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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작 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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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amp;lt;과학자의 사고법&amp;gt;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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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4T15:1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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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령들의 성지 - 경계의 아이(境界の子) - 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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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2:00:13Z</updated>
    <published>2026-10-10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곳이 아카이브야. 시스템의 소화기관 같은 곳이지. 사이트릭스가 삼키고 남은 찌꺼기들, 혹은 너무 지독해서 소화시키지 못한 독소들이 모이는 곳이야.&amp;rdquo;  벤 리의 말은 설명이라기보다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어떤 사실을 조용히 확인해주는 문장처럼 들렸고, 감정이 배제된 그 담담함 때문에 오히려 더 기묘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었다. 세호는 그 말을 곱씹어보려 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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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자 - 경계의 아이(境界の子) - 0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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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0:00:05Z</updated>
    <published>2026-10-10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트릭스의 아침은 현실의 그것처럼 투명한 여명과 함께 찾아오지 않는다. 대신 서버의 동기화가 완료되었다는 무미건조한 신호와 함께, 하늘의 채도가 소리 없이 한 단계 높아지는 방식으로 시작된다. 그것은 마치 잘 조율된 텔레비전 화면의 밝기를 누군가 임의로 조정하는 것과 같았다.  세호는 마리의 낡은 컨테이너 침대 위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았다. 밤새 들려오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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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기 - 경계의 아이(境界の子) - 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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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2:00:17Z</updated>
    <published>2026-10-09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트릭스의 밤은 길었다. 이곳의 밤은 단순히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내려가는 천체 현상이 아니라, 전 세계 서버의 연산이 가장 치열해지는 소음과 열기의 집약체였다. 판타지아의 네온사인은 거대한 뇌세포의 시냅스처럼 규칙 없이 명멸했고, 사람들은 그 빛의 홍수 속에서 자신의 실존을 망각한 채 춤을 췄다.  세호는 판타지아의 시끄러운 메인 스트리트를 벗어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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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 - 경계의 아이(境界の子) -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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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2:59:59Z</updated>
    <published>2026-10-09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끝이 보이지 않는 강 위에 서 있었다. 아니, 그것을 강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조차 의문이었다. 발밑에 흐르는 것은 투명한 액체가 아니라, 빛을 집어삼킨 검은 유리 같은 표면이었다. 그 매끄럽고 차가운 바닥은 사방으로 끝없이 펼쳐져 하늘과 땅의 경계를 지워버렸다. 세호는 조심스레 고개를 숙여 발치를 내려다보았다. 검은 유리 위에는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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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 경계의 아이(境界の子) -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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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2:59:46Z</updated>
    <published>2026-10-08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피스 구역의 빽빽한 빌딩 숲 속, 세호는 지정된 오피스에서 또다시 무표정한 얼굴로 단조로운 노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창문은 존재하지 않았고, 천장에는 차가운 인공 조명만이 일정한 간격으로 박혀 있었다. 이곳에서는 낮과 밤의 구분조차 무의미했다. 오직 모니터 하단에 떠 있는 디지털시계만이 흐르지 않는 시간을 억지로 밀어내고 있을 뿐이었다.  세계 각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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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 경계의 아이(境界の子) - 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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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6-10-08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젠장&amp;hellip; 지각이잖아.&amp;rdquo;  세호는 신물처럼 올라오는 욕설을 억지로 삼키며 욕실로 뛰어 들어갔다. 머릿속은 아직도 어젯밤 사이트릭스 오아시스에서 보았던 그 보랏빛 조명과, 자신의 운명을 갈라놓았던 에이스 풀하우스의 잔상으로 어지러웠다. 차가운 물을 대야 가득 받아 얼굴에 세 번 연달아 끼얹었다. 피부를 찌르는 물리적인 통증에 정신이 조금 돌아오는 듯했지만,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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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피 - 경계의 아이(境界の子) -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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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3:00:39Z</updated>
    <published>2026-10-07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깜깜한 병원의 복도는 깊은 수렁과 같았다. 새벽 3시의 공기는 병원 특유의 싸늘한 소독약 냄새와 죽음이 머물다 간 자리의 서늘함에 젖어 있었다. 천장에 매달린 낡은 네온사인 하나가 불규칙하게 명멸하며 바닥 위에 창백한 빛의 줄기를 던졌고, 그 빛은 도망치듯 걷는 마리의 발끝을 신경질적으로 스쳤다.  고무창 신발이 바닥에 닿는 소리는 마치 귀에 두꺼운 솜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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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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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20:55:41Z</updated>
