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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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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uesky36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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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글쓰는 것을 좋아하는 교사이자 작가입니다. 제 경험과 생각에서 우러난 글들이 많은 분들에게 기쁨과 감동, 공감을 주는 글이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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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4T12:1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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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에세이]당신의 하루는 오늘도 행복할 거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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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54:28Z</updated>
    <published>2026-09-28T23: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네 삶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것들 투성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이야기이기에  너무도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 우리네 삶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안에서 우리가 만들어가는 모든 삶의 순간들이  우리로 하여금 가슴의 벅찬 감정과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 가장 아름다운 매 순간마다  삶의 기쁨과 환희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fS8OaaM8yJi-9YL7bhM1wumvZ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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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에세이] 당신의 모든 순간을 응원합니다.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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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3:3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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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당신의 하루는 오늘 어떤가요?  과거에서부터 밀려들어오듯 당신에게 선물처럼 주어진 하루.  당신은 그 하루 속에서 빛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언제든  그 어느 순간이든  당신이라는 존재는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이니까.  그러니까.  당신은 찬란하게 빛날 수 있어요.  오늘 비록 지치고 힘든 감정이 들더라도  이대로 무너지고 싶더라도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LQoQ-H3sEyyks0IjKoyG3mdTH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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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에세이]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해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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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7:16:23Z</updated>
    <published>2026-09-14T07: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제와 같은 내일이 반복될 거라 예상하며 살아가는 이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네 삶은 인생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으니까. 어찌보면 미미해보이고 별다른 변화가 없어보이는 그 삶 속에서도 우리는 언제나 항상 조금씩의 변화와 소소한 일들을 겪으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 그러니 어제 예상했던 미래와 오늘의 내가 일치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너무 속상해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SZLCms7PYsd3Cmyp8QSM9HxZa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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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당신의 하루가 빛나기를.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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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23:1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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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제와 다를 것 없는 일상처럼 느껴질지도 모를 오늘에 감사하며. 오늘도 내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를 살아나간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서도 내게 선물처럼 주어진 하루를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내고 버텨내고 그 위에 서 있다. 내가 겪은 오늘은 비록 힘들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나에게 다가올 내일이 있기에. 내일은 오늘보다 더 희망찬 하루가 다가올 것이라고 믿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S1xXuacuREyM9KKtjCVTorfhi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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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에세이] 삶의 부담감에도 우리는 살아간다.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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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1:39:37Z</updated>
    <published>2026-09-09T01: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그렇듯 우리에게 죽음이라는 것이 다가오기 전까지는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내야 한다.  오늘이 바로 어제의 내겐 희망이 다가오는 미래이기에.  그것을 온 몸으로 받아내며 살아내야 하는 것이기에.  어제와 별반 다르지 않은 오늘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오늘은 우리에게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rD0HFv7f0aRh1WPRoW6L0yrkZ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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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에세이] 고난과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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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1:21:58Z</updated>
    <published>2026-09-07T01: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너무 힘들다고 느낄 때.  도저히 견딜 수 없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극단적인 생각을 할 수도, 좌절할 수도 있다.  때론 모든 것이 끝났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몸과 마음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것이다.  지금은 내 상황이 흐리고 비가 철철 내리는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언젠가는 맑은 날이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ZJycBzKW0oTMweZpvMcc89aKo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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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에세이] - 당신의 인생은 당신 뜻대로만 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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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6:49:54Z</updated>
    <published>2026-09-05T06: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  내가 여태 살아오면서 느낀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결코 내 생각대로만 모든 일들이 다 이뤄지는 건 아니라는 사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앞으로도 내게 주어진 삶을 성실하게 살아나가야 한다.  ​  그게 내게 주어진 삶의 의미라고 믿고 있기에.  ​  내 존재의 유의미성을 찾아서 사람들은 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qYjhluOI0OX2_QgmuBdzVjPLt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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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건네는 오늘의 힐링 메시지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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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9:13:13Z</updated>
    <published>2026-09-04T09: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상은 하루 하루가 예상치 못한 일들의 연속이다.  ​  좋은 일들도, 때론 싫거나 곤란하거나 힘든 일들도 존재한다.  ​  그렇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  무엇하나 가진 것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맑은 바람과 구름을 느끼고 햇살을 바라볼 수 있는 것도  ​  아무 것도 이룬 게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돌이켜보면 내 삶에서 나만이 이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yy5dDta92ub0czwRs_ZGx1OUB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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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돌아보는 힐링 에세이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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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2:01:52Z</updated>
    <published>2026-09-03T02: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제 악몽을 꾸었다.  내가 운전하고 있는데 앞차량의 뒷좌석에 분명 내 눈에 보이지 않던 쌍둥이 남자아이들이 타고 있었다.  그걸 본 나는 너무 놀라서 그대로 앞차량을 들이받고 말았다.  눈에 보이지 않던 헛것에 반응한 나머지 실제로 내 삶에서 행동으로 반응을 해버린 것이다.  그렇게 악몽을 꾸고 나니, 이른 새벽녘에 잠에서 깼는데 도저히 잠이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fNFehVJwEGGNxghsafPxNh0HftE.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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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에세이, 나의 마음을 돌아보자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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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2:31:30Z</updated>
