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절대낭만 Jonathan Fe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 />
  <author>
    <name>jonathanfeel</name>
  </author>
  <subtitle>스스로 걷는 사람. 세상은 평범한 사람의 삶에서 작은 가치들이 쌓일 때 조금씩 좋아진다고 믿는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x5w</id>
  <updated>2017-11-01T08:26:04Z</updated>
  <entry>
    <title>이전과 다른 세계에서 - [50소년 표류기] 암 판정을 받은 엄마 앞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95" />
    <id>https://brunch.co.kr/@@4x5w/195</id>
    <updated>2024-12-03T14:58:23Z</updated>
    <published>2024-12-03T14: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이전과 다른 세상을 살고 있다. 엄마가 폐암4기와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다.&amp;nbsp;예고없이, 느닷없이, 내 발등에 툭 떨어진 지옥불. 아니, 차곡차곡 쌓인 신호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을 감지하지 못했을 뿐.&amp;nbsp;뜨겁다는&amp;nbsp;소리조차 지를 수 없었다.&amp;nbsp;하루아침에 세상 모든 것이 달라졌다. 슬픔이 해일처럼 밀어닥쳤다. 내 마음의 방문은 속절없이 무너졌다. &amp;quot;아무</summary>
  </entry>
  <entry>
    <title>25센트 커피 한 잔,  내 설렘의 시작 - 함께 마신 그날의 커피, 나를 새롭게 만든 그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93" />
    <id>https://brunch.co.kr/@@4x5w/193</id>
    <updated>2024-09-10T10:22:48Z</updated>
    <published>2024-09-09T14: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밤9시의 커피&amp;rsquo;는 다정하고 환대가 넘치는 가상의 카페입니다. 불면을 부르는 커피가 아닌, 분주한 일상이지만 늘 깨어있는 존재로 남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을 상징합니다. &amp;lsquo;음료, 그 이상&amp;rsquo;인 커피를 매개로 가상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함께 상상하고 공감합니다. &amp;lt;편집자 주&amp;gt; 사물과 동물의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여전히 당신이 휘말릴 수 있는 우연한 일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KfiMoks2BToUMWGyqGR0-itbw2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피도 사랑도,  &amp;lsquo;그해 여름&amp;rsquo;에 빛난 추억 - [밤9시의 커피] 잊지 못할 여름을 보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92" />
    <id>https://brunch.co.kr/@@4x5w/192</id>
    <updated>2024-09-09T14:29:00Z</updated>
    <published>2024-09-09T14: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밤9시의 커피&amp;rsquo;는 다정하고 환대가 넘치는 가상의 카페입니다. 불면을 부르는 커피가 아닌, 분주한 일상이지만 늘 깨어있는 존재로 남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을 상징합니다. &amp;lsquo;음료, 그 이상&amp;rsquo;인 커피를 매개로 가상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함께 상상하고 공감합니다. &amp;lt;편집자 주&amp;gt;  변기 물을 내리고 전등을 켜고, 깨끗한 물,그리고 맛 좋은 커피 한 잔 마시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8KYATz0Ju8h-OijN1bknMgND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 대신 커피가 필요한 순간 - [밤9시의 커피] 함께 먹고 마시며 만드는 &amp;lsquo;느낌의 공동체&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90" />
    <id>https://brunch.co.kr/@@4x5w/190</id>
    <updated>2024-07-19T07:30:51Z</updated>
    <published>2024-07-19T06: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밤9시의 커피&amp;rsquo;는 다정하고 환대가 넘치는 가상의 카페입니다. 불면을 부르는 커피가 아닌, 분주한 일상이지만 늘 깨어있는 존재로 남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을 상징합니다. &amp;lsquo;음료, 그 이상&amp;rsquo;인 커피를 매개로 가상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함께 상상하고 공감합니다. &amp;lt;편집자 주&amp;gt; &amp;ldquo;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amp;rdquo;_ 장 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xULbk5-mIc0-U_PJ1Tytc-A31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벚꽃이 졌지만,  세월호는 지지 않습니다 - [밤9시의커피] 우리의 4월에 &amp;lsquo;세월&amp;rsquo;을 건네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9" />
    <id>https://brunch.co.kr/@@4x5w/189</id>
    <updated>2024-07-18T08:16:49Z</updated>