    <published>2025-08-05T20: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았다. 그렇다면 실존하는 나는 이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것이 실존주의자가 답해야 할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이다. 이 질문은 실존주의자들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동안 실존주의자들의 태도는 크게 세 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는 남 탓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Njzt-J2EQuq0-Howobqco-6uk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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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경영: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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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35:39Z</updated>
    <published>2025-07-30T00: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는 현대를 &amp;lsquo;지식 사회&amp;rsquo;라고 표현하며 지식은 토지, 노동, 자본과 같은 전통적 생산 요소보다 더 높은 효용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지식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가치 있는 지식을 잘 습득할 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효과적으로 경영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만 중점을 둔 나머지, 지식을 경영하는 것에는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DITB4ZQ8kGj4YLldaf53coIZD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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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세 가지 자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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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58:24Z</updated>
    <published>2025-07-28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경영(經營)&amp;rsquo;이란 말을 파자하면, 경은 실 사(糸)와 물줄기 경(巠)이 합 쳐진말로, 실과 물줄기의 방향성을 의미한다. 영은 집궁(宮) 위에 불화(火) 두 개가 합쳐진 말로, 군대의 진영에 불을 환하게 밝히며 방법을 궁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공부했다. 나는 여러 과학 분야 중에서 화학이 좋았고 화학을 통해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SLDqOlIpc9VyqvN99qHj5LXeh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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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해야만 했는가? 이제 무엇을 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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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10:26Z</updated>
    <published>2025-07-27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는 누가 되고 싶은가?&amp;rsquo;에 대해 답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스스로 실존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실존하는 존재만이 실존주의의 두 번째 질문을 제대로 던지고 답을 할 수 있다. 그것은 &amp;ldquo;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amp;rdquo;이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이 질문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쉬운 질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질문은 생각보다 답을 하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8uHNlRPaxgAcwLxaqhDA4LPBppQ.jpg" width="3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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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이 고갈될 때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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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1:00:21Z</updated>
    <published>2025-07-27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로마 사회 문화에서는 창의성이란 인간 안에 내재된 능력이 아니라 창의적인 사람들을 찾아와서 돕는 어떤 신성한 혼이라고 여겼다. 그리고 그들은 이 신성한 혼을 &amp;lsquo;지니어스&amp;rsquo;라 불렀다.  정기적으로 꾸준하게 당신의 열정을 퍼블리쉬할 때, 누구나 한 번쯤은 창의성, 에너지가 고갈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 시기에는 아무것도 하기 힘들고 해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aE5-qCaSmBE3o-2o0xQanlJb8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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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계절은 바뀌고 입맛은 즐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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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5:41:01Z</updated>
    <published>2025-07-26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연이 좋다. 자연이 좋아서 박사과정 때, 카이스트 자연 모방 연구실에 들어가 마음껏 자연에 대해 공부했다. 짬뽕에 들어가는 홍합의 물속 접착력, 연꽃잎의 초발수성 현상, 게코 도마뱀의 벽타는 능력, 상어 지느러미의 물 저항 최소화 현상 등 수많은 신기한 자연 현상에 대해 연구했고 이를 모방하는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땄다. 자연이 내게 보여주는 현상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v8TN1bEmDUsbTJpAPVpuDGZbk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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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사에 감칠맛을 내는 조동사 활용 - 1&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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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6:07:48Z</updated>
