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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joicew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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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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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8T14:4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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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13) - 7장 밤하늘의 등뼈(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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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8:01:02Z</updated>
    <published>2026-06-01T08: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0513 수요일 7장 밤하늘의 등뼈(2)  ? 발췌 나중에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그의 주장을 보고서 &amp;ldquo;아낙시만드로스는 탈레스 이상으로 이 끊임없는 활동들이 신성한 분의 뜻에서 비롯됐음을 생각지 못했다&amp;rdquo;라고 슬픈듯이 한탄했다. p351  그는 우주를 &amp;ldquo;아름다운 조화가 있는 전체&amp;rdquo;, 즉 '코스모스'로 봄으로써 우주를 인간의 이해 범주 안으로 끌어들였던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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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12) - 7장 밤하늘의 등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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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1T07: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0512 화요일 7장 밤하늘의 등뼈 (1)  자연에 대한 설명에서 신화를 걷어내고 과학적인 방법을 도입한 이오니아의 자연철학자들과 이들의 전통을 계승한 알렉산드리아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을 설명하고, 별 세계의 신비를 밝혀내는 현대 천문학을 이러한 전통의 연장선상에서 파악하려고 시도한다.  ? 발췌 나도 멀리서 반짝이는 별들을 올려다보고는 했다. 그럴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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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11) -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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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1T07: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0511 월요일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2)  ? 발췌 보이저 2호는 지구로 영원히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보이저 2호의 과학적 탐사 결과와 역사에 길이 남을 보이저의 발견들은 여행자의 이야기로서 결국 전파를 타고 우리에게 전해질 것이다. p299  대기와 지표면에 상당한 양의 유기 물질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타이탄은 우리의 시선을 끄는 태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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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10) -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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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54:20Z</updated>
    <published>2026-06-01T07: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0508 금요일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1)  1979년 지구에서 발사된 보이저 1호와 2호 탐사선이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차례로 근접 통과하면서 관측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발췌 보이저 2호는 1977년 8월 20일에 우주의 바다에 진수 되었다. p279  기술의 진보는 지식 추구의 자유가 전제돼야 비로소 가능하다는 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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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9) - 5장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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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51:10Z</updated>
    <published>2026-06-01T07: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0507 목요일 5장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2)  � 발췌 어느 행성에서 생명을 찾으려고 할 때 우리는 일련의 가정들을 하게 되지만 외계의 생명이 지구의 생명과 같다는 가정은 될 수 있는 한 피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이러한 노력에는 한계가 있게 마련이다. 우리가 상세하게 알고 있는 생명은 오로지 지구의 것이기 때문이다. p256  만약에 화성에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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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8) - 5장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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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46:14Z</updated>
    <published>2026-06-01T07: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506 수요일 5장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1)  ? 발췌 지구 이외의 세상에 생명이 존재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같이 생명이 존재했으면 하는 희망이 인류의 전 역사를 관류했다. 그리고 외계 생명의 징후를 찾는 데 있어 우리는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붉은 점 하나에 특히 주목해 왔다. P221  지구인들이 유럽과 미국에서 그런 과업을 달성할 수 있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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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7) - 4장 천국과 지옥(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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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45:03Z</updated>
    <published>2026-06-01T07: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0505 화요일 4장 천국과 지옥(2)  ?발췌 과학은 자유로운 탐구 정신에서 자생적으로 성장했으며 자유로운 탐구가 곧 과학의 목적이다. 어떤 가설이든 그것이 아무리 이상하더라도 그 가설이 지니는 장점을 잘 따져 봐 주어야 한다. p195  우리의 아름답고 푸른 행성 지구는 인류가 아는 유일한 삶의 보금자리이다. 금성은 너무 덥고, 화성은 너무 춥지만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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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6) - 4장 천국과 지옥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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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43:53Z</updated>
    <published>2026-06-01T07: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504 월요일 4장 천국과 지옥 (1)  ?발췌 과거 45억년의 역사를 통해서 수백만 개의 혜성들이 지구와 충돌해왔듯이 작은 혜성 하나가 지구와 충돌하는 사건이 오늘 발생한다면, 현대 지구 문명은 그 사건에 즉각적으로 잘못 반응하여 핵전쟁을 일으키고는 자기 파멸로 치달을지도 모른다. p170  혜성은 인류에게 공포감과 함께 경외심을 불러일으켜 왔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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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5) - 3장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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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41:48Z</updated>
    <published>2026-06-01T07: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0501 금요일 3장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2)  발췌 행성 운동에서 볼 수 있는 질서와 아름다움 그리고 그것을 기술할 수 있는 수학적 공식의 존재, 게다가 음악에서의 화성음 등을 &amp;quot;조화&amp;quot;라는 개념 속에 포함시켰다. p143  '꿈&amp;lsquo;은 상상 속의 달 여행을 그린 소설로서 거기에는 우주여행객들이 달 표면에 서서 달의 하늘에서 아름다운 행성 지구가 천천히 자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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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4) - 3장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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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40:57Z</updated>