    <published>2024-07-18T08: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밤9시의 커피&amp;rsquo;는 다정하고 환대가 넘치는 가상의 카페입니다. 불면을 부르는 커피가 아닌, 분주한 일상이지만 늘 깨어있는 존재로 남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을 상징합니다. &amp;lsquo;음료, 그 이상&amp;rsquo;인 커피를 매개로 가상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함께 상상하고 공감합니다. &amp;lt;편집자 주&amp;gt; &amp;ldquo;슬픔은 안길 사람을 찾지 못하면 유령처럼 떠돌면서 계속 말을 걸 것이고, 형태를 바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VhiA6f6cnU-1SmW2hZql9pXbn-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숨죽인 1분기 미술 경매시장 - 글로벌 3대 경매사 판매 18.3% 하락, 국내 경매시장도 주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8" />
    <id>https://brunch.co.kr/@@4x5w/188</id>
    <updated>2024-05-14T08:20:03Z</updated>
    <published>2024-05-14T06: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분기 글로벌 3대 경매사(크리스티, 소더비, 필립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13억 2천만 달러)보다 18.3% 하락한 10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대비해서도 29.4% 줄어든 수치로 뉴욕과 런던의 매출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크리스티는 파리 매출의 큰 폭 증가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VOft-Ro1S6GafpsseMQWxg7ht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 가을 '대한민국 미술축제' 열린다 - 광주, 부산, 서울의 각 미술 축제 연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7" />
    <id>https://brunch.co.kr/@@4x5w/187</id>
    <updated>2024-05-14T05:54:21Z</updated>
    <published>2024-05-14T05: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의 대규모 미술 축제가 한 울타리에 모인다. 이에 올가을, &amp;lsquo;대한민국 미술축제&amp;rsquo;라는 이름으로 미술로 물든 한국을 만난다. 미술에 관해 높아지는 관심을 확장하는 한편 K-아트를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 광주, 부산,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미술 행사를 통합한 &amp;lsquo;대한민국 미술축제&amp;rsquo;(2024 Korea Art Festi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paAclV3sNTsl087pPOARzb-s7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날의 아트페어 함께 가실래요? - 4~5월 서울, 부산, 대구 등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미술장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5" />
    <id>https://brunch.co.kr/@@4x5w/185</id>
    <updated>2024-05-02T05:56:38Z</updated>
    <published>2024-05-02T05: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맞아 국내 아트페어들이 줄줄이 기지개를 켠다. 이를 통해 올해 국내 미술시장 판도와 경향성을 가늠해 보는 한편 현재 침체기에서 반등 여부를 판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화랑미술제는 올해 42회를 맞아 지난 3일부터 156개 갤러리가 1만여 점 작품을 선보이며 닷새 동안 진행했다. 관람객은 5만 8천여 명이 다녀갔다. 행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wgR4kOTWowlevnT3TNPYGYffy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벚꽃 엔딩, 바람에 실려온 세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4" />
    <id>https://brunch.co.kr/@@4x5w/184</id>
    <updated>2024-04-22T09:30:56Z</updated>
    <published>2024-04-22T09: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근데 진짜 세월이 약인가요?&amp;rdquo; 물었다. 잠깐 물끄러미 다른 곳을 바라보더니 입을 연다. &amp;quot;어디가 약이 있어요. 약이 없죠. 안고 사는 게 약이여.&amp;quot;  덜컥, 심쿵하면서 울컥했다.  얼마 전 만났던 &amp;lt;세월: 라이프 고즈 온&amp;gt;. 맞다. 세월호 다큐멘터리다. 다큐 속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amp;lsquo;예은 아빠&amp;rsquo; 유경근 씨가 물었고, 고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고 배은심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RExcZ911tcYNYGQu_Z3J6F7OY8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중섭 &amp;lsquo;시인 구상의 가족&amp;rsquo;, 70년 만에 첫 경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3" />
    <id>https://brunch.co.kr/@@4x5w/183</id>
    <updated>2024-04-22T09:03:15Z</updated>
