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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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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ang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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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들이 건네는 말 한 조각, 스쳐 지나가는 표정 하나에도 따뜻한 향기를 담아 기록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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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01:2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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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이란 무엇일까? - 한걸음랩, 팟캐스트[공백력] EP.32를 듣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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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6:44:32Z</updated>
    <published>2026-09-17T06: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팟캐스트 [공백력]의 글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직업'이라는 단어를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듯 바라보는 햇살의 시선을 함께 엿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https://dlink.podbbang.com/bf92760d  오늘의 질문은 '엄마는 직업이 뭐예요?'입니다.&amp;nbsp;저희 둘째가&amp;nbsp;유치원 가는 등원길에 저한테 갑자기 질문을 하더라고요.&amp;nbsp;근데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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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하게 도망치기 - 한걸음랩, 팟캐스트[공백력] EP.28,29를 듣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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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8:11:45Z</updated>
    <published>2026-08-20T07: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공백력]의 두 가지 에피소드를 토대로 써 내려가 봤습니다. 도망치고 싶은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지,&amp;nbsp;그리고 거부감 없이&amp;nbsp;실행할 수 있는 마음은 어떻게 만드는지에&amp;nbsp;대한 이야기입니다.   EP.28 도망치고 싶은 마음 과연 나쁜 걸까? https://talk.podbbang.com/channels/1792642  인스타에서 한 시를 봤어요. 여러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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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당할 수 있는 불안은 어디쯤일까? - 한걸음랩, 팟캐스트[공백력] EP.23을 듣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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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10:06:32Z</updated>
    <published>2026-07-03T10: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걸음랩, 팟캐스트 [공백력]의 최근 주제였던 '불안'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저 역시도 불안이 높은 편이라, 공백지기 햇살의 이야기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햇살이 이야기하는 불안을 바라보는 관점에, 제가 겪은 불안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보려 합니다.   https://m.podbbang.com/channels/1792642/episodes/2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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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 속에 있고 싶었던 건가? - 한걸음랩, 팟캐스트[공백력] EP.20,21을 듣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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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3:59:15Z</updated>
    <published>2026-06-19T08: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걸음랩, 팟캐스트 [공백력]의 Ep. 20 ,&amp;nbsp;21을 일부 요약하고 저의 생각과 후기를 전해보려 합니다. 두 에피소드는 고전 소설인 데미안에서 나온 표현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 여성들과 데미안 이야기의 연결고리를 가져간 '햇살'의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 일부 말의 어미 및 순서가 흐름상 팟캐스트 원본과는 다르게 편집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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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공백에도 카이로스가 있을까? - 한걸음랩, 팟캐스트[공백력] EP.19 를 듣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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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7:37:24Z</updated>
    <published>2026-06-08T07: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걸음랩, 공백력이라는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amp;lsquo;햇살&amp;rsquo;은 제가 사회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입니다.  육아회색지대라는 인터뷰집을 만들고 저 나름의 공백기를 경험하면서 저는 제가 가졌던 공백의 시간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각자의 삶을 인식하는 방식, 나아가 그 시간을 해석하는 방식에 대해 나름 골몰해왔던 것 같습니다.  각자의 사연에는 심리학적 접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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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단녀 카페알바기 - 카페 아르바이트가 나에게 알려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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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0:59:40Z</updated>
    <published>2024-12-20T01: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이 단절된 지도 어언 2년이 되었다.  그동안 가정을 돌보며 육아를 했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 적지만 수익도 냈다. 그러나 퇴직금이 바닥나자, 현실과 타협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찾는 것도 중요했지만, 그보다 먼저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현실을 살아내는 것이 우선이었다.  일자리를 선택하는 데 있어 타협할 수 없는 조건을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AAYfCZiCovgNJiCUtzZuqZ2iO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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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으로 가르친다는 것 &amp;ndash; 엘레나 - 엄마의 꿈 인터뷰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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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2:25:51Z</updated>
