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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마케터 문차 MOONC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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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cha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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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차의 브런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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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3T12:5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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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화 비밀노트 #1] 결국 잘 팔리는 제품 -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팔리는 명절 선물세트, 제가 만들었습니다. 하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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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7:19:26Z</updated>
    <published>2021-10-25T08: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뼈를 맞았다. 나PD님이 유퀴즈에 나와서 한 말이 날 때렸다. 후벼 팠다. &amp;quot;사실 프로그램은 '무조건 잘돼야 한다'고 생각해요!&amp;quot;  예능 PD는 결국 시청률이 높아야 하고,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마케터는 잘 팔리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다! ; _ ;   때는 바야흐로 2015년. 길에서 캐롤도 잘 안들려 '크리스마스'가 온지도 모르는 시대.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X4%2Fimage%2FJiKqJ9p_vZoyOOYsOlf15EAqa5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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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화 비밀노트 #0] 일상선물 기획 - 친숙하고 자주 접하는 브랜드와 제품에 가치를 더해 '선물'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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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1:05:06Z</updated>
    <published>2021-10-20T05: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나는 (주)CJ제일제당에서 '선물세트'를 기획하고 마케팅하는 업무를 하고 있었다. 추석이나 설에 꼭 보게되는 'SPAM' 등 다양한 식품들이 들어간 선물세트들이 나와 우리 팀의 손에서 모두 기획되었다.  회사는 우리 팀에게 [명절]을 넘어서 [일상]에서도 주고받을 수 있는 선물(ex. 빼빼로데이)을 기획하라는 지시하였고, 그로 인해 &amp;lsquo;일상선물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X4%2Fimage%2Fkdf-iZjwuF3Ez5uLoyXTHaWXx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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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을 잃고, 서울 아파트를 얻었다 - 이건 축하받을 일인가 위로받을 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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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14:14:14Z</updated>
    <published>2021-10-15T03: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은 이러했다. 약 6개월간 대표님을 통해 끈질긴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한 지 딱 두 달 하고도 3일 되던 날. &amp;quot;지현 님 오늘 잘리는 거예요.&amp;quot;라는 말을 들었다. 그것도 날씨 좋은 초가을 금요일 오후 5시. 불금 퇴근을 한 시간 앞두고 말이다. 왓 더.  마음이 급했다.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며 나는 큰 결심을 하게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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