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송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 />
  <author>
    <name>clinicalpsy</name>
  </author>
  <subtitle>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1Bk</id>
  <updated>2018-01-25T10:30:27Z</updated>
  <entry>
    <title>현실의 모든 측면이 잠재적 콘텐츠로 전락하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53" />
    <id>https://brunch.co.kr/@@51Bk/453</id>
    <updated>2026-09-29T05:27:39Z</updated>
    <published>2026-09-29T05: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체의 효율성을 극단까지 밀어붙이면 정보 흐름의 속도를 너무나도 높여서 사람들이 더 이상 무언가를 세심히 읽고,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의문을 곰곰이 생각할 호사를 누리지 못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중략) 주의 집중이 깨지고, 이해의 폭은 좁아진다. 의사소통이 지식과 공감을 막는 장벽을 무너뜨리는 대신, 의사소통 자체가 장벽이 되는 것이다. - 슈퍼블룸</summary>
  </entry>
  <entry>
    <title>고기능 우울증?  - 학술적 엄밀함과 대중적 호소력의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52" />
    <id>https://brunch.co.kr/@@51Bk/452</id>
    <updated>2026-09-29T05:29:16Z</updated>
    <published>2026-09-29T05: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5월에 고기능 우울증 개념을 제시한 주디스 조셉 박사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amp;nbsp;뉴스레터를 보냈던 적이 있습니다. 작년 11월에&amp;nbsp;고기능 우울증이라는 제목으로 조셉 박사의 책이 번역되어 나왔다 해서 이번에 읽어 봤습니다.  저자는 고기능 우울을 세 가지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무쾌감, 마조히즘, 트라우마입니다. 특히 트라우마로 인한 정서적 어려움을 끝없는</summary>
  </entry>
  <entry>
    <title>보건복지부의 심리상담 공통업무화 시행령 개정 반대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51" />
    <id>https://brunch.co.kr/@@51Bk/451</id>
    <updated>2026-09-14T00:31:23Z</updated>
    <published>2026-09-14T00: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상담 수련을 받지 않은 인력도 상담할 수 있게 보건복지부에서 시행령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이고 그저 들어주거나 위로해주는 수준의 대화가 아닙니다. 심리학이나 상담학 관련 석사까지 나오는 것은 기본이고, 현장에서 심리상담자로 성장하기 위해 전문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수년 거쳐야 자격이 나옵니다. 임상심리전문가,</summary>
  </entry>
  <entry>
    <title>방송대 컴퓨터과학과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은상 받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50" />
    <id>https://brunch.co.kr/@@51Bk/450</id>
    <updated>2026-09-01T15:00:06Z</updated>
    <published>2026-09-01T14: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중순 무렵에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 관련 줌 교육을 듣다가 청년정책 접근성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하는 분들(청년정책 지원 매니저)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청년정책이 너무 많아서 청년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청년정책을 찾는 데 장벽이 있고, 이에 청년정책 지원 매니저가 1회 대면 상담(최대 3회)을 통해 각 청년에게 맞는 청년정책을 찾아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5C7pdsCtRM5m1m8jbMSjLpnG9I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송대 컴퓨터과학과 3학년 1학기 편입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9" />
    <id>https://brunch.co.kr/@@51Bk/449</id>
    <updated>2026-06-16T15:00:02Z</updated>
    <published>2026-06-16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대 3학년 1학기 편입한다고 이야기한 게 엊그제 같은데, 한 학기가 어떻게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정신없이 몰아치는 느낌이었습니다.    100일 동안 주말 포함하여 매일 하루 2시간 정도 방송대 공부에 할애했습니다. 한 강의가 보통 60~90분 정도 되고 과목마다 15강으로 이루어집니다. 전공 6과목 수강하였으니 총 90강을 들은 셈이네요. 어림잡아 1</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치료는 정신건강임상심리사 고유의 업무입니다. - 심리상담 공통업무화 졸속 시행 반대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8" />
    <id>https://brunch.co.kr/@@51Bk/448</id>
    <updated>2026-06-01T06:57:54Z</updated>
    <published>2026-06-01T06: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치료, 아무나 해도 됩니까  무슨 일이?&amp;nbsp;2026년 봄, 정부 시행령의 한 줄이 정신건강 4개 직역을 충돌시켰다. 지금까지 임상심리사 고유 업무였던 '심리상담'을, 보건복지부 개정안이 간호&amp;middot;사회복지&amp;middot;작업치료를 포함한 네 직역 공통 업무로 옮기려 한다.  왜 지금?&amp;nbsp;정신건강요원 제도는 30년 전(1995년) 중증 환자 재활을 위해 설계됐다. 정책 대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4jRR26NOsdXB379bXKbcCMH47j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체성을 지닌 AI의 탄생을 근미래에 목도하게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7" />
