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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짓는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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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k-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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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간 작가 | 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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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13:2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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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후 부부 관계를 하기 힘들다. - 부부 고민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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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3:45:20Z</updated>
    <published>2026-10-06T13: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전에는 부부 관계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가, 출산 후 문제가 생기는 부부가 있어요. 보통 상황은 크게 2가지예요. 아내 입장에서 남편이 자신의 몸을 만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나 남편 입장에서 아내가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물론 딱 이 상황만 있는 건 아니에요. 이유가 저마다 다르긴 하지만, 크게 보았을 때는 이렇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부부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q6kd5GVlxNbUi0WRFSfVjiotz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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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이혼에 이르는 3단계 과정 - 부부 고민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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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5:51:37Z</updated>
    <published>2026-10-02T05: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을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성격 차이'라고 말해요. 성격이, 서로가 달라도 너무 달라서 싸우게 되고, 자꾸 싸우니 사랑이 식어서 멀어지게 되죠. 이 과정을 성격 차이라고 말하는 건데요. 사실 그 이유에는 많은 말이 담겨 있어요. 말 뜻대로 성격 차이 때문만은 아니에요. 다른 원인을 둘러대기 힘들 때 에두르고 뭉뚱그려서 '성격 차이'라고 표현하는 거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Wyp4BmCZRFDRxQXjBejliKUCX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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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했으면, 배우자를 즐거워해야 한다. - 슬기로운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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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0:00:57Z</updated>
    <published>2026-09-30T10: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결혼을 왜 할까요? 남들 다 하는, 인생의 통과의례니까? 외로우니까? 말년에 나를 돌봐주고, 장례 치를 사람이 필요해서? 이런 이유로 결혼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물론 남들 다 하니까, 가족 눈치 보기 싫어서 하는 사람도 있고, 외로워서 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설령 그런 이유로 결혼을 하더라도 그것이 주된 목적이 되지는 않을 거예요. 보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ZgA3BQetlxXIY_uOpa-vpvgFF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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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출간 임박! - 1인 출판사를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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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7:00:10Z</updated>
    <published>2026-09-30T07: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이북 출판사의 두 번째 책 『불멸 프로젝트』 제작을 완료했습니다!  오늘 전자책 최종 검수를 마쳤고요. ISBN도 신청했어요.  ISBN은 보통 다음 날 승인이 나니, 금요일에 출간/온라인 서점에 등록할 예정이에요.  오늘과 내일 보도자료를 작성할 건데요. 보도자료까지 완성하면 출간 준비 끝!  아래 표지를 미리 공개해요~ ^_^   재이북의 성장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oAzXwt_hhwRflFhr44XYUTbY2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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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를 이렇게 부르면 안 된다. - 슬기로운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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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2:25:24Z</updated>
    <published>2026-09-22T02: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자를 &amp;quot;애기 아빠/엄마&amp;quot;, &amp;quot;ㅇㅇ(자식 이름) 아빠/엄마&amp;quot;라고 부르는 부부가 있어요. 자식이 있으니까 자식을 빗대어 부르는 건데요. 부부가 어떤 사이인지를 생각하면 사용하지 말아야 할 호칭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나를 기준으로 배우자는 내 자식의 아빠 혹은 엄마가 아니에요. 배우자는 '내 사람'이에요. 나와 직접적으로, 깊게 연결되어 있는 소중한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0IMZ-Cduxfu0HSxqH6Q2pp5zi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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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관계가 나빠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슬기로운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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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1:37:06Z</updated>
    <published>2026-09-16T11: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 관계가 나빠지는 이유는 다양하고 복잡해요. 한 가지 이유로 나빠지는 게 아니에요. 부부마다 서로 다른 성격, 삶의 경험 등이 얽히며 다양한 문제들이 동시에 나타나요. 가사나 육아에 대한 부담, 경제적 스트레스, 정서적 소통의 단절, 각자의 기대 충돌, 마음이 멀어지는 과정은 여러 갈래의 실타래가 얽혀가는 모습과 같아요. 어느 한 가지가 큰 원인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F1M6O6C1hv6soKD3xGn6ExIwP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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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부터가 외도일까? - 결혼에 관한 거의 모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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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8:08:44Z</updated>
