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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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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hye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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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한 꼰대를 지향하는 노력형 인간입니다. 노력한다고 늘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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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4T12:1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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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 넌 요즘 널 위해 뭘 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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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3:21:01Z</updated>
    <published>2021-04-04T08: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 정말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  대학교에 적응하던 무렵 (본가에서 멀리 떨어져 나와 사는 게 처음이었던 그 시절),  처음 일할 때 함께 일하던 사수에게 인수인계도 없이 이유 모를 갈굼을 몸소 받던 시절,  대학원에서 투명인간 취급받으며 허드렛일 하던 때,  회사 대표의 말도 안 되는 헛소리와 그녀가 싼 똥을 치우며 현타를 느끼던 시절과 함께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gJ%2Fimage%2FvZMcIvDV4673CU06Bd4qHY3pF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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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힘든 진짜 이유 - 자기 연민에서 시작된 나만 힘들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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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45:36Z</updated>
    <published>2021-03-28T04: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끈을 챙겨야지 했는데, 안 챙겼네...' '(정수기 앞에 서서) 내가 여길 왜 왔더라...' '(인터넷 창을 켜 두곤) 내가 뭘 검색하려고 했었지...?' 이렇게 자주 깜빡이는 요 며칠의 내 모습을 보면 나는 내가 싫다 생각이 들었다. 요 몇 주 사이 나는 자주 깜빡이고 개인적인 무언가 기억해야 할 것을 잘 못하고 진척이 없는 내 회사 업무도,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gJ%2Fimage%2FUhQdqojVUdMlEL2T0QqVUiU0adA.jfif" width="3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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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선택한 이유 - 왜 결혼을 결심하게 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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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45:42Z</updated>
    <published>2020-04-07T07: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 결혼해.&amp;rdquo; 라는 말에 내 지인들의 반응은 &amp;ldquo;왜?&amp;rdquo; 였다. 결혼 제도에 대한 비판적인 사고의 소유자였던 나를 아는 지인들의 여러가지 의미가 담긴 질문이었다.  언젠가 결혼이라는 건 자연스레, 하는 것 없이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듯 언젠가 통과 의례적으로 하게 될 거란 믿음이 있었다. 아니 결혼을 한다는 것에 대한 깊은 고민이 없었다는 말이 더 정확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gJ%2Fimage%2FIKx0atFwPxOV82HcJyIfElOj2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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