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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재단 김태형 매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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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kite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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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름다운재단 공익마케팅팀에서 캠페인 기획 및 퍼포먼스마케팅, 기부금품모집법을 담당하고 있는 김태형 매니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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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3T01:2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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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여러분에게 &amp;lsquo;집&amp;rsquo;이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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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8T0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다시 집을 잃다  학창시절, 모텔, 찜질방, 친구집 등을 전전했던 저는 학교와 지자체 등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부산에 있는 대학을 갔죠. 낯선 타지 생활이었지만, 더 이상 집 없이 전전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기숙사에서 1년, 군대에서 2년, 다시 기숙사에서 1년. 그리고 스물넷이 되어서는 조그만 원룸에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4KWIEY4YotLuRt2OipDVolFDx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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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 그리고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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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다시 집을 잃다  학창시절, 모텔, 찜질방, 친구집 등을 전전했던 저는 학교와 지자체 등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부산에 있는 대학을 갔죠. 낯선 타지 생활이었지만, 더 이상 집 없이 전전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기숙사에서 1년, 군대에서 2년, 다시 기숙사에서 1년. 그리고 스물넷이 되어서는 조그만 원룸에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Z7Dfo8_HWgyb1vy0ZKUo0JXrR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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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여기선 도저히 살 수 없을 것 같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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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1:3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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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다시 집을 잃다  학창시절, 모텔, 찜질방, 친구집 등을 전전했던 저는 학교와 지자체 등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부산에 있는 대학을 갔죠. 낯선 타지 생활이었지만, 더 이상 집 없이 전전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기숙사에서 1년, 군대에서 2년, 다시 기숙사에서 1년. 그리고 스물넷이 되어서는 조그만 원룸에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Q77Q4m-nGJyNUf0tqaHxWqXYQ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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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나는 기생충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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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3:1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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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박 365일' 연재를 소개합니다  '무박 365일'은 IMF 사태로 온 가족이 집 없이 전전했던,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최근 일정한 주거공간 없이 모텔&amp;middot;찜질방&amp;middot;PC방&amp;middot;친구 집 등을 전전하는 노숙위기청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잘 곳이 있다는 이유로 스스로가 노숙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고, 가정폭력 등으로 집을 나온 경우가 많아 스스로를 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JFgjVN7rg_JMFoiKi8AUVWvrP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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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이런 집이라도 살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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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3:1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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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박 365일' 연재를 소개합니다  '무박 365일'은 IMF 사태로 온 가족이 집 없이 전전했던,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최근 일정한 주거공간 없이 모텔&amp;middot;찜질방&amp;middot;PC방&amp;middot;친구 집 등을 전전하는 노숙위기청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잘 곳이 있다는 이유로 스스로가 노숙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고, 가정폭력 등으로 집을 나온 경우가 많아 스스로를 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pvNiMZVm3Gf2qYUAEvJaRCdKX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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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그저 앉아 있거나, 엎드려 있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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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3:1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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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박 365일' 연재를 소개합니다  '무박 365일'은 IMF 사태로 온 가족이 집 없이 전전했던,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최근 일정한 주거공간 없이 모텔&amp;middot;찜질방&amp;middot;PC방&amp;middot;친구 집 등을 전전하는 노숙위기청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잘 곳이 있다는 이유로 스스로가 노숙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고, 가정폭력 등으로 집을 나온 경우가 많아 스스로를 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Abheq6W7gAzrqYQh6UmOEvlj8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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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벌거벗겨진 채로 살아가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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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3:1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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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박 365일' 연재를 소개합니다  '무박 365일'은 IMF 사태로 온 가족이 집 없이 전전했던,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최근 일정한 주거공간 없이 모텔&amp;middot;찜질방&amp;middot;PC방&amp;middot;친구 집 등을 전전하는 노숙위기청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잘 곳이 있다는 이유로 스스로가 노숙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고, 가정폭력 등으로 집을 나온 경우가 많아 스스로를 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L7JUVnXKQ1kTdnQVcdcscOGo9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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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사는 곳은 이름이 되기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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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3:16:25Z</updated>
    <published>2026-08-19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박 365일' 연재를 소개합니다  '무박 365일'은 IMF 사태로 온 가족이 집 없이 전전했던,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최근 일정한 주거공간 없이 모텔&amp;middot;찜질방&amp;middot;PC방&amp;middot;친구 집 등을 전전하는 노숙위기청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잘 곳이 있다는 이유로 스스로가 노숙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고, 가정폭력 등으로 집을 나온 경우가 많아 스스로를 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XI0xl4FmasbFT0GE8RwvHEybp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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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우리 집으로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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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4:53:56Z</updated>
    <published>2026-08-13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박 365일' 연재를 시작하며  '무박 365일'은 IMF 사태로 온 가족이 집 없이 전전했던,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최근 일정한 주거공간 없이 모텔&amp;middot;찜질방&amp;middot;PC방&amp;middot;친구 집 등을 전전하는 노숙위기청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잘 곳이 있다는 이유로 스스로가 노숙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고, 가정폭력 등으로 집을 나온 경우가 많아 스스로를 드러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Fb%2Fimage%2FKuRmFVhEZ9JPdSbhh4b9sTE_Q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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