    <published>2026-09-16T08: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도는 두 가지 종류로 나뉘어요. 감정적 외도와 육체적 외도예요. 육체적 외도는 확실하게 외도이기 때문에 기준이 명확해요. 하지만 감정적, 정서적 외도는 딱 정해진 기준이 없기 때문에 따지기 애매하죠. 사람에 따라 감정적 교류를, 어디서부터 외도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달라요. 같은 모습을 보고 이 사람은 그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저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eI53bdxMPF3z8h8W-m4sL_b17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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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동태로 써라. - 글쓰기에 관한 거의 모든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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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5:46:58Z</updated>
    <published>2026-09-03T05: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 먼저 쓰고, 글을 시작할게요. 글을 쓸 때 능동태로 쓰세요. 수동태는 줄이세요. 수동태를 쓰지 말라는 뜻이 아니에요. 주로 능동태로 쓰고, 수동태는 전개상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굳이 혹은 습관적으로 쓰지 말라는 뜻이에요. 수동태를 쓰면 문장이 복잡해지니까요. 상황에 따라서 문장의 힘이 빠지기도 하니까요. 그럼 예문 먼저 보여드리고, 글을 이어갈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HJyrp_QokGvtUHBurhsm6GpRD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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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서로에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미안해해야 한다. - 슬기로운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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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8:12:44Z</updated>
    <published>2026-09-02T08: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인 관계가 발전하여 부부가 되는데요. 부부는 사전적으로 '남편'과 '아내'를 뜻해요. 정서적인 측면에서는 사랑하는 사이이고, 생물학적 그리고 존재론적 측면에서는 몸은 둘이지만 한 존재나 마찬가지예요. 죽을 때까지 인생을 공유하죠. 부부는 사랑을 기반으로 이런 관계를 유지해요. 사랑하지 않으면 두 사람이 함께 살 이유가 없죠. 이것을 다르게 보면 부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T4bcVroIO77Iki6SeQA0gouv3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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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은 되도록 쉽게 써라. - 글쓰기에 관한 거의 모든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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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5:51:45Z</updated>
    <published>2026-09-02T05: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쓸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있어요. 문장을 어렵게 쓰는 거예요. 어렵게 쓰는 유형은 다양해요. 길게 쓴다거나 비문이거나 수동태를 남발하는 등 가지각색이죠. 혹은 분명 한국어 문장인데 번역투로 쓰기도 하죠. 일부러 본문 같은 느낌으로 쓰기도 하고요. 이러한 실수를 저지르는 이유도 다양해요. 습관이거나 모르거나 일부러 그렇게 쓰거나 말이죠. 이유가 뭐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_sdStodKOqZDDXhCN6f8f8yrs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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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출간예정 도서를 편집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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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6:00:32Z</updated>
    <published>2026-08-26T04: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이북 출판사 두 번째 출간예정 도서인 &amp;lt;죽음과 불멸 프로젝트&amp;gt;(가제)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출간예정 시기는 다음 달 말입니다.  죽음이 필연인 인간은 그에 대한 반동으로 영생을 꿈꿉니다. 인간은 죽음을 피하기 위해, 생물학적으로, 종교적으로, 과학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불멸을 시도해 왔습니다. 불로초를 찾아 헤맨 진시황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amp;lt;죽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skillXrULO0WBNE5IYYJkUKe7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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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의 행복을 지키는 방법은, 별거 없습니다. - 슬기로운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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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9:44:14Z</updated>
    <published>2026-08-26T04: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바쁩니다. 매일 밤늦게 들어오죠. 매달 아들이 엄마 얼굴을 보고 잠드는 날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일이 바쁩니다. 아들은 엄마 얼굴을 보지 못하고 자는 날이 너무 많아 무척 속상해합니다. 왜 빨리 안 들어오느냐고 화를 낼 때도 있습니다. 바빠서 힘든 아내와 엄마를 보지 못해서 속상한 아들을 위로해 주고, 두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묘안을 짰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yVcCPmcyI0iorGJEXIgVAW8Py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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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하고 연애하면 되는데, 왜 굳이 바람을 피울까? - 결혼에 관한 거의 모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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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5:23:56Z</updated>
    <published>2026-08-18T13: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편적으로 답할 수 없는 문제예요. 외도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정말 이상해요. 바람을 피운다는 건 배우자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혹은 배우자에게 불만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배우자에 대한 불만을 외도로 풀거나 배우자로부터 채우지 못하는 갈증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채우는 거라고 볼 수도 있어요. 물론 사람에 따라 호기심에 외도할 수도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z4rr6BEfTxjUhoSCJhyzLQqoh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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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도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다. - 슬기로운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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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2:39:32Z</updated>