    <published>2024-09-13T06: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62년생  #25년 직장생활 후 퇴직  Q. 엘레나 님은 어릴 때 꿈이 뭐였어요?   선생님이요. 우리 어릴 때는 선생님 되는 게 직업으로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시골이고 다들 어렵게 살다 보니 대학에 진학하는 건 드문 일이었죠. 특히 딸들은 우리보다 더 잘 사는 집도 초등학교 밖에 안 가르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엄마는 &amp;lsquo;아들이고 딸이고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b-XeLfT6JGt8y_fJ6xgypODZm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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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꿈 - Prologue - 엄마의 꿈 인터뷰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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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5:39:11Z</updated>
    <published>2024-09-13T06: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렸을적엔 말야~ ' 로 시작되는 대화를 기억합니다. 5060 엄마들을 만날때면,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해 아쉬움과 회한이 넘칩니다.  우리엄마들은 왜 꿈을 이루지 못했을까, 애 키우느라 경력이 단절된 나는 육아를 이유로 내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는걸까.  엄마들의 꿈은 뭐였을까, 선생님? 간호사? 아니면 그냥 행복한 엄마? 내 꿈은 뭘까, 나는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kYj9aKkgsnSJB3lNndMKcU9L9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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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를 낚는 마음으로 - 제시 - Best IR 인터뷰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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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7:52:58Z</updated>
    <published>2024-09-06T07: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시님은 처음 IR을 담당했던 제조업 관련 회사에서 5년 넘게 근무 중이다. 성장하는 기업이었던 만큼 주식시장의 관심도 꾸준히 이어져 왔었다. 그 성장하는 흐름과 변화를 IR담당자로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경험하는지가 중요한 포인트였다. Interview Point 1. 성장하는 회사에서 IR을 하는 방법 2.&amp;nbsp;회사나 산업에 대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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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完) - 육아회색지대 - 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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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3:57:14Z</updated>
    <published>2024-07-25T05: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솔직한 저의 이야기를 드러내야 하기에 조금 더 편한 어투로 &amp;lsquo;육아회색지대&amp;rsquo; 마지막 글을 완성해 보려고 합니다.  육아회색지대라는 인터뷰를 시작한 목적은 분명했습니다. '일과 육아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을 들여다보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동시대의 비슷한 일을 겪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만, 무엇보다 저는 그 과정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1HEhnRsTZFrMOMtlvnoZR7A_g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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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일은 왜 무엇을 위해 필요한가. - 육아회색지대 - 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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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2:01:13Z</updated>
    <published>2024-07-25T01: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그 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말할 수 없었다.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것만 일이 될 수 있는가? 집안일은 물론이고 봉사활동이나 재능기부, 소모임을 갖는 것도 일이지 않은가? 일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지, 우리가 일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과연 어떤 것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9hZBudV-463rd8aW69OsFA732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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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mp;nbsp;일을 하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어떤 마음일까? - 육아회색지대 - 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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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2:59:29Z</updated>
    <published>2024-07-24T03: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적 이익을 창출해 내는 일을 하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 기능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연봉이나 실적과 같이 숫자로 표기되지 않는 무형의 가치, 사회적 인정, 안정감, 성취감은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들이다. 오늘 글에서는 육아를 하며 일터로 나가기를 선택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았다. 인터뷰이들의 고유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3uvDYOdN-LRZEHJSgmAiL2xKW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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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육아에 진심을 다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 - 육아회색지대 - 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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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1:14:10Z</updated>
