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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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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소방관의 평범하지 않은 글 / 두딸의 아빠 / 자격증 획득을 위해 4년간 몰입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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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31T15:2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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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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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14:36:18Z</updated>
    <published>2026-07-07T14: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당직이 끝났다쓰레기를 버리러 가는데동료가 말했다왜 이렇게 수면제를 많이 먹을까요?나는 이렇게 말했다상대적 빈곤감이고,공부로 너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결혼도 못해압박은 심해 어휴...어젯밤에 수면제 먹은 환자를 이송했나 보다아무튼 자살률이 높은 것이 문제가 많다그러다 다음 팀이 왔고한 동료가 왔다간호사 출신인 그 하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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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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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0:35:51Z</updated>
    <published>2026-06-28T22: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옆 아파트에 놀러 갔다​거기에는 작은 인공 연못이 있다​분수가 나오는..​라인이 제인이는 조그마한 플라스틱 병에다​올챙이를 잡고 있었다​아주 작은 올챙이였다​귀여웠다​그 인공연못 근처에 그네 의자도 있어서   운치가 있었다​라인이는 개구리를 잡는다고 나뭇가지로 손을 뻗어보지만  어림도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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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장 14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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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3:49:38Z</updated>
    <published>2026-06-28T13: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3장 14절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옥상화재를 끝난 직후였다갤러리아백화점 지하에 뱀이 나타났다고 잡아달라고 한다 평소에는 비싸서 갈 일이 없지만 이럴 때라도 가보자가는 도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쪽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La%2Fimage%2FLbM1_2JSLLebSzS4z5havaLpB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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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은 힘들어 - 겸손의 어떤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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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4:24:49Z</updated>
    <published>2026-06-07T14: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난 김어준을 좋아한다.  딴지시절부터 말이다. 거두절미하고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본다.   뉴욕타임스 다스뵈이다 처럼 패러디하면서 무언가 풍자 굿!  그런데 방송을 냈다. 겸손은 힘들어 방송 무슨뜻일까?  처음에는 겸손을 자비로 해석해서 자비는 힘들다고 윤에게 당신은 자비는 힘들다고 말한다는 해석이 있었다. 그런가 보다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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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과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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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3:53:03Z</updated>
    <published>2026-06-07T13: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은 에너지다.가연성가스가 나와서 자신을 태운 채에너지를 만든다.결국 죽기 전에 강한 에너지를 내고 죽는 것이다.마치 삼손처럼 말이다.여기 풍세이랜드화재 현장 와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위와 같은 상황은 극단적인 것이고,결국 자신을 소소하게 태우면역설적으로 에너지가 생긴다.나의 경우는 런닝이 그렇다.런닝할 때는 힘들지만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La%2Fimage%2F10FiBRBZv4kqZYpkhEyw9SFZj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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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랜드화재 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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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3:50:34Z</updated>
    <published>2026-06-07T13: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로 100미터 세로 100미터 이랜드풍세센터는 활활 타올랐다. 나는 물탱크 운전원, 아무도 앞길로 가지 않아 가려고 했는데 철판이 우수수 떨어졌다. 그래 무리해서 갈 필요없지, 천천히 돌아가자. 돌아서 가라고 하는데로 갔다. 로젠바우어 차가 보였다. 소위 트렌스포머 소방차라고 하는 것이다.   그차에 물을 급수했다.  그 와중에 화세가 쎄서 자위 분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La%2Fimage%2FvkR2UdN9GEgIvE9mPYLw9ebKS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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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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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3:40:10Z</updated>
    <published>2026-06-07T13: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 할머니는 한국나이로 97살이다.할머니는 6형제를 낳으셨고우리 아버지는 첫째다그러다보니 두살때부터  나는 할머니와 같은 이불을 덮고 잤다사실 부모님보다 더 많이 같이 잠을 잔 샘이다부모님하고는 2년할머니하고는 12년..그만큼 정이 깊을 수 밖에 없다이제는 나이를 드셔약간의 치매가 와서 주간보호센터를 다닌다아버지는 저녁때 할머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La%2Fimage%2FO7mb_lTLbRoFn9-J348uRL4sC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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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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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21:27Z</updated>
    <published>2026-06-07T12: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재가 났다.대기중이다.앞차의 앞차의 앞차가물을 주면 나중에 나중에 나도나도 물을 줄 것이다.​무한궤도 아니고무한도전 아니고무한 대기다.​무엇을 오래 기다려본적이 있나요합격소식?그녀 그의 응답?바이어의 결정?출산?전쟁의 종결?하나님의 음성?​조금 기다리면앞차가 빠지고나도 역할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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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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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19:18Z</updated>
    <published>2026-06-07T12: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달전에  싱가폴에 가서 소방관들을 만나  인스타 친구가 되었다.  ​  어제 명동가서 만났다.  그의 가족들과  나와 첫째 아이와 같이 만났다.  ​  그는 정성스레 선물을 준비했고  나는 점심을 사고  명저 오늘도 구하겠습니다.를  선물했다.  ​  브로큰 잉글리쉬지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딸아이도 질문에는 대답할만한 수준은 되었다.  ​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La%2Fimage%2FvucTM9GuRkc-AgfTcxMagxpqb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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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지 못한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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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17:19Z</updated>