    <published>2024-04-22T09: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옥션, 서울옥션 양대 경매사의 4월 경매는 그동안 경매에서 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선보인다. 실험미술 작가인 이건용의 퍼포먼스 결과물을 비롯해 근대화가 이중섭의 작품이 70년 만에 경매에 오른다. 앙리 마티스의 작품도 국내 경매에는 처음 선보인다. 서울옥션은 23일 서울 강남센터에서 총 113건을 출품한다.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실험미술 작가인 이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h_gfy8ewY8tgPWXCkMH7KMXB0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월 경매: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들향연 - 케이옥션, 서울옥션 각각 20일, 29일 경매 개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2" />
    <id>https://brunch.co.kr/@@4x5w/182</id>
    <updated>2024-03-20T07:27:31Z</updated>
    <published>2024-03-20T06: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이 케이옥션과 서울옥션 3월 경매에 나온다. 케이옥션은 20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98점, 약 75억 원어치 작품을 경매에 부친다. 이번 경매에는 프랑스 대표 추상화가 베르나르 프리츠의 작품 &amp;lsquo;Gawk'(추정가 2억~3억 원)이 가장 눈에 띈다. 국내 경매에서는 거의 보기 힘들었던 그의 작품으로 절제된 그리드 패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QKEBv5cgFASbHt0Rem_iKYMVU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중근 유묵,  13억 원에 일본에서 돌아오다! - 서울옥션 경매에서 한미반도체가 새 주인으로 낙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1" />
    <id>https://brunch.co.kr/@@4x5w/181</id>
    <updated>2024-03-20T07:48:05Z</updated>
    <published>2024-03-20T06: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억 원. 최근 서울옥션 경매에서 안중근 의사의 미공개 유묵이 받은 낙찰가다. 5억 원으로 시작한 경매는 5천만 원식 호가를 높인 패들(paddle)이 분주하게 오르내렸다. 추정가 6~12억 원을 넘어 13억 원에 달했을 때 남은 응찰 패들은 단 하나. 지난해 12월 안 의사 유묵 중에서 최고가(19억5천만 원)을 기록한 작품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EQrzr_VFRxhgg0R-gTxjLGn1X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피 볶기의 균열, 생의 균열 - [밤9시의 커피] 삶을 삶답게 &amp;lsquo;사부아 비브르&amp;rsquo; 커피를 건네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80" />
    <id>https://brunch.co.kr/@@4x5w/180</id>
    <updated>2024-03-12T07:13:07Z</updated>
    <published>2024-03-12T05: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밤9시의 커피&amp;rsquo;는 다정하고 환대가 넘치는 가상의 카페입니다. 불면을 부르는 커피가 아닌, 분주한 일상이지만 늘 깨어있는 존재로 남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을 상징합니다. &amp;lsquo;음료, 그 이상&amp;rsquo;인 커피를 매개로 가상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함께 상상하고 공감합니다. &amp;lt;편집자 주&amp;gt; &amp;ldquo;나는 아침상에 더할 수 없는 벗을 한 번도 빠뜨린 적이 없다. 커피를 빼놓고 그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Ig8mSnRtTjQrBEGW8z9QDRZhn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 미술 경매 시장,  올해 견조하게 유지될까? - 국내 미술 경매 시장은 조정 깊어질 것으로 예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79" />
    <id>https://brunch.co.kr/@@4x5w/179</id>
    <updated>2024-03-12T06:14:47Z</updated>
    <published>2024-03-12T05: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세계 3대 경매 회사의 경매 판매 총액은 조정세가 강화되면서 전년보다 약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올해 글로벌 경매시장은 예정된 빅 컬렉션 경매 등을 중심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Korea Art Authentication &amp;amp; Appraisal Research Center, 이하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_FbwHUxwG6p4GAm0vYm02NHnX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46년 이후 미술 작품, 해외 반출 자유화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78" />
    <id>https://brunch.co.kr/@@4x5w/178</id>
    <updated>2024-03-04T03:24:36Z</updated>
    <published>2024-03-04T02: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6년 이후 만들어진 국내 미술 작품은 제한 없이 해외로 나갈 수 있게 된다. 현행 법령상(문화재보호법) 제작된 지 50년 넘은 미술품은 정부 허가를 받아야만 해외에 전시나 매매가 가능했다. 이를 바꾸기 위한 법령이 새로 마련되는 한편 고미술품을 포함한 문화유산 보존&amp;middot;환수를 위한 거점이 프랑스에 생긴다. 문화재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주요 정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bMviMgMqXkXQrcfDxp__cUc4Do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중근 미공개 유묵,  경매 통해 또 국내 환수될까? - 단색화 거장 4인방 작품 경매 출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77" />
