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성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HE" />
  <author>
    <name>happinesssy</name>
  </author>
  <subtitle>ㅎㅎ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이 조금만 더 상냥하고 친절하고, 느렸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나부터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sHE</id>
  <updated>2017-10-18T22:08:34Z</updated>
  <entry>
    <title>엄마에게도 감정이라는 게 있다 -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것=사랑+공감&amp;amp;내 감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HE/2" />
    <id>https://brunch.co.kr/@@4sHE/2</id>
    <updated>2025-06-01T12:53:16Z</updated>
    <published>2025-06-01T11: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amp;nbsp;3학년쯤 됐을 때, 인상을 팍 쓰면서&amp;nbsp;문제집을 풀고 있길래 왜 짜증 내며 문제를 푸냐고 혼을 내고 난 후 이내 그 심정이 이해가 되어&amp;nbsp;반성을 하고 있었다. 마침 그날 티브이에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님이 아이의 문제 행동에 대해 진단해 주는 프로그램에 나왔다. 엄마가 아이를 공부시키려고 닦달하는 영상을 보며 오은영 박사님이&amp;nbsp;말했다.&amp;nbsp;&amp;lsquo;인간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HE%2Fimage%2Fr_SF-3CquV9iRBCJ6N1Y-RtPaq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필요한 순간 - 우리엄마. 꽃 같은 스물아홉 살에 혼자가 된&amp;hell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HE/3" />
    <id>https://brunch.co.kr/@@4sHE/3</id>
    <updated>2025-03-26T07:28:26Z</updated>
    <published>2025-03-21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본 엄마의 학창 시절 사진을 종종 떠올린다. 수학여행 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찍은 사진으로 앞자리 친구가 뒤돌아 의자의 머리 받침 너머로 엄마를 찍은 사진이다. 엄마의 얼굴은 위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엄마는 사진 속에서 짧은 귀밑머리이며 흘러내리는 옆머리에 핀을 꼽은 채 손은 브이자를 하고 있다. 사진을 꽉 채운 앳되고 동그란 엄마의 얼굴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HE%2Fimage%2F4FBeDXdhC_xyymUObJrgdsEvOk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분 재기 - 걱정했던 일들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HE/4" />
    <id>https://brunch.co.kr/@@4sHE/4</id>
    <updated>2025-03-18T11:07:20Z</updated>
    <published>2025-03-18T08: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기가 되면 투명 비닐로 반짝반짝하게&amp;nbsp;새 교과서의 겉을 감싸고, 새 노트에 정성스레 이름을 적어 넣는다. 연필은 여느 때보다 뾰족하게 벼려 있다. 교실에는 설렘, 긴장 속에 발그레한 얼굴들 여기저기서 낯설지만 호의 넘치는 미소가 싹트고 있다. 아이들의 똘망한 눈이 선생님에게로 향한다. 모두가 지난해보다 나아질 거라는 기대를 머금고 있다.  학기 초, 선</summary>
  </entry>
  <entry>
    <title>잘 넘어졌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HE/1" />
    <id>https://brunch.co.kr/@@4sHE/1</id>
    <updated>2025-03-15T04:07:52Z</updated>
    <published>2025-03-15T01: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고 싶어 해서 문화센터 강좌에 등록을 했다. 처음 배우러 간 날, 아이들은 스케이트화를 신고 어기적 어기적 겨우 한 발씩 발을 뗐다. 큰 아이는 집 안에서도 스케이트화를 신고 중심 잡기를 몇 번 해 본 덕에 아장아장 정도는 됐지만, 작은 아이는 거의 기어가다시피 하며 강의실로 들어갔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처음 두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HE%2Fimage%2FchIWNvtz-CSuyFqV2hUXFErYPN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