기 때문에 하려고 계획했던 작업들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고, 계속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한 채 어</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의 창업 2차 등록이 시작되었다. - 타임머신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96" />
    <id>https://brunch.co.kr/@@53h2/96</id>
    <updated>2026-08-20T17:59:31Z</updated>
    <published>2026-08-20T17: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나의 가장 끝 맹점은 밤만 되면 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눈을 떴을 땐 몸이 가볍고 밤까지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저녁만 되면 체력과 함께 정신마저 혼미해진다. 이건 내가 낮에 무언가를 많이 해서가 아니라 나이가 들어 겪는 신체의 변화 중 하나라는 점이 조금 서글프긴 하다.  하지만 현재시간 새벽 1시 30분, 열심히 잘 버티고</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용돈 - 무언의 생각 26073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95" />
    <id>https://brunch.co.kr/@@53h2/95</id>
    <updated>2026-07-31T02:21:59Z</updated>
    <published>2026-07-31T02: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엄마는 용돈을 참 잘 챙겨 주신다. 특히 내가 결혼을 하고 난 후부터는 더더욱이나 말이다. 결혼기념일에, 생일에, 아이들 어린이날 같은 기념일이나 가끔은 그냥 생각나서 10-20 만원, 많게는 30만 원도 보내 주신다.  엄마가 용돈을 보내주시는 이유는 생활의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우리를 키우는 시절 내내 생활비는 늘 엄마의 스트레스였고, 아빠와</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 통증 - 무언의 생각 260616-07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93" />
    <id>https://brunch.co.kr/@@53h2/93</id>
    <updated>2026-07-02T09:35:38Z</updated>
    <published>2026-07-02T09: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깥쪽 무릎이 아파왔다. 엄마가 베트남 여행에서 사준 짝퉁 나이키 신발 때문이었을까? 작년부터 수영대신 달리기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운동 첫날부터 무릎이 아파서 바로 그만둔 적이 있다. 20대에 마라톤 대회 나간 기억으로 달렸더니 무릎에 무리가 갔던 거였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무릎에 통증이 가지 않게 아주 천천히 뛴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아이에게 물려주지 말아야 할 것 - 무언의 생각 26060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91" />
    <id>https://brunch.co.kr/@@53h2/91</id>
    <updated>2026-06-08T06:13:24Z</updated>
    <published>2026-06-08T06: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유년시절 가정사를 잠시 얘기하자면 어릴 적 대부분의 기억은 부모님의 다툼으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은 늘 서로를 비난했고, 서로에 대한 증오가 상당했다.  나는 첫째 이자, 큰 딸로서 중재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지만 어려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무능함에 괴로웠고, 청소년이 되어서는 어찌할 수 없음에 그냥 스트레스의 일부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 키우는 달콤한 맛 - 육아 한 줌 2605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89" />
    <id>https://brunch.co.kr/@@53h2/89</id>
    <updated>2026-05-27T02:22:58Z</updated>
    <published>2026-05-26T23: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싶어서 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누군가의 달콤한 말에 설레었던 적이 언제였던가. 사랑을 표현하는 신랑의 입바른 소리에도 '그렇구나'하는 나이가 되었더니 설렘의 순간이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까마득하다. 그런 나를 사르륵 녹게 하는 이가 있으니 그게 바로 9살 개구쟁이 우리 아들이다.  나의 아버지는 '우리 아들'이라는 단어</summary>
  </entry>
  <entry>
    <title>미용실 예약을 하며&amp;nbsp; - 무언의 생각 26051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86" />
    <id>https://brunch.co.kr/@@53h2/86</id>
    <updated>2026-05-20T22:50:48Z</updated>
    <published>2026-05-20T22: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6개월 만에 미용실 예약을 했다. 귀밑 3cm였던 머리카락은 어느새 엉덩이까지 내려왔었다.  미용실을 가지 않은 이유는 단순했다. 미용실에 앉아 머리를 하는 시간이 아까웠다. 외형을 가꾸는 것이 나에게 사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내가 나 스스로를 귀하게 대하지 않으니 점점 더 초라해져 가는 내 모습이 싫어질까 봐</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설리번 선생님이 되어보기로 했다. - 육아 한 줌 26050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84" />
