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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로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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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l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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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면서 경험한 일을 기록해 배움으로 남기거나, 경험할 일을 미리 배우기 위해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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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30T08:5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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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기와 떠나는 유럽행2 - 14일 같던 14시간 비행 -비행기 탑승, 글 한 편 나올 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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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13:09:08Z</updated>
    <published>2026-07-09T04: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데리고 비행기를 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아기가 6개월이 되던 즈음 제주행 비행기를 탔었다. 그 때 터득한 기술이 바로 이륙할 때 분유 먹이는 타이밍 맞추기였다. 이륙하며 멍멍해지는 귀를 성인처럼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amp;nbsp;뚫어낼 수 없는 아기들에게 필요한 일이었다.  이 타이밍을 맞추는 일이 은근히 신경을 곤두세울 일이다. 일단 비행기 이륙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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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기와 떠나는 유럽행1 - 과연 이 선택은 옳은 선택이 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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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4:27:50Z</updated>
    <published>2026-07-08T15: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또 해외 출장을 간다. 이번엔 보름.  이번엔 따라나서리라 마음 먹었다. 하지만 같이 나서겠다 해놓고는 불쑥 과연 괜찮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버렸다. 그리고 돌아기를 데리고 유럽을 갔던 사례들을 찾아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러나 돌아기를 데리고 장기간 비행을 한다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글은 봤어도 지지하는 글은 보지 못 했다. 정보는 더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Xy%2Fimage%2FmTNad_pc1-3m8YtZYJdHuCp8d4M"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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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 없는 육아, 책이라도 &amp;lt;칼 비테 교육법&amp;gt; - 알쏭달쏭 육아의 길. 책으로 다양한 길 탐색하며 적용할만한 것은 적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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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1:12Z</updated>
    <published>2026-04-21T06: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 비테 교육법 (The Education of Karl Witte)  이 책은 독일의 목사 칼 비테가 원저자이고 다양한 버전이 있다. 나는 차이정원이라는 출판사, 김일형이라는 옮긴이의 책으로 일독했다.  아기가 7개월일 때 읽기 시작해서 10개월이 되어서야 완독을 했으니 꼬박 3개월이 걸린 셈이다. 틈틈이 읽는다고 읽었는데 완독에만 의의를 두기에는 아쉬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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