    <published>2026-09-02T02: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지구온난화의 여파로 지후가 이상하게 변하고 있고, 세계 곳곳에선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들이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 와중에서 사람의 삶과 생애에 관해 많은 생각들을 해보게 되곤 한다.  과연 누군가의 삶은 어떻게 정의되는 것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인가.  그와 관련하여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즈음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qzTkFEv57Fcx7KAFvyD46s4rA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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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에세이,&amp;nbsp;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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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3:05:40Z</updated>
    <published>2026-09-01T03: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제는 잘 기억나질 않는다. 시간의 흐름에 무뎌진 채로 사라져버렸다. 어째서일까. 좋았던 기억보다 서글프고 안타까웠던 순간이 더 기억에 남는 것은. 그럼에도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해야겠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나의 미래도 또한 감사함으로 받아들여야겠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비바람과 폭풍우를 맞이했더라도 그건 내 잘못이 아니기에. 그러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cDJv3E8zqjgV71Lgb_v0xu3v3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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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 에세이 : 올 상반기 내 자신을 돌이켜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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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5:37:31Z</updated>
    <published>2026-08-31T05: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올 한해는 내게 무척 뜻깊은 해이다.   내가 직장에서 무척 열심히 일하려고 애를 썼지만 그게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던 때이기도 하고,   건강 이슈와 겹쳐서 본의 아니게 많은 사람들에게 폐를 끼쳐버렸던 순간들이 있었던 탓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책을 집필했고, 2년 전부터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책 출간을 드디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pTPqqPin1kSZVy2KdETQxsyI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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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에세이 :&amp;nbsp;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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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2:11:13Z</updated>
    <published>2026-08-30T12: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네팔의 홍수라든지 국지적 급성 호우로 인한 사람들의 불안감이 점차 커져가고 있다.   그런 걸 보면 참 인생이란 것이 허무한 것이다 싶다. ​  그런 와중에도 사람들은 하루 하루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을 묵묵히 살아나간다. ​  나에게 얼마나 시간이 남아있을지는 모르지만, 주어진 시간 동안만큼은 주변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야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DfSbS9u9HqSORBpHX0yTwwxge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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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에세이]&amp;nbsp;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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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2:28:06Z</updated>
    <published>2026-08-29T12: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출간한 책이 마치 엄청나게 오래 전에 출간한 책인 것처럼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일단 yes24와 교보문고에 초도물량 발주는 끝냈다.  ​ 알라딘은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다음주 월요일에 scm에서 주문 넣어주겠다고 했고. ​  그런데 어느덧 8월 마지막 날이 훌쩍 다가와버리다보니 ​  1인 출판사로서 난감한 세금계산서 발행 업무가 훌쩍 다가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4a5AQFzlk4pRNvW9nFEstzdmU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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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격려 에세이] - 당신의 마음의 날씨는 지금 어떠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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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5:11:18Z</updated>
    <published>2026-08-28T05: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 김재희는 평범한 15년차 초등교사이다. 그녀는 승진만 바라보며 열심히 자신의 열정을 불태우던 중, 몸이 아프고서야 자신이 스스로를 너무 혹사시켰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와 더불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진단하고 그 날씨가 마음에 들든 그렇지 않든 그것을 오롯이 받아들이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마음의 날씨가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5PEr3UytneesVbhuYTFjHkHp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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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 힐링 에세이]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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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1:03:28Z</updated>
    <published>2026-08-27T00: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때론 원치 않는 비바람이나 폭풍우를 만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하늘을 원망하기도 하고,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났냐며 탓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면 삶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지금 내가 힘든 건, 여태 나의 삶이 평탄하게 살아왔다는 증거이기도 하니까.  그러니 이 힘듦을 견뎌내면 다시 또 새로운 밝은 나날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7vDLY4IUaktCEOacRSoND6vI2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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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소개][힐링에세이]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내일&amp;nbsp;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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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2:30:04Z</updated>
    <published>2026-08-26T01: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자신의 하루가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힘을 내보고 싶지만, 선뜻 힘이 나지 않을 때  나는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을 때에도  가만히 나를 떠받쳐주는 따스한 손길이 있다는 걸 기억한다면  당신의 마음 속의 불안도 언젠가는 사라질 거에요.    기억하세요.  당신의 내일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맑아질 테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zPp18S1Nb3l1Jn8PRErxbRF23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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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출판]인쇄 후 배본소로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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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2:44:51Z</updated>
    <published>2026-08-25T02: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와서 돌아보니 1인 출판의 끝이 슬슬 보이는 듯 해서 감회가 새롭다.​  처음에 원고를 쓸 때만 해도 원고쓰는 게 제일 힘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집필 뒤에는&amp;nbsp;끝없는 퇴고와 수정의 늪이 있었다.​  이걸 한 사람이 다 하다보니 너무 힘든 것이었다...!!​  게다가&amp;nbsp;수정같은 경우에는 한 사람이 계속해서 같은 원고를 보다 보면 미처 못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zM5Z_MiompLYN8E9L-Ag55p8LK0"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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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흘러 d-day가 되었다. - 채워지지 않는 것들에 대한 상실감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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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0:39:49Z</updated>
    <published>2026-07-24T00: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말한다. 그걸 해서 되겠냐고. 부정적인 말들에 내 자신이 오염되는 것이 싫어서 치열하게 몸부림쳤다.  그 과정에서 내가 원하던 결과를 다 얻지 못한 경우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나는 그 과정 속에서 얻은 것들이 많았기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실패를 발판 삼아 나아가보려한다.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기에.  그럼을 알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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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딩] 와디즈 펀딩 D-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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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2:30:53Z</updated>
    <published>2026-07-10T02: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일주일의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고&amp;nbsp;오늘이&amp;nbsp;와디즈 펀딩 오픈일이 되었다. ​  그런데 지지서명 숫자가 많지는 않아서 마음을 살짝 내려놓긴 했다. ​  지지서명이 많아야 해당 프로젝트에 후원을 많이 하는 추세인 것 같더라. ​  알림신청은 말 그대로 관심있게 본다는 가벼운 느낌이고, 지지서명은 진짜로 구매까지 고려하는 고객들이라는 말씀! ​  어쨌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Dz%2Fimage%2FUL59lUwbfp4Gef6aZFcBP7-Aw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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