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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의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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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isdombook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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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좋아하는 개발자이자, 1인 출판사 대표로 지내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책을 쓸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하고 있어요. 1인 출판사 창업 과정, 책쓰는 방법 등을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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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2T09:0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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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개발자로 먹고살 수 있을까? - 1인개발자 수익 현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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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3:12:51Z</updated>
    <published>2026-08-03T13: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개인 앱으로 월급 2배 벌고 퇴사합니다&amp;quot;  2024년 말쯤, 이런 이야기들을 온라인에서 보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의심이었다.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개발자로 10년 넘게 일했지만, 사실 처음 이 일을 시작한 건 내 아이디어로 앱 만드는 게 재밌어서였다.&amp;nbsp;사실 그 때 만든 건 지금 보면 디자인도 형편없지만, 그냥 뭔가 불편한 점을 내 앱 하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w%2Fimage%2FJ1YmnHNld-6_efkx-wcDXEYCl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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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없이 Epub 만들기 - 출판사 대표의 에디터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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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2:59:06Z</updated>
    <published>2026-07-26T12: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웬만한 글 초안은 다 만들고, 코딩까지 어느 정도 하는 이 시대에 왜 아직도 Epub은 직접 코딩을 해야 하는가!  전자책 지원사업이 선정돼도 Epub2, Epub3 형식으로 책을 만들어야 한다. 일반 온라인 서점에 유통하는 전자책들은 PDF로 만들수도 있지만, 역시나 핸드폰으로 직접 보기에는 너무 불편하다. 결국 출판사 입장에서는 Epub 제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w%2Fimage%2Fv7NgOLOooZHPgz3wBUxw86D5p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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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리스트의 시대가 왔다 - 일은 2배가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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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4:32:28Z</updated>
    <published>2026-07-17T04: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거 내일까지 해서 반영할까요?&amp;quot; &amp;quot;다 했어. 커서가 다 해주던데?&amp;quot;  10년 넘게 개발자로 지내고, 혼자 바이브코딩으로 10개 이상 앱도 만들어 출시해봤지만, 회사에서 이런 풍경을 보는 건 참 낯설다.  당일 오전에 전달받은 수정사항을 1시간 내에 마치고, 테스트까지 해서 2시간이 채 안 걸린 것 같다. 물론 수정할 게 많진 않았지만, 사람이 한다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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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깝지 않은 돈이 있을까? - 돈 없는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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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7-1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간 계속 오르던 국내 주식이 불과 한 달도 안돼서 20% 떨어졌다. 물론 나도 FOMO 때문에 멍청하게 따라 샀다가 돈을 좀 날렸다.  &amp;quot;내가 왜 또 투자를 했을까? 청약에나 더 넣어둘 걸&amp;quot;  후회는 됐지만 이미 소용없었다. 그러던 와중에 &amp;quot;아깝지 않은 돈이 있을까?&amp;quot;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를 살 때도 항상 가성비를 중요시하던 나로서는 그런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w%2Fimage%2FIS2AuYfng0T4Ej4UpS6Vwqjzuu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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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나의 이야기가 팔릴까? - 초보 작가의 첫 책 판매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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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7-10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나는 첫 책을 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N잡으로 앱도 만들어보고, 마케팅도 해보면서 배운 것들을 책으로 써봤다. 의외로 이런 책들도 몇권씩 판매가 됐다.   처음 책을 낼 때는 &amp;quot;솔직히 이걸 누가 사겠어?&amp;quot; 라는 생각이었다. 그냥 &amp;quot;그동안의 노력이 아까우니 기록으로 남겨두자&amp;quot;라는 생각이었다. 큰 수익은 아니지만 계속 판매가 됐고, 지금도 판매가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w%2Fimage%2FxHq3ZUGrYfFhWGBQTBjIB7QO4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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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한번 안써본 내가 어떻게 책을 냈을까? - 초보 작가의 첫 책 출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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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6:27:31Z</updated>
    <published>2026-07-10T06: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이라고는 관심도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다 실패를 너무 많이 하면서 책을 찾게 됐다. 계속 이렇게 무식하게 살다가는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의 2년 전부터 책을 꾸준히 보게 됐다. 적어도 매년 내 나이 정도는 권수를 채우려고 했다.   그렇게 출퇴근하면서, 이동하면서 책을 틈틈이 보고, 블로그에 서평을 올렸다. 첫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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