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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eting rout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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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arketing.routine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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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8T09:0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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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 해킹  - 사례로 보는 소비자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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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03:56:13Z</updated>
    <published>2026-06-10T21: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는 일이라고 많은 책에서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 인식을 바꾸는 일은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마케팅은 늘 소비자 심리 연구와 맞닿아 있다.   소비자 심리를 다룬 책을 많이 읽었지만 실제 사례와 연구 분석을 함께 엮어 심리를 파고든 책은 이 책이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례와 함께 소비자 심리를 엿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O%2Fimage%2FMy7XydAUFEd89y3PNtUGBZn1Z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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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그 어려운걸...  - 마케터의 현장 | 마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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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21:32:01Z</updated>
    <published>2026-05-27T11: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을 이 필드에 남아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뭔가 알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니 떠오르는 단어 하나. '본질'이다.  나는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서 아는 사람인가? 솔직히 모르겠다. 숫자도 만들었다. 프로모션도 수차례 했다. 팀도 이끌고 있다. 그런데 왜 마케팅의 본질을 설명할 수 없는 걸까?  잘 아는 척은 할 수 있다. ROAS, 퍼포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O%2Fimage%2FC2Wop3kg4K9kmBqmK470IrZ06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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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불변의 법칙 - 22가지 법칙 완전 정복 &amp;mdash; 한 줄 요약 + 실무 코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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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8:22:11Z</updated>
    <published>2026-05-19T04: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제품이 시장에서 진다? 충분한 광고비를 쓰고도 기억되지 않는다? 이유를 모르면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포지셔닝으로 유명한 리스와 트라우트는 그 이유를 22개의 법칙으로 정리했다. 오래된 예시들이라 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마케팅의 본질은 이 22개 법칙 안에 다 있다.  그중에서도 인식의 법칙과 집중의 법칙. 마케팅이 왜 어려운지를 가장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O%2Fimage%2FDQPGbk3vhQeCb6TdyC5y99JoKOE.png" width="2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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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지셔닝  - The Battle for Your M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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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7:51:17Z</updated>
    <published>2026-05-11T01: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오래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온다. 광고비를 쓰고 있는데 매출은 제자리고, 콘텐츠는 잘 만들었는데 아무에게도 기억되지 않는다. 처음에는 소재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에는 채널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는 순간 &amp;nbsp;근본적인 질문이 떠오른다.  우리는 소비자 머릿속에 무엇으로 기억되고 있는 걸까? 패션 아웃도어 카테고리 신제품 런칭 PM을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O%2Fimage%2FEz-lTWBwJHItk8Q-See9zggF0P0.png" width="3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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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콩나물국 끓이는 법을 배우다 - #1. 꺼져가는 등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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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05:30:45Z</updated>
    <published>2024-02-21T04: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꺼져가는 등불#1. 꺼져가는 등불 15살 겨울, 나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선명하다. 안방에 숨어 입밖으로 터져나오는 울음 소리를 숨기려 입을 틀어막고 흐느끼던 엄마의 울음 소리를 나는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눈이 빨개져 돌아온 엄마는 괜찮다는 한마디만을 남긴채 안방으로 들어가 꽤 오랜시간 흐느꼈고 하필 집에 혼자 있던 나는 그 어떤 행동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O%2Fimage%2F8TkoeOSTIedODyaNBGc8P2MQ3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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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어른이 되었다 생각한&amp;nbsp;소녀 - #1. 꺼져가는 등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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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4:39:31Z</updated>
    <published>2024-02-15T00: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8남매 맏이인 아빠에 셋째 딸로 태어난 나는 동생을 보기 전까지는 심한 구박데기로 살아왔지만, 불굴의 의지로 아들을 낳은 엄마 덕에 남동생의 탄생 후 남동생을 본 셋째 딸로 이쁨을 받으며 살게 됐다. 남동생의 탄생은 그저 누군가 태어났다는 의미를 넘어 온 가족의 화합과 평화를 가져다주었는데, 아들 문제로 소원해졌던 부모님의 관계 개선은 물론 조그맣고 말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xO%2Fimage%2FfVRFrOFcdu8oMXHRkOYPKnOuY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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