    <id>https://brunch.co.kr/@@4x5w/177</id>
    <updated>2024-02-23T06:45:37Z</updated>
    <published>2024-02-23T05: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경매는 한국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대거 출품되는 가운데 지난해 연말보다 작품 총액과 출품작 수가 크게 늘었다. 또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직접 쓴 미공개 유묵을 비롯해 조선후기 작품 두 점이 국내 환수라는 의미와 함께 새 주인을 찾는다.케이옥션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총 109점, 추정가 약 80억 원어치 작품이 출품되는 2월 경매를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gfc6A5DXNuHfW3VbJrNWZSLlA6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난해 미술시장 규모는 &amp;lsquo;뚝&amp;rsquo;&amp;nbsp; - 그러나 K아트는 올해도 &amp;lsquo;약진 앞으로&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76" />
    <id>https://brunch.co.kr/@@4x5w/176</id>
    <updated>2024-02-14T10:13:45Z</updated>
    <published>2024-02-14T06: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미술시장은 2023년 경기 침체와 고금리, 자산 가격 하락 등으로 거래 규모가 전년보다 17%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향후 반등을 기대하게 만드는 희망 섞인 징후도 나타나고 있다. 젊은 신규 컬렉터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글로벌 갤러리들의 한국 진출과 K-아트를 빛내는 사례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술시장이 조정기를 거쳐 기반을 탄탄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V3L_wY4YhRGzWg56cPqb1itCSG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커피 줘야지,  서늘한 바람에 슬픔이 묻어있으니&amp;rdquo; - [밤9시의 커피] 홉스봄의 혁명과 재즈가 흐른 겨울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75" />
    <id>https://brunch.co.kr/@@4x5w/175</id>
    <updated>2024-02-11T20:53:56Z</updated>
    <published>2024-02-11T14: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밤9시의 커피&amp;rsquo;는 다정하고 환대가 넘치는 가상의 카페입니다. 불면을 부르는 커피가 아닌, 분주한 일상이지만 늘 깨어있는 존재로 남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을 상징합니다. &amp;lsquo;음료, 그 이상&amp;rsquo;인 커피를 매개로 가상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함께 상상하고 공감합니다. &amp;lt;편집자 주&amp;gt; &amp;ldquo;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amp;quot; _ 에릭 홈스봄  영화 &amp;lt;서울의 봄&amp;gt;을 봤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tQDRoiRujVKDQrsdjMldqizWk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갑 닫은 컬렉터들&amp;hellip;  경매 시장 10% 이상 '뚝' - 2023 세계 경매시장 불황 속 아시아 미술시장 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74" />
    <id>https://brunch.co.kr/@@4x5w/174</id>
    <updated>2024-02-07T06:31:37Z</updated>
    <published>2024-02-07T05: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고금리와 경기 위축, 전쟁 등으로 컬렉터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세계 경매시장이 큰 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Z세대가 새로운 수요로 유입되고 있으며, 아시아 미술시장의 성장이 눈에 띄고 있다. 미술 전문지 아트뉴스(ARTnews,&amp;nbsp;www.artnews.com)에&amp;nbsp;의하면, 세계 양대 경매사 소더비, 크리스티의 2023년 합계 매출이 142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FjUI2ZkyIAbWMFbN3oxPRUsTv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근현대 거장 작품들로 채운  새해 첫 미술품 경매 열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x5w/173" />
    <id>https://brunch.co.kr/@@4x5w/173</id>
    <updated>2024-01-24T07:47:14Z</updated>
    <published>2024-01-24T07: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미술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에 빠진 가운데 올해 첫 미술품 경매가 열린다.케이옥션은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한국 근현대 거장들 작품을 모아 총 93점, 추정가 총액 89억 원에 달하는 1월 경매를 출품한다. 이번 경매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작품은 김창열 화백의 물방울 시리즈 &amp;lsquo;온고지신&amp;rsquo;(1979)이다. 가로 1.6m, 세로 1.95m의 대형 작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5w%2Fimage%2F-Cgtmovu2EgJ-1xNomsK1AjpP8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