    <id>https://brunch.co.kr/@@51Bk/447</id>
    <updated>2026-02-13T08:54:11Z</updated>
    <published>2026-02-13T08: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If understanding language and other phenomena through statistical analysis does not count as true understanding, then humans have no understanding either. 통계적 분석을 통한 이해가 '진정한 이해'가 아니라고 한다면, 인간 역시 이해력을</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 마쓰우라 야타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6" />
    <id>https://brunch.co.kr/@@51Bk/446</id>
    <updated>2026-02-13T08:52:27Z</updated>
    <published>2026-02-13T08: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목표 중 하나가 연간 900km를 달리는 것입니다. 작년에 700km 달성하여 올해 목표치를 높였습니다. 가능하면 풀마라톤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데 어찌 될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amp;nbsp;다만 매주 18-19km 정도를 목표로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주로 아침에 달리는데, 오전 6시에 기상하여 각자 할 일을 하는 모임에 들어간 이후로 아침 달리기</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와의 관계에서도 알지 못함과 호기심의 자세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5" />
    <id>https://brunch.co.kr/@@51Bk/445</id>
    <updated>2026-01-24T05:23:00Z</updated>
    <published>2026-01-24T05: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금요일에 학회 강의를 하루 종일 들었습니다. 김진숙 교수님의 단기 역동 대인관계 치료(Brief Dynamic Interpersonal Therapy) 강의였는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내담자가 왜 저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지 이해가 되어야 내담자에 의해 야기된 상담자 자신의 감정적 반응을 알아차릴 수 있다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summary>
  </entry>
  <entry>
    <title>불혹이 넘어 방통대 컴퓨터과학과 3학년 편입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4" />
    <id>https://brunch.co.kr/@@51Bk/444</id>
    <updated>2026-01-24T03:29:01Z</updated>
    <published>2026-01-24T03: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3학년으로 편입학했습니다. 23년 가을쯤부터 개발에 관심을 갖고 틈틈이 공부해 왔고, 24년 6월부터 AI와 함께 코딩하는 것에 재미를 붙여서 지금까지 지속 중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클로드코드로 기존에 만들어두었던 웹앱을 개선하는 것이 루틴처럼 돼 버렸을 정도입니다. 애들이 어제 산 새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어서 아침에 일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euqeJAWeDBvn5WlFdyOcBRQJwh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에 재미있게 읽은 책 다섯 권(43권 중 추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2" />
    <id>https://brunch.co.kr/@@51Bk/442</id>
    <updated>2025-12-25T01:25:06Z</updated>
    <published>2025-12-24T16: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3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기억에 조금 더 오래 남기고 싶은 책 몇 권 선별하여 기록해 봅니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가령 그것이 실제로 바닥에 작은 구멍이 뚫린 낡은 냄비에 물을 붓는 것과 같은 허망한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적어도 노력을 했다는 사실은 남는다. 효능이 있든 없든, 멋이 있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jUeHtdpYTZhofUfqGsP6KPkte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옵시디언과 클로드코드로 연간 목표를 관리가능하게 세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1" />
    <id>https://brunch.co.kr/@@51Bk/441</id>
    <updated>2025-12-23T11:13:13Z</updated>
    <published>2025-12-23T11: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회고와 습관 결산을 마치고, 2026년 연간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단순히 목표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제미나이, 클로드코드)와 옵시디언(Obsidian)을 활용해 연간 목표가 매일의 할 일로 자동 연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았습니다.  2026년 핵심 연간 목표 요약 올해의 목표는 명확한 수치와 루틴으로 구체화했습니다. 생활 리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icQ7UL7138BnUZiIi5hOM_Fabm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습관 결산 시각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40" />
    <id>https://brunch.co.kr/@@51Bk/440</id>
    <updated>2025-12-22T11:18:04Z</updated>
