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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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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또 아토피야...? 꽃다운 나이 20대, 아토피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얼굴과 몸에 가득 만개했던 아토피 일지를 끄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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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9T02:2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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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가 회복되는게 신기해 - 사람들이 움직이는게 신기한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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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7:14:16Z</updated>
    <published>2022-08-07T14: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신기해 팔다리가 앞뒤로 막 움 움 움 움직이는 게 숨 크게 들이쉬면 갈비뼈 모양이 드러나는 것도 내쉬면 앞사람이 인상 팍 쓰며 코를 쥐어 막는 것도 놀라와 놀라와 놀라와 Amazing - &amp;lsquo;사람들이 움직이는게&amp;rsquo; , ACMU -  사람들이 움직이는게 신기한 것처럼 피부가 회복되는게 신기하다!  사람과 사물의 차이점이라 하면, 여러 가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O%2Fimage%2FgZZoQev3TuRZ4gUSchIR60Cfi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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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아 - 당연하지만 놓치고 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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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0:20:46Z</updated>
    <published>2022-07-31T14: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비밀은 이런 거야 매우 간단한 거지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만 정확히 볼 수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야- 어린 왕자 -  아토피가 가장 심했던 대학시절,휴학을 한 번도 안 하고 학교를 다녔었다 코시국도 아니었지만 마스크는 기본에 모자까지 쓰고  얼굴을 꽁꽁 가리고 다녔었다 마스크를 벗고 다니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시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O%2Fimage%2FtoWyT1OfDLWKtWRYtdQfJsoeh4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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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토피 꽃이 피었습니다 - 나 잡아봐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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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20:52:06Z</updated>
    <published>2022-07-17T02: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만 되면 그 분홍색 벚꽃이 구름처럼 산을 뒤덮었다. 육지 사람들은 봄이 되면 떼지어 섬으로 와서 이 붉은 섬을 구경하고 돌아갔다. 황톳길과 벚꽃과 그 벚꽃의 분홍색의 원식의 그림자처럼 곱게 점 찍힌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돌아갔다. 분홍색은 절망의 색깔이었다. 누구나 분홍색을 저주했다. - 「당신들의 천국」, 53p -      고등학생 때 필독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O%2Fimage%2FArjtU7kJA2kPDK5-u9acOGX6r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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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아토피야?  - 봄 여름 가을 겨울 아토피는 쉬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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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16:28:40Z</updated>
    <published>2022-07-14T14: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대를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하자면  '아토피'라고 할 수 있다   선천적 아토피가 아니라 후천적 아토피였다  어릴 땐 피부 좋다는 소리, 부럽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고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다  ( 소중한 건 잃어봐야 깨닫는다는 불변의 진리.. ㅎㅎ)   부모님도 두 분 다 피부가 좋은 편이시고,  오빠와 남동생이 있지만 두 명 다 피부가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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