    <published>2025-07-26T01: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하다&amp;rsquo;라는 서술어를 가지고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나는 그것을 하다.나는 그것을 할 수 있다.나는 그것을 할 수 있을 것이다.나는 그것을 할 수 있었다.나는 그것을 할 수 있었는데.나는 그것을 할 것이다.나는 그것을 했을 것이다.나는 그것을 할지도 모른다.나는 그것을 해야 한다.나는 그것을 하는 게 좋다.나는 그것을 했어야 했는데.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y_SBT6B2O3glc3TTogY2c68u3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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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툴러도, 세상에 내놓아보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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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0:16:11Z</updated>
    <published>2025-07-24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나무도 가느다란 가지에서 시작한다. 10층 석탑도 작은 벽돌을 하나하나 쌓는 것에서 출발한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처음과 마찬가지로 주의를 기울이면 어떤 일이라도 탁월하게 해낼 수 있다.- 노자  내 주변에는 완벽주의형 사람들이 많은데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첫 번째 유형은 완벽한 기준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hN-vSNWrhOt-U9b6VJQt8zTX6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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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에 대한 집착은&amp;nbsp;&amp;lsquo;해야만 하는 삶&amp;rsquo;을 낳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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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5:14:20Z</updated>
    <published>2025-07-24T11: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크릿이 진리가 될 수 없는 두 번째 이유는 시크릿이 부, 성공의 물질적 소유에 집착하게 만든 나머지 내면의 진정한 동기를 바라보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시크릿은 어떤 변화가 일어나면 그 변화가 더욱 강화되도록 작동되는 포지티브 피드백 시스템이다. 처음에는 작은 물질적 성공을 끌어당기며 시작했지만, 점점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된다. 예를 들어, 더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hCmFsGsJUTymu_T57pAGqNJbY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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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 없는 희망은 죽은 희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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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5:14:20Z</updated>
    <published>2025-07-24T11: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크릿은 상상을 강조한 나머지 행동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할 수 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검증된 현상이다. UCLA의 쉘리 테일러 교수팀은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amp;lsquo;어떤 종류의 상상&amp;rsquo;이 실제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험을 통해 검증했다. 이들은 중간고사 공부를 준비하는 미국 대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쪽은 결과 중심의 시각화를 유도했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dgW9Nzg7pFHVDHvpKv0oRQ5kz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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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없어지면 코카콜라도 바로 망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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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3:04:19Z</updated>
    <published>2025-07-23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재앙이 닥쳐 한순간에 코카콜라 제품 관련 모든 자산을 잃는다 할지라도 회사는 살아남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모든 소비자가 코카콜라와 관련된 모든 기억을 잃게 된다면 회사는 바로 망할 것입니다. - 코카콜라   브랜드의 역사는 16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6세기에 브랜드는 누가 가축의 주인인지를 가축 피부에 표시한 마크를 의미했다. 그러다 19세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Gc08BsAa6tAhPF9dNAcWIFkpX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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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리는 기획을 위한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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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2:29:03Z</updated>
    <published>2025-07-22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디어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인간이 발명한 가장 놀라운 도구는 바로 &amp;lsquo;스토리&amp;rsquo;다. 스토리 속에 유머와 해학을 넣어 사람들을 기쁘게 하였고, 문제를 극복하는 인물들의 자세를 보여주며 용기와 지혜를 전달하였다. 또한 비극을 통해 인간의 공감을 극대화했고 반전을 통해 인간의 희열을 최대로 끌어냈다. 잘 만들어진 스토리는 장소와 장소를 넘고, 시대와 시대를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mAIKXCd8NTaOTlSFhlV4cVYey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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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상황을 극복하는 세 가지 무기- 3. 견(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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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0:24:22Z</updated>
    <published>2025-07-21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 상황을 극복하는 세 가지 무기- 1. 소(笑)  부정적 상황을 극복하는 세 가지 무기- 2. 목(目)   견(肩) : 어깨를 당당하게 펴자! 내가 미국에서 회사 임원 면접을 볼 때 있었던 이야기이다. 임원들은 내게 여러 질문을 던졌고 나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에서 최선을 다해 답을 했다. 그러다 한 임원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  &amp;ldquo;가장 잘하는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hp%2Fimage%2FOhL2BLPI4dBgYKf8eGsLbb3UV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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