    <published>2025-12-22T11: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도 3가지 습관 우선순위가 운동, 영어, 독서(+글쓰기)였습니다.  운동  운동은 달리기 누적 432km 목표였는데 12월 22일 현재 686km로 초과 달성했습니다. 작년보다 맨몸 운동도 비교적 꾸준히 했습니다. 체력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달리기와 맨몸 운동 모두 내년에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영어 아웃풋  영어 아웃풋 목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JoPc9QvYflps6G9Fn0ugWw0ZXX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년 1월 EBS 입트영 스피킹루틴 모임 모집(무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39" />
    <id>https://brunch.co.kr/@@51Bk/439</id>
    <updated>2025-12-20T06:46:27Z</updated>
    <published>2025-12-20T06: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slowdive14.tistory.com/1300168 관심 있는 분 함께 해요. 자세한 내용은 위 공지 참고해 주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안 된다' 보다는 '된다'를 디폴트값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38" />
    <id>https://brunch.co.kr/@@51Bk/438</id>
    <updated>2025-12-17T15:09:08Z</updated>
    <published>2025-12-17T15: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될 가능성보다는 안 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제약을 고려했을 때 그건 못 할 것 같다, 안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내는 반대쪽에 가깝습니다. 일단 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춥니다.  사소한 것이든 큰 것이든 제가 안 된다고 말렸던 것이 되는 경험을 수차례 하면서 스스로가 만든 불가능의 세상</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왜 여전히 '기록'해야 하는가 - 기록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37" />
    <id>https://brunch.co.kr/@@51Bk/437</id>
    <updated>2025-12-12T06:19:44Z</updated>
    <published>2025-12-12T06: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순식간에 수천 자의 글을 생성하고, 검색 한 번이면 원하는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입니다. '굳이 내가 기록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AI가 정보를 대신 처리해주는 이 시대야말로 '나만의 기록'이 더 절실해졌습니다.  오늘은 기록이 단순한 정보 저장이 아닌, 나만의 이야기를 써나가는 도구로서 어떤 의미</summary>
  </entry>
  <entry>
    <title>이미 벌어진 일을 흘려보내는 연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36" />
    <id>https://brunch.co.kr/@@51Bk/436</id>
    <updated>2025-12-09T23:56:31Z</updated>
    <published>2025-12-09T2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오른쪽 광대뼈 부근이 멍이 들 만큼 다쳤습니다.오전 첫 상담을 마치고 다음 상담이 바로 이어지는데, 다음 상담까지 10분 정도가 남아서 커피를 사러 건물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amp;nbsp;시간이 얼마 없어서 급한 마음에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머릿속에서 딴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오늘 하루</summary>
  </entry>
  <entry>
    <title>흘러가는 하루가 아까워 X(구 트위터에 기록했을 뿐인데 - 정체성과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기록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35" />
    <id>https://brunch.co.kr/@@51Bk/435</id>
    <updated>2025-11-12T16:49:25Z</updated>
    <published>2025-11-12T16: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를 2010년 말부터 하다 말다 했습니다.  백업해 놓은 데이터가 다는 아니지만 일부 있어서, 오늘 AI 활용하여 옵시디언에서 과거 트위터 기록을&amp;nbsp;쉽게 찾아볼 수 있게끔 정리하는 작업을 두세 시간 정도 했습니다.  가령 이번 주가 46주차이니, 매년 46주차에 어떤 트윗을 남겼는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옵시디언에서 dataviewjs라는</summary>
  </entry>
  <entry>
    <title>분노가 당신을 괴롭게 만들 때 - 의식적 거리두기, 자기자비, 몸의 감각에 집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34" />
    <id>https://brunch.co.kr/@@51Bk/434</id>
    <updated>2025-11-11T16:54:24Z</updated>
    <published>2025-11-11T16: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용전념치료에서는 생각과 감정은 흘러가는 것인데 그것에 지나치게 매몰되는 것이 괴로움을 야기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흘려보내고 가치 있는 행동을 할 것인지에 많은 분량을 할애합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이런 게 제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늘 통용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특히 분노와 그에 수반되는 부정적 생각의 화마에 휩싸일 때 생</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할 용기만 있다면 새로운 길이 저절로 모습을 드러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51Bk/433" />
    <id>https://brunch.co.kr/@@51Bk/433</id>
    <updated>2025-11-09T12:23:28Z</updated>
    <published>2025-11-09T11: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운영을 잘해서 돈을 딸 수도 있고, 게임 운영을 잘해서 돈을 잃을 수도 있고, 게임 운영을 못해서 돈을 잃을 수도 있고, 게임 운영을 못해서 돈을 딸 수도 있다. 이 얼마나 거대한 변동성인가! 모든 포커 선수는 이 같은 조건을 너무도 많이 경험하는 터라 과정과 결과 사이에는 차이가 있음을 잘 알고 있다. - 신호와 소음 (미래는 어떻게 당신 손에 잡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