    <published>2026-08-10T12: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희한한 일이 있어요. 외도를 안 하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외도한 사람은 또 외도한다는 거예요. 외도를 시작한 사람은 몰래 만났던 사람과 헤어져도 다시 외도하고, 심지어 동시에 여러 명을 만나기도 해요. 물론 한 명만 만나고 그치는 사람도 있겠지만, 문제는 외도 자체예요. 외도는 어떤 이유에서든 용서받을 수 없는 죄니까요.      외도는 부부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lydHfh5p3N1_Sqf65A3gZMj3I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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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생활 3부작 차례 공개! - 슬기로운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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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0:50:53Z</updated>
    <published>2026-08-10T10: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기작 &amp;lt;결혼에 관한 거의 모든 기술&amp;gt;(가제)을 집필하고 있었는데요. 인스타그램 &amp;lt;결혼토닥&amp;gt; 채널에서 토닥이님들의 반응을 보고 방향을 바꿨어요. 내용을 확장, 세분화하기로 말이죠. 그렇게 아래 3부작이 탄생했어요.  &amp;lt;신혼기 편&amp;gt; &amp;lt;성숙기 편&amp;gt; &amp;lt;중년기 편&amp;gt;  제목은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분만 해두었는데요. 차례는 모두 완성해서 &amp;lt;신혼기 편&amp;gt;은 인스타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RIbg9IztJ7iJEckoxV-FqQpfR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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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를 향해 써라. - 글쓰기에 관한 거의 모든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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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15:05:31Z</updated>
    <published>2026-08-07T15: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출간 작가'가 되려는 분들은 글쓰기를 '에세이'로 시작할 거예요.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형식이자, 독자가 많은 분야이니까요. 에세이는 생각과 감정 혹은 고민이나 하고자 하는 말을 글로 쭈욱 쓰면 돼요. 얼핏 별다른 글쓰기 기술이 없어도 될 것 같죠. 생각의 흐름을 글로 옮기면 된다는 생각에 몇 가지 실수를 저질러요. 그중 하나가 에세이를 쓰는 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H1u4XssqC9Ei8LKZNvrnC5Ve7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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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멀어졌을 때 다시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 - 부부 고민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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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11:40:59Z</updated>
    <published>2026-08-07T11: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소리 없이 마음이 멀어졌을 때 다시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amp;nbsp;눈에 띄는 갈등 없이 부부의 마음이 소리 없이 멀어지는 건 싸우면서 멀어지는 것보다 더 무서워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느끼지 못했거나 느꼈어도 방치한 결과니까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기 때문에 둘 중 누구도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 못해요. 문제를 느끼지 못하기 위해 누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v7GOk6mNhWK0LuOQc76wBKUrh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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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 슬기로운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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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3T11: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며 결혼을 할 거예요. 행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죠. 하지만 기대와 현실은 전혀 달라요. 모두가 아름다운 결혼 생활을 꿈꾸며 결혼하지만, 그 기대는 금세 무너지고 말아요. 무너지는 시기에 차이가 있을 뿐, 많은 부부가 행복을 잃고 말죠. 신혼의 행복은,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지고 말아요. 행복하고, 행복하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2yHJJ71fnheoNK9HmmD3nTV0x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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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의 가장 큰 재산은 배우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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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7-3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면 부부가 서로만을 바라봐요. 서로만을 생각하죠. 남편 혹은 아내가 인생의 최우선이자, 모든 것이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우선순위가 변해요. 아이로, 돈으로, 자기 자신으로... 남편 혹은 아내가 아니라 다른 것들이 더 소중해져요. 마치 그것들이 자신에게 행복을 준다고 여기는 것처럼, 그것만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왜 이렇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Vs2cKeeV2wUxFWO-LmjiJqHED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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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책을 출간했습니다. - 1인 출판사를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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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5:35:37Z</updated>
    <published>2026-07-31T15: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에 출판사를 시작했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그 소식 외에 그간 아무 소식을 올리지 못했어요. 소식을 접하신 분들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하셨을 텐데요. 올초에 출판사를 차리고, 바쁘게 움직여서 무려 14명의 저자분과 계약을 했어요. 그리고 첫 책을 드디어 출간했어요!   https://brunch.co.kr/@book-writer/602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Qm%2Fimage%2FLYQStjuOCob1JFdqlVg-36LbN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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