    <published>2026-06-07T12: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정지다. 11시에 주무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침에 심장이 멈춤을 본 딸에서 흐르는 눈물이 무엇을 말하는 걸까?  ​  전하지 못한 인사는 유령처럼 떠돈다.  하루에도 수번씩 표현해야 되는 이유다.  ​  3개월 고생하다 돌아가신 분의 장례식장으로 가야겠다.  자식들은 어떻게 작별인사를 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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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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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16:22Z</updated>
    <published>2026-06-07T12: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교에 다리를 걸치고 있던사람이 있다고 했다.출동했다. 차가 막혔다.나는 빨리 위로 올라가야된다고 생각했다. 내리자마자 긴 계단으로 뛰었다.런닝의 효과가 있었다.가니 몇몇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고A가 구조대상자를 설득하고 있었다가까이 갔다. A가 마음을 안심시키고 손을 잡었다. 이때다 싶어서 나는 뒤에게 그를 껴안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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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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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10:51Z</updated>
    <published>2026-06-07T12: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을 놓쳤어요.   70대 노모가 40대 장애딸의 손을 놓쳐서  찾아달라고 신고했다.  결국 잘 찾었다.  딸은 gps를 가지고 있었다  딸은 3키로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소방쪽 3대 경찰쪽 3대가 출동했다.  어제 캠핑 갔을 때,  고기를 안 먹고 챙겨주시던 나의 엄마도 생각난다.  예수님의 손을 나는 잡고 있는가도 생각난다.  그 부녀의 끊을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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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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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08:48Z</updated>
    <published>2026-06-07T12: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어 인력풀을 선발다고 한다.간헐적으로 국제교류나 국제구조가 있을 때 선발해서 코디하거나 통역하는 것 같다.  6년전쯤에 중국어관광통역안내사를 취득한 나는 그냥 원서를 써봤다.자격증이 있으니 면접은 통과했다.2차 오랄테스트에서는 떨어졌다. 준비를 안했으니 합격을 할 수가 없었다. 아무리 자격증이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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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의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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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04:56Z</updated>
    <published>2026-06-07T12: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작은 산악사고다. 구조대상자는 어지러워서 정상에 앉아있었다여기서 천안의 월봉산높이는 해발고도가 130미터쯤 되는데첫 번째 정상 70미터쯤 되겠다.​육중한 몸을 끌고 올라갔다. 정상에서 쉬고 있던 70대 녹색옷을 입은 할아버지를 발견했다. ​혈압을 재려던 순간 전문 구급대원이 왔다손들어 보고, 혹시 어지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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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젋은이와 늙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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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1:59:50Z</updated>
    <published>2026-06-07T11: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사고가 났다버스와 승용차가 부딪쳤다버스에서는 3명의 경상 환자 발생승용차 운전자는 조금 더 심하게 다쳤다1. 젊은이젊다고 해봤자 30대 중반?처음에는 집에 간다고 하다가나중에는 구급차를 다시 불러서 병원에 갔다그는 보험사에 물어봤다구급차 타고 가는 것이 보험에 유리해요?자진해서 가는 것이 유리해요?2. 노인노인은 지팡이를 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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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참과 고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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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1:49:14Z</updated>
    <published>2026-06-07T11: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 할아버지가 자살한다는 문자를 딸에게 보냈다  어느 모텔단지로 갔다.   경찰에게 물어보니, 그 모텔단지의 모든 주인에게 A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 사람 있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주인들은 이런 사람없다고 했다고 한다.   ​  나는 경찰을 믿고   동료와 함께 도로가를 형식적으로 수색을 했다.   조금 있으니, 경찰이 모이자고 한다.    ​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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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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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7T11: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6년 5월 27일 새벽 5시 자살소동이다 아파트 복도 난간에 학생이 걸터앉았다 1층에 있는 경찰무리들에게 물었다 누가 올라갔어요? 아니요 상황실에서 심기 건들지 말라고 해서 그냥 있어요.   그때 s구급대원이 말했다 누가 뒤에서 잡고 있잖아요 빨리 올라가요 그제야 경찰은 엘베를 타려 했고 나는 9층이니까 홀로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갔다  2.18년 아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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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영어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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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7T11: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할머니의 외출할머니가 가출했다는 것이다밤 11시 30분  노폰, 할아버지에게 왜 할머니가 나갔냐고 물으니 모른다고 했다속으로 먼가 이유가 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더 묻기도 뭐했다. 자식들에게 연락할까요? 라고 물으니 안하셔도 된다고 한다.아무튼 조금 수색하다가 경찰에 의해서 찾었다할머니가 왜 나갔을까? 싸워서 나갔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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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굿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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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1:37:30Z</updated>
    <published>2026-06-07T11: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보헤미안랩소디보헤미안랩소디라는 곡을 영국인들이 무척 사랑한다고 한다.나는 그 곡의 가사를 모른 채 기승전결이 있는곡이군 하고서 20여 년을 들었다.기승전결만 해도 죽이지 않는가?하지만최소한 처음 가사는 기억한다엄마, 사람을 죽였어요.마마 아이 킬 더 맨..2. 사람을 죽였어요3일 전 이런 신고가 들어왔다황당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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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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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4:31:43Z</updated>
    <published>2026-01-05T12: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부터 날숨에 대해서 짧은 글을 쓰고 싶었다. ​  날숨 즉 숨을 내뱉을 때  몸이 통증이 덜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특히 몸 스트레칭 할 때   숨을 뱉으면서 하면 통증이  덜하다.  ​  숨을 뱉는다는 것은 2가지의  의미가 있다.  ​  나쁜 것을 내 보낸다는 것,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 준다는 것  ​  그때서야  몸이 편안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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