    <id>https://brunch.co.kr/@@53h2/84</id>
    <updated>2026-05-27T00:21:02Z</updated>
    <published>2026-05-08T02: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초춘기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초춘기 ; 사춘기스러운 면모를 보이는 초등학생)  첫째의 초춘기 역시 힘들었지만 고군분투한(?) 덕분에 무사히 고학년이 되었다.  아직 어린 티가 남아 있긴 하지만 앞으로 더 성장 가능한 부분들은 충분한 소통으로도 가능해졌다.  그래서 둘째의 초춘기도 문제없을 거라 생각했다.(참고로 둘째는 2학년이다.)  첫째</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한 4월이 가고, 5월이 왔다. - 무언의 생각 2605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83" />
    <id>https://brunch.co.kr/@@53h2/83</id>
    <updated>2026-05-07T12:57:34Z</updated>
    <published>2026-05-07T00: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한 4월이었다. 평소에 연락하지 않던 친구와 지인들에게서 차례로 연락이 온 것이 그러했다. 고립된 생활에 적응하며 외부 만남을 최소화하고 있던 나에게 옛 지인들의 연락은 조금 부담스러웠다.  '얼굴 한 번 보자' '밥 한 번 먹자' 라는 말이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건 아직도 나 스스로가 떳떳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잊지 않고 나에게 연락을 준</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돈 벌자고 했던 나의 삽질모음.zip - 남편 월급 독립이 하고 싶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76" />
    <id>https://brunch.co.kr/@@53h2/76</id>
    <updated>2026-04-13T22:30:17Z</updated>
    <published>2026-04-13T22: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9년 차, 나는 전업 주부다. 이것저것 시도한 건 많은데 딱히 무언가를 이룬 건 없다. 내가 시도한 이것저것들을 딱 한 가지로 표현하자면 바로 &amp;lsquo;삽질&amp;rsquo;이었다. 물론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내가 시도한 삽질들이 모이고 모여 비로소 인생의 치트키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보다는 나은 시도들이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나의 지난</summary>
  </entry>
  <entry>
    <title>스트레스는 수용성이니까 - 내가 수영을 계속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9" />
    <id>https://brunch.co.kr/@@53h2/9</id>
    <updated>2026-04-06T05:02:17Z</updated>
    <published>2026-04-06T04: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수영 일기 10 달리기에만 '러너스 하이'가 있는 게 아니다. 달리기를 일정 시간 이상 계속하면 어느 순간 몸은 힘든데 기분은 오히려 좋아지는 상태가 오는 지점을 '러너스 하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엔도르핀, 엔도카나비노이드 같은 물질이 분비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기분 좋은 몰입상태가 되기 때문에 달리기를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h2%2Fimage%2FA0VUD26VenA2IapnxtlZbufQ7Z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달의 분실왕 - 제발 내 수영복만은 가져가지 마시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6" />
    <id>https://brunch.co.kr/@@53h2/6</id>
    <updated>2026-04-06T05:02:17Z</updated>
    <published>2026-03-26T02: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수영 일기 9 어쩌면 나는 성인 ADHD가 아닐까? 이번 달만 해도 벌써 4번째 분실이다. 일주일에 한 번꼴로 분실하는 셈이니 이쯤 되면 성인 ADHD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게 아닐까? 분실한 물건도 가지가지다. 스마트워치, 오리발, 수영모, 가슴패드.. 이번에는 수영복까지.. 이렇게 다양하게 잃어버린 사람도 드물지 않을까?  다행히 분실물 코너에 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h2%2Fimage%2FLYslhoBGNw5fyNxbpZbrHctPcA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하루 보내세요! - 수영장에서의 인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3h2/10" />
    <id>https://brunch.co.kr/@@53h2/10</id>
    <updated>2026-04-06T05:02:17Z</updated>
    <published>2026-03-19T22: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수영 일기 8 수영장 인사의 기준 수영을 시작한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았더라도 같은 반 강습 회원분들과 쉽게 친해지는 곳이 수영장이다. 강사님을 바라보며 하는 운동이 아니라 서로 부대끼며 운동을 하는 사이여서 일까? 뭔가 다른 운동보다 더 빨리 친밀감이 형성되는 듯하다. 수영장에 들어서면 '안녕하세요.'라며 서로에게 인사를 나누는 건 기본이다. 만약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h2%2Fimage%2FRiDki6VesjBDuDqWegTr2xlf5d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