    <published>2026-06-01T07: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0430 목요일 3장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1)  발췌 &amp;lsquo;고려하다'는 뜻의 consider 를 살펴보면 '행성과 함께' 라는 뜻인데.. 진지하게 생각할 때에는 반드시 행성을 함께 고려했어야 했나 보다. p115  이 세상이 신의 창조물이라면 세상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지상의 모든 피조물은 신의 마음속에 있는 조화를 드러내는 것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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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3) - 2장 우주 생명의 푸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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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32:23Z</updated>
    <published>2026-06-01T07: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0429 수요일 2장 우주 생명의 푸가 (2)  ?발췌 동물과 식물이 각각 상대가 토해 내는 것을 다시 들이마신다니, 이것이야말로 환상적인 협력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는가? p87  살아있는 세포는 은하와 별의 세계만큼 복잡하고 정교한 체계를 이룬다 p88  지구라는 행성 하나에서의 상황이 이러할진대, 하물며 태양계를 벗어난 세계의 종과 형태에 따른 다양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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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2) - 2장. 우주 생명의 푸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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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27:45Z</updated>
    <published>2026-06-01T07: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0428 화요일 &amp;lt;코스모스&amp;gt; 2장. 우주 생명의 푸가  지구의 생명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주 생명체를 이해하려는 시도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지구 생명체는 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생명체들 중 한 가지 형태에 불과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 발췌 그렇다면 수천 광년 떨어진 저 먼 곳의 생명은 우리에게 어떤 형식의 음악을 들려줄 준비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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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코스모스, COSMOS&amp;gt; (1) - 1장.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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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7:27:24Z</updated>
    <published>2026-06-01T07: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0427 월요일 &amp;lt;코스모스&amp;gt; 1장.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알렉산드리아 시대의 과학자들부터 대항해 시대에 지구를 탐사한 탐험가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선구자들의 노력으로 지구와 우주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다뤘다.  � 발췌 지구는 우주에서 결코 유일무이한 장소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주 전형적인 곳은 더더욱 아니다. 행성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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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이란 무엇이어야 할까 - 인공지능과 인간의 학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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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2:23:32Z</updated>
    <published>2026-04-19T14: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AI를 &amp;lsquo;학습&amp;rsquo;시키기 위해, 수백만 권의 책이 구매되고 스캔당한 뒤 너덜너덜한 파지로 버려졌다는 뉴스기사를 보면서 괜히 마음에서 불이 났다. 엔트로픽의 클로드가 그 학습자였다. 책을 이렇게 함부로(!) 다루어도 되는 것인가. 그리고 생각했다. 학습이란 무엇일까. 클로드는 책을 &amp;lsquo;읽은&amp;rsquo; 걸까?   학원에서 수업하다 보면 다양한 이유로 책을 &amp;lsquo;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W%2Fimage%2FNRsagwUMYIGDP3Q7xiueIFlWlL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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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9 독서탐험 - 에세이 만드는 법, 이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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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3:04:01Z</updated>
    <published>2026-01-01T13: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W%2Fimage%2Fr9-gWRzY3VILtVBsru5shtreD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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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6 기습탐험 - 고마운 시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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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1T1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집을 골라들며 나의 요즘 생각들을 정돈할 수 있었다는게 이번주 내내 좋았어.   구구절절 구체적인 묘사가 필요할 때도 있지만, 시처럼 무심한듯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누군가 고르고 고른 적은 단어들이 주는 아름다움이 전달 되는 것 같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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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5 일상탐험 - 수친자가 되어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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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1T12: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엔 무려 주 4회 수영을 다녀왔어.  요즘 나의 활력소! 듣기로는 겨울엔 수영강습생이 줄어서 레인이 한가하다고 들었는데, 현실은 전혀 아니더라고 ㅎㅎ 다들 같은 마음일까? 추위를 뚫고 물살을 가르는 수영인들이 생각보다 많네 ㅎ  아직 자유형 호흡이 익숙하지 않아서 연습하느라 강습이 아니라 자유수영을 다녔는데, 집-회사 이동라인에 있는 두 곳의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W%2Fimage%2FzZk-P7saaqObxe3kz_ZHjgognV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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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독서탐험 - 당신의 세계는 어떤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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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2:56:16Z</updated>
    <published>2026-01-01T12: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민음사 티비에 찰스엔터 편에서 본 시집이야. 조아란 부장님이 읽어주는데 나도 모르게 울컥했던 시집이라 눈여겨보고 있다가 오늘 알라딘에서 구입했어. 역시는 역시다!!! 한꺼번에 많이 읽으면 용량초과 될 것 같아서 제목을 보고 맘에 드는 거 하루에 세편씩만 읽으려고 해 ㅎㅎ (빨리 읽기 아깝기도 하고)  + 수영 3개월 차여서 아직 자유형과 배영이 전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W%2Fimage%2FQqNrs8MZdaMCOfCor3Ou1jnrN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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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 일상탐험 - 김장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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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1T12: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인 유학생 친구들을 초대해서 같이 김장 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졌어.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캄보디아에서 온 친구들인데, 맵부심이 장난아니더라고 물론 간단 버전으로 무만 갈아 넣고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소중하게 김치를 품에 안고 가져가더라구!  곧 학기가 끝나고 방학에 고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에게 좋은 경험과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W%2Fimage%2FJbRIV0u1S8ygwjLVZh6BdQ-Pg0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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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8 독서탐험 -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이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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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2:52:44Z</updated>
    <published>2026-01-01T12: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달에도 내 손에 들린 책은, 글쓰기와 연결되어 있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고등학교 시절 좋아하는 친구에게 문자 90바이트 안에 진심을 담으려 애썼던 시간들이 떠올랐어. 썼다 지웠다를 몇 번을 했는지 띄어쓰기도 아까워서 90바이트를 꽉 채워 전달될 마음을 고르고 골랐던 순간들!   이제 많은 글들이 ai의 도움을 받아 쓰이고 있고 또 나도 빠르고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W%2Fimage%2FeLMi6mFchZ2OsGExty5STE7Q3e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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