    <published>2024-07-23T05: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업으로 육아를 하면서 한 번도 나 스스로가 충분히 만족스럽다거나 온전히 누리는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다. 부모로서 느끼는 기쁨도 물론 있었지만, 육아는 나의 일상 혹은 당연한 책무일 뿐 &amp;lsquo;일&amp;rsquo;이라고 불릴만한 무언가를 꼭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다. 더 높은 금전적 가치를 창출해 낼수록 주목받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육아라는 경험이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M1dfM6hdRzNCv_hg64FrXeaGM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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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는 왜 나를 전업주부라고 소개할 수 없었나 - 육아회색지대 - 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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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3:41:06Z</updated>
    <published>2024-07-22T07: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회색지대 인터뷰를 마무리 한지도 1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동안 만났던 인터뷰이 삶의 이야기를 통해 제가 얻은 통찰들을 정리하고 싶어 15명의 인터뷰이들의 일부 인터뷰를 발췌해 몇가지 주제로 엮었습니다. [부켓]이라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문화플랫폼에 '맘터뷰' 라는 이름으로 연재해 왔고 이제 해당 플랫폼에서의 완결까지 앞두고 있는터라 제 개인 브런치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0dCcrfMIhLmlCOZzpdAYnB0jY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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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는 나에게 물어봐 &amp;ndash; 엄두 - Best IR 인터뷰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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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8:09:35Z</updated>
    <published>2024-07-16T06: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두님은 10년 이상의 IR 경력자로 여러 산업군을 경험한 뒤, 현재는 소비재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인터뷰를 통해 엄두님이 경험했던 다양한 산업들 간의 차이점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자세가 업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Interview Point 1. 소비재 산업의 매력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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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의 소임 -&amp;nbsp;포럽준 - Best IR 인터뷰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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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3:37:21Z</updated>
    <published>2024-04-19T03: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럽준님은 10여 년간 IR업무를 담당해 온 경력자였다. 지금 근무 중인 IT제조 회사가 몇 년 전 지속적인 실적 악화로 유일했던 Coverage 마저도 Hold 의견이었을 때, 그 회사의 IR 담당자로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는 커버하는 증권사가 10개를 넘어가며 해당 섹터의 대표종목이라 불릴 수 있게 되었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 회사의 성장을 함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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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경험하기 &amp;ndash; 봄결 - Best IR,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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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4:35:22Z</updated>
    <published>2024-04-12T03: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결님은 상장사에서 비상장사로 이직 후, 국내 대기업 계열회사에서 대기업집단 공시와 이사회 운영 업무를 맡고 있었다. 봄결님과의 인터뷰를 정리하면서 내내 본받고 싶었던 자세는 &amp;lsquo;현실&amp;rsquo;에 두 발을 딛고 업무를 해 나아간다는 점이었다. 처해진 환경을 직시하고 마주한 한계를 부정하지 않으며 닥쳐오지 않은 미래를 섣부르게 불안해하지 않았다. 인터뷰를 통해 비상장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I%2Fimage%2FNgwDipbVPgYb-iNvOKRPJKKPz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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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곧 자산이다.-상폐경험주담 - Best IR,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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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3:25:26Z</updated>
    <published>2024-03-13T03: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폐경험주담 님은 Hongcha님과 함께 Best IR 카페의 부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닉네임에 걸맞게 몇 개의 회사에서 상장폐지 전후 과정을 함께 했다. 상장사뿐만 아니라, 비상장사, 관련 대행사 등 여러 형태의 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더욱 높여갈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고 있었다. 유쾌한 듯 열정적인 인터뷰를 통해 우리 안의 열정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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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에 관한 몇 가지 통찰-Hongcha - Best IR,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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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7:09:51Z</updated>
    <published>2024-03-12T07: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Hongcha님은 Best IR 카페의 부매니저로 약 20여 년간 IR/공시 업무를 담당해 왔다. 다양한 회사에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자본시장과 IR을 바라보는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인터뷰 시간이었다. 직장인으로서 그리고 IRer로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가질 수 있는 어떤 통찰들을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Interview P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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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과 열정사이 - 앨리 - Best IR,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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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4:27:32Z</updated>
    <published>2024-02-19T03: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앨리님은 소액주주연대가 두터워 관련 분쟁이 잦은 바이오 회사의 담당자였다. 최근 공시된 목록과 몇 개의 기사만으로도 앨리님이 담당자로서 느낄 압박감과 초조함에 필자의 기분마저 아찔해졌다. 인터뷰 당일에도 제출해야 하는 공시를 내부통제 프로세스를 지켜내며 마감시한을 가까스로 맞춰 냈고, 다음날에도 공시와 관련한 이슈로 작성해야 할 문서가 있다고 했다. &